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25, 2012

올챙이 beta 5 배포시작합니다.

음 그러니까 토요일 저녁쯤에 코드가 마무리 된것으로 보이고...
일요일 좀 느슨하게하면 beta 5를 내놓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지만...
크.. 역시나 생각했던것보다 1.5를 곱하면 시간이 딱 나오네요.

beta5의 가장 두드러진 점은 역시나 cubrid, mongoDB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mongoDB는 올챙이가 RDB 이외의 디비를 지원하는 첫번째 것이라.. 걱정을 했지만, 역시나.. 그나마 위안은 기본 뼈다구가 튼튼해서인지 괸찮았습니다. (물런 불만이 많지만..요.)

아직 올챙이가 해결해야 할 부분이 산더미....
할 수만 있다면 빠른길보다는 올바른 길로.. 코더의 자존심을 지키고 싶습니다.

올챙이가 beta 5가 나오기까지 약 340회 정도 다운로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2회 커뮤니티데이에서 올챙이를 소개하면서 cloud, 오픈소스, 개발툴 이런부분을 설명 할수 있게도 되었구요.
모회사에서 검토해 보시겠다고 했구요.

그나저나 7월 7일에는 커뮤니티 데이 발표있고, 14일에는 강의 있고...
PT는 아직도 이고..
버그도 스물스물... 기능 요구사항도 스물스물....

금요일, 6월 22, 2012

제2회 대한민국 커뮤니티데이에서 발표합니다.


올챙이로 살펴보는 개발툴과 cloud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올챙이 기본 구조도 살펴보고 
개발툴 e4나 orionHub등도 살펴보고요. 
cloud(??) 에서 개발이 무엇인지도 살펴 보려고 합니다.

오시면 뵈요....

자세한 설명은

화요일, 6월 19, 2012

화요일, 6월 12, 2012

올챙이 MongoDB 작업하기 중...

Tadpole for DB Tools는 MongoDB를 추가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쉽게 생각했으나, 역시나 문제는 산적하네요.

우선 개발하고 있는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왼쪽 제일 상단에는 연결된 몽고디비리스트를 출력하고, 그 아래 왼쪽 Object view에서는 디비의 collection list를 출력하고 컬랙션을 선택하면 컬럼의 정보가 출력됩니다.
컬랙션을 더블클릭하면 중앙에 보이는 쿼리창이 보이게 됩니다.

쿼리 창은 필드, 검색 조건, 소트, skip, limit 등의 값을 주어서 검색하게 됩니다.
그리고 검색 조건을 특정 언어로 바꾸어 주는 컨버팅 기능이 존재하구요.
검색 조건을 csv, json 형태로 export 가능합니다.
검색 기능은 현재 이렇게 생각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구조를 잡은 이유는 다른 툴 같은 경우에는 json 형태의 쿼리를 입력해야 하는데, 여간 불편하고 복잡하고 그랬습니다. 또한 json 쿼리와 java 언어에서 쓰는 방법(?)이 또 틀려 더 불편했습니다.(실제 작업하시는 분 느낌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위의 그림처럼 조건을 입력하게하고 조건을 분석하기로 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개발 하다보니, 결국은 SQL을 분석하는 거와 같은 작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
음냐, 차라리 검색시부터 SQL을 쓰도록 하고sql을 분석하는 방법을 쓰면 어떨까 싶어 고민 중에 있습니다. 기존 10gen에서 sql jdbc드라이버를 쓰는것이 아니고, 독자적인 SQL AST를 만들어야 겠지요. 이것을 Convert to application기능을 이용해서 다시 자바나 json으로 바꾸어주면 되니까 더 편하지 않을까도 싶고요.
이렇게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듯 합니다.

올바른 접근 법인지 어떤지 모르겠네요.
여러 분은 어떠세요?

올챙이 홈은 : https://sites.google.com/site/tadpolefordb/ 입니다.

금요일, 6월 08, 2012

오랫만에 쓰는 올챙이 작업일지

올챙이는 저번주에 CUBRID DB를 지원하는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사실 계획에 없었는데, 필받은 김에 넣었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약간의 히스토리가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facebook 오픈소스 포럼에 올챙이 소개했습니다.
포럼 분이신 조민재님이 cubrid를 언급하시면 cubrid 정병주 사장님을 코멘트해주셨고, 정 사장님이 넣어주시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셨지요. 그래서 작업시작...

작업시작 후 질문을 페이스북에 남기니 적극 응대 해주시는 정사장님과 NHN분이신 Laura oh..  지원완료 두둥...  큐브리드 디비 설치부터 지원완료까지 3-4일 정도 소용 되었습니다.
물런 틈틈히 다른 일하면서요.

재미 있는 경험 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요. 

현재는 MongoDB도 지원하려고 코드를 작성하는 중에 있습니다.(에디터 버그 픽스 때문에 작성하던 코드를 멈추었지만, 버그픽스 후 바로...) 이것 시작도 페이스 북이 시작이구요. 오재용님이 조언해주셨고 따랐습니다.  카페와 몇군에 몽고디비를 지원하겠다는 소식을 남겼고, 올챙이 하루 다운로드가 약 20회가 되었습니다. 음음... 놀래라....
여러 분들에게 약속했던 6월말 배포를 지키려면 좀 바뻐져야 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