수요일, 9월 30, 2009

GS인증과 회식

어찌되었건, GS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것과 함께 회사에서 전체 회식을 한다는 군요.
전체회식 안하는게 더 좋고 보너스나 주시지 말입니다.
아니면, 휴가를 몇일 주는것도 좋겟네요. ㅠㅠ

이번 GS인증은 그나마 무난하게 흘러간듯합니다.
마지막에 어처구니 없는 테스트 셈플만 안만들었으면 즐거웠을건데, 결국은 코드로 보여주려니 짜증이 좀 났더랬습니다.

어제는 카페에서 침묵님과 조촐한 정모를 했구요.
2시간 동안 소주4병과 삼겹살 7인분을 먹었다는 이야기에 덜덜덜....
오랫만에 개인의 인생사를 나누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희찬이가 아퍼서 2차까지 이어지지 못해서 아쉬웠드랬습니다.

화요일, 9월 29, 2009

희찬이 응급실 또 가다

어제 퇴근무렵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희찬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미끄럼틀에서 떨어져서 놀이터에 누워있다고요.
일어나지 못하고있는 상황이고, 119를 불렀다구요.

배가 땅에 떨어지면서 옆 난간에 머리를 다쳣다고합니다.

119는 퇴근시간이고 막혀서 30분이나 지나서야 도착했구요.
집 앞에 있는 삼성의료원으로 갔습니다.
거의 8시 정도에 도착했고, 아는분의 도움으로 쾌속(?)으로 진료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2주전에 희찬이가 응급실 갔는데, 그때는 xray 5장(?)정도 찍는게 다였는데,
이번에는 온 몸을 xray찍었습니다. 30분동안 머리부터 다리까지 다 찍었드랬습니다.

다행이 별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군산에 있는 종합병원응급실과 삼성의료원 차이는 하늘과 땅이더군요. 역시 돈이...

희찬이는 동네에서 인물(?)이 되겟네요. 112 경찰차가 119 차를 보호하면서 병원으로 갔구요.
집 앞에 종합병원과 학교 경찰서가 있는 동네에 사니 이런건 참 좋네요.

집에는 12시가 다 되어 아이와 함께 집에 오면서,
아주 무섭게 혼내줘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를 혼자 놀게 만들었나 싶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측은해서 영어책 읽고 쓰는 것으로 벌을 대신하기로 했습니다.

4일후에 xray를 다시 찍어보고 결과가 이상이 없어야 하는데요

스터디 ㅠㅠ

아래처럼 카페에 글을 썻다가 지워버림. ㅠㅠ. 일상에 일들이 마구있어서...

벌써 2009년도 3개월쯤 남겨둔 시점이 되었습니다.
년초(?)에 했던 SWT/JFACE, RCP, RAP등의 스터디를 다시 시작합니다.
스터디의 목적은 아래 주재가 이런것들이 있고 이렇게 공부해 가면 되겟구나정도를 익히는것을 목표로하겠습니다.

10월 17일 : SWT/JFACE (SWT/JFace PPT 보기)
10월 18일 : Eclipse RCPEclipse RCP PPT보기
10월 24일 : Eclipse RAPEclipse RAP PPT보기

시간 : 10시 부터 6시까지
인원 : 최소 1명이상이면 되겠습니다.
장소 : 추후 공지
비용 : 점심시간포함이니 각자 점심
준비물 : 컴퓨터

각 날자별로 참여 의사를 댓글과 메일(hangum@gmail.com)로 표시해 주시구요.

월요일, 9월 28, 2009

Eclipse Extension point 만들기

이미 기존에 Extension Point들도 넘쳐나서 좀처럼 만들 기회가 없는 것이라 자세히 살펴보지 못했던 것인데, 만들기회가 생겨 정리해봅니다.

우선 참고사이트
http://www.ancitconsulting.com/extension.htm
http://www.vogella.de/articles/EclipseExtensionPoint/article.html
http://www.richclient2.eu/2006_10_23/howto-creating-your-own-extension-point/
Addison.Wesley.Eclipse.Plug-ins.Third Edition.Dec.2008 - chapter 17

이정도 를 보시면 만들 수 있겠습니다.

예제들은 ui가 있어서 ui가 로드되는 형식인데요. ui가 없는 확장 포인트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래 코드처럼 extension을 등록하고 호출해주는 코드를 작성해 주어야합니다.
IExtensionRegistry reg = Platform.getExtensionRegistry();
IConfigurationElement[] extensions = reg.getConfigurationElementsFor(EXTENSION_ID);

위의것을 직접 호출해 주어야 합니다.

다가올 추석연휴

추석 연휴가 다가 옵니다.
이번 추석에는 고향으로 가지 않아도 되고요.

희찬이가 동물원가고 싶어해서 동물원가고요.
10월 3-5일까지 시간을 쓰면 될듯합니다.

1) 한강도보를 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도보여행을 몇 번가보지 못했지만, 걷다보면 만나는 사람들이 참 정겹(?) 습니다. 몇일을 나도 모르고 상대도 모르고 지역도 모르는 곳을 걷다가, 한마디 한마디 하는게 그 말이 참 재미 있지요. 슈퍼의 아주머니, 식당의 할머니등 작은 한마디가 재미있습니다. 주변을 통해 얻는 것들도요. 과연 한강을 걸으면 이 기분을 느낄수 있을 것인지, 도보는 걷는 것 이상인데요. 단순히 걸으려면, 헬스장에 가는게 좋겟고, 이런것에 빠지지 않을까?


2) 강원도 살골에 살고 계시는 분들을 만나러 가볼까도 싶기도 합니다. 한 9년전에 함께 교육을 받았던 분들인데요. 삶에 대해 많이 생각 하게 해주셨던 분들입니다. 아직도 그곳에 살고 계실지 어떠실지 모르겟네요. 왠지살고 계실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무작정 떠나보는것도 좋겟습니다. 카지노만 안생겼으면 지금도 너무 좋을곳인데요.

3) 책을 사놓고 읽지 못했던 것들을 볼까도 싶기도 합니다. 책상에 먼지만 쌓여있는 책들을 볼까도 싶습니다.

애또, 모냐 4) 오키나와에 간다. 헤헤 이건 모... 아는분만 아실듯...

애또, 모냐 5) 조각 알바를 한다.

SWT/JFACE, RCP, RAP 스터디 계획

벌써 2009년도도 3개월쯤 남겨둔 시점이 되었습니다.

3개월놔두 시점 기념으로 내가 다른이들에게 몬가 나눌수있는 걸 해봐야겠습니다.
년초(?)에 했던 SWT/JFACE, RCP, RAP등의 스터디를 다시 해봐야겠습니다.
토.일 이렇게 이틀정도로 해야겠습니다. 10월 중순 쯤해서 진행하는 것으로요.

SWT/JFace PPT 보기
Eclipse RCP PPT보기
Eclipse RAP PPT보기

예전에 만들어놓은 PPT는 있고, 조금 손을 보긴 봐야하지만요.
쓰다보니 내가 발전이 없네요. 안해봤던 주제를 선정해야 PPT라도 만들면서 공부라도 할건데요.

이런 저런 많은 일들 때문에 정신이 혼미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해봐야겠습니다.

2009년 계획이니 이거라도 지켜봐야겠습니다.

수요일, 9월 23, 2009

Eclipse RCP 도움말작성

저의 도움말 작성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초기 도움말이 마이크로소프트워드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1) 챕터별로 쪼개서 저장
2) 쪼개서 저장된것을 html 형식으로 save as
3) 이것을 드림위버로 마이크로소프트 테그 삭제 기능사용
4) 소단위 챕터별로 가공 편집

이런식으로 작업했습니다.

지금 근무하는 곳에는 웹디자이너나 이런분들은 전혀 없으니, 어쩔수없이 제가 막가파 작업을 했습니다.





허덥하지만 팁으로...

월요일, 9월 21, 2009

오늘은 10발작 걸었습니다.

혼자 한걸음 뛰기고 버거워하던 희성이가,어제는 10걸음을 엉금엉금 걸어왔습니다. 허허허
엉금엉금, 옆으로 걷는지 앞으로 걷는지 헛 갈리지만, 내쪽으로 걸어옵니다.

아이를 보면서, 나의 삶을 아이의 삶으로 투영해 봅니다.
아이는 아이 인생을 살아가겟지만, 이놈에게 몬갈 하나 때어줘도 안아플 것만 같습니다.
물런 언제나 이지만, 아이는 아이의 인생을 나의 뜻대로 말고 아이의 뜻대로 잘 살아가길 소망해봅니다.

다만, 한가지 소망이있다면, 좀더 올바른 것(?)과 본인에게 재미있고,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Windows System Event를 모니터링하는 Plugin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벤트뷰어에 보면 이벤트로그 룰과 타입이 있는데, 이것과 비슷한 기능을하는 플러그인이죠.

목요일 데모를 해야합니다. 내일쯤 간단한 다이어그램을 그려볼수있으면좋겟네요.

금요일, 9월 18, 2009

어제부터 아주 기본인 그러니까 아주 기본이 소스 셈플을 두개나 만들어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험험..

쪽팔린달까요

목요일, 9월 17, 2009

개발자의 자세

이정도는 되줘야...

막내가 얼마전에 혼자 일어섰습니다.

요사이는 잡고 일어설 부분이 보이면, 잡고 일어서서 걷는 연습(?)을 하는 중인가봅니다.
기퉁이를 잡고 한발한발 걷는거죠.

오늘은 손을 잡았다 때엇다 하면서 걷는 아이를 보았습니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베시시 웃는..

무언가 배워갈때 다 그런가 봅니다.
생각해보면 걷는 행동이 무척편한(?) 우리들이라 얼마나 노력해야 얻는 결과인지 모르지만,
희성이는 벌써 몇 달째 그 걷는 연습을 하고 있네요.



응가도 마찬가지죠.

목요일, 9월 10, 2009

이클립스 헬프 초기 페이지 수정

RCP에서 도움말 초기 페이지를 변경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한글 도움말이 기본인 경우 초기페이지가 영문으로 오픈되면 다소 당황스럽기도 하구요.
그래서 변경해주고 싶을때 다음과 같이 하도록 합니다.
org.eclipse.help.base 프로젝트의 doc/help_home.html 을 수정해주면 되겠습니다.

이클립스 3.3일 때에는 help/home.html 파일을 두면 제일 초기 페이지로 오픈되었는데, 3.4부터는 적용되지 않더라구요.

혹은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는가요?

