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19, 2013

2013.04.19 올챙이 사이트 모습입니다


2013.04.19 올챙이 사이트 모습입니다
2012.04.19 올챙이 사이트(http://hangumkj.blogspot.kr/2012/04/blog-post_19.html) 모습과 비교해보면 무언가 하기는 참 많이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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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pole DB Hub(올챙이)를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웹브라우저에서 MongoDB, CUBRID, MariaDB, MySQL, Oracle, SQLite, MSSQL, PostgreSQL을 관리 하는 툴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Database를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툴을 사용하시면서 불편하셨죠?
Tadpole DB Hub는 이 불편함을 해결합니다.

올챙이는 웹서버를 이용하므로 자신의 로컬에 프로그램을 인스톨 하지 않아도 됩니다.(war 방식일 경우에)
혹은 로컬에 설치하여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올챙이는 아직 뚜렷이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문의 주십시오.(adi.tadpole@gmail.com)

요즘 올챙이는
- 13.03.02 버전 1.0.0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기능보기) 일정은 5월말이지만, 어느정도 나오면 공개하도록하겠습니다.
- 13.03.24 오픈소스포럼에서 '올챙이로 살펴보는 Eclipse RAP(Remote Application Platform)' 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 13.03.01 V0.0.8 SR12을 배포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 를 참조하세요.
- 13.02.22 제13회 JCO에서 '올챙이(Tadpole for DB Tools)로 살펴보는 Eclipse RAP'라는 주재로 발표합니다.
- 12.09.06 제32회 Open Technet에서 '공개SW DB관리툴 올챙이로 살펴보는 Eclipse개발' 발표했습니다.
- 12.08.19 올챙이가 Eclipse RAP 홈에 소개 되었습니다(
- 12.06 제2회 대한민국 커뮤니티 데이에서 '올챙이로 살펴보는 개발툴과 cloud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스크린 캡쳐
  
                                           << RDB ERD >>                                                                    << Query Browser >>

  
                                      << MONGODB ERD >>                                                          << MONGODB Instance Summary >>

4.19를 올챙이 생일로

4.19은 올챙이 생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년 4.19은 http://hangumkj.blogspot.kr/2012/04/blog-post_19.html 올챙이 베타를 오픈한 날이 었네요. 지나고 보니 1년이 아주 빠르고 느리게, 기쁘고 힘들게 지나 간듯합니다.

1년전에는 3개의 DB를 지원했고 지금은 8개를 지원하게 되었네요.
요즘 올챙이를 봐도 매월 무언가를 했네요.

사실은 얼마전부터 스트레스가 심해셔 전체적인 코드가 보이지 않게 되는듯하더라구요.
그게 코드 양이 방대해지고, 복잡해 져서라고 인식했는데... 그게 아니고... 번아웃이 된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파키스탄에 계신 형네 가족에 놀러가려고, 오늘은 가족 전체 여권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인생을 어떻게 결정할지 내심 기대가 되기도 했습니다.
올챙이를 그만 두어야 할 상황이 오게되면, 영어를 좀더 준비해볼까~ 이런 기대 말이지요.

그나저나 5월말 완성 목표인데, 지금 하는거 봐서는 5월말은 베타정도 나올것 같은 일정이네요. 끙~
사용하시는 분들의 다른 요구 사항이나 일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품질이구요.  많이 알리고 사용되어 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0.0.8버전 처럼 가능성만을 두는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성에 초점을 맞추고 싶어요.
그래서 이름도 Tadpole for DB Tools에서 Tadpole DB Hub 로 바꾸었네요.


일반 DB Client Tool70% 기능
Cloud 환경에 사용 가능
DB들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한 구조
데이터 보호(?), 암호화 툴과 연동



일요일, 4월 14, 2013


오픈소스는 무료인가? 답은 그때그때 달라요.
그렇지만, 대부분 무료이지요. 아는 것 처럼, 무료인 조건이 까다롭게(?) 있어요. 소스를 공개해야한다거나, 내가 사용하고 있음을 공지해야한다거나요.

그럼 상용 소프트웨어와 오픈소프트웨어가 뭐가 틀리냐면, 소스공개하는거 빼고는 똑같아요. 오해하지 마세요. 똑같아요. 적어도 내가 아는 선에서 말입니다.

