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07, 2010

제주올레 5코스~6코스 중반

5코스로 이동
아침 7시 20분쯤 버스타러 출발 5코스는 남원포구로 출발해야하므로 버스타고 가야합니다(1500).
출근 및 등교하는 사람이 많고, 기사님 친절이 몸에 배인듯. 일일이 사람들에게 하나씩 설명하고 설명하지 못할때는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시는 것이 인상적이었네요.

대략 8시 30분 부터 해변도로를 걷기 시작했는데, 해변도 멋지거니와 해변도로 주변에 있는 글들이 발길을 붙잡네요. 이른(?) 시간이어서 인지 사람거의 없고요.


당분간 이길을 가야 하나봅니다


경승지 산책로(?) 어디쯤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원두커피(2000)를 사먹음.
역시나 혼자라 힘들지만 오랫(?) 만에 먹는 커피라 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한동안 이런길을 계속 겁니다.


배낭에 카메라가방에 나처럼 무거운 짐을 지고 가시는 분 만남
올레 전코스를 짐지고 이동하시겟다고.... 휴...........(7코스 초입에서 우연히 다시 만남)


동백나무 군락지 들어서는 길에서 쉬면서 찍은 해바라기...(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이라는 말이 생각났지요)


봄철이라 동백나무가 그리 이쁘지 않았어요. 귤 나무들도 마찬가지구요. 아이들이 꽃피고 열매를 맺을때쯤이면 완전 1등일 텐데요. 그러게요. 그때쯤 이런생활을 계속하고 있다면 한번더 가볼까요?


마을 중간에 있는 식당에서 소고기육회 비빔밥먹음(7000) 화장실 사용할 수 있다는 간판보고 들어갔고, 애또.. 음냐... 배고파서.... ㅋㅋㅋㅋ 소고기 육회... 헤헤헤헤... 공기하나 더 달라해서 먹었고, 공기값은 서비스랍니다.

밥을 거나게 먹고 나오는데, 60대 부부를 만났지요. 캬... 힘들게만 느껴지던 길이 즐거움으로 변한 순간이었습니다. 40대 중반 님도 어느 순간 햡류했구요. 너무 멋진 분들...

등대보이는 곳으로 계속 가야합니다.


위미항(?)배 정박(?)하고 계시는 아저씨 만남. 사진찍어도 되겠냐며 물었는데.. 찍는걸 싫지는 않으신지... 포구에 대한 이야기 지역에 대한 이야기 해주셨지요. 제주도에서 가장 맛있는 귤은 위미에서 조금더 올라가면 있는 ?라고... 묵을수 있는 숙소도 알려주시고..


이 세분이 앞서 말한 그분들.(보시기는 어렵겠지만, 혹시 보신다면 꾸벅 감사합니다)
인천어디 사신다는듯 했는데, 아들은 34살정도이고 양재역으로 출퇴근 하신다고...






쇠소깍 도착(오후3시20분)



다른 일행분들은 중국집으로 가심.(서귀포에서 제일 맛집이라) 나는 이른 점심을 먹어서 아직도 배가 빵빵해서 .... 지금 생각하면 같이 먹으러 갔어야 했는데, 왜 혼자 떨어지려고 했을까?
숙소를 잡기는 시간도 너무 빠르고 5코스 끝나는 지점이 관광지라.. 빠져 나오고 싶은 마음에 6코스를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걷기로함. 일단 근처 정자로 이동해서 한시간정도 잠을....

쇠소깍 넘어오면서 한동안 화장실과 상점이 보이지 않음.


한참을 걷다 제지기오름 도착


고집스럽게 정상까지 올라가서 본 보목포구(?), 마을 어르신(?)을 만났는데, 제지기 오름은 마을의 자랑이라며, 관리하신다고 합니다.


역시 혼자라 벌써부터 힘들지 지치기 시작합니다. 오름을 조금 지나니 섬순이 농장슈퍼를 발견 했어요.
일단 아이스크림(1500)을 사고, 물은 보이는 싱크대에서 좀뜨려고요.(사장님이 그럴수 없다며, 언성(?) 짜증내심. 집에서 시원한 물을 주심. ㅋㅋㅋ 아 죄송죄송) 사장님은 볼일보러 나가시고, 아이들이 가게를 대신 보게 되었고, 아이들이 바람 죽인다며 쉬고 가래서 슈퍼앞 에서 조금 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아이들은 호랑이가 너무 보고싶고, 서울이 너무 보고싶다며... 곧 태어날 강아지 새끼에 호랑이 줄무니와 머리에 왕자를 그려줄거랍니다.(제주도에는 살아있는 호랑이가 없나봐요)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



점점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다시 힘이나기 시작합니다. 요즘은 해가 6시쯤부터 떨어지기 시작해서 8시면 어둑어둑해집니다. 나름 팁은 6시부터 지는 해를 보고 걷는거 엄청 좋습니다. 사람도 얼마 없을 뿐더러, 해지는것을 구경하며 걷는거 좋아요.



숙소를 천천히구해야할 시간. 너무 걸어서 주변에는 팬션단지만...(하루에 12만원... ㅠㅠ)
마을 분들에게 물으니 서귀포시가 그리 멀지 않다고... 남자걸음 15분 여자 걸음 30분이라며 용기(?) 주심. 결국은 한시간 이상 걸어야... 현지분들이 말하시는 시간은 항상 *2는 해야겟다는 결론에 도달.
가는 도중 대구(?)에서 오신 40대분 만남. 엄청 대단 존경스러웠다는... ㅠㅠ



저녁 8시쯤 올레 사무실 도착했으나 퇴근(?) 하신듯.
8시40분쯤 게스트하우스 도착.

숙소(15,000)저녁(5,000), 막걸리(4,000)

오늘 완전 오버오버오버 페이스. 적게 걸고 쉬자고 5코스 왔으나 길은 6코스 중반으로 대략 25km를 걷다니.. 완전 오버.
게스트하우스에서도 오버. 12시가 넘어서도 테레비소리며, 전화통화소리에 잠을 뒤쳑이고..
주변 코고는 소리에 잠을.. ㅠㅠ

아침 6시에 잠을 깸니다(옆사람 알람에... ㅠㅠ)

일요일, 6월 06, 2010

제주올레 2코스

오늘 걸어야 할 길은 17.2km이고 광치기 해변에서 부터 온평까지 입니다. 저는 광치기해변까지 가지 않고(걸어서 마을까지 왔으니) 성산하수처리장에서 방조제길로 바로 빠졌습니다.

8시에 출발
아침 이른시간이라 걷는 사람없고, 있더라도 광속으로 걸어가버림. ㅠㅠ

빨간색(?)으로 된것은 물고기 키운다고요. 좀 볼수있냐고 물었더니, 쳐다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쩝쩝...


식산봉 뒷길을 나오는데 스쿠터로 여행하는 어떤님을 만남. 산에서 나온다면 신기해 하심, 제주도 돌고있다며, 혼자 여행하는 사람의 아품을 서로 수다 떨었지요.(회나 탕 종류를 못 먹는다거나, 사진이라던가)ㅋㅋㅋㅋ 반갑다는... 얼굴나온 사진을 처음 찍었습니다. 섬진강변도 갈거라고해서.... 그 이후부터는 하루 왼종이 화개장터가 입에서 나왔고,.... 섬진강변이.... 제주도 걸으면서 섬진강생각을 한동안했지요.


한동안 계속 이쁜 길을 걸었어요.


마을에서 멘소레담(5,500(?)), 수건(1,500) 구매.

중간 스템프찍는 홍마트 주변에서 막걸리(2,000)와 백반정식(5,000)먹음.
홍마트에서 육포와 아이스크림 사먹음(5,500)
화장실은 갔으나, 물을 못 채움.

한동안 화장실도 물채울곳도 없다는...

막걸리도 한잔했고, 어제 피로도 있고해서 정자(?)에서 한시간 정도 잠을... 조금후에 만난분에 의하면 카메라를 팽개치고 잠을 자더라고 표현하셨죠. ㅋㅋㅋㅋ

마을 중간에 개장수 분 만남(큰개 작은개 사요.. 이런 멘트)
개장수분이 집주인과 이야기하는 틈에 끼어 화장실을 빌렸습니다. 집 주인분이 머뭇거리 셨는데, 요즘화장실이 아니라 미안하시다며.... 헤헤


이런 저런 도로길을 걸으면 대수산봉으로...


대수산봉입구



정상에서 본 일출봉(360도 사진을 다찍었는데.. 다 올리면 멋질건데..), 여기서 어떤분 만남. 여기저기 조곤조곤 이야기 해주심.


공동묘지에 도착했는데, 찍는 마음이 왼지 조금 미안함(?), 어떤분이 오히려 좋아라 하실거라면서...



길을 걷다 한가로운 말들 발견, 아직은 말 만나면 반가운듯...


중간에 이런 저런 길을 거쳐 혼인지 도착




목적지 도착(16:30)


마을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에 숙박(15,000)
저녁으로는 바로 옆 음식점에서 갈치국 먹음(7,000)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옷 세탁이 가능하고, 아침(토스트)를 주심. 덤으로 여름 귤(?)도 주시고.


밥먹고 혼자 이리저리놀면서...



역시나 너무 무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몸 상태도 완전... ㄷㄷㄷ
3,4코스는 무리이겠다 싶어서 5코스로 이동결심

흙길이 점점 아스파트 길로 바뀌고 있어서 아쉬움.
혼자걷기는 정말 힘든 길들...