화요일, 9월 08, 2009

저번주 이후로 1주일만에 인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오호, 그런데 저에게 인라인의 기초를 가르켜주신 선생님이 다른 분들을 지도하고 계셨습니다.

작년에 그분에게 기초를 몇번 배웠으니 이제 1년이 넘은 겁니다.
그때는 레저용 인라인 이었고, 지금은 레이싱 인라인 입니다.
나름 전문가들이 신는다는 것이지요. 나름 비싸게 주고 장비를 마추었지요.

선생님이 보자마자 몇수 지도해주십니다.
1번 발 푸쉬할때 정확히 밀고 리커버리해라. 밀때 발의 각을 90도로 마추어라.
(요건 다른 분이 많이 밀라고 했었는데 말이죠, 이유를 들어보니, 선생님 이야기가 맞네요)
2번 허리를 더 숙여라.
3번 아웃 엣지를 사용하여라
4번 자신이 도는 트랙에 맞추어 전략을 짜라.
5번 곡선 주행할때 둘 동작을 취하라. 뒤로 밀엇던 발을 튕기는 느낌으로 뜅겨서 뛰어라.

대강 이정도입니다. 이게 잘 안되면 다시 걷기부터 해야한다고, 강조하십니다.

그렇습니다. 걷기부터... 걷기가 안되니 그 다음이 잘 될리 없다싶니다.
어느정도 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것은 그전 기본이 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그렇다.

금요일, 9월 04, 2009

카페에서 오랜 시간동안 답글을 달면서 느낀것이지만

알면서도 답글을 안달때가 있습니다.
물런 몰라서 안달때도 있습니다만.

질문자의 질문의 뉘앙스와 카페에서의 그동안 행적들이 생각나기도하고 말이죠.

좀 옹졸한건가요?
솔직히 귀찮키도하며 짜증나기도하네요.

화요일, 9월 01, 2009

x61 배터리 리콜성공

문제가 많고도 많은 x61의 배터리 리콜소식이 있어서 프로그램 돌렸더니,
4셀은 리콜성공이고,
8셀은 베터리 메니져 돌려보라는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x60, x60t, x61t, x61 이렇게 사용하는 중인데, x60t의 베터리도 하나 망가졌는데..
개인적으로는 분명문제가있어 보이구요. 테스트할 컴터가 없네요. ㅠㅠ
한번 돌려보면 좋겟는데요. tablet용 베터리는 더 비싼대 말이죠. ㅠㅠ

적어도 5만냥+ 은 벌었다고 생각하니 가슴에 훈풍이 부는 군요.

새로 구입한 책

Holes 책을 주문했습니다.

'여보 나좀 도와줘'를 읽고 난 후에 출퇴근시에 좀 허전했는데, 당분간은 심심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mp3파일을 구해봐야겠는데, 구하기 쉽지 않네요.

도착하지도 않는 책이 기대가 되네요.

월요일, 8월 31, 2009

Eclipse RCP, RAP 국제화에 관하여

rcp를 한국어 혹은 각국 언어에 맞게 배포해야할때, Eclipse에서 만든 플러그인들은 eclipse babel project에서 작업중입니다.

http://download.eclipse.org/technology/babel/babel_language_packs/galileo.php 에서 프로젝트에서 참고하는 언어를 다운하고 target platform에 설정해주고, 프로젝트 의존성 채크해서 배포하면 되겟습니다

수고하세요.
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겠습니다.
몇개월 혹은 몇년 후에 만져볼수있는 계획 말입니다.

모두 뜬구름 잡는 것들만 쫒아가고있는듯합니다. 제길.. 이게 몬짖인지..

몸은 힘들고, 앞은 안보이고.. 체력을 통해 수입을 얻는 그런 일인거죠.
바보 가튼건데...

체력을 통해 수입을 얻는것은 당연하지만, 좀더 자기 발전을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은, 읽고싶은 책을 마음대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은, 어디 훌쩍 놀고 가고싶을때 훌쩍 몇일쯤 마음편하게 다녀오고 싶습니다.

아직도 내가 원하는 몬가를 아직도 모르는 나인가 봅니다.
직장생활 10년이 되어 가지만, 아직도 사회초년생의 어리숙함이 있는 한금이 입니다.

몇일간 진지하게 고민을 좀더 해봐야겟습니다.

나의 선배들도 이런 고민은 충분히 골백번은 넘게 했을것이라는것이죠.
몬가 다른 돌파구가 있어야겠습니다.

Break through.......

금요일, 8월 28, 2009

나 자신에 무엇인지 실망감 좌절감이 들때인 지금
생각해보면 새로운 기준에 대한 실망감 좌절감 일 것으므로 희망이 있는듯 합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하나씩 행동했을때 좀더 나은 결과가 있을 것이란걸 압니다.

이런 걸 개발하는것처럼 해야하는데 말이죠.
인생도 개발하는 것과 비슷한대 말입니다.

수요일, 8월 26, 2009

어제 호랑이발님에게 해맞이하우스가 멋지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런저런 멋진 장소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추억을 쫒다가 년초에 있었던 일들이 생각났고, 조만간 다시한번 그것을 해봐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하는 일들이 마무리(아마 다음 달 즘에)가 되면요.

잠을 5시간 잘때에 피곤했다고 생각하는 것과
3시간 잘때 피곤했다고 생각하는 강도가 비슷한 느낌입니다.
몇주 더 이런 페이스를 유지해 봐야겠습니다만, 지금까지는 정신력(?) 문제 인듯도 싶고요.
현재는 종합비타민을 계속 먹고 있어서 버티는 지도 모르지요.

저녁에 인라인을 타고싶네요. 땀 흘리고 싶네요.

믹스 에스프레소(???)를 한잔 더 먹어야 할랑가도 싶습니다.

믹스 커피로 에스프레소 만들어 먹기

삼실에 있는 믹스커피에 물을 아주조금만 넣은 후에... 에스프레소야 하면서... ㅠㅠㅠ

http://www.amazon.com/Eclipse-Rich-Client-Platform-Applications/dp/0321603788/ref=pd_bxgy_b_img_a

책아, 책아 .....

화요일, 8월 25, 2009

퇴사 환송식..

저 저번주에 같이 일했던 분이 퇴사했습니다.
술을 일생에 가장 자주 많이 먹은 2주일 이었습니다. ㅠㅠ
2주 동안 홍대를 무려 2번이나 갔습니다.

처음 가본 것이고,
소문과 다른게 조용했습니다(평일에)
소문과 마찬 가지고 재미있었습니다(주말에)

저번 주에 또다른 분이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환송식 있을거라는 메일을 받았구요.
메일에 씁쓸함이 묻어납니다. 아주 쓴맛이지요.

수요일, 8월 19, 2009

Eclipse 3.4이하에서 MessageConsole 사용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Eclipse 3.4이하에서 MessageConsole사용하시는 분들 참고 하세요.

MessageConsole.clearConsole()를 사용하고 전체(?) 로그 가져오기 기능을 구현했다고 한다면요.
갑자기 메모리가 10메가 20메가 정도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생각됩니다.(로그양이 적다면 문제가 안되지만, 많은 양의 로그를 출력할때요)

https://bugs.eclipse.org/bugs/show_bug.cgi?id=202564 에도 잠간 언급이 되어 있고
버그 픽스는 https://bugs.eclipse.org/bugs/attachment.cgi?id=78700 로 되어서 나옵니다.

버그는 3.4m2시절에 나왔고 2007년 9월에 픽스 되어 있지만, Eclipse 3.4의 마지막 버전인 3.4.2 sr2(2009.02) 버전에도 수정사항은 반영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3.5의 코드를 보면 다음과 같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org.eclipse.ui.internal.console.IOConsolePartitioner#documentChanged2(DocumentEvent event)는 다음과 같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if (lastPartition != null && lastPartition.getType().equals(IOConsolePartition.INPUT_PARTITION_TYPE)) {
synchronized (partitions) {
partitions.remove(lastPartition);
inputPartitions.remove(lastPartition);
}
}

다음과 같이 반영 되어 있습니다.
코드를 수정해서 테스트 해보니 메모리 증가하는것은 어느정도 해결된것으로 보입니다.

ps) gc가 수행될때 gc는 잘 동작합니다. 로그 가져올때마다 신경쓰이신다면 코드를 수정해보시는것도 방법 이겠습니다.
예전 싱가폴에 교육갔을동안에,
나에게 가장 호의를 배푼 사람들은 인도에서 와서 같이 교육받은 사람이었습니다.

정말 엉터리 같은 나의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용기를 준 그들이었지요.
의사소통이 안되도 의사소통이 되는 그런사람들이었습니다.

Erich Gamma와 함께 여는 개발자 세상 세미나 마지막 질문

질문 시간에 마지막 질문자로 낙점되어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새 초보 한금이의 개인적인 고민이기도 하구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클립스가 버전업 되면서 점점더 방대해지고 복잡해 지고 있습니다.
Eclipse RCP, Plug-in 개발자로서 당연하다고 인식되지만, 결코 반갑지많은 않기도 합니다.
개발의 복잡도가 증가하고, 알아가야하는것들이 많아지고, 신입 개발자 혹은 신규 개발회사들도 부담 스러워 합니다.

1) 향후 Eclipse platform, Eclipse RCP의 미래는 어떨것이라고 예상 하십니까?
2) 이러한 상황에서 Eclipse RCP/Plug-in 개발자의 올바른 자세는 무엇이라 생각 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통역해주시는 분이 RCP를 RTC로 감마형에게 이야기 하셔서(?) 감마형의 대답도 이상하게 되었습니다. -_-;;

음음....

RTC로 들으신 감마형은 'RTC의 복잡도를 최소화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등등의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아아 가슴이 미어지는... 엉엉엉 내 질문은 그게 아니었다구요.

이클립스의 아버지같은 감마형에게 꼭 해보고 싶은 질문이어서 용기 백만배 내서 질문 했는데....
나름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어서 기분은 좋네요..

월요일, 8월 17, 2009

나는 Memory leak과 hang이 싫다.

나는 Memory leak과 hang이 싫다.

프로파일러를 둘려도 잘 모르겟어....
아고 골이야~

금요일, 8월 07, 2009

새로 구입한 책

어느 블로거의 글을 읽다가 봐야겟다싶은 책 '둠'을 주문했습니다.
더불어 노짱의 책도요.
문득 2009년도에는 몇권이나 읽었나 생각해 봤더니 기껏 20권 남짖 본듯합니다. -_-;;

둠이라는 게임때문에 저는 프로그램을 업으로 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고딩 방학때 날새기로 게임을 했더랬습니다.
그때 최고사양이라는 386-dx2 128메가 하드디시크를 사용했지요. 메모리는 4m인가????
(집이 무척 가난한데도, 때쓰고 졸라서 샀지요. 150만원주었는데....)

