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3월 20, 2009

혹시 하게 될지도 모르는 Eclipse Rich Client(RCP) PPT를 만드는 중입니다.
이번주에는 대강 목차는 잡았으니, 이미 절반을 시작한 셈 입니다.

나름 저번 SWT/JFace 스터디 처럼은 어떻게 해서든 안되야 겠다도 싶구요.
또 내가 해야할 별다른 이유도 발견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사실 별다른 의욕이 없어서 그냥 놔두고 있었지요.
네이버 이클립스 카페의 Q/A도 어찌됐든 하고 있는데, 그것도 이제 그만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보고 있는 책들도 많구요.
자바병렬프로그래밍, 톰켓최종분석,코드컴플릿, Eclipse Rich Ajax Platform등...
나름 정신없이 보내고 있지요.

병렬프로그래밍 책을 보는 중에 뒤통수 얻어 맞는것처럼, 나의 허덥한 코드와 얄팍한 지식에 눈물을 흘리기도했습니다. RAP책은 사실 좀더 깊이 있는 지식을 원했는데 아쉽기도했지요.

그나저나 이제 봄이고 인라인 시즌이 돌와 왔습니다.
가지고 다니던 노트북을 팔아버리고.... 노트북이 있으면 자꾸 보게 되고 타이핑하게 되고, 그냥 바보처럼 노트북 켜서 무언가 하고있는 나를 봅니다.............. 그냥 원시인으로 돌아가볼까도 싶습니다.


나를 좀 뒤집어야 할 때 입니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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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요즘 개인적으로 일이 많이 쌓이니 온라인 활동을 제일 먼저 줄이게되네요.

    톰캣 최종 분석 재밌지요. 조금 어려웠던 기억이^^

    아 스터디에서 예전에 톰캣 최종분석 내용으로 세미나를 했던 자료가 있네요.

    http://www.objectworld.org/zboard/view.php?id=pd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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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네 감사해요. 저도 몇년전에 본 책인데.. 겸사겸사 다시 사게 되서 보게 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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