오픈소스를 사용하니, 이것을 라이센스에 맞지 않게 사용해도 되겠지 하고 생각하시면 오해하지마세요.

상용소프트웨어을 개발한다고 해서 비 도덕적이거나 나쁜일 하는거 아니 잖아요. 혹은 오픈소스의 Apache, EPL, GPL, LGPL, MIT등의 공개여부나 사용여부에따라 프로젝트가 사람이 좋고 나쁜것이 아니니 오해 마세요.

그러면, 오픈소스는 왜 하는가? 인데요. 일종의 전략이다 싶어요. 자신의 잉여력으로 보여주고 싶은 개인 개발자? 혹은 ibm이 eclipse를 만들었을때 처럼, 자바 진영의 힘을 통합하고 지배력을 확산하려는 의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사회적인 답이라면, 개인적으로 오픈소스의 장점은 배움과 그 철학이 안에 있는 것이지요.

회사를 그만 두고 약 1년정도 개발하고 있는 올챙이 프로젝트네요.
프로젝트를 시작할때 기대 하는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발해야 먹고사니, 이양이면 내가 개발하고 싶은 것,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개발하자.
-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으면, 누군가는 투자자가 되어 주겠지???????
이런 막연한 기대를 가졌지요.

1년 시간이 지난 후 다음과 같습니다.
- 역시 먹고살기 쉽지 않다. 하는데까지는 해볼거다.
- 역시 사회에대해 너무 모르고 미숙한 1년이었다. 내가 개척해 나가야지.

그래서 프로젝트 라이센스를 epl에서 다른것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제가 주도권이 있는 한 적어도 소스는 오픈할거에요). 이름도 Tadpole for DB HUB로바꾸려고 합니다. tools에서 주는 이미지가 기존 db client tool과 오해의 소지도 있어서요.
이것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올챙이 소스를 더 이상 오픈하지 않는다고 올챙이가 사용자들에게 외면받을 프로젝트라면, 오픈해서도 망해야 맞다. 지금 망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직은 미련한지 모르겠지만, 가치는 소스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쁜(이상한) 의도를 가지신 분이 계신데, 제가 두배로 열심히 하겠으니, 이양이면 비싼 값에 사주세요. --;; ㅜㅜ;;

많은 분들이 바라보고 계시고 응원하신것을 인정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내가 좋아하는 개발 삶을 살 수 있을지 다음달도 그렇게 살수 있다고 말씀 드리지 못하겠네요. 적어도, 열심히는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많아요.

금요일, 4월 12, 2013

Eclipse platform에서 internal package의 의미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Eclipse platform에서 internal package의 의미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 api 바뀔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을 internal로 정의합니다.
소스삭제나 메소드 삭제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누군가 확장해서 개발했을 Eclipse 개발에서는 혼란과 많은 제약이 따를수 있어 이렇게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internal을 보는 다른 외부 개발자들은 해당 프로젝트를 확장 개발하는데 제약을 받겠구나, 바뀔 가능성이 있구나 하고 인식합니다.  개발할때도 실제 외부 참조 번들에서도 사용에 제약을 실제로 받게 됩니다.

어쩔 수 없이 이것들을 확장하거나 사용해야 한다면 fragment plugin으로 개발 해야 하구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internal package가 많은 bundle은 개발의 성숙도가 아직은 미숙하다라고 표현 할수가 있는 것이지요.  DTP(Data Tool Platform) 같은 아이는 internal이 너무 많아서.. 확장하기에 에로 사항이 많습니다.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도 대략 이런 맥락에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요.

다음에는 Eclipse의 주요 프로젝트의 프로젝트 스타일에 대해 써보는 것도 재미 있겠어요.

수요일, 4월 10, 2013

오픈소스에서 버그 기능개선에 대한 변명~


요즘, 올챙이는 버그나 기능추가 요구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에 관해 이슈가 많으니... 제가 생각하는 것을 좀 적어 봐야겠다 싶습니다.

- 오픈소스에서의 버그는?
버그는 버그에요. 오픈소스 이던 아니던 치명적인 것이구요.  변명할 가치가 없는 그런 것이지요.  그 프로젝트에 열정이 애정이 있다면, 버그를 등록해 주세요.  (등록하실때는 되도록이면 자세하고 상세하게.. 기술 하셔야 이해할수 있어요.  프로젝트 참여자는 신이 아니니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개발자는 고마워하고 미안해 할거에요.