제주올레 1코스

출발전 준비물

저기에서 이불, 수건 책이 빠졌고, 노트북이 추가 되었습니다.
결국 수건은 다시 샀구요. 긴팔남방은 아침 저녁으로는 추워서 필요하고, 제주도 분들 긴팔 아직은 많이 입으십니다. 신발은 중등산화가 필요하겟고요.
비상금 십만원따로 가방에 넣었고, 비상카드 따로 가방에 넣음.

1코스 여행기.

아침 7시 50분 김포행 탑승(69,400) -(비행기 예약은 왼쪽 좌석쪽으로, 날씨 좋으면 한라산이 보인다고...) 선거하고 가려고 새벽 5시40분 기상후 선거하고.....


09:30분 제주도 도착 2번게이트 나와서 100번버스타고 시외버스 터미널이동(1,000)-(버스안내방송에서 터미널로 나오니 오해 없도록요, 약 5분 10분)

터미널에서 1코스시작점 말하고 표끊고 버스 탑승(3,000)-(약 70분 소요) - (자리 옆 할아버지가 버스타는 동안 지역마다 이야기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11시가 넘어서 1코스 시작점에 도착 - 코스 시작시 올레길 패스포트(15,000)사거나 큰 지도를 한장 얻으세요.(물, 초콜릿, ?, 5,500)


첫 번째로 반겨준 알오름 - 오름에 말(?)들이 놉니다. ㅋㅋㅋ 시골길을 따라 저기를 올라가야 하나 봅니다.


아래서 본 알오름 - 올라가면서 시원한 바람과 이름 모를 꽃들이 얼마나 이쁘던지...


오름 정상에서 1코스가 중에있는 성산 일출봉 찍은 사진입니다. 가야할 길이 까마득(?) 하지만, 은근 기대 됩니다.


오름 내려와서 첫번째 보이는 음식점 수다뜰에서 옴국(?)(5,000) 먹음(제주도 음식이고, 약간 비리지만, 배고파서인지 너무 맛있어요)

종달리 회관 근처에서 아이들에게 슈퍼를 어떻게 가야하는지 길을 물었습니다. 친절하게 가르켜 줍니다. 자전거 두대다 타이어 바람빠지고 체인도 풀려서, 체인이라도 체워주려고 했지만... 잘 안되더군요. 아이들 아버지는 배타러 바다에 나가셨다고, 자전거 고치기 어렵나 봅니다. 어머니는 아프셔서 육지에 계신다구요. 어머니 얼굴만 볼수 있다고 합니다.(아마도 화상통화) 다른곳은 못본다고... 이야기 들으면서 짠하기도 착하기도 하여서, 도착한 슈퍼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쐈습니다.(4,000)


제주도 와서 첫번째 걸어보는 종달리 해변 - 오후 시간되면 물이 빠져서 해변을 걸어볼수있습니다. 떠밀려온 것들을 마을 주민들이 주워서 파시므로 조심조심, 해변 중간쯤 스템프 찍는 곳이 있으니 화장실과 물 먹거리 장만...




해변 중앙에 있는 한치(1,500) 사먹음, 너무너무 맛있다는.......

종달리 해변에서 본 우도 - 저는 우도는 가지 않았지요.


하루 종일 너무 힘들어서 진이 다 빠졌고, 내내 혼자 걸어서 인지 힘드네요.
성산 일출봉을 올라 갔다오고(2,000) 동암사 옆길에서 말아기가 엄마 젖 먹고있습니다. 들에서 말이 뛰어 노는건 계속 볼건데 신기합니다. 말 옆으로 보이는 광치기 해변을 걸어야 합니다.


시간이 좀 늦어서 인지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6시 30분쯤 1코스 끝에 도착했습니다


성산 하수처리장 쪽 마을로 가서 국수마을에서 밥먹고(5,000), 프린스모텔(25,000, 컴터없고, 욕실있슴) 잠을 잡니다.
프린스모텔은 좋은데, 주변에 노래방과 다란주점이 존재해서 새벽까지 노래부르고... 아 괴롭고 괴롭고 괴롭고 괴롭고... 선거날이라 휴일인데...........

1코스는 여기까지 입니다. 저녁에 노트북을 켜고 몬가 하려했으나 부팅안되(?)... 아아악...

결국은 가까운 피시방으로 가서 커피와 인터넷 질을...(2,000), 한시간에 1,300원인데 너무 적게 사용했다면 1,000원만 받으심

대략 사진에 나와 있는 시간을 분석했구요.
대략 비용은 비행기포함 약 93,400입니다.

1코스 출발 11:32
저녁숙소도착 19:45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면 짐을 맡길수있고, 픽업 서비스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계속 짐을 지고 다녔지요. 노트북 어쩔거여... ㅠㅠ

수요일, 6월 02, 2010

올레길

새벽 5시 40분에 일어나서 투표를 하고 8시10분 비행기로 제주도착해서 1코스를 걸었습니다.
밤 8시가 되어서 저녁먹고 모텔 도착이네요.



쓰고싶은 말은 많고 사고도 있었지만, 우선 자야겟네요.
내일 걸으려면요.

화요일, 6월 01, 2010

다시 제주도행 비행기를 예약했습니다.
선거를 6시에 하고 출발하는 첫 날 일정이 좀 빡빡한 일정입니다.

준비물들도 거의 다 준비된듯하구요.
아참, 돌아오는 비행기는 예약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돌아오고 싶을때 돌아오려고요.

좀만 더 허송(?) 세월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렵니다.
법정스님의 책을 읽으면서 나도 좋은 스승을 찾아야겟다는 생각을 했는데, 언뜻, 미련한 생각 인듯합니다. 매일 읽는 책 속에 좋은 방향 생각 느낌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실행(?)하지 못하면서... 좋은 스승이 생긴다면 미련한 내가 영리해 질거라 생각하면 착각인지도 모릅니다.
나의 주재를 가늠하는 것은 항상 어려운 일인듯합니다.

요즘은 사진찍으로 가끔 공원 가는것과, 저녁 준비하는것이 상당히 즐겁네요.
참치 김치 찌게를 계속 끓여 먹는데, 양념의 종류나 이런것들에 따라 맛이 틀려집니다. 재미 있습니다.
다음에는 다대기(?)와 국물을 따로 만들어서 조리(?) 해서 먹어야 겠습니다.

공부는 역시 현장에서 배우는게 최고의 학습으로 생각됩니다.

일요일, 5월 30, 2010

시골 봄 농사

저번 주말 부터 이번주 목요일까지 시골에서 봄 농사(?)를 따라 다녔습니다. 해본적이 없으니, 이거하라면 이거하고 저렇게 하라면 저렇게 하는 식이지요. 첫날은 벼씨를 소독하고 소독한 벼씨를 낳도록 따뜻한 물에 넣는 일을 했습니다.
둘째날은 모를 심었구요.
세째날은 고추 대를 박았습니다.
네째날은 모판에 흑을 담았군요.
다섯째 날은 모판에 담은 흑에 벼씨를 뿌렸구요.
또 논에 빵꾸 때우는 일을 했더랬습니다. 기계로 심다 보니 군대 군대 안맞거나 하거든요.



거의 일주일동안 개발과는 떠나서 아침에 일어나면 논이나 하우스에 나가고 저녁에는 소밥 주는 것으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세참 시간이 즐거운 하루 하루 였습니다.
아침 먹고 세참 먹고 점심 먹고 세참 먹고 저녁 먹고요.
아침을 제외한 매끼에 소주 한두잔씩.. 물런 세참 때는 커피잔으로 먹지요.
일하시는 분들은 거의 모두 아버지 뻘 되시는 분들입니다. 50대가 가장 젊은 분에 속하지요. 삶의 여유(?) 관조(?) 가 느껴지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저의 삶에 대해 다시 관찰 해보기도 했습니다. 힘들지만, 그리 힘들지 않고, 시간 잘갑니다. 사람 사는 정이 있고, 일하는 것 자체가 즐겁기도 합니다.

아참, 농사도 돈이 있어야 하는 직업이더라구요. 저같은 젊은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구요. 작은 농사가 아니라 큰 농사로 기계의 도움으로 짖는 농사 말이지요. 봄에는 보리, 여름에는 쌀을 지으면서, 한편으로 소등을 키우는 그런 복합(?) 영농을 하더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결론은 농사도 돈이 있어야 짖는듯 합니다.

일주일 동안 있었다고 무엇을 얼마나 알겠습니까 만은 그렇다는 것이지요.

계속 불안한 실업자 생활을 이어 가고 있네요. 아이는 괸찮아 지지는 않는듯 하네요. 적어도 나뻐 지지는 않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얼마나 떨어져 살아야 하나. 둘째 희성이도 몸을 조금씩 긁기 시작하네요. 희찬이도 어렸을때는 아토피가 없다가 희성때부터 아토피가 일어났는데... 몇일 있어보니 희성이도 슬슬 긁기 시작합니다.

화요일, 5월 18, 2010

제주도 가기



제주도 비행기편을 예약했습니다.
방 한편에 준비물을 채우고있는 중이구요.
오늘은 카메라와 신, 바지, 모자, 양발을 사야겠습니다.

비행기 예약을 하면서, 예전에 이것보다 더 무모(?)한 여행을 다녔는데...
이번에는 왜이리 망설이는지 말입니다. 그만큼 잃을것이 많아져 버린 책임감이 많아진 현실인듯합니다.

가서 읽을 책 몇권과 550d or 50d, 경등산화등을 구매해야겠습니다.