둠은,
다른 게임과 차별되는 요소들이 많았습니다.
혁신적인 그래픽과 사운드 게임의 속도는 나를 미치게 하는데 충분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나를 잡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전문가의 삶의 태도와 방향을 잡았으면 좋겟다 싶네요.

더 이상 허덥한 내가 싫네요.

그런 의미로 자주하는 coh를 지워줘야겟네요. ㅋㅋㅋㅋ
한 달간 게임 금지기간임을 선포 합니다.

나의 직업 전문성을 좀더 즐길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변화를 기대하는...

나를 좀더 찾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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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 컴퓨터 게임의 성공 신화 존 카맥 & 존 로메로
여보, 나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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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8월 06, 2009

어제에 이어 다시 골돌

어제의 이야기와 더불어 저의 주변에 다양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허덥한 나를 다시 다잡아 봅니다.

소심하고 생각짧고 의리도 없는....

수요일, 8월 05, 2009

일상으로의 복귀

휴가 끝나고 사무실에 출근한지 벌써 3일째 입니다.
시간이 빨리도 가고 있습니다.

저번에 쓰다만 글을 틈틈히 다시 써봐야겠습니다.
콩자반님이 주신 책을 이제 목차까지 봤습니다. ㅠㅠ

일의 우선 순위를 좀더 정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봐야겠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 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역시 이런 계획은 중요하겠습니다.
생각해보면 바쁘기만 했지, 좀더 분명한 계획이 없었네요.

금요일, 7월 31, 2009

이번주는 휴가기간

의미(?)를 어디에서 찾을 것인지 고민해 보아야 겠습니다만...
이번주는 나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합니다.

HARD CODE와 Android 책을 읽었습니다. 이 두권의 책을 읽은 것만도 의미 있지요.
오랫만에 아이들과 오랜 시간동안 함께 지냈구요.
막내는 저만 보면 웃고 달려듭니다.(아직은 기어 다니니, 다다다다 기어 옵니다 ㅋㅋ)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는 느낌을 이제야 조금 알듯 합니다.

광주에 계신 아버지 얼굴도 보았고, 김제에 계신 부모님 얼굴도 보았구요.
오랫만에 컴퓨터와 떨어져서 몇 일을 보낸거 같습니다.(사실 1-2일 정도... -_-;;)

아참, 개발자들에게는 HARD CODE는 필수로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딱딱한 공학서적보다, 최고의 엔지니어들이 있는 MS이야기이기에 현장감이 느껴지며, 읽으면서 이것저것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와 처세는 나에게 어느모로나 도움이 되는 부분 이었습니다.

10억명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MS에게 누가 모라고 하겠습니까? 이 말을 듣는 순간, 몸에 전율이 이는거 있죠?
그 자신감과 결과물들을 보노라면, 자연히 고개가 숙여집니다.
존경의 표시로 말이지요.

Windows 7과 Window 9 이라죠?

목요일, 7월 23, 2009

나는 구글 추종자

어제 모임을 마치고 맥주를 먹는중에 내가 구글 추종자라고 말하자 지윤씨가 선배의 명함이라며 구글 본사에 있는 분 명함을 보여 줬습니다.




이야~
역시나 멋지다는...

수요일, 7월 22, 2009

책 선물 받었어요

Eclipse Modeling Project - A Domain-Specific Language Toolkit
EMF - Eclipse Modeling Framework Second Edition

꽁자반님이 위의 두권을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그렇지 않아도 사보려고했던 책이었는데 말이지요.

HARD CODE 읽기를 끝내고 책을 봐야겠습니다.
(외국 IT기업에서 MS,구글에서 일한경험이나 인턴 경험을 했다는 이유로 +점수를 준다는걸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데,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MF PPT를 만들려고 하는데, EMF책을 먼저 보고 만들어야 할까도 싶습니다.
휴가기간동안 봐줘야 겠네요.

쌓여가는 책을 보면서 부담스럽지만, 기분은 좋네요.

고마워요. 꽁자반님

오랫만에 운동했어요

어제는 아주 오랫만에 인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아주 오랫만에 운동을 한 것이기도 하지요.

작년에는 저녁마다 몇시간씩 계속 타던 운동이라, 그때 기분으로 인라인을 신고 달렸더랬습니다.
30분도 되지 않아 다리 근육이 뭉치고, 발은 까질듯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오랫만에 땀을 내고 운동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미친듯이 있는것과 다른 기분입니다.
공원에인라인 트랙이 보수공사를 한다고해서 몇일간 못 타겟지만...

그동안 지상 훈련(?)을 하며, 몸을 준비시켜야겠습니다.


ps)
아무 이유없이 짜증나고, 집중도 안되고, 일도 안될때는 운동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인라인이나 자전거도 아주 좋겟어요

월요일, 7월 20, 2009

GS인증과 준비 그리고 제품

바로 앞에 닥친 GS인증을 준비중입니다.

시스템에서 테스트되어야 할 테스트 목록을 만들고,
그 항목대로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테스트 결과를 jira에 올리고있지요.



사실, gs인증을 준비 할 때마다(몇번 안해봣습니다만) 느끼는 것이지만, 과연 여기까지 테스트를 해야하나?
사용자들은 거기까지 사용할까?
인증을 위한 준비 아닐까 등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HARD CODE라는 책을 보면서도요.

이런 준비가 제품을 좀더 단단하게 만드는 하나의 과정 인듯 합니다.
내가 만들고 있는 제품은 이렇게 디테일한 테스트 항목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인증때문이라지만 테스트항목을 고민해볼수 있게 되었고,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실제로 많은 버그가 나왔습니다.
약 2틀간 20개이상의 버그나 문제점을 발견했지요.

디테일한 문서가 완료되고 수정 보완되면 제품은 더욱 단단해 질것입니다.
그리고 테스트 항목과 제품 테스트결과서를 가지고 있다면 고객으로부터 어느정도 신뢰를가질수 있겠지요.
GS인증을 준비하면서 좋은 영향이라 하겠습니다.

덮붙여, 안되면 어디가 안되는 것을 알고 있고, 사용자에게 명시할수 있습니다.

모든 기능이 다 잘 되기는 어려울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다음번에 제품이 릴리즈 되었을때에는 테스트를 좀더 매끄럽게 진행할수 있을것입니다.



우리들 개발자들은 모든게 잘 되어야 완성된 것처럼 생각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꼭 그렇지도 않은가 봅니다.

사용자와 소통(안되는것은 왜 안되고, 언제쯤 고쳐질것인지)이 되면 오히려 더 좋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바라봐야겠습니다.

금요일, 7월 17, 2009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momo님이 보내준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막상 받고 보니 고맙고 미안스럽기도하네요.
이제 책상위에 안읽은 책이 몇권인지 모르게 쌓였지만, 지금 보는 책을 읽은 다음 바로 읽어야겠습니다.
독후감을 써야할까봐요

Google빠지만, MS는 항상 멋져 보입니다.
예전의 영광을 되찾길... 사실 최고이고, 오랫동안 왕자에 앉아있는 MS여서요..

땡큐, momo

수요일, 7월 15, 2009

클라우딩, 구글, 크롬 OS이 나를 변화시키네요.

아침에 문득, 아 역시 구글은 정말 무섭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은 역시 나는 구글빠인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전에 IBM에 근무하는 분에게 클라우딩 컴퓨팅시대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들을때는 그렬러나 보다 했습니다. 구글의 크롬 OS도 요. 몬가 바뀌는 트랜드 정도다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발일이 아니고는 굳이 데스크 톱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모든걸 웹에서 가능하지요. 실제로도 그렇지요.

대략 저의 스타일은 다음과 같습니다.(좀 특이하겟지만요)
Google을 통해서 검색합니다.
Google 크롬 부라우저를 사용합니다.(지금은 Windows7 사용하느라 못하지만요)
Google Doc을 사용해서 오피스 기능을 사용하구요.
Google Mail을 사용해서 메일을 주고 받거나합니다.
Google Site를 통해서 모임의 사람들과 주고 받습니다. 간단한 사이트를 생성하고 관리합니다.
Blogspot을 통해서 블로깅을하구요
Picasa 에 사진을 저장하구요
Google Note나 Calendar를 통해서 요약하고 일정을 잡아 놓습니다.
Google Talk를 사용해서 채팅하구요
Youtube에서 동영상이나 기타 뉴스를 접합니다.
Google Map을 통해서 지도를 확인하고, 친구의 위치를 찾습니다.
Google Adnroid를 통해서 모바일을 사용하고싶네요(?)...... 위의 서비스를 사용합니다.

흘~ 그리고 위의 서비스는 조금씩 발전해 갑니다.
어느순간 지나다 보면 좀더 편리하게 발전해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가 늘어 있습니다.

이런서비스가 무료이지만, 클라우딩, 크롬os등으로 유료로 바뀐다면, 한달에 핸드폰 비용정도면 저는 기꺼이 사용할 것입니다. 충분히 나에게는 핸드폰보다 더 필요하고 중요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까지 생각되니, Google은 이미 MS를 비웃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Naver나 Daum이 안타가운 부분입니다.
몇년 째 똑같은 서비스에 사람들만 아니면 언제든 떠나버려도 별로 아쉬울게 없는 그런 서비스입니다.
한국에 .com기업이 살아서 성장하는 서비스를 재공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더블어 서비스도 남부러울것 없는 서비스가 되었으면요.
광고시장이 크기야 하겠습니다만, 클라우딩이 대세라면~

저의 작은 시각으로는 정말 무서운 아이는 Google입니다.
다들(IBM, MS, Oracle, cisco, EMS) 한 부분씩만 가지고 있지만, Google은 모든 서비스를 가지고 있고, 연동이 가능하니까요.

당분간 Google Andoroid에 집중하고, RIA 부분을 살펴봐야겠습니다.

Hello World, Sudoku!

Adnroid Emulator로 출력해본 첫번 째 셈플입니다.



프로그램중에 Hello World만큼 중요한게 어디 있을까요?

실행해 보고 마음이 좀 편한것은 자바야 계속 해 왔던 것이고,
Swing도 요 몇년은 못했지만 그전에 해 왔던 것이고,
개발하는 방식도 흡사 Eclipse plugin개발하는 것 처럼(?) 인듯하고
layout은 좀 쌩뚱맞긴 하지만... 그 개념 그대로인듯하고....

