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23, 2009

자칼한금이

이클립스 개발을 몇년째 하고 있지만, 아직도 모르는것 투성입니다.
자잘한 메뉴하나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아주 큰 메뉴를 봐도 누가 물어보면 우물쭈물하기 일쑤이지요.

모르는것이 당연한 것일수도 있겠으나....

이클립스 메뉴하나도 이럴텐데, 그것을 개발하는 코드는 뭐라 더 말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겨우 내가 아는것이라고는, 지금 개발하고 있는 제품 중에 내가 손을 담그고 있는 있는 작은 코드일 뿐이지요

카페에 어떤 분은 질문만 내리 몇 년째 하고 있습니다. 문득, 카페가 그분의 답변을 위해 존재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지만, 귀찮아 집니다.

좀더 기린처럼~~~~~~~~~~~~~~~~~~~~~~~~~~~~~~~~~~~~
아직은 자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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