월요일, 5월 17, 2010

올만에 등산(?) 하려고 대모산을 가려고했으나 평소 다니던 입구에 사람못들어가도록 했으면 팻말이 있습니다. 병원짖는다고 입구를 막아버린 삼성병원.... ㅠㅠ 꼭 거기다가 병원을 지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아주 큰 철재 대문으로 막아버렸고.. 네 사유지.. 사유지 입니다만... 당신의 사유지를 인정합니다만

...
여행 가려고 했으나, 말만 생각만 하고 준비를 하나도 못했고 마음만 있었던 터라,
우선 제주도 일주일정도 다녀올생각입니다. 다음주 출발.

장소
- 올레길 1-7까지 약 7일

준비물
- 바지, 반바지, 반팔티 2개, 양말, 속옷1벌, 썬크림,
- 똑딱이, 핸펀, 충전기, 노트북(?)
- 비옷, 책 두권, 노트, 필기도구
- 컴팩한 가방

몇주 전부터 왜 살아야하나 이런 의문이 나에게 있습니다.
왜 살아야하지? 겁도없이 어머니(장모님)에게 질문했으나, 어머니도 본인도 모르시겟다고 합니다.
낳아주셨으니 적어도 부모님보다는 오래 살아야 겟지요.
애기들 낳았으니 적어도 애기들은 건강한 사회인으로 키워야 겠지요.

나의 마음 깊숙한 아주 깊숙한 곳에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진짜 내가 알지 못하는 나는 무엇을 갈구하는지 말입니다.

생각해 보건데, 사실 공부하겟다는 건 핑계인듯합니다.
위의 질문에 답을 찾으려고 그만두었는지도 모르겟어요.

미친듯한 돈이 인생의 궁극 목적인지(?) 말입니다.
잠시만 '세계일주 바이불'은 책장에 꼽아높고,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라는 책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냥 오늘 출발할까? 이런 생각에 좌석있는지 검색중...

월요일, 5월 10, 2010

'법정스님의 무소유의 행복'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고민되었던 많은 생각들이 정리되었습니다.
마음한편 무거웠던(?) 짐들을 내려 놓은듯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읽은 내용은 너무나 유명(?)하여서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 많았지요.
또 역시 책에 길이 있구나.

이런저런 몇가지 감동(?)을 먹었습니다.
몇개월동안 깍지않던 머리카락도 깍았구요.
가볍게 어디라도 떠나볼 요량으로 올레길과 인도, 이집트등을 생각했습니다.

사람 간사한지....
이틀이 지나니 기존에 가지고있던 짐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나를 봅니다.
역시나 머리가 아프지요.
어떤 내용에 감동먹었나 생각이 안납니다.

책을 다시 읽어야겠고, 초지일관해야겠습니다.

금요일, 4월 30, 2010

뷰티플 아키텍쳐

뷰티플 아키텍쳐를 읽으면서 예전에 힘들었던 일들이 책에 똑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주 힘들었던 일들이었지요.

수많은 정치적이슈과 100여명에 육박하는 개발팀과 수많은 외부시스템..... 휴....

지금, 한쪽에 보이는 이클립스가 보기 싫을 정도입니다. 코드가 보기 싫은것이죠.
휴..

그리고, 이어지는 더 낳은 방향을 읽어보면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더 낳은 방향처럼 흘러가는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사실 아키텍쳐에 관한 책이지만, 생각하기에는 일반 생활과 코딩등 모든 원칙에 적용해도 틀리지 않는 듯 합니다.

일요일, 4월 25, 2010

오늘 오랫만에 재홍아씨가 아이들을 데리고 집에 놀러왔습니다.
집이 더러워서, 집 앞 공원에서 몇시간 놀았습니다.
벌써 세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지요. 세딸이구요.
파지 반찬도 가져다 주고요.

ㅋㅋㅋㅋ

저녁쯤에는 은지어머니가 오셔서 국물김치를 주고 가셨습니다.
국물김치안에는 사과와 각종 과일들이 있어서... ㅠㅠ

몇일만에 밖에 나간보는지 모르지만, 오랫만에 완연한 봄기운도 느끼고 좋았습니다.
얼마 간 보도해 보려고 신발이나 등등 준비를 해야하는데, 그것조차 귀찮게 느껴집네요.

ps) 중국아저씨들이 홈피 테러를 간간히 합니다. 중국어로 모하는건지 모르겟지만 말입니다.
갑자기 평소에 안보이던 코드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코드의 느낌이랄까요. 내공업인가요?

목요일, 4월 22, 2010

뷰티풀 아키텍쳐

어제 구매한 뷰티풀아키텍쳐는 썩 괸찮은듯 합니다.

가끔 이해 안되는 구절이 있기는 하지만요.
가장 기본적인 원칙들을 잘 나열하고 있는 듯합니다.

코딩한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처음 시작할때 돌이켜보면 기본적인 원칙과 규칙을 몰라서 저지른 실수가 대부분인듯합니다.
아직까지 그런것들을 소홀히 하고있는것이 문제인듯합니다.

이름만 들어봤거나, 혹은 사용하는 시스템의 아키텍터가 직접 이야기를 해주니 흥미진진하네요.

주변에 좋은 개발자 혹은 좋은 아키텍트를 찾아보기 힘들다고들 합니다.

앞 부분을 보고 있어서 책의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 모르지만, 좀더 낳은 자신을 만들어 갈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수요일, 4월 21, 2010

일상

아침부터 권모씨가 메신저로 안부를 물어서.. 울적합니다. ㅠㅠ

얼마전 민간요법에서 사용된 물의 정채(?)를 알아내었습니다.

연못의 물이라고 합니다. 연꽃이 자라는 연못이라고하네요. 물에 미네랄이 많아서 피부에 좋다고 합니다.
동네에 사시는 어른들이 떠다 주셨다고요. 연못은 절안에 있다고 하네요. ㅠㅠ
석탄일에 그 연못에 들어가면 병이 낫는다는 전설(?)이 있다고, 그때도 애들 데리고 갈거라는 군요.
물런 전설때문에 가는건 아니고, 공개적으로 들어갈수 있어서 간다고 합니다. ㅠㅠ ㅋㅋㅋ

주변에 이렇게 챙겨주시는 분들과 함께 사는 것이 축복인듯합니다.
무슨 좋은 말로 이런분들과 비교할까 싶습니다.

저도 좋은 인격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에대한 의문점이 많지만, 적어도 마음은 그렇습니다.
오랫만에 서점에가서 '뷰티플 아키텍쳐'라는 책을 구매했습니다.
html5 책도 구매할까 싶었지만, 아직은 머나먼 이야기 인가봅니다.

web os, 클라우딩, 모바일, html5 정말 큼직한 넘들이 눈앞에 이미 나와있습니다.
산업기반을 바꿀만한 것들입니다.

월요일, 4월 12, 2010

JFreeChart로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프러덕이 거의 완성될 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거의 모든 코드를 외워버릴 정도로 보고보고해도 문제의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별로로 셈플을 만들고, 코드를 정리하고 주석을 달면서 원인을 해결해 보고자했지만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1주일간 다른 건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하나의 문제를 보았고, 토요일 밤 12시가 되기전에 문제를 해결할수 있었습니다.

'이 사람아 api 똑바로 설계해' 라고 코드 제작자에게 말해주고 싶었더랬습니다.
전혀 연관성 없어 보이는 것이었고, 셈플을 제작할때도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것이었는데...
그리고 따로따로 움직이는 거였는데말입니다. 에러를 보이는것도 아니고 오동작을했습니다.

결론은 1주일간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추가된 코드는 + " index is " + intTimeSeriesIndex); 입니다.
툴툴 거리면 편의 점가서 맥주를 들었다가 놓으면서 대신 우유와 젤리로 분노를 대신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코드를 보다보니 중복된 코드와 컴퓨터가 코드를 작성한듯한 난해한 코드가 많았습니다. 사람이 작성한 것처럼 다시 생각을 정리하고 구조를 바꾸고 하였더랬습니다. --;;
정리하고 정리 하다보니 코드가 많이 깔끔해 졌습니다.헤헤
앞으로 나타나게 될 문제도(?) 정리가 된듯 합니다.

하루가 지난 지금 어제 api를 다시 생각해 보건데, 원래 설계했던 사람도 나름 어쩔수 없었겠구나 싶습니다. 더군다나 오프소스이고요. 잘못된 부분이라 생각되면 나 스스로 기여하고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화났던 것에 대해 초보의 아픔이 느껴집니다. 슬쩍 메일이라도 보내봐야겠네요.

꽁짜로 쓰기에 더 없이 좋은 JFreeChart입니다. 머쩍네요.

토요일, 4월 10, 2010

얼마전 광주에 사는 사촌동생의 부탁으로 모 회사에 경력증명서를 서류를 받으러 갔습니다.

지방에 근무했었고, 본사가 서울에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우편으로 보내주어도 될텐데 생각하면서 하면서, 질문거리가 많았지만, 부탁하는것으로 미루어 동생에게 이유를 묻지 않고 서류 받으러 갔습니다. 동대문에 있는 회사였고 신**~~~~~~~와 관련있는 곳 있니다.

도착해서 보니 인력 공급회사 인것으로 생각됩니다. 사무실 하나에 텅빈 책상들 전화들......
휴~
회사를 그만두었기로서니, 우편으로 보내주어도 될 서류를 지방에 사는 사람에게 서울까지 올라와서 받으라고 하는 회사가 너무 회가났습니다. 한마디 해준다음에..