자,...

흥미롭네요

화요일, 7월 14, 2009

현기증납니다.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 거리. 그래서 서로의 어깨가 닿아 걸어야하며, 줄서는 것 처럼 걸어야 하는 거리.
그 사이에서 담배피는 사람. 옆분에게 나는 화장, 향수 냄새들..

이런상황에서 현기증에 쓰러질 듯한 어지러움을 느낍니다. 매스껍기도 합니다.
사람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


프로그램에서 엄청난 요청과 다양한 쓰레드가 적체되어 대기하는 걸 바라보는 용량작은 시스템같다고 할까요.

가끔 이런 거리에 나가면, 휴.. 적응하기 힘드네요
어디 시골 한량이 딱인데요

월요일, 7월 13, 2009

해피, 휴식

금요일 호랑이발님과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즐거웠고, 쉬었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치열한 삶중에 만나는 이런 시간은 내게, 참 소중합니다.

사진찍어주신 호랑이발님에게 감사를...

일요일, 7월 12, 2009

Google Android 공부시작

자바와 이클립스 한쪽에 너무 오랫동안 있었던듯 합니다.

Eclipse Platform에만 너무요.
Eclipse를 잘 하는것이 아직 무엇인지 모릅니다. 아직 잘 알지도 모르구요. Eclipse RCP나 plugin, RAP를 개발한지 3년이 넘었지만, Eclipse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볼라치면 어렵네요.
좀 많이 부끄럽네효. 헤헤..

현재로서는 이 것에 대한 아이디어나 감흥이 많이 사라졌고, 좀 질리기도합니다.




새로운 것을 알아가 보기로 생각했습니다.
구글빠인 나로서는 안드로이드 만큼 좋은 아이템도 드물거든요.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알아보는데, 카페의 까꿍님이 생각나서 메신저로 말걸었드랬습니다. 역시나 멋진 까꿍님... 헤헤헤 고마워욤. 까꿍님. 까꿍~

hello, android

목요일, 7월 09, 2009

이클립스 플렛폼 공부 시작하기 후기

이클립스 플렛폼 공부 시작하기(?)를 몇분에게 알려 드렸습니다.

반응이 몇가지라 적어봅니다.
1) 오, 그런것도 있었구나....
2) 미처 알지 못했는데 대단히 고맙다.
3) ㅎㅎ 당신이 그러면 그렇지... 어차피 당신의 지식도 거기서 나왔군~~ 살짝 조롱기...

1,2번 반응이야 모 흐믓합니다.
3번 반응에서 울컥 하는데요. -_-;; 그렇지요. 거기에서 나왔으니 알았지, 그럼 내가 창조했을까?
참 바보 같은 반응에 내가 왜 짜증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살짝 움츠려 봅니다. 내가 왜 그랬지. 왜 내가 안해도 될 일을 한다고해서 힘들지.
봐야할 책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우물안 개구리에서 어여 벗어 나고 싶네요.
좀더 소통할 수(?) 있는 좀더 넓은 우물이 있었으면 좋겟어요.

개발에 관련된 카페 가는것을 다소 줄이고, 다른 직업(?)을 가진 분들을 좀더 만나봐야겠습니다.

아, 역시 영어가 급합니다.
좀더 넓은 우물에서 좀더 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들과 많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비정규직 '사용기간 4년' 재추진



'사용기간 4년' 누가 말했을까요?
사용기간 이랍니다.

물건의사용기간이 끝나면 버려~
비정규직 4년이 끝나면 버려~

대한민국의 노동부장관님께서 장하십니다.

이클립스(Eclipse RCP/Plugin/RAP....) 플렛폼 공부 시작하기

어떻게 공부해요. 어디를 봐요. 하시는 분들이 참고하면 도움이되겠습니다.
이른반 이클립스에 대한 한금이 짝사랑.

저는 하루에 반드시 한두번은 http://planeteclipse.org/planet/ 사이트에 가봅니다.
이클립스 커미터들의 블로그를 모아놓은(?) 사이트라 각종 팁이나 진행사항 생각들을 볼수 있어요.

RAP도 같은 맥락의 http://eclipsesource.com/blogs/ 가 존재합니다.
역시나 최신 트랜드와 생각들을 볼수있구요.

아시겟지만 http://eclipse.dzone.com/ 사이트의 각종 Tutorial은 쉬우면서도 좋아요.
초반지식 잡는데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http://www.thescreencast.com/ 각종 기술들 screencast 를 재공해 줍니다.
일할때 음악을 듣기도하지만, 틈틈히 강의를 틀어놓기도합니다.
물런 대부분 들리지 않아요.


외국의 관심있는 블로거들을 찾으시구요. 친하게 지내놓으시고요. (저도 없습니다만, 댓글다는 정도로 익혀가고있어요)

온라인 책은 http://www.freebooksclub.net/ 에가시면 무료로 받아보실수도 있구요.
없는 책도 많이 있습니다만,...

한금이 twitter로~

한금이 twitter는 http://twitter.com/hangumkj
입니다.


누가 hangum을 이미 쓰고있다는... 아앙, 돌려줘...

나도 twitter로~

수요일, 7월 08, 2009

Introducing the Rich Ajax Platform (RAP) Incubator

http://eclipsesource.com/blogs/2009/07/07/introducing-the-rap-incubator/

오늘도 여전히 EclipseSource Blog에 내가 블로그 짖을 하도록 떡밥을 내 놧습니다.

먼저 Google Visualization Widget과 GCCanvas Widget 입니다.
물런 위의 두개가 없다고 못하는것은 아니었습니다만, 다른것을 가져다가 RAP에 붙이는것과 자기의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GCCCanvas에 의미를 좀더 두고 싶은것은 불행하게도 RAP에는 GC라는 아이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Draw2D나 GEF도...

자 희망이 생기는 대목입니다.



위의 이미지는 모두 위의 링크된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tmax window 9의 떡밥에 큰 상처를 받은 나로서는, 위의 떡밥은 천국이네요.
적어도 떡밥은 이래야 하지 않을까요?

물런 os를 만드는것과 저것을 만드는 난이도 차이는 분명하겠습니다만...

twitter와 한국, 중국정부

요즘 조금씩 이야기하는 중국분에게 신장 위그르 일을 말했습니다.
알고있다고 하여서..

cnn 중계를 보여주려고했습니다. 역시나 보지 못하는...
한국 정부는 twitter의 인터넷 실명제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twitter가입하고 사용해보는 중에.. 오호.. 대단한 아이디어란 생각듭니다.

여튼, 한국 정부의 인터넷 실명제와 중국정부의 cnn도 안되고 구글의 Youtube등이 안되는것과의 차이는 몰까 싶습니다.

무슨 의도신지 정중히 여쭤보고 싶습니다.
불순분자가 나를 국가를 전복하는 사람으로 만들까봐 미리 보호 차원에서그렇게 해주시는 건가요?
차라리 중국정부처럼 하시지 말입니다.

그러면 그 통제가 멋져 보이기라도 할것입니다. 시각에 따라 말이지요.

화요일, 7월 07, 2009

Integrating BIRT into RAP applications

Integrating BIRT into RAP applications 이라는 게시글이 나왔습니다.

모두 알고있는지 어떤지 모르지만, 기대가...
EclipseSource의 떡밥은 항상 머금직 하고, 실제로 먹었을때 실망해 본적이 없으므로...
RAP에서 되었으면하믄 기능이 BIRT가 되므로,
이제 GEF정도만 지원해 준다면..

사용자가 두배로 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카페에서 진행하려는 스터디도 취소된 마당에.. 흠.. 장소를 재공해 주시는 엽이군님 볼 면목이 없네요. 애효..
카페에 전체 공지라도 한번 날려야 했나 싶습니다.

당분간은 개인공부와 오픈소스에 집중해야 겠습니다.

월요일, 7월 06, 2009

중국분과 영어 채팅

http://omegle.com/에가면 외국사람과 무작위 채팅을 할수있습니다. 점심때 틈틈히 이용해보려고 시도했습니다.

중국분(20, 남, 대학생)과 채팅을 하는데, 이야기중에 아리랑 노래를 안다기에 Youtube.com의 동영상을 연결해줬습니다.
보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헐....

그리고 조금후에 내 소개를 하면서 구글 블로그주소를 보내주었습니다.
연결이 안되다는데요... 헐...

뉴스 매체로만 듣던(인터넷 통제) 사실을 목격하자니, 답답함이 급 밀려 들어왔습니다.

사실 이것보다 강도는 좀 약하지만, '미디어법'이나 검찰의 이메일 강탈(?)은 비슷한 거라 생각이 듭니
다. 아마도 중국 정부는 이것을 알기에 미리 차단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튼, 이런 저런 역사이야기 했고, 역시나 일본을 무지 시러하는 중국 사람이더라구요.
한국은 중국과 같은 유대감이 있어서 좋다는(물런, 유대감(?)은 신하(?)로서의 느낌이 좀 들었지만...)
물런, 그 친구가 10년 이내에 중국은 아시아를 주름잡을거라고 해서,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줘서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중국을 무시하는 분들이 있다면... 우울합니다)

일본을 남쪽과 북쪽으로 나눠서, 중국과 한국이 나눠 가져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말까지 했습니다.(?, 물런 맞게 해석했는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받았떤 상처를 공정하게 되돌려주자는 말도 하더군요.

북한이야기도 한참을 했는데, 북한에서 뚱뚱한 사람은 김모씨 혼자라네요.
불쌍해 죽겟다고, 어떤 생각이 있냐고해서.. 불쌍하지만, 미사일 발사하고 해서 무섭다고 했더니, 이해해 주는듯 하더라구요. 중국에서 북한에 가는건 무지 쉽나봐요. 중국사람 보기에 북한은 1970년대를 보는 느낌이라고하더라구요. 생각해 보니 북한에 대해, 미사일이니 이런것 말고 일반적인 관심은 한국보다 중국이 훨씬 많이 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개내들은 북한을 자유롭게(?) 드나 들수도 있으니까 그런가요?

자 1970년대를 잘 상상도 못하겟지만, 그 정도의 느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배고프고 못살고 말이죠.

자, 여기까지 한국말로 쓰다보니, 영어(?)로 엄청나게많은 말을 했네요.
쑥쓰럽지만, 좀더 자주 시도해 봐야겟네요.