- 기능 개선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가 개발팀에게 메일이나 이슈를 올려주세요.  ㅜㅜ 많이 고마워 하겠지요.  선택되지 않았다고 싫망하지는 마시구요.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이야기 이구요. 몇가지 변명을 해보자면 다음과 같은 이유인듯해요.
저 같으면 엔드유저 사용자를 많이 접해 보지 못했어요. --;;  개발의 결과물을 보통은 다른 분들에게 주면 끝나는 그런일을 해왔어요.(?????) 피드백은 엔드유저가 아닌, 시스템을 통해 피상적으로 접해오고 있지요. 그래서인지 좀 불친절(?) 한듯해요.
이정도면 괸찮겠지라거나...

아무래도 주어진 시간(?), 예산(?)에 비해 턱없이 프로젝트가 크네요. 제대로 마무리 하려면 정말 많은 시간과 사람이 필요한데 여력이 없어서 인듯해요.
그래서, 기능을 추가할때 컨셉적인 기능을 추가하는듯합니다.  사용자들의 반응이 있으면 계속 확장개발하고, 없으면 덮으려구요. --;;  여기에서 나타나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 일단 새벽5시이므로 잠을 좀 자고.. 계속 이어서...

금요일, 3월 29, 2013

Eclipse incremental build


요즘하는 알바인데, 그냥 묵히기는 아깝고 누군가에게는 피가되고 살이 되겠다 싶어서 남겨봅니다.


이클립스에서 빌드에서 등장하는 아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Builder : 워크스페이스의 특정 리소스가 변경되면 작업을 처리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 Marker : 워크스페이스의 특정 리소스를 연결(?) 시켜 놓은것을 말합니다.
--------------------------------------------------------------------------------------이클립스에서 incremental-build를 수행하기 위해서 동작하는 몇가지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 컴파일은 org.eclipse.jdt.core 플러그인에서 동작합니다.
private void buildDeltas(SimpleLookupTable deltas) {
코드의 용어로는 풀빌드를 batch build라고하고, incremental build를 build delta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에서는
그래서 결국에는 AA클래스를 수정했다고 하면, 소스 폴더에서 AA가 있는지 비교하여 있으면 컴파일하는 식으로 한느듯합니다.
수정될 것들을 다 모아서 결국에는 컴파일 합니다.
소스를 좀더 보기는 봐야할듯한데, 어느정도 빡셀듯하네요.
예전에 eclipse 소스 검색 쪽을 분석해 본듯한데, 파일을 열어서 일일이 검색하였는데, 같은식으로 일일이 검색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Workspace : 이클립스의 작업공간
- Resource : 작업공간에서 접근하는 .java등의 리소스
- Project : 워크스페이스안에 작업관리 단위
- Nature : 프로젝트에서 특정 기능과 처리를 하도록 하는 연결 방식입니다. 
예를들어 자바프로젝트는 자바네이쳐(org.eclipse.pde.PluginNature), 
plugin 개발자는 plugin 네이쳐(org.eclipse.jdt.core.javanature)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클립스에서는 이것은 .project에서 관리 합니다.
<natures>
<nature>org.eclipse.pde.PluginNature</nature>
<nature>org.eclipse.jdt.core.javanature</nature>
</natures>

이클립스에서 이것은 .project에서 관리합니다.
<buildCommand>
<name>org.eclipse.jdt.core.javabuilder</name>
<arguments>
</arguments>
</buildCommand>

리소스의 error나 warning등을 표시해 줍니다.
이클립스에서 Windows->Show view -> marker에서 볼수 있는 것들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resource가 변경될때 이벤트를 관리하는데 등장하는 아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IResourceChangeEvent : 리소스 변경 이벤트
IResourceDelta : 리소스가 변경될때마다 변경시점을 기억하는 아이.
IResourceDeltaVisitor : 변경된 리소스를 처리하기 위하기 위한 인터페이스.

그 중에서 org.eclipse.jdt.internal.core.builder.JavaBuilder 클래스가 실제 일을 수행합니다.
protected IProject[] build(int kind, Map ignored, IProgressMonitor monitor) throws CoreException {
...
}
메소드에 코드를 풀빌드해야하는지 incremental build해야하는지 결정하게 됩니다.