집에오는 길에 내내 우울 했습니다.
회사를 다시 들어가야 밥먹고 살건데, 절대 피해야할 회사입니다.

개발자들 피를 빨아먹고 사는 회사이지요.
회사들은 모를까요? 어떤것이 득이 되는지 말입니다.

사람만 모인다고 좋은 시스템이 나올까요?

수요일, 4월 07, 2010

2010년들어 처음으로 인라인을 탔습니다.
물런 몇일전부터 아침저녁 조금씩 조깅을 했습니다만, 인라인을 신는데 10분간.. 신이 왜이리 작은지요.
3년째 신는 신인데 작아졌는지... 결국은 30분도 타지 못하고 벗어야 했습니다.

지금 몸살 기운까지 있습니다. ㅠㅠ

4월되었네요. 요새 모하고 사는지 목표의식도 방향도 상실한듯합니다.
노는데, 노는것도 공부하는것도 준비하는것도 아닌 어정쩡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듯 합니다.

일주일정도 도보여행을 준비중입니다.
아직은 무엇을 하고싶은지, 내가 원하는 나의 인생은 무엇인지 모르겟네요.
걷다보면 무언가 방향을 잡을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토종단이 좋을지, 제주도나 근거리 국외로 가볼까도싶네요.
함께 걸을수 있는 사람 2-3명정도 있으면 좋겠다도 싶습니다.
걷기도 전에 준비물 사야하자나요. 신과 베낭 작은 카메라등등요.

아참, 오늘 인라인 타는데, 꼬맹이들 레슨도 있었는데요.
선생님이 꼬맹이들에게 '자 독수리 처럼 팔 넓게 벌리고 타는거야'
어느 여자 아이가 '선생님 저 독수리 싫어요' 라고..

순간 풉하고 웃겼으나 참았습니다 .

선생님 '그럼 비둘기 처럼.....' 다른 아이 '선생님 저 비둘기 싫어요.'

ㅋㅋㅋㅋ 푸하하하하

결국은 갈매기까지 나와서야 애들이 싫다는 말을 안하더라구요.

웃겼습니다.

금요일, 4월 02, 2010

희성이를 임신했을때 집앞 공원에서 산사과(?) 아주작은 사과를 따서(겁도 없이 말이죠. 처음에는 그냥 자라는 사과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공원 관리하신분들이 일부러 키우신 거고, 동네분들은 아무도 안먹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냥.. 운동하고 심심하면 하나씩 먹었습니다. ㅎㅎㅎ) 담근 술을 한잔씩 홀작 거리고있습니다. 물런 KGB 레몬 맛도 한병씩 홀짝 거리지요.
이러다 알콜중독이나 안되면 다행이겠습니다.

오늘은 저녁을 피자로 먹었고, 누군가 맥주이야기를 해서 좀 거하게 혼자 한잔했습니다. ㅠㅠ


내일 아침 부터는 좀더 계획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8시 기상, 아침식사
9시부터 10시까지 아침 운동(날씨만 좋다면 인라인 OR 등산)
1시까지 대략 공부
3시까지 점심 및 취미활동
모 이렇게 말이죠.

수요일, 3월 31, 2010

2010년 3월 말 일상

저번주는 시골에 갔습니다.
가족과 함께 지낼수 있는 것이 일상의 기쁨 행복인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시골이 공교육은 더 잘 되어 있는듯합니다. 아이들 돌보아 주는것도 그렇고, 급식이나 시스템도요.
대신 사교육은 거의 없지요.


희찬이 몸에 좋다는 민감요법대로 끊이 물에 몸을 담그고 있는 아이들 이에요.

희성이가 혼자 들어가겟다고 해서 작은 통을 하나더 마련했지요.


저는 아버지를 도와 비닐 하우스를 만들었습니다. 광주 부모님 하우스에 비하면 아주 작은 규모지만, 안해본 일이라 몸이 아프네요. 광주 부모님께는 죄송하네요. 폼좀 나지요. ㅋㅋ

월요일, 3월 22, 2010

요즘 코드 리펙토링을 하고있습니다.

기존 light가 존재했구요. 그것에 heavy라는 비슷한 아이가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코드를 수정하면서요. 거의 모든 코드를 따라 다니고있습니다.

초기 설계(?)가 별로라는 반증인 것입니다.

사실은 초반에 heavy가 있는 것을 모르고 개발을 시작한 것이 첫번째 문제라면 문제가 되겠습니다.
중간에 heavy가 있는 것을 안 후에 코드를 중단하지 않고 계속 개발한것이 두번째 문제라면 문제겠습니다.

그렇다 보니 발견된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중복된 코드가 발견됩니다. 일관되지 않는 코드도 보이구요.정리가 되어 보이지만,.. ㅠㅠ

내일은 시간을 좀더 갖고 코드를 다시 뜨더야겠습니다.
무슨 쌍8년도 아니고 oop의 기본조차무시해버리는 아주 실망스런 코드네요.

목요일, 3월 18, 2010

휴, 오랫만에 무언가 자료를 찾다가 보니
[기존꺼 + 새로운거 = 완전 새로운거]
이렇게 변해갑니다.

아, 무슨... 어쩌라고...
한 두가지 기술만 정통하기도 힘들건데, 체력으로는 안되는 일이라는 걸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밤 늦게까지 삽질하네요.

사실 탐구정신의 한계이기도 합니다.
ㅋㅋㅋ

잠시 먼산 바라보면서 혼란스러운 머리와 가슴을 진정 시켜야 하려나 봅니다.



건강문제로 시골에 간 가족들은 잘 적응 하는 듯 합니다. 마당에 모닥불 피우고 고구마 꾸워먹는다는 군요. 서울 집에는 각종 일회용 음식물 전시장 인듯 합니다. 과자와 아이스크림도 있고요.
라면과 인스턴스 음식들이지요. 혼자있으면 큰방에는 전혀 가보질 않네요. ㅠㅠ
밖에 나갈일이 없으면 몇 일이고 방에만 있구요.

내가 왜이리 사는지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때 입니다.

아참, 얼마전에 ??를 찾다가 충격먹었네요. 구현하려고 엄청 삽질했던게... 기본 api에 구현되어 있었네요. 단축키하나만 눌러봐도 아는 사실을... 아놔.. 얼마나 힘이 빠지던지 죽을 맛이었습니다. 그게 말이죠. 예전에 잘 사용할때는 없었는데, 버전업 되면서 추가된 api로 보여집니다.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는데 추가된 api인 것이죠. ㅋㅋㅋ 눈물을 한 바가지 흘리고 난 후에... 더이상은 말 못하겟네요.

화요일, 3월 16, 2010

새벽 3시가 되었는데, 누군가 집 대문을 힘 차게 흔듭니다. 흠짖 흠짖...
침 삼키며 나가서 문단속을 다시 하네요. 혼자 있으니 무섭네요.
이상한 넘이 아닐까 하고 말입니다.

이제 거의 한달째 혼자 생활하고 있습니다.

혼자 생활하고 있는 동안 무엇을 해도 결과가 좋게 나오지 못하는 듯 합니다.
뻔하게 잘하는 것도 자꾸 실수합니다. 젠장...
뻔한 결과 물도 왼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젠장2..
잘 하던것도 이런데, 가끔씩 해 오던 것은... 젠장3...

안될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가 봅니다.


조금 여유를 가진 후에 다시 직장에 가야겠습니다.
정상적으로 출퇴근하며, 함께 일하는 분들과 웃고(^^) 울수(ㅠㅠ) 곳으로 말입니다.

현재 안드로 메다에서 헤메고 있는 중입니다.

수요일, 3월 10, 2010

GEF PPT

작성한지는 좀 되었으나 이제야 올리게 됩니다.
이제 EMF, ECF정도 남은건가 싶기도 하네요

화요일, 3월 09, 2010

주말부터 감기 몸살로 고생입니다. 아프면 안되는 때 이기도합니다.
토요일 광주 아버지 생일이신데.. ㅠㅠ 결국은 가지 못하고 집에 있습니다.

월요일 걱정되서인지 와이프가 희성이를 데리고 서울로 왔습니다.
몸이 금새 괸찮아진듯합니다. 3일만에 처음으로 제대로 된 밥을 먹는듯 합니다. 휴...

희성이가 그래도 아빠를 잊지않고 반가워하네요
희성이가 아파,아빠를 연발합니다. 무언가 요구 사항이 있을때는 빠자가 올라가고, 부탁 할때는 빠자가 내려 갑니다. 아 흐뭇...

몇 년간 떨어져 살아야 하는 기러기 아빠들은 너무 대단한 듯 합니다.
저야 희찬이 건강때문에 어쩔수 없다손 하더라도 말입니다.

목요일쯤에 다시 시골로 간다고 하니, 벌써 눈물만 납니다.
요사이 애초에 초심을 잃어 버린듯하구요.

나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토요일, 2월 20, 2010

한금이 근황

가족들은 그디어 김제에 내려갔습니다.
처음에는 제주도를 생각했으나, 찬이에게 안좋다는 생각이 모아졌구요.
전북 부안에 있는 아토피학교를 가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에 안가는 쪽으로 모아졌습니다.
학교관계자와 통화하고, 저희처럼 서울서 이사간 학부영과 이야기 해 본 결과 였지요.

이것도 저것도 안되서 결국은 김제에 얼마동안 있어보는것이 가장 좋은 선택인듯 합니다.
키우는 소와 닭, 강아지들 고양이들 보러 다니는 희성이가 귀엽기만 합니다.