일요일, 7월 05, 2009

독서와 시간의 배신

겸사겸사 구입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읽으면 아, 오, 으~ 이런 감탄사가 나오며, 나의 인생에 참으로 되겠다 싶은 좋은 책입니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이란 책입니다.

어제 전철에서 읽는 중에 놀랄만한 사실을 하나 발견 했습니다.

두둥...

이 책은 고딩3년때(?)쯤에 읽었다는 사실을 말이죠. -_-;;
당황스럽더군요.
생각해보니 그때도 이 책이 너무 좋아서 인지 데이카네기의 책을 시리즈로 사서 계속 읽었었는데...
그렇게 좋았다(?) 혹은 중요하다(?)라고 생각되는 것을, 1/5이 넘게 읽었는데, 읽었다는 사실조차 예전의 기억조차 못했다니요. 나에게 좀 어처구니가 없는거 있죠.

아마도 나의 인생을 다시 되돌아보고, 인생의 3라운드를 다시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이요.

금요일, 7월 03, 2009

EclipseSource 교육

EclipseSource에서 Training에 관한 내용이 올라왔다.
http://eclipsesource.com/blogs/2009/07/01/training-for-eclipse-galileo-and-p2/

나도 몇개의 PPT를 참고하려고 이것 저것 살펴보는 중에 금액이 궁금했습니다.

4일 기준으로 2,500불 * 1269원 = 317만원

EclipseSource쯤 되니까 저정도는 받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자, 나의 PPT의 목차를 좀더 손봐야할까봅니다.

카페에서 나의 시도(?)

카페에서 나름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시도라고 말하기에도 부끄럽지만,

Eclipse RAP 스터디 공지 에 대한 것인데요. 이런 스터디를 할때면 나 스스로 기획하고, 사람 모으고 준비하고 이런 노력을 했습니다.
몇시간 스터디를 할때 간식(?)거리라도 있어야하고, 의자며 몇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것 또한 스스로 했지요. 최소한 이지만, 슬슬 이런것을 참석하는 분들이 스스로 준비하는 것으로 바꾸어 보고 싶습니다.

스터디의 기획도 카페에서 자생적으로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청만 한다면 아마도 카페의 대장이신 'javanese'님을 비롯해서 '까꿍','침묵','잠티카사'.............
상황만 된다면 기꺼이 해주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런 이런 스터디는 스터디를 기획하는 분들의 수고, 혹은 강사(?) 수고, 장소 및 준비의 댓가(?)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미루어 유료든 무료든 어느 방향이든 부작용(?)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요일, 7월 01, 2009

개발팀 회식이야기

6월의 마지막날 6월 개발팀 회식을 했습니다.
빡대리가 잠실로 이사했습니다. 자신의 집에 와주길 희망했습니다(경민안 난 그렇게 이해했다. 억울해하지마라)

근처, 유황오리 집에가서 오리고기를 너무맛있게 먹고.....(너무 너무 맛있었습니다)


먹은 후에 경민이 집으로 갔습니다.
편한복장으로 갈아입고 런닝하나 걸치고, 카프리 병맥 하나까면서, ...
점백원 고도리 한판 치면서 룰루랄라라라~~

3고에 광박에 피박 맟아서 대박으로 잃었지만, 다행히 광팔아서 많이 보충을 하였습니다.

화요일, 6월 30, 2009

Eclipse RAP 스터디 공지

http://cafe.naver.com/eclipseplugin/3299 요기서 퍼온글이구요. 관심있는 분은.. 위의 링크로 가주세요.

--[퍼온글]----------------------------------------------------------------------
Eclipse RAP 공개 스터디를 합니다.
스터디라고 하기에는 거창하니, 내가 알고있는걸 말하는 시간을 갖도록하겠습니다.

PT는 http://hangumkj.blogspot.com/2009/06/eclipse-rap-ppt_20.html 로 할 것 입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Eclipse RAP란?
RAP 설치 및 개발환경 Setup
HelloWorld RAP
실행환경
RAP Architecture
Request Life Cycle
Start up
Themes (css)
Branding
Exporting (Tomcat)
기타(UICallBack, Session)


PT에는 없습니다만
RCP와 RAP개발을 하나의 소스로 개발하기 위한 구조(?)에 대해서도 나눠 볼 생각입니다.
EclipseSource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소스로 설명해 볼까합니다.
(http://hangumkj.blogspot.com/2009/06/eclipse-rcp-rap-sample.html)


대상은 PT가 Eclipse RCP에 대해 아는 분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RCP를 모른다고 듣지 못하거나 그러진 않을테지만, 어렴움이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장소는 엽이군님에게 장소에서 진행합니다.
시간은 7월1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원은 선착순 30명(?)을이구요. 10명이하이면 하지 않도록 하구요.

이 게시물 답글 순서로 참여 의사를 표시해 주세요.

금액은 장소는 무료로 빌리지만, 일단 만원으로 책정해 놓겠습니다.(?, 금액이 더 불어 나지는 않을것이고, 변동 가능성 있습니다)

줄 서보세요.

월요일, 6월 29, 2009

Eclipse RAP 공개 세미나 준비

Eclipse RAP 공개 세미나(?)를 준비중 입니다.
세미나 라고 하기에는 거창하니, 내가 알고있는걸 말하는 시간을..

물런 PPT는 http://hangumkj.blogspot.com/2009/06/eclipse-rap-ppt_20.html 로 할것입니다.

엽이군님에게 장소에 관해서 물었는데
흔쾌시 시간과 예상인원을 이야기 하라고 하십니다. 헤헤

자, 준비는 다 되었습니다.
몇명이 모일지 몰라도 말입니다.

날자를 7월 4일 11일 중 택하면 되고...
자, 그럼.. 막상 카페 게시판에 이런걸 한다고 적으려고 보니 문제가 하나 발생했습니다.

Eclipse RAP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한번도 발표해 본적이 없습니다.
황금같은 토요일 시간을 뺏을 거면서, 다른 누군가에게 한번도 말해 본적이 없다니요.
그러면서 하겟노라고 말한 이 무식함에 휴....

생각의 패턴을고쳐야하는데요.

일단 작은 소그룹혹은 한두명에게라도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지원해주실분 없나요?

학습방법

역시나 어떤 개념에 대해 혼란 스러울때 혹은 이해 안될때
가장 좋은 학생 방법은 몸으로 체험하는 것이다.

막연한 이해나 혹은 막연한 두려움에 대한 검증에도 더할 나위없다.

소스 코드를 타이핑 해보고, 이해한대로 나만의 셈플을 만들어 보는 것이야말로 늦고 돌아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빠르고 명쾌 한 길임을..

출근해야 하는데...

일요일, 6월 28, 2009

회사에서 집까지 걷기

저번 주와 이번 주 토요일 회사에서 집까지 걸어 왔습니다.


거의 1시간 30분정도 걸린듯 합니다.
예전에 그러니까 학생때는 무수히 걸어 다녔는데... 무등산과 광주 도심 이곳 저곳을 그냥 걸어 다녔지요.

토요일 오후 6시30분쯤 이면 날씨가 무척 선선합니다.
어둡지도 않고 양재천 길을 잘 가꿔놔서 걷기에도 그만입니다.
다른 곳은 몰라도 이곳은 집값이 좀 비싸도 되겟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

평소에 운동을 안해서인지 30분 한시간 걸으면 몸에서 살짝 땀이 납니다.
그리고 주변을 되돌아 보게 되지요.
흐르는 물소리와 새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나를 되돌아 보기도 합니다.

거리가 너무 짧아서 다음에는 좀더 먼길을 택해야 겠습니다.
회사에서 수서역이나 잠실역까지 걷고 거기서 버스타고 집으로 되돌아 오는 코스로요.

아니면, 회사로 출발할때는 인라인으로 되돌아 올때는 도보로 라던가요.
여러가지를 믹스한다던가요.

토요일, 6월 27, 2009

Eclipse RCP와 RAP 호환성 Sample

오늘 만들고 있는 Sample 설명

RCP와 RAP용 호환 셈플 만들기.

EMF-Databinding등의로 구성된 com.hangum.study.common.model project생성
view들을 모아놓은 com.hangum.study.common.viewers project 생성
도움말 있는 com.hanum.study.help project 생성

RCP 의존적인 com.hangum.study.rcp project 생성
RAP 의존적인 com.hangum.study.rap project 생성

각각에 의존적인 future 프로젝트 생성
RCP의 의존적인 update 프로젝트 생성

우선 이렇게 만들어 볼 요량입니다.

참조는 viewers 프로젝트가 model을 참조하고 rcp, rap프로젝트가 model을 참조하는 식이 될겁니다.
순조롭게 잘 만들어 진다면, EMF로 Viewer의 코드들을 생성해서 RAP와 호환성을 테스트 해보려고 합니다.

여기까지 호환된다면 더이상 호환성을 논할 필요가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런 아직은 GEF나 GMF나 기타 Graphic요소가 들어간 부분은 따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참조해야 겠습니다. 자자

Eclipse 3.5 사용하기

몇가지 예제를 작성하고 책도 읽을겸 사무실에 왔습니다.
도서관보다 아늑하고 편하고 편의시설(?)도 나름 완벽하기때문이지요.

Eclipse 3.5 PlugIn/RCP Developer에 SWT Designer 7.0을 인스톨했습니다.

자 EMF와 RAP, RSE를 업데이터 메니져를 통해 받으려고 하는데, 메뉴가 살짝 틀렸습니다.
바뀐 부분이고, 업데이틀 눌렀으니 에러만 뜰뿐입니다. RAP가 틀린것입니다.
지저분하게 중복 나열되어 잇는 프로젝트 명들도 그렇고요.

자 그런다 치고....

첫번째 plugin project생성을 시켰습니다. Eclipse UI가 행걸리고 더이상....
음...

첫 인상부터 이러니 3.5에 대한 신뢰가 좀 무너 집니다.
3.4처럼 머지않아 3.5.1이 나올듯 합니다. -_-;;

매년 정해진 날에 업데이트 되는 이클립스의 빌드 정책과 개발 프로세스는 두손 들고 열광하지만, 급한 느낌이 듭니다.


그나저나 SWT Designer 7.0에는 Nebula 콘트롤이 추가됫네요. 아미~~

금요일, 6월 26, 2009

국제화의 어려움..(일본어 편)

일본어 메뉴얼에 넣을 그림을 캡쳐해서 메뉴얼 작성하는 분에게 보냈습니다.
글자 일부가 듬성듬성 빠져있다고 답메일이 왔는데.
실제 국제화파일(??_ja.properties)에 글자가 당연히 빠져있을거라고 추측했지만, 실제 텍스트에는 빠져 있지 않았습니다.