...
}
메소드가 incrementa build를 합니다.


IncrementalImageBuilder의 public boolean build(SimpleLookupTable deltas)에서 처리합니다.

ReferenceCollection의 includes에서 그런것들을 처리합니다.(addAffectedSourceFiles();)



화요일, 3월 19, 2013

요즘 올챙이와 한금이는 - 13.03.19

올챙이는 드디어 1.0.0 버전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14년에나 1.0.0을 가려고 했으나, 1년은 더 빠른 결정이고.. 1년의 공백을 매꾸기위해 더 노력해야 하려나 봅니다.

0.0.8 버전이 올챙이의 가능성을 보는 것이었어요.
1.0.0 버전은 올챙이가 상업적으로도 가능성을 보려고 합니다.

요즘 하고 있는 일은 대략
- 1.0.0 이름과 라이선스 정하기
- 기능목록 정하기
-- cloud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open api 추가
-- 관리 및 보안 기능 강화
-- 에디터 기능 강화
-- 확장 가능한 api 추가
- 관련 회사설립(?)등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올챙이가 가장 크게 어려웠던 것은 기존에 존재하는 DB Client Tool들과의 비교 이었다고 생각이듭니다.  올챙이는 기존의 툴들과는 사용과 쓰임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클라이언트 툴이 아니라 DB의 Hub가 되고 싶습니다.  물런 기능중에 Client Tool이 들어 가겠지만, 그것만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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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한장의 그림으로 올챙이 1.0.0을 표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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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업을 4월말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구현하고 싶은 기능은 너무 많고, 하고 싶은 것들도 너무 많네요. 

토요일, 2월 23, 2013

오늘 JCO 발표를 무사히 끝났네요.

나름 고민하고 준비한 발표가 생각보다 사람이 적어서 내심 서운하네요.
그래도 특별히 사고(?)는 치지 않은것으로 만족해야 하나도 싶습니다.

좀더 발표스킬도 준비하고 해야겠어요.


발표자료는 다음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은 : 올챙이(Tadpole for DB Tools)로 배우는 Eclipse RAP
http://www.slideshare.net/hangum/2013-jcorap


월요일, 2월 11, 2013

SR11 버전을 내 놓을수 있겠네요.

구정에 부모님에 못 간 죄로, 코딩을 좀 해서 SR11 버전을 내 놓을 수 있게 되겠네요.

대략 다음과 같은 개선 사항인데요.  작업을 해도 해도 한도 끝도 없지만, 무언가 새로운 개념과 개선 사항이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현업에서 운영디비 잘 못 조작 한 경험이 저도 있고, 또 빈번(?)하게 일어 나는데, 시스템으로 그런 것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어야 겠습니다.

  1. DB등록시(운영, 개발, 기타) 를 입력 받도록 하였습니다.(어드민 값으로는 프로파일 유무, 쿼리실행시 YES, NO묻기)
  2. Connection Manager에 [D][R][O] 라는 약어로 디비의 상태를 표시합니다.
  3. 운영디비의 경우 에디터 상에 빨간태두리가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4. 쿼리 실행시 쿼리, 쿼리 실행시간이 디비에 기록됩니다.
  5. 유저타입에 DBA 타입을 추가했습니다. 올챙이는 4가지(유저, 관리자, DBA, ADMIN) 유형의 유저를 갖습니다.
  6. 일반유저로 로그인 한 경우 신규비디를 등록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운영디비의 경우 SELECT문에 만 실행 할 수 있습니다.
  7. MongoDB는 그룹 조회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8. MongoDB의 모든 에디터가 코드 에디터로 교체되었습니다.
  9. MongoDB의 sharding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10. ERD는 정렬 알고리즘이 개선되었습니다.
  11. 기타 버그 패치 및 기능 개선이 되었습니다.



화요일, 1월 29, 2013

RDB ERD

이번에 RDB ERD는 뒤에 백그라운드 색을 주었습니다.
백그라운드가 색이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훨씬 좋네요.



MongoDB ERD

MongoDB의 설계뷰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MongoDB 전체 Collection과 Object들을 한꺼번에 보여주고 관리하기 쉽도록 말이지요.