하루 종일 밖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이 흐뭇하기만 합니다.

어쩌면 아주 오랫동안 혼자 서울에 있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넘쳐나는 알바때문에 정신 없지요. 나를 잘 관리 할수만 있다면 좋겟어요.

일요일, 2월 07, 2010

희찬이에게 c++책을 사주다

희찬이(초3년 올라가는)에게 c++책을 사주었습니다.
저번주 쯤에 와서 게임을 만들자고 하여서, gef로 허덥하게 사각형 몇개를 그려 주었더랬습니다.
그랬더니 닌텐도ds를 보여주더군요. --;;

하여서, 기획을 해야한다고 하면서, 어물쩡 넘어 가려고 했습니다. ㅋㅋㅋ 하하하
그랬더니 어찌해야하는지 물었고.... 여차저차하여서...
스케치북에 자신이 만들고 싶은 생각을 몇장에 걸쳐 그리고 그렸습니다. ㅠㅠ --;;
후아~~~~~~~~~~~

침삼키며... 자바 개발자의 아품을 뒤로 안고, 코엑스에 있는 반디서점에 함께가서 c++책을 사주었습니다.
그리고 visual c++ 2008 express edition도 설치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콘솔에 'hello world'와 자신의 이름부터 가족 모두 이름쓰는 예제를 타이핑 해보았습니다.

내일은 좀더 쉽게 따라할수 있는 책을 한권 더 사줘야 겠습니다.
알려주면서 잘하는 것인지...

월요일, 1월 18, 2010

업자로 살아가기

1월도 벌써 18일 입니다
1월18일이 아니라 벌써 18일이나 지나버린 2010년도 인거지요.

18일동안 아이들병원 데려가는 것이 절반인듯합니다.
드는 생각이 아이들 병원만 안가도 살겠다 싶습니다.

들어가는 약값은 고사하고(큰 아이의 아토피와 천식으로 고정적으로 한약을 먹기에)
이러다, 아이의 미래가 몸의 질병으로 엉망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큽니다.

나의 계획은 애초에 물거품이 되 버린듯 하구요.
이런 상황 일 줄 알았으면 직장을 계속 다니는 것인데요.

아침에 좋은 것은,
시계 벨이 울리기도 전에 막내가 일어나서 놀다가 시계 벨이 울리면, 안경 가져다 주고 나를 어떻게든 깨웁니다. 부시시 일어나서는 와이프와 여유로운 커피한잔을 먹으면서 얼마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지요. 이런 여유로운 대화 고정적인 대화는 오랜 만입니다. 연애 시절인듯 잠시 착각도요. 틀린것인 막내가 계속 알수없는 옹알이를 하면서 돌아다니고, 때때로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것 정도입니다.

3월 결혼 기념일 쯤 되면 여행 가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란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일광욕을 하고 싶기도 합니다.

직장다닐때보다 더 바쁘고 가끔은 고단하네요.

화요일, 1월 12, 2010

사파리북 도와줘요

사파리북에서 책 사려고 폼을 잡다가, 한달에 22.99불을 주면 10권 읽을수 있고, 일부 다운 받을수 있다는 것을 봐서 22.99불을 주고 구매했습니다.

음음...

자 읽고싶은 책을 나의 book shelf로 옮기려는데, 안 옮겨진다는...
헐.....
다른 책은 옮겨지는데....
...

다른 책 보라고?
내 22.99불은 어쩌라고...

35불짜리 책을 다시 구매하라는 말인가요?
계속 그러면 말입니다.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를 돌아 다니고 싶단 말이죠.

사파리북 그러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이제보니 Rough cuts은 다 안되는구나~~~~~~ 아 미...

목요일, 1월 07, 2010

다행히 아이의 수술이 잘 끝난것으로 보입니다.
부위가 재발하지 않고, 전신마취 휴유증이 없다면 말입니다.

병원비도 생각보다 많이 적게 나왔구요. 특진료까지 해서 50만원정도 이니 말입니다.
부모님상황도 듣는 이야기로는 괸찮은듯 싶습니다.

아이를 수술실로 들여 보내 놓고 병원식당에서 아침을 먹으면서,
집앞 죽집은 항상 사람이 많다느니,
집앞에 새로 생긴 호두 과자 전문집도 좋다느니

이런걸 하나 차려볼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호도과자 만드는 한금이가 개발하는 한금이보다 더 잘 어울릴 듯 합니다.
혹은 농부 한금이가 개발자 한금이 보다 더 잘 어울릴지도요.

일요일, 1월 03, 2010

12월 31일

큰아이 작은아이 들 모두 감기와 장염으로 고생했습니다. 거의 나아가고 있는 찰라에, 와이프도 장염이라고 합니다. 말로는 5분간격으로 삐질 새어 나온다고요. 와이프 약도 있고, 겸사겸사 작은아이 고추부분에 약간의 혹(?) 같은 것이 만져저서 확인차 병원에 갔습니다.
(마지막 출근일 결국은 회사에는 늦노라 전화를 했습니다. --;;)

동네 병원에 갔더니, 탈장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소견서를 주고는 큰 병원에 바로 가야 한다고 합니다.
삼성병원에 예약하려고 전화했더니 월요일 2시에 시간이 나왔고, 그 전에 치료를 하려면, 응급실에서 진료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쩔수 없이 응급실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탈장이 오래되면 몸안에서 장기가 썩는다고 하더라구요.
(회사는 결국 못 갔습니다. --;;)

병원에서 접수하고 기다린 끝에 외래(?)에 몬가가 없어서 지금은 어쩔수 없고 월요일 2시 예약때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심하지 않다시면 약간의 처치(나중에 안 사실 이지만, 고추까지 내려왔던 장기를 다시 밀어 올리는??)를 해주셨습니다.

고추주변 피부색과 문제되는 부분의 피부색이 다르거나, 아이가 심하게 보채면 다시 응급실 와야 한다고 하십니다. 응급실에서 급하게(?) 수술하는게 좋지 않을수 있다고 조언도 해주십시다.

전신 마취를 해야하는게 약간의 문제라고 하시구요. 수술은 반드시 해야하기에 어쩔수 없다십니다.
아이는 몇일 동안 장염으로 잘 못 먹어서 인지 무섭게 먹어댑니다. 훌쭉해진 배가 다시 볼록해졌고, 다행히, 아프다고 보채거나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1월1일쯤 광주나 김제 부모님께 가려고 했으나 못 가게 되어 안부 인사드리러 광주 부모님께 전화드렸습니다. 하하, 여전히 반갑게 받아주시는 엄마....
조심스럽게 겨울농사를 접으셨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기름값이 올라서 15일에 250만원정도 들어가는데, 수확은 그것보다 훨씬 못해서 접는것이 남는것이라고 이야기 하십니다.
이리저리 핑계로 못 찾아뵌지 오래 되었더니 상황이 이렀습니다. 애효, 생활비라도 드려야 했었는데 말입니다.

한편으로 괸시리 회사를 그만두니 안좋은 일들이 몰려오나 싶기도 합니다.


알바나 기타를 최소화하려고 했으나,
이 상황에서 부모님과 아이병원비를 위해서라도 알바(?)를 좀 더 해야할까 싶습니다.
1월이 시작하기도 전에 모든 계획은 얽혀만 갑니다.

그래도 일 할수 있는것에 감사하고, 아이는 간단한 수술이며 부모님은 건강 하시니 좋습니다.

수요일, 12월 30, 2009

2009년 블로그 마지막 글

환송식(?)은 횟집에서 해야합니다. 사람이 많이 오거든요.
회사에 인수인계 해야 할 문서를 보완하였습니다.
데스크탑에 개인 정보를 삭제하고 지워줍니다.

컴퓨터에 백업받을 개인정보를 백업하고 자료를 정리합니다.
가져가야할 책이며 문구류등도 정리합니다.
신발등도 정리해야 하는군요.

귀찮게 많이도 가져다 놓은듯합니다.

상무님이 불러서는 내가 그만두는게 아직도 실감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언제고 다시 오라고 하시고요. 어려운일 있으면 이야기 하라고 하시네요.
팀장님이나 사장님도 그렇고요.

권대리 울지좀 마라. 이친구는 누군가 그만 두면 서운하다고 항상 웁니다.

눈물이 조금 삐질 나오네요.

RS-1....

블로그 글 보다가 RS-1 리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꽤 오래전부터 관심있는 헤드폰 이었고, 소장(?) 하고픈 욕심이 많았던 아이 입니다.
그라도 특유의 타격감과 저음에서 들려오는 악기소리가 좋거든요.

갑자기 모든 일을 중단하고 리뷰읽기를 시작하고,
리뷰를 어느정도 읽자 마자, 가격 검색 들어가고,
가격 검색과 함께 중고 가격도 검색 하게 됩니다.

100만원 + 엠프까지
혹은 중고 50만원에 + 엠프까지...

꿀꺽

지금 상황에서 이러면 쫒겨날지도 모르므로...
엇그제 델 모니터24인치도 질러 주었고.. 애또..

철들려면 멀었다는.. 한금이

목요일, 12월 24, 200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2009년도 이제 몇일 안남았네요.
새해 잘 보내시구요.