아악~~~~


<<위에께 맞는것이고 아래께 빠진거>>

혹시 widget의 width가 작아서 글자를 가리는것이 아닌가 하여 코드를 들여다고 보고 들여다 보았지만,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아악~~~~

그러길 하루가 지나고.....

오늘도 여전히 삽질을 하려고 컴터를 켜고.. 원인을 찾기에 골머리를...
일본 Windows를 켜고 그림을(일본어) 확인하는데 그림(?) 갯수가 맞았습니다.
그림을 대조해도 동일합니다. -_-;;;

원인은 다음과 같은것이었던 것인데.
한글 Windows를 켜고 언어만 일본어로 띄워서 작업했던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안나올것이면 다 안나올것이지, 부분만 오는것은 무슨 상황인지. 그러고보니 일본어 원도우에 이클립스를 설치하고 소스를 보니 한글이 다 일본어로 바껴있습니다.(??)

일본어를 모르는 나로서는, 자동으로 언어를 바꿔주는 고마운 Eclipse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헤헤

목요일, 6월 25, 2009

고마워요. 정김남~~~~~

http://blog.efftinge.de/2009/06/galileo-thank-you-team.html

Xtext개발팀 리더가 자신의 팀원들에게 이야기하는글인데요.
그냥, 모랄까.. 어쩌면 속해있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행복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냄새 나잖아요.

어제 3년 전에 그만 둔 전 직장 분들과 만났습니다.
모두다 전 직장은 다 그만 두었지만, 3분은 어찌 어찌 또 함께 일하는 사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나도 데려가지..... 해버렸습니다. -_-;;
아마도, 예전에 함께 일할때 즐거웠(?)다는, 혹은 정이 들었다는 것이지요.

고마워요. 부장님, 김과장님, 남계장님~~~~~~~~~~~~~~~~~~~~~~~~~
당신들때문에 제가 좀더 행복했습니다.

Eclipse 3.5 Air~

어제 새롭게 나온 Galileo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blogs.zdnet.com/Burnette/?p=1276
33개의 메인 프로젝트와 380명의 커미터가 눈에 띠네요.



이클립스 친구가 아닌 저는 오늘 다운받았습니다.

화요일, 6월 23, 2009

당분간은 Eclipse TM

당분간은 Eclipse TM부분을 봐야겠습니다.
TM중에 RSE부분을 좀더 집중적으로요.

RSE는 Remote System Explorer로서 리모트의 시스템을 탐색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Telnet, FTP, SSH, Process 등을 조절 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하고있는 업무와도 연관성도 있고, 어떤 시스템을 만들 더라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처음부터 다시 천천히 봐야겠습니다.

월요일, 6월 22, 2009

Eclipse RCP vs Eclipse RAP

RAP PPT를 만드는 중에, 셈플을 만들려다 문득 내가 왜 셈플을 처음부터 만들고 있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RCP 스터디 때 사용하려고 만들었던 셈플을 RAP용으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RCP용 셈플이지만 기본적은 고루 고루 다 포함한 아이 입니다.

작업시작->
UPDATE 는 안되는 것이므로 주석으로 막았고, Help도, About도 ....
EntryPoint 추가하고
아 Target platform 바꿔주고
환경 설정 해주니 원래 RCP에서 의도 했던 것처럼 모든것이 동작합니다.

수정을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어 다 됩니다.
털썩... RAP 멋진 녀석 가트니...



두개의 프로젝트를 호환성 있게 충분히 가져갈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법은 EclipseSource에서 이야기 했던 것처럼 하면 말입니다.

RCP Core Project
RAP Core Project
두개의 프로젝트의 공통된 부분을 포함한 : RCP and RAP shared Project plugin

위처럼 구조 적으로 프로젝트를 꾸려야 겠습니다.
RCP와 RAP가 다른 부분은 의존적인 플러그인으로 만들고요.

이렇게까지 생각하니 OSGi가 얼마나 유용한지, Eclispe 3.0에 처음으로 OSGi를 도입하고 프로젝트를 이끈 Jeff McAffer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네요.

그는 이런 부분까지 감안하고 OSGi를 이클립스로 가져 오게 되었을까요.
이런 시각을 가져야 할텐데요.

책상위에 놓은 많은 책들을 노려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일요일, 6월 21, 2009

RSE 다 까먹음. 눈물만...

거의 반년내지 1년만에 RSE(Remote System Explorer)를 다시 해보려고 시작.

자. RSE다.

음.

모부터 해야히지.

금새 잊어버린거?

......

어디서 부터 봐야하는지 정말 모르겟다.

토요일, 6월 20, 2009

Eclipse RAP PPT

이미 Eclipse RCP를 알고 있다는 전재 하에 작성된 RAP PPT입니다.
무엇인가 빠진 느낌이지만, 생각나는데로 추가해 넣어야 겠습니다.

몇몇분의 조언대로 몇가지 더 추가했습니다. ^^

전체 화면으로 보실 분은 pt왼쪽에 full버튼을 눌러주세요.

금요일, 6월 19, 2009

Eclipse Study 목차





자 주말을 이용해 RAP를 초스피드로 끝내봐야지

Eclipse RAP 목차

생각 하는 Eclipse RAP 목차

1. Eclipse RAP?
2. RAP 설치 및 개발환경 Setup
3. HelloWorld RAP
4. Start (org.eclipse.rap.ui.entrypoint)
5. Themes(org.eclipse.rap.ui.themes)
6. Branding and Export(Tomcat, Jetty)
7. 실습


이미 Eclipse RCP를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작성된 목차입니다.

복잡하게 하면 한도 끝도 없겠습니다만.

목요일, 6월 18, 2009

Eclipse RCP PPT 수정판

저번에 올렸던 부분 중에 몇 챕터를 추가했고 수정했습니다. 실습 부분에 있는 소스를 올립니다.(http://cafe.naver.com/eclipseplugin/3249)

1일차


2일차

수요일, 6월 17, 2009

FileOutputStream의 오묘함

FileOutputStream fos = null;

try {
for(int i=0; i<10;i++) {

File file = new File(fullyName);

fos = new FileOutputStream(file, true);
fos.write(sb.toString().getBytes());
fos.flush();
}
} catch(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finally {
fos.close();
}

위의 코드의 문제점은 fos를 마지막 10번째 fos만 close()를 하는것이 문제 입니다.

FileOutputStream 의 close()메소드를 호출하지 않으면 Windows 시스템에서는 파일을 lock하고 있습니다. lock의 해제는 프로그램을 종료하거나 gc가 일어나서 java가 더이상 참조를 하지 않을때 입니다.
그때에 비로소 삭제 될수 있는것이죠.
linux 시스템에서는 파일을 lock하지 않습니다.

그럼 하나의 폴더에 파일을 몇개까지 쓸수 있을까요? 어제부터 프로그램을 돌리는데 631,770개까지 파일을 생성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물런 파일은 계속 생성되지만 cpu 97% 잡아먹고 생성시간은 파일100개 생성하는데 30초가 걸립니다.
자 내일까지 몇개나 더 생성할수 있을런지... 이런 부분은 나의 지식의 얇기가 드러나네요. 흐미...
os의 파일 구조를 좀더 공부해야겠지만, 다른 볼것도 많다는 핑계를 두고 싶네요.

화요일, 6월 16, 2009

손담비 - 투명인간

ㅋㅋ

Windows 7

사용하는 데스크탑에 Windows 7을 인스톨했고, 노트북에도 Windows 7을 인스톨 했습니다.

RC버전임에도 몇가지(도메인 네임을 못 찾는다거나, 도메인을 못 찾기에 프린터 추가도.., VMWARE에서 네트웍사용에 문제가) 문제 이외에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 데탑사양에서 비스타로는 VMWARE에 TEAM으로 두개 그러니까 Windwos 2003 서버 2개와 Ubuntu 8.0.4 서버 2개를 올리면 cpu 90%에 메모리 8기가를 풀로 먹는데 Windows 7에서는 사용하지 적어도 절반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나름 만족할만합니다.

노트북(x61)에 인스톨할때는 노트북 드라이버를 거의다 잡아줬구요. 심지어 지문인식장치까지 자동으로 잡아줬습니다. 인스톨은 대략 한시간도 안걸린듯하구요. 음...

당문간 구글빠와 함께 MS빠도 해볼까 싶습니다.


애플은 점점....

수요일, 6월 10, 2009

RAP PPT를 작성하려고하는데 핑계거리가 많이 생겼습니다.

얼마후면 나올 3.5도 그렇고,
공부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을 누군가에게 빌려줘서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피곤하네요.

RC2버전으로 해도 무리는 없겠지만, RC가 되기전부터 프로젝트에 사용하던버전이라 딱히 변화가 없을거라 생각도 됩니다. EclipseSource에서 나오는 1.2버전이야기도 많이 들었구요.

지금까지 스터디하면서 부족한 점을 거울삼아 좀더 낳은 아이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금요일, 6월 05, 2009

Eclipse 3.5 구경하기

http://www.eclipse.org/galileo/

얼마 안남은 갈릴레오의 홈피입니다.
저도 이클립스를 친구로 삼을까싶기도하네요.

http://www.eclipse.org/resources/

http://www.eclipse.org/galileo/projects.php

자 모가 바뀌었는지 이제야 확인해보는 게으름을 보여야겟네요.

목요일, 6월 04, 2009

Eclipse 3.5

잘 모르는 부분(org.eclipse.ui.commands와 org.eclipse.ui.menu)이 있어서, 책에도 딱히 나와있지 않고해서 구글을 뒤졌습니다. Eclipse RCP개발을 3.2부터해서인지 Action과 command의 삐딱(?)함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많이도 바뀌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검색되서 나오는 익숙한 헬프화면. 이클립스 3.5의 헬프화면.
3.5의 헬프라...
나의 궁금증을 정확히 해결해 주는 친절한 헬프입니다.

이것을 해결 했지만, 이런 자세한 헬프는 처음 보는 분들에게는 그저 결과물 로서의 가치이고, 과정과 히스토리가 없는 그런 것 입니다.

역설적이지만, 아마도 이런 부분은 기존 개발자와 신규 개발자 사이의 갭을 더 벌어지는 부분이지 않을가 합니다. 물런 아무 생각없이 그냥 써버린다면 문제야 있겠습니까?

수요일, 6월 03, 2009

Eclipse RAP PPT 준비

자 바쁜일도 어제로 마무리 됐고.