수요일, 1월 23, 2013

MongoDB 설계 뷰 만들기.

요즘은 몽고디비의 설계뷰를 만들고 있습니다.
몽고디비의 릴레이션과 콜렉션의 서브 도큐먼트표시 및 인덱스 까지 표시 하려고 합니다.

아래 보시는 것처럼 아직은 오류가 있는 상태이구요.
마눌님께서 한마디 해주십니다. 가위가지고 오리면 된다구요. ㅋㅋㅋㅋㅋ

오늘쯤 이것을 마무리하고, 몽고디비의 다른 이슈들을 빠른 시간에 해결하려고 합니다. 


목요일, 1월 17, 2013

올챙이 개발이야기

올챙이를 막상 사용하려는 분 입장에서는 기능이 너무 부족하고 아쉽지요?

사실은 거의 많은 부분을 혼자 개발해야하구요.
개발해야할 기능들이 너무 많은게 현실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했어요. 사용자들의 필요가 있어 요구사항을 받게 되면, 받은 부분을 개발하자구요.

굳이 필요하지 않는데, 미리 혼자 개발하지 말자구요.

물런 실력이 부족해서 일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아직은 실력보다는 .. 다른곳에서 이유를 찾고 싶어요.

올챙이 사용하시는 유저분들 이슈를 던져주세요.

금요일, 1월 11, 2013

요즘 올챙이 개발

요즘은 올챙이 개발은 MongoDB 개발하는 것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Document의 하위 레벌까지 확장하도록 수정하였 습니다.
Index, JavaScript의 리스트를 보이도록 수정했습니다.
Group, MapReduce를 실행할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Profile 기능에서 Profile된 쿼리를 실행하고 플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록 했습니다.
쿼리 결과 창에서 하위 도큐먼트가 존재할 경우 상세하게 보이도록 수정했습니다.

ERD보이는 창에서 몽고디비의 Collection이 보이도록 수정 중이며, Collection간의 관계를 보이도록 수정 중입니다.

생각보다 작업이 늦어지고 있구요. ㅜㅜ

지금까지는 자바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처리했는데..
자바스크립트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처리 하도록 전체를 수정 해야 하나도 싶습니다.

월요일, 1월 07, 2013

MongoDB 설계


올챙이 기존 RDB ERD보는 기능에서..
MongoDB ERD(?) 보는 기능을 추가하려고 하는데...
비슷(?) 하면서도 틀려서 고민 중입니다.

불편한 동거를 하면 가능하겠으나, 확장해 가는것은 상당히 불편 할 것이고..
분리하자니 재사용하는 코드가 대폭늘어나고....
EMF를 사용해서 마음대로(?) 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네요. 흠냐..

나중을 생각해서 우선은 분리하고,
중복 설계와 코드 등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 것인지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MongoDB ERD는
Collection의 Document 계층 보여주고, 릴레이션, 키 관계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거기에 리버스, 포워드 엔지니어링과 디비 카피등까지(?)를 하면 어떨까싶습니다.


화요일, 11월 13, 2012


개발일이 습득과 창조의 반복일이라면, 항상 돌아보게 되고 겸손하게 될수 밖에 없는듯해요.  다른 누군가의 평가보다 스스로 그렇게 되어 버리는듯해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무언가 정리되려는 본성이 되어 가는듯합니다.
개발하려는 전체를 자신의 능력만큼 머리에 그리고 싶은 듯해요. 일정과 능력만큼요.


토요일, 11월 10, 2012

올챙이 일지

제 6회 공개 소프트웨어 개발자대회 Tadpole for DB Tools가 대상(지식경제부장관)을 수상했습니다.  태어나서 개근상 이외에 잘 받아보지 못했는데.. 가장 큰 상인듯합니다.

6th Open Source Software Developer Challenge Tadpole for DB Tools for target (Minister of Knowledge Economy), has been awarded


화요일, 10월 30, 2012

요즘 올챙이

1. 올챙이는 11.3일에 개발자 대회 2차 심사가 있어요.
심사때 5분간 발표 시간이 주어 지는데, 발표자료를 만들어야 합니다.

내용은
- 현재 올챙이
   - 지금까지 해온일(외부 발표, 올챙이 소스까보기, 커미터모임(?)) - 이런걸 커뮤니티