개인적으로는 2009년 12월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
거의 정시퇴근, 안정적인 연봉과 재미있는 일을 그만두기 쉽지 않았습니다만,
하지만, 지금하고 있는 일을 좀더 재미있게 하고, 나를 좀더 쓸모있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저는 천직은 개발일 같은데요.
이제 30대 중반이고, 아이들도 둘이나 있구요. 그래서 인지 40대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직장그만두기 쉽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처럼 40먹으면 개발일 놓거나 그러고 싶지 않아요. 40먹으면 어떡하나 이런 고민만 하고 싶지 않고 나를 좀더 능동적으로 준비하고 싶어요. 나이먹으면 나이먹은 만큼 연륜이 있고 싶습니다. 기술을 바라보는 관점을 가지고 싶기도 합니다

40, 50 되어도 좋은 개발자로 남고 싶네요.
실력이 그리 뛰어 나지 않더라도 인격이 되었고, 연륜이 있어 이야기가 통하는 그런 개발자를 꿈꿔 봅니다.

무언가 나은 개발환경은 IT하는 사람들 스스로 노력해야 하는거 갖습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구요.

주절 주절이네요. ^^

수요일, 12월 23, 2009

Eclipse기술(SWT/JFace + Eclipse RCP/Plugins + GEF) 커리큘럼

이클립스 커리큘럼을 어느 분의 요청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각 주재들이 너무 큰데, 좀더 상세하게 분활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기도합니다.

1) SWT/JFACE는 화면 UI를 담당합니다.
HTML + JavaScript로 비유 될수 있겠습니다.

1일
- SWT는?
- Hello World 예제
- SWT Designer 소개
- SWT 주요 Package 소개
- Dialog 소개
- Widget 소개
- Event 소개
- Layout 소개

2일
- JFace는?
- Hello World 예제
- Image, Font, Color Registry 소개
- Action과 Contribution 소개
- Viewer 소개
- TreeViewer
- TableViewer
- Dialog, Wizard, Preference 소개

3일
- 국제화?
- Testing
- Debugging
- 패키징, 배포
- 파일럿

2) Eclipse RCP / Plug-ins
SWT/JFace가 HTML이라면 이것은 JSP 혹은 Spring, Struts에 비유 할 수 있겠습니다.

1일
- Eclipse RCP란?
- Eclipse 구조(OSGi)
- Eclipse 살펴보기
- HelloWorld RCP
- 실행 환경
- RCP 생명주기
- SWT/JFACE
- Extensions and Extension Point
- Menu and Toolbar
- View and Editor
- Selection Services
- Commands and Actions
- Perspectives
- Preference Pages
- Dialogs and Wizards

2일
- Help
- Product and Features
- Update Site
- 기타 (국제화, 배포, 테스트)
- 실습

3일
- 실습

3) GEF(Graphical Editing Framework) + EMF(Eclipse Modeling Framework)
도형이나 이미지로 표현해 주는 프레임웍입니다.

처음에는 GEF만 쓰시거나, 욕심이 생기시면 EMF까지 쓰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GMF로 하길 권하지 않습니다.

1일차 Draw2D
- Draw2D란?
- Draw2D 살펴보기
- 실행 환경
- HelloWorld Draw2D
- Figures 종류
- Painting of Figures
- Layout
- Connections and Routing
- 실습

2일차 GEF
- Overview
- EditParts
- Graphical View
- Editing and Edit Policies
- Editpart Lifecycle
- Tools and Palette
- Interactions

3일차
- 실습

월요일, 12월 21, 2009

겸사 겸사 GEF PPT를 만드려고 준비 중입니다.

겸사 겸사 GEF PPT를 만드려고 준비 중입니다.
생각해보니, GEF를 사용안한지 2년이 넘었네요. --;;
별나라 아이처럼 보이는 Figure가 귀엽기만 합니다.

대강 목차는 GEF Programmer's Guide 처럼 잡으면 되겠다 싶습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Overview - Description of the "big picture"
- When to Use - How can GEF and the Eclipse Platform be used
- EditParts - An introduction to primary building block of GEF
- Graphical View - How to create a Graphical View of your Model
- Editing and Edit Policies - Adding editing support to your Graphical View
- Editpart Lifecycle - Interesting events to know about
- Tools and Palette
- Interactions - the GEF interactions and the players involved

Draw2D부터 해야할까도 싶습니다만. 작성해가면 선행학습 장으로 넣던지 해야겠습니다.

항상이지만, 1/3은 설명을, 1/3은 실습을, 1/3은 간단한 파일럿을 할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무언가 알아가는 건,
머리가 해당 내용을 다 알고 있다고 인식해도,
이것을 결과물로 만들지 못한다면,
아는 것이 아닌거라 생각합니다.

PPT의 목적을 GEF가 무엇인지 개념을 잡고 시작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닥는 것에 충실한 PPT를 만들고 싶네요.

금요일, 12월 18, 2009

OSGi Project 2

어제는 전체 구현해야 할것에 대해 대강 적었습니다.

오늘은 가장 기본 적인 뼈대를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체 틀을 만들어야 하므로, 전체 서비스를 묵을 그러니까 전체 메인에 해당하는 번들과, 환경정보를 관리해주는 번들을 생성합니다.

우선 환경정보메니저 번들에서 고민할게 있습니다.
예전처럼 환경정보를 하나의 파일에서 관리하고 각 필요한 쪽에서 가져가느냐, 아니면 각 번들에서 자신의 환경을 관리하고, 전체 관리해주는 환경저보 메니저 번들에게 주는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좀더 개념적으로는 각 번들에서 자신의 정보를 관리하는게 올바른듯합니다. 그렇게 되어야 새로운 번들이 추가되어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습니다.

자 그럼, 환경정보 메니저번들의 역할은 어느정도 정해진듯합니다.

그럼, 그 다음으로 실제 번들을 하나 만들어 봅니다. 모니터링 하는 번들을 만듭니다.
우선 인터페이스만 노출하는 번들을 하나 만들구요.
예를들어서, com.xxx.agent.monitor

이것을 모니터링 할 타입에 따라 com.xx.agent.monitor.file, com.xxx.agent.monitor.windowevent, com.xxx.agent.monitor.db 등을 만들어야 합니다.

오늘은 메인과 환경정보메인번들 모니터링번들메인과 파일모니터링번들을 만들어 보는것으로 하겠습니다.

osgi에서 환경 정보는 대략 다음과 같이 사용됩니다.

목요일, 12월 17, 2009

OSGi Project 개요

저번달 부터 열심히 공부한 OSGi 파일럿을 시작 합니다.

대강 구현해야할 것의 업무적인 요구 사항은 다음과 같다고 정의합니다.
1. http://hangumkj.blogspot.com/2009/10/blog-post_5858.html
2. http://hangumkj.blogspot.com/2009/10/2.html

우선 가장 먼저 해야할 부분은, 전체 구조를 잡는 것입니다.

ㅠㅠ 타블렛을 집에 놔두고 왔는데, 아쉽네요.
(손으로 그리는 것은 집에서 그리기로 하고요)

구현하고자 하는것과 약간 사상이 올바르지 않더라도 다음 기술을 사용합니다.
보내는 것도 직접 http를 구현하지 않고 File Transfer API를 사용합니다.
모니터링 하는것과 보내는 것의 통신은 Distributed EventAdmin Service를 통해서 하겠습니다.

사용하려는 타겟은 위의 상황을 고려해서,
Eclipse 3.5.1, equinox project 3.5.1, ECF 3.1.0, sat 1.1.0, json, json lib, apache commons 등을 기본을 시작하겠습니다.

수요일, 12월 16, 2009

RFC-119 만쉐이

http://eclipsesource.com/blogs/2008/12/19/rfc-119-and-ecf-part-1/

이 글을 통해서 RFC-119가 어느정도 준비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어쩔면 갈수록 개발하기는 쉬워(?) 지지만,
쉬워지기까지 과정들은 갈수록 험난해 지는듯 합니다.


항상 그렇지만, 답을 내는것과
답을 낼수 있도록 기반을 만드는것은 조금 차이가 있는듯 합니다.

2010년 일상을 찾는 중

하루종일 수업하는 영어학원을 찾아보는 중입니다.
4-6시간이상에 기본 문법부터 충실하게 다질수 있는 학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양이면 도서관도 있어서 수업 후에 좀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번 정모때 어느 분이 말씀 하신 무보법(라바노테이션)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있습니다.
책도 몇 권정도 출판되어 있고, 프로그램(LabanWriter4.6)도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오늘은 서점에 가서 관련된 책을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몸의 움직임을 표현하는것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다양하게 응용된다니 재미 있구요.

'
라바노테이션 키네토그라피 라반 : 움직임 분석 및 기록체계
라바노테이션:움직임 기록법의 실제 1
'

그 움직을 3d로 표현 해주는 툴도 있는 듯 합니다.

화요일, 12월 15, 2009

희망찬 2010년과 그 이후를 향해서

장고의 고민으로 드디어 어제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안정적인 직장과 연봉, 일을 그만둔다고 말하기는 참 어려웠습니다.

사실 저는 40대, 50대가 두렵습니다. 그래서 준비하렵니다.
그래서 40,50대에 찌그러져도 준비한것에 대한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도전해보렵니다.
나의 직업에는 영어는 너무 당연시 됩니다. 당연시 되는 영어를 좀더 당연하게 하고 싶습니다.
또한 날아 오르고 싶습니다.

죽을 날 기다리는 돼지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닭장에 갇혀 하루에 2개씩 알을 낳아야하는 그런 닭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결국에는 그렇다 할지라도, 좀더 발버둥 쳐보렵니다.