이제부터 RAP(Eclipse Rich Ajax Platfomrm) PPT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과 웹 어플리케이션의 요구를 둘다 만족(?) 시킬수 있는 멋진 아이라 생각이 됩니다.
두둥할 만한 이야기 아닌데...


이번에 여차 저차하여 SWT/JFACE을 스터디를 스크린캐스트햇는데 말이죠. (바로 딜리트...) 듣고있자니, 진짜 잠오더군요.
자, 일케 하나씩 만들어서 GEF, EMF 까지만 만들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몇번 안되는 스터디 진행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내가 너무 모른다는 거네요.
노짱의 서거에 한동안 충격이었던터라, 웃고는 다니지만, 좀 서글프네요.

노짱
'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

찔림.

지금의 삶이 불의와 타협하고 있는것인지?
불의를 보는데 그냥 무관심해서인지?

아마도 후자 이겟지.
현실 핑계대는 나는 불의와 타협해 버린 것인지 모른다.

두고 두고 가슴에 찔리도록

금요일, 5월 22, 2009

Eclipse RCP 두번째 날 PPT

Eclipse RCP 두번째 날 PPT
몬가 허술해 보인다. -_-;; 빠진 내용이 여기저기 보이고... 아음.

목요일, 5월 21, 2009

Eclipse RCP PPT 베타

이번에 진행하게될 1일차 PPT이다. 휴... 양이 장난아니다. 설명해야할것도 상당하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혹시 스터디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http://cafe.naver.com/eclipseplugin/3158 참고해주세요.

수요일, 5월 20, 2009

Eclipse RAP Viewer에 버튼추가

오랫만에 RAP 소식입니다. 제품개발하는것도 끝이났고, 더이상 업그레이드나 특별히 요구사항도 없어서 지요. RAP를 좀더 분석해보고 고민해 보길 원하는데.. 기회가 오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름 많이 슬픈네요.

Viewer상단 오른쪽에 버튼추가하는건 딱히 특히점이 없이 잘 동작합니다.
음음, 멋진 RAP입니다. RAP~~

토요일, 5월 16, 2009

구글에러페이지가

어제 구글에러 페이지.... 가.....

난 그래도 구글을 좋아해....

빌 게츠가 들려주는 직장인들의 성공코드 10

빌 형님의 이야기라 그냥 들었다.
아무 생각없이 들었고....

한때 MS 툴을 사용하여 개발하는 분들과 어느정도 일해보다 번뜩 놀란적이 있었는데...
이건 툴이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개발자들을 MS가 둘러 놓은 울타리 안에서 편하게 사육되는 느낌이랄까 싶었어요.

어느날 서점에 갔다가 MS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집어 들었는데.. 날카로움과 집요함에 심장이 오그라 들었습니다. 스티브 맥코널 시리즈의 책들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을 바꾸어 먹었습니다. 사람들이 MS를 바보 취급한다고요.

구글 때문에 엠에스가 한물간 OS나 만들고 있는 그런 회사이고, 느낌에 MS도 SUN의 전처를 밟고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안드로이드의 위력은 지금부터 모든 지면을 차지하고 있지요.)

MS의 마지막 한수는 모가 될까 궁금하기 이를대 없네요.

하지만, 역전의 발판은 언제나 있는 것이고...

다른사람에게 몬가 설명하려고하면

다른사람에게 몬가 설명하려고하면 기존에 알았다고 생각하는 많은 부분이 아리송하다
결국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낸다. '너는 모르고 있었어'
어떤 하나의 사실에 대해 안다 라는 것과 단순히 들어봣다 라는 것의 차이는 존재한다.
사실 아는 그 것 조차도 아는 깊이에 따라 모른다가 되기도 하며, 모르는것도(?) 아는 것이 되곤한다.

불확실 성에 근건한 삶의 모든것이 얼마나 보잘것 없는지.
어제는 파키스탄에 있는 누나에게 전화를 받았다.
070이 찍힌 전화여서 처음에는 중국분들인줄 알았는데...

불확실 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확실한 몬가를 말하고 싶은 누나를 잠시나마 생각해봅니다.

드림시어터 드럼솔로~~~~~~

카페에 구인 이야기가 나주 나오는데, 대부분 급구다. -_-;;
급구다. 급구다. 급구다.
왜 급구가 되야 했을까? 왜 경력자만 뽑아야 할까?
씁쓸한대..

신입을 뽑더라도 역할에 따라 사람을 뽑는 곳이 나타나길 소망해본다.

금요일, 5월 15, 2009

BCEL이나 BCI쪽 하시는...

나의 사이트 통계를 보면 1년전에쓴 BCEL, BCI관련된 글을 보려고 들르는 분들이 종종있습니다. 흠흠. 자료찾기가 쉽지않아 들르는 분들일텐데요.

엇그제 서점에 갓다가 '자바 가상기계, 멀티미디어 리서치 연구총서', 한국학술정보(주) 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앞부분을 보고있지만 JVM기본 개념에대해 쉽게 설명해 주고 있네요. 못 보신 분들은 반드시 필독 하시면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이제 잊혀져가는 BCEL이라 아쉽기 이를때 없네요.
이런아이가 나름 배경기술인데 말이죠. Eclipse Platform보다 더 배일에 쌓인것이죠. Eclipse Platform은 사람도 많고 자료도 나름 많구요.

BCI쪽에 탄탄한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다면....

어떤 개기로 다시 BCI쪽을 해보고 싶네요.

수요일, 5월 13, 2009

Eclipse RCP 스터디 준비-일정

Eclipse RCP 스터디 일정이 나왔습니다.일단 생각하면 바로 바로 시작하는 이 아메바같은 급한 성격때문인지 몰라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http://cafe.naver.com/eclipseplugin/3158 에 좀더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열심히 준비해 보렵니다. 좀더 쓸만한 셈플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화요일, 5월 12, 2009

Eclipse RCP PPT 목차

우선 다음과 같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Eclipse RCP(Rich Client Platform)에 대한 PPT 목차 입니다. 만들기 시작한지는 두달 전인데 이제야....

1주차
RCP란?
Eclipse 살펴보기?
Hello RCP ?
SWT/JFACE
Perspectives
Commands and Action
Viewer
Editor
실습

2주차
RCP생명주기
Perference Pages
Dialogs and Wizards
Help
Features, Branding, and Update
Product
실습

마지막 3주차는
국제화
디버깅
테스트 등에 대해 짧게하고
파일럿을 진행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것말고도 해야할게 정말 많은 것이지만, 여기까지하면 초기 진입하는 어려움은 일단 없을 거라 여겨지네요.

접수는 http://cafe.naver.com/eclipseplugin/3158 에서 받고있습니다.

라이센스검증

제품에서 잘 사용하던 라이센스가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지난 9개월동안 잘 사용하였고, 고객에게 수십 카피 팔았으며, 내부테스트까지 수백 번 이상 만들어서 어느정도 검증되었는데 말입니다.
미국에도 팔아서 잘 동작하는데요.

그것도, 화면 UI에서는 권한과 시간이 정상으로 보이는데, 엔진에서 오류를 낸다고 하는군요.

문제가 되는 시스템은 EverRun VM Windows 2003 server 영문 이었습니다.
VM을 가져와서 디버깅 해보는 중에 시간이 문제가 된다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우리 시간보다 6시간 정도 늦어서 나는 문제였습니다. 즉, 라이선스 검증로직은 시작시간 종료시간을 검사하는데, 로컬시스템에서 만들던 시간과 검사할 대상이 되는 시스템의 TimeZone이 틀려서 나는 문제였습니다. 한국시간보다 미국 LA는 12시간정도 늦는(?) 그런 경우이지요.

미국에 나갓던 라이선스는 엔지니어가 미국에 출발하기 전에 미리 만들어서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금요일, 5월 08, 2009

Eclipse - a tale of two VMs (and many classloaders)

Eclipse - a tale of two VMs (and many classloaders)
제목으로 올라온 기사인데, RCP에서 클래스로딩 메카니즘을 설명한 문서네요.

RCP처음 하시는 분들이 제일 막히고 이해 안되시는 부분 일텐데,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엔진(?) 만드는데에도 좋은 모델이 될듯해서, 더욱 흥미 롭네요.


http://www.eclipsezone.com/articles/eclipse-vms/

수요일, 5월 06, 2009

네이트온메신져야 안녕.

오늘 네이트온 메신저와 안녕을 고했습니다.

네이트온 메신저는 무료 문자를 보낼수 있다기에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꽁짜 문자를 사용하기위해 사용하기 시작했다가 어느새 메인 메신저가 되어있네요.

'딱 한시간만 미쳐라'라는 책을 읽으면서 달콤한 유혹인 메신저를 끊어야 겠다 싶었습니다.
담배나 술을 끊는것처럼 중독이 되어있어서 말입니다.

메신저를 Google Talk로 옮겼습니다.

목요일, 4월 30, 2009

Google Service

Google이 일반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가 몇개나 될까? 검색하다보면 하나씩 하나씩 나온다.
그러면서 놀래.. 아니 구글이 이런서비스를.. 왜 이제야 알았지...
이런 서비를 정리 해 놓은 사이트를 본적이 없는데... 이건좀 아쉽지만..

구글의 이런 서비스는 나를 놀라게한다.
더구나 무료이고.

아래는 내가 현재 사용하는 서비스인데... 빠진게 모가 있을까~~

수요일, 4월 29, 2009

Gran Torino, 2008

Gran Torino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그렇지, 아무거나 걸린걸 보는 것이었지.

이번주에 도대체 내가 무슨일을 했는지 모르게 하루 하루가 지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말에 연휴이니 벌써 연휴로 가버렸는지도 모르겠고,
제품을 리눅스로 포팅하는 작업도 그렇지 평소라면 간단한 작업을 몇일째 부여잡고 있었지요.

은근히 짜증나는, 별 소득도 없고, 의미도 없으며, 왜라는 질문만 난무하는 .... 그런 하루 였습니다.
휴.. 사실 얼마전에 이야기했던 이클립스에 몬가 하려던 것도 진도가 나가고 있지 않습니다.

영어로 토론하거나 코멘트가 가능해야하는데, 이건 뭐.. 그것조차 되지 않으니 더이상 진도가 나갈수 없는 것이죠.

사실 몇가지 이클립스 제품은 나도 그깟이것 만들수 있어..
그게 모가 어렵다고 하는것도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경험으로 미루어.. 제품이 그렇게 나온것은 많은 사람들의 의사교환과 토론 고통의 인내를 견디어 나온것을 잘 압니다.
그저 코딩실력만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죠.