아하하, 아직 철이없어서 이런 결정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딱히 정해진 목표도 없이 이렇게 무책임(?) 한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아는 것은 '이대로 있으면 결국에는 ???가 되겠구나' 정도 입니다.

불확실한 ?에 조금은 덜 걱정하고 싶습니다.

날아올라 볼까요.

'날아올라 하늘을 향해~'

월요일, 12월 14, 2009

R_OSGi and ECF Example 실행

아래 게시물에 대한 해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제는 Add Required Bundles의 기능이 제대로 동작을 안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플러그인을 추가해 주지 못하는것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휴, 산넘어 산이 될듯한 이 불안한 기운입니다.

물런 제대로 했다면 이런건 다 알고 있어야 하는 문제였는지도 모릅니다. help에 있는 tutorial이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누군가에게 설명할때 섬세함이 필요하겟어요.



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예제를 실행해 보기 위해서는 ECF 3.1이 필요합니다.
각 예제 파일에는 products폴더가 존재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실행할수 있는 .product 파일이 존재 합니다. ㅠㅠ

일요일, 12월 13, 2009

몇 주전부터 커피를 안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커피를 안먹기 시작한 것이지요.

커피 끊기 시작한 날 대강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커피 먹으려고하니 속이 더부륵하고 답답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커피를 하루 동안 10잔이 넘어갓는데도, 계속 커피를 배속에 부어버리고 있더군요.
그래서 먹던 커피를 버린 후에 끊어보려고 시작했습니다.

3주 정도 된듯한데, 몇가지 생활의 변화가 있었네요.
우선은 훨씬더 집중 할수 있습니다.
속 안아프고, 덮수룩 하지 않습니다.

가끔은 커피 냄새가 역겹기 까지 합니다.

커피 냄새가 향기롭거나, 못 참을 정도까지는 안먹어보렵니다.

금요일, 12월 11, 2009

누구 Container type description with name=ecf.r_osgi.peer not found 잡아줘요

ECF예제를 실행해 보는데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납니다. 아~
문제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Eclipse update manager로 부분 업데이트... 이 버전은 3.0.1
ECF홈페이지에서 직접 업데이트 3.1.0
메니저로 UnInstall하고 다시 설치해도 에러가 납니다. 이클립스를 지우고 다시.. 아 싫네요

배고파요.

org.eclipse.ecf.core.ContainerCreateException: Container type description with name=ecf.r_osgi.peer not found. This may indicate that the desired provider is not available or not startable within runtime.
at org.eclipse.ecf.core.ContainerFactory.getDescriptionByNameWithException(ContainerFactory.java:260)
at org.eclipse.ecf.core.ContainerFactory.createContainer(ContainerFactory.java:254)
at org.eclipse.ecf.internal.examples.remoteservices.hello.consumer.rs.Activator.start(Activator.java:40)
at org.eclipse.osgi.framework.internal.core.BundleContextImpl$1.run(BundleContextImpl.java:783)
at java.security.AccessController.doPrivileged(Native Method)
at org.eclipse.osgi.framework.internal.core.BundleContextImpl.startActivator(BundleContextImpl.java:774)
at org.eclipse.osgi.framework.internal.core.BundleContextImpl.start(BundleContextImpl.java:755)
at org.eclipse.osgi.framework.internal.core.BundleHost.startWorker(BundleHost.java:352)
at org.eclipse.osgi.framework.internal.core.AbstractBundle.start(AbstractBundle.java:280)
at org.eclipse.osgi.framework.internal.core.AbstractBundle.start(AbstractBundle.java:272)
at org.eclipse.osgi.framework.internal.core.FrameworkCommandProvider._start(FrameworkCommandProvider.java:253)
at sun.reflect.NativeMethodAccessorImpl.invoke0(Native Method)
at sun.reflect.NativeMethodAccessorImpl.invoke(Unknown Source)
at sun.reflect.DelegatingMethodAccessorImpl.invoke(Unknown Source)
at java.lang.reflect.Method.invoke(Unknown Source)
at org.eclipse.osgi.framework.internal.core.FrameworkCommandInterpreter.execute(FrameworkCommandInterpreter.java:155)
at org.eclipse.osgi.framework.internal.core.FrameworkConsole.docommand(FrameworkConsole.java:303)
at org.eclipse.osgi.framework.internal.core.FrameworkConsole.console(FrameworkConsole.java:288)
at org.eclipse.osgi.framework.internal.core.FrameworkConsole.run(FrameworkConsole.java:224)
at java.lang.Thread.run(Unknown Source)

osgi>
어제 집에가니 택배가 도착해 있습니다.

내 선물입니다.
이미 6년정도 된 PortPro의 이어패드가 헤어지고 찢어져서 무척 불편했는데,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택배비 2천원, 이어패드 2쌍 4천원이었죠. 가격도 비싸지 않는데..

헤드셋을 몇년은 더 쓸수 있을듯합니다.

ps) 헤어지고 찢어져서 불편했던 이어패드를 못 버리고 책상위에 있네요. 정든건가..

미라지는 시러~

옴니아2 리뷰를 보고 드는 생각들 , 나는 한국 블로거의 디지털 기기 리뷰를 신뢰하지 않는다.
를 읽다가 지금사용하고 있는 폰 미라지(M-480)을 좀 이야기 해봐야겠다 싶습니다.

현재 폰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한지는 1년 2개월정도고, 2년 약정이니 약 10개월정도 더 사용해야합니다.
하루에 3-4번은 적어도 리부팅을 혼자 합니다. 리부팅은 자기 마음대로 입니다. 전원을 켜면 리부팅이 되기도하고, 번호를 누르면 리부팅 되기도 합니다.

이 문제로 AS센터(대치동에 있는)를 찾아갔으나, 서비스 기사 도대체 말길을 못 알아 먹습니다.
4시간 기다려서 택시비를 날리고도 못 고칩니다. 롬 업 해주는게 다였고요. AS센터에서 핸드폰 던져버릴려다가 그냥 왔습니다. 삼성핸드폰이 그렇지... 하면서요.

요즘아이폰 열기가 한창인데..
삼성의 대응을 봐서는 사태의 심각성을 아직도 못 느끼고 있다는 생각만 듭니다.

저에게 선택하라면 몰 선택할까요?

OSGi and Equinox and ECF 멋지네

이번달 초부터 OSGi를 보고있습니다.

요즘은 OSGi and Equinox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껏 왜 OSGi를 사용하여 개발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썩 멋집니다. 서버 쪽 개발하시는 분들은 적극 검토해보시면 좋겟습니다.

이것과 더블어 ECF(Eclipse Communication Framework)를 server간 통신 혹은 server와 client간 통신을 하려고 보고있습니다. 이미 OSGi와 어느정도 결합하여 사용할수있도록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걷는사람위에 뛰는, 날아다니는 사람이 그런 그룹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서로간(OSGi와 ECF)의 사용이 이클립스의 근본 힘인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사실은 OSGi의 힘이겟지요. 그리고, 이런것을 제공하는 ibm의 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은, E4의 XWT의 활용이라던가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내공이 아직 얇기에 그런거라고 생각하렵니다. 그리고 더 공부해야겟지요.

머리가 복잡한 요즘, 훌륭한 기술때문인지 기분이 좋습니다. 멋진 녀석들을 좀더 가치 있게 사용하도록 좀더 잘 알아야겟고요. 나도 멋진 녀석들을 좀더 만들어야겠습니다.

쓰다보니 초딩 일기네.. 헤헤

화요일, 12월 08, 2009

고민의 결론에 도달한듯 합니다.

고민 이었고,
그것의 결론이었다면,

그리고, 누군가가 지지해준다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

고민이었고 결론이라면요.

일요일, 12월 06, 2009

SWT/JFACE - RCP 스터디가 끝났습니다.
많은 준비를 하지 못하였지만...

몇가지 느낀점이라면, 다음부터는 무료(?)로는 하지 말자.
혹은 하려면 좀더 크고 거창하게, 스터디 참여자가 충분히 고마움(?)을 느끼도록 하자.

정도 되겠습니다. 저의 미숙함 이겟지요.

그러게요.

요즘 같은 시대에는 더욱 그런듯 합니다. 작년보다 더 그런듯 합니다.

금요일, 12월 04, 2009

좀 이상한 나지만...
오늘은 나도 조금씩 발전하는 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분 좋은것이지요.

두 아이다 귀한 아이지만, 막내에게 좀더 신경이 쓰입니다.
희성이가 성장이 좀 빠른듯합니다. 희찬이와 희성이를 지켜보는 것도 참 기쁘네요.
찬아, 생일 축하한다.

내가 조금씩 발전하는게 이런 걸까요?

내일은 rcp study가 있는데, 저번 ppt를 그대로 울거 먹어야겟습니다.....
혹시 내일 참석하시는 분들이 이글을 읽으신다면... 죄송~

Jeff의 책 OSGi and Equinox를 보고 있는데요. 몬가 탁월함이 느껴집니다.
탁월함을 키워야하는데요.

오늘 저녁이라도 좀더 준비해서 내일은 좀더 알찬 시간을 마련해야겠습니다.

화요일, 12월 01, 2009

SWT/JFACE-RCP 스터디

지난 주 토요일에 SWT/JFACE-RCP 스터디를 했습니다. 전체 36분 신청에 17명 참석했고, 의도대로 진행된듯합니다.

시간이 짧았고, 준비가 부족했지만 말입니다. 참석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어느 정도 감을(?) 가지고 오신 분들이어서 쉽게 끝났는지도 모릅니다.

하루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일에 치여 있는듯 합니다.
회사일에 공부에 카페에 말입니다.

돌아오는 토요일은 RCP인데, 좀더 준비해서 보람차게 되어야겠습니다. -_-;;

시간되는 틈틈히 GEF, EMF PPT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목차를 정하면 내용을 어느정도 금방 채울수는 있을 것 같긴합니다만.. 그럴 여유도 없는 듯 합니다.

월요일, 11월 23, 2009

예전 아주 예전에 고등학교 다닐때 저는 운동을 했습니다.
그때에는 겨울에 반팔 티를 입고 다닐 정도 였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말입니다)

사부님이 지관을 새롭게 여서서 사범으로 갈일이 있었는데요.
가면서, 사부님이 저에게 한마디 하셨습니다.

현종아 너는 너의 이야기를 나에게 많이 해라.

사실 그때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오늘따라 그분의 말씀이 자꾸 생각 나네요.

휴.. 예전 지나간 그 시간이 그리울 따름입니다.

금요일, 11월 20, 2009

한국일보의 '4년간 3200만원 대출자, 16년간 6884만원 갚아야' 기사

한국일보의 '4년간 3200만원 대출자, 16년간 6884만원 갚아야'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67&newsid=20091120024306904&p=hankooki)
기사를 보고 왜이리 착찹한지.. 아침부터 방황중입니다.

4년간 납부금이 3200만원 인것도..
그 돈은 16년간 갚아가야 할 것도..

답답한 정부, 돈없어 대출 받은 학생들에게는 긴 어둠의 터널이 자리 잡은듯 합니다.

물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이야기겠습니다. 돈 없어서 대출받았고, 이자를 내야해서 5%중반이고,
고맙게도 16년간 나눠서 갚으라고 했다는 생각이요.

휴... ㅠㅠ

수요일, 11월 18, 2009

Google Wave를 한 후로는 블로그에 글을 안쓰게 되네요

음음

금요일, 11월 13, 2009

Eclipse RAP Tomcat Exporting...

몇달전에 만들어 둔 RAP feature를 사용하여 배포하려고 만들어둔 ant를 실행했습니다.
에러 메시지를 뿌렸는데.. 전혀 모르겠다는...

의존성이 걸린 몇개의 프로젝트가 빠져서 그렇다는걸 알게되었구요.
만들때 좀 고생한 것인데.. 몰랐다니..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ant를 실행했는데
BUILD FAILED
C:\dev\eclipse-galileo\workspace-ems-monitoring\com.mantech.rap.monitor.feature\script\webappBuilder.xml:106: Problem: failed to create task or type pde.exportFeatures
Cause: The name is undefined.
Action: Check the spelling.
Action: Check that any custom tasks/types have been declared.
Action: Check that any / declarations have taken place.

이런 에러가 나오고 죽습니다. 이것도 몬가 고민했었는데 하며 ....
ANT의 JRE가 Run in the same JRE as the workspace로 되어 있어야 한다는걸 깜빡했습니다.

아 우울하죠

수요일, 11월 11, 2009

한금이도 Google Wave사용자에욤

까꿍님이 초대해 주셔서 얼마간 사용해 보는 중입니다.
혁신이라고 불리는 wave...

google web os에 맞추어 하나씩 라인업되어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자 그럼 모가 더 남았을까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다 보면 사소하게 결정해야 할 것들 많아집니다.
설계 문서가 있든지 없든지 말이지요.

Object array를 써야할지 Collection을 써야할지요.
혹은 중간에 adapter를 써서 빼는거라든지요.
혹은 사소한 컨셉변경이라든지요.

요새 찍는 실력이 좋아졌는지, 나중에 되돌아보면 좋은(?) 찍기였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특별히 이유가 없어도 이렇게 선택했는데, 지금 여러가지 상황상 좋은 결정이었다 든지 말입니다.

머리로 좀더 신중한 의사 결정이 아닌, 몸이 결정해 버린듯 합니다.
코딩을 업으로 삼은지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버렸습니다.
첫 직장 분들부터 지나온 많은 분들과 앞으로 다가올 많은 시간동안, 나에게나 나의 직업에나 부끄럽지 않기를 작게 나마 소망해 봅니다.

금요일, 11월 06, 2009

Eclipse Rich Ajax Platfrom(RAP) 삽질기

다음주에 외국에서 고객이 온다고 RAP로 만든 모니터링 시스템 데모를 준비 해야합니다.
그래서 작업을 하는 중에..

IE8에서 외부 시스템 세션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크롬과 사파리 파폭은 잘 되구요.

커피를 사발로 먹으면서 문제를해결해 보고자 삽질했으나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IE에서 외부 시스템을 어떻게 가져다 쓰라는 말인지, 내가 모르는 IE8의 비밀이 있는지 찾아 봐야겠습니다. 완소 RAP의 삽질은 아닌데 말입니다.

목요일, 11월 05, 2009

Eric Gamma와 함께하는 개발자 세상 세미나 후기

Eric Gamma와 함께하는 개발자 세상 세미나에서에릭에서 무엇인든 물어보세요에서 마지막 질문을 하였습니다.

질문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은 질문 이었습니다.

Eclipse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Eclipse 미래는 어떤가? 
Eclipse Platform개발자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대안은 없나?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일반적인 질문을 너무나 무식하게 해버린듯합니다)

에릭의 답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는 우리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복잡도 증가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도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시도되는 방법중에 롤베이스 개발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롤 자채를 정의하는것은 쉽지않고, 롤 자체를 개발 툴로 변경해 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개발자 롤, 테스트 롤, 설계자 롤을 정의하는것이)

그리고 결과물이 점점 웹 UI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 말은 rcp와 웹으로 둘다 만들어야했던 것이 점점 웹만으로 만들어도 된다는 의미 같구요, 의미하는 바가 좀 되네요.)

-----------------------------------------------------------
에릭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마음이 좀 가볍네요.  어쩔수 없이 더 열심히 삽질해야겠다 싶습니다.
에릭이 생각하는 롤베이스개발이 이클립스에서 프러덕 개발툴이 여러개로 분할 되어 나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싶습니다. 

롤 별로 개발 툴을 만들어 복잡도를 최소화 하는것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소규모 개발팀에서는 분할되어 있는 툴을 하나로 묵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식도 모두 알고 있어야하지요. 
저는 이미 분석/설계/개발툴과 rcp/plugin개발툴, 웹개발툴 모두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또한 다양한 버전의 이클립스도 설치되어 있지요.
위에 보이는 아저씨 뒤에 처자가 아름 다우시네요. -_-;;

화요일, 11월 03, 2009

Summer Wars 2009

세번째 보는 만화(Summer Wars 2009)입니다. 이런 만화가 영어로 되어 있다면 영어가 금방 늘듯합니다.
볼때마다 재미있네요. 아이부터 어른이 다 좋아 할만합니다.

Eclipse Extension-point

얼마전에 만들어놓은 extension-point가 extends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이 당황스러움이란... svn에서 project를 checkout해도 되지 않고 말입니다.

헐...

그래서 만들었던 point를 삭제하고 똑같이 파일을 복사하니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설정에의해 동작하는건 분명히 커다란 장점인데, 말이죠.
초보들에게 이런 상황은 무척 당황스럽다는 것이죠.
오늘 세번째 강의들었습니다.
7시에 일어나 강의 하나 듣고 나가는것도 무척 힘드네요.

저녁에 숙제하고 복습해야 효과가 있을텐데요.
강의3번했으면 책은 7장까지 끝났네요. 하루에 두시간 비우기가 무척이나 버겁게 느껴집니다.

실전 OSGI & SpringDM 이라는 책이 도착했습니다.
시간이 걸려도 혹은 버리더라도 원서를 보자고 했지만... 얋은 지식을 매꾸기에는 어림도 없나 봅니다.
후딱읽어줘야겟네요.

월요일, 11월 02, 2009

개발트랜드

다른 문제로 인터넷 자료를 검색하는 중에, 무심코 자료를 읽어 가다가 잘 못알고 삽질한 부분에 대한 설명을 발견했습니다.

조그마한 자존심에 상처를 받고, 나의 허덥함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물런, 일반적인 거였다면 거기서 그렇게 설명을 하지도 않았을 테지만, 딱히 잘 못 되었을 거라는 걸 짐작하고도 기존에 내가 알고 있는 방법으로 일을 해버린것에 대한 실망감 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분야에 꾀 오랫동안 일하고 있는데, 그 오랜 세월동안 무엇을 했는지 도대체, 모를때가 있습니다.

새로운것에 대한 거부(?)감과 기존에 알고 해온것에 대한 편안함이 충돌하는 것 가운데, 선택해야한다면 당연히 알고 있는 것을 선택해버리는 나의 무모함에 경각심을 갖게 됩니다.

카페에서 개발트랜드에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의 개발 트랜드를 바꿔줄 때가 된듯도 합니다.
안드로이드에 대해 누구나 관심있어하는데요.
누구나 관심있어하는 것을 잘 하는것도 중요하겟으나, 이것과는 좀 다른 몬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짐작해 봅니다.

사실 SWT/JFACE, RCP 이것을 몇 년전에 관심을 가지고 시작할때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번달 부터 새벽반 영어학원을 다닐 계획이 있었으나, 도저히 무리고, 대신 한시간 빨리 일어나서 강의 들으려 합니다. 오늘은 잘 들었구요. 저녁에 복습하고요.

한금이에게도 꿈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