아이디어와 기획 의사교환 초기 파일럿과 테스트를 거쳐 사용자들에게 배포하고 다시 의견을 반영하고 그 결과가 사용자들에게 좋은 결과로 나타나서 다시 제품화하는 과정을 격는 일련의 과정을 겪여야 하는것 입니다. 말이 쉽지 결코 쉽지 않는 과정을 지금까지 경험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다시 Gran Torino라는 것으로 돌아와서, 영화를 보는 내내 얼마나 몰입되던지 말입니다.
그 일상의 지루함이 감동이었습니다.
영화를 다 보고 난 후에 나의 기분은 전혀 새로워 졌습니다.
그냥 기분이 좋아지고, 낳아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열정이 되살아 났습니다.
사실 무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영어 문법책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틈나면 영어로 된 무엇이든 듣고 써보고 있지요.

내가 하고 싶은 것, 앞으로 되고 싶은 일을 향해 좀더 나를 정진해야겠습니다.
몇분이나 이 글을 보실지 모르지만, 한금이가 꼭 되어 보이겠습니다.

월요일, 4월 27, 2009

엄마보러 광주갑니다.

부모님 뵈러 광주 가네요.

변변치 않는 재주 이지만 Eclipse Platform(SWT/JFace, RCP, RAP, PlugIn, EMF, ECF, GEF) 요정도 기술등에 질문 거리가 있으시거나 궁금한 분은 연락주세요. 몇시간 정도는 가벼운 마음으로 충분히 가능할 듯 합니다.
사실 EMF, ECF, GEF은 안해본지 반년에서 2년 이상 된것도 있으니... 질문 받으면 모를지도 모릅니다. -_-;;
광주에는 5/1 - 5/4까지 있을예정이구요.

혹은 저의 기술 베이스를 아시는 선에서 질문도 괸찮고요.
전라도 광주 변방이라 질문하실분이 없을거라(?) 예상해 보지만 말입니다.

황금연휴가 다가오네요.

ps) 사실 아무것도 없으면서... 괸시리....
지방에 산다는 이유로 좋은 컨퍼런스나 모임 못 가지셨을텐데....
무슨 대단한 존재도 아니면서 글올리네요. 이런글 올렸다가 싸대기로 욕먹는거 아닌가모르겟네요. -_-;;;;

영어로 말을 걸면 한글로 말해주는 친구다.

Google Talk에 친구를 추가했다.

친구명은 다음과 같고.
en2ko.dict@bot.talk.google.com

영어로 말을 걸면 한글로 말해주는 친구다.

SWT/JFace Study PPT

저번(?)에 진행했던 SWT/JFace 스터디에 대한 PPT를 올렸습니다.

1주차 PPT


2주차 PPT


3주차 PPT


SlideShare라는 곳에서 ppt, pdf등을 보여주는 서비스를 해주고 있었네요.
마음에 드는데요

할수 있다면 5월 중순에 Eclipse RCP 스터디(?)를 할수 있도록 PPT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물런 무료 스터디는 모두에게(?) 별로 좋지 않고, 유료이어야한다는 생각에는 SWT/JFace 하면서 느끼는 결론 입니다.

혹시 그래서 못하게 된다면, EMF, GEF, ECF, DSDP, GMF등의 PPT를 준비해 볼 생각입니다.
나를 위한 준비이기도 하고요

목요일, 4월 23, 2009

구글을 지탱하는 기술

구글을 지탱하는 기술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흠..... .... .... .... .... .... ....
요새 저의 블로그 수정하는 재미에 빠져있네요.
저의 개인 소개를 바꾸었고, Wish list를 추가했으며, 지지자들 리스트를 추가했고(첫번째 지지자 모집중입니다), 레이블을 추가, 다른 블로거에게 친구신청을 했고............
이런기능은 블로그를 처음만들때에는 없었던 기능(?) 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것이 이해가 됩니다.
이런 부분이 내가 구글을 사용하는 이유가 됩니다. 블로그가 계속 진화합니다. 내가 편하게 흥미를 갖도록 말이죠.
묘한 매력이랄까요?

비교를 해보자면 네이버와 다음의 카페나 이런것은 잘 살펴보진 않았지만 몇년전과 별반 달라지지 않은 서비스(?) 인듯합니다. 서비스가 진화하지 못하고 유지보수(?)하기 바쁘랄까요.

내가 관심이 없어서 인지 몰라도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발전하는 구글의 기존 서비스를 볼때마다, 그리고 사용할때 구글의 마법에 사로 잡혀가는 듯 합니다.

구글 빠 한금이...

태양처럼 변하지 말아줘.

RAP full screen

보통 RCP같은 경우 WorkbenchWindowAdvisor를 상속받은 클래스 즉,

public class ApplicationWorkbenchWindowAdvisor extends WorkbenchWindowAdvisor {

public void createWindowContents(Shell shell) {
super.createWindowContents(shell);
shell.setMaximized(true);
}
를 수정해 주면 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RAP를 해주면 전체화면으로는 되지만, 정작
전체화면되어지고 화면안에 있는 Widget들은 전체화면에 맞게 재 배치 되어지지 않습니다.
내일 쯤 시간을 내어 디버깅을 해봐야 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화면이 오픈되고 마지막 후처리하는 메소드에 다음과 같이 추가하면 되겠습니다.
public void postWindowOpen() {
final IWorkbenchWindow window = getWindowConfigurer().getWindow();
Shell shell = window.getShell();
shell.setMaximized( true );
}

그러면 원래 의도했던 화면이 생성 됩니다.

RAP of history

무언가 찾다가 버그질라에서 발견한 내용인데요.

2007년도에 RAP커미터중 한사람인 Jochen Krause 가 쓴 글인데요.
출발은 우리와 비슷한 프로젝트(?)로 출발 했지만, 나중에 결과물은 천지차이네요.
그 뚝심과 인내에 경의를 표하고 싶어 지네요.

원문은 (http://dev.eclipse.org/newslists/news.eclipse.technology.rap/msg01601.html)

Here you go with some RAP history:

RWT has indeed evolved from Innoopracts W4T technology, W4T stands for "www windowing toolkit". The first release of W4T was in December 2001, and it was our goal to make Java web development easier. This was not en vogue at that time, most of the Java crowd liked the complexity ;-)
We created a visual design tool for W4T as an Eclipse plugin - W4T Eclipse. W4T Eclipse became pretty popular with some groups as it simplified the creation of Java web apps quite a bit.
However, W4T was not a standard and we had an eye on JSF, which took almost forever to complete. We created a JSF compatible implementation that we dumped again, because we thought that the API of the components is almost impossible to understand for a Java (the language) developer. At least, we implemented a lifecycle management similar to that of JSF for W4T and moved ahead in 2005 to ajaxify the library. With the new Ajax capabilities we thought about enabling a workbench and plug-in based development approach for web applications. We successfully implemented proof of concepts for a "web workbench" as well as running osgi within a webcontainer in the summer of 2005. All of that was still based on the W4T api.

The RAP project was proposed in March 2006, and became an Eclipse project in late June 2006. It was still the plan to create a workbench implementation with W4T as widget toolkit. We realized pretty quickly that the Eclipse community preferred the SWT api for various valid reasons (not because W4T api was bad, but for code reuse, skill preservation, ...). So we began to re-implement the component layer with mostly SWT api and qooxdoo on the client side. Based on ongoing community feedback and after aligning with Steve Northover we decided in March 2007 to make RWT a subset of SWT.

That was the short version ;-). With respect to the development process of the Application framework the most notable thing in my eyes was the adoption of Eclipse APIs during the development. Even in the W4T days we had a JFace implementation (not fully API compatible). We decided at some point to innovate around an existing application framework that we think is very powerful (osgi, rcp), even if we don't agree with everything. If you want to get more info on how Eclipse as an application framework has evolved there are some great (old) slides by Jim de Rivieres. Erich Gamma and others. I don't have them handy but I think I could dig them out.

Cheers, Jochen

화요일, 4월 21, 2009

Finding SWT Leaks with Sleak

http://eclipsesource.com/blogs/2009/04/17/finding-swt-leaks-with-sleak/

Sleak 소개 팁입니다.

01....
02.org.eclipse.swt.SWTError: No more handles
03.at org.eclipse.swt.SWT.error(SWT.java:2966)
04.at org.eclipse.swt.SWT.error(SWT.java:2863)
05.at org.eclipse.swt.SWT.error(SWT.java:2834)
06.at org.eclipse.swt.widgets.Widget.error(Widget.java:395)
07.at org.eclipse.swt.widgets.Control.createHandle(Control.java:482)
08.at org.eclipse.swt.widgets.Composite.createHandle(Composite.java:229)
09.at org.eclipse.swt.widgets.Control.createWidget(Control.java:497)
10.at org.eclipse.swt.widgets.Scrollable.createWidget(Scrollable.java:131)
11.at org.eclipse.swt.widgets.Control. (Control.java:97)
12.at org.eclipse.swt.widgets.Scrollable. (Scrollable.java:72)
13.at org.eclipse.swt.widgets.Composite. (Composite.java:87)

이미지나 폰트등을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dispose를 호출해주어서 리소스스를 시스템에 반납해주어야하는데요.
그러지않고 무한정 생성만했을 경우 위와 같은 상황이 나타납니다. 물런 사용할때는 당연 ImageRegistry, FontRegistry 이것들을 관리해주는 JFaceResource를 사용해서 재사용해야 겠습니다.

이것들을 이용해서 처리해도 너무 많은 자원을 생성해서 가지고 있다면 위와 같은 에러를 만날수도있습니다. 시스템에서 위의 리소스를 만들수있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그런 것 입니다.
이 것을 생성할수 있는 한계는 os마다 틀리기때문이지요.

어찌됐든 위와같은에러가 나왔을때 사용하는 도구가 Sleak입니다.
Sleak 홈페이지가도 처음하시는 분들은 감갑자기도 힘들텐데 정리가 잘되어 있네요.

알면 엄청나게 편한것이고, 모르면 몇일 날밤 새는 그런 것이므로 한번쯤은 꼭 봐두면 좋을듯 싶네요.

금요일, 4월 17, 2009

저번주 부터 오른손 검지 손가락이 많이 아프네요.
엄지부터 검지까지 전체적으로 아프네요.

게임을 너무 열심히 해서인가도 싶고요.

어제는 급기야 오른손 전체에 맨소래담을 발랐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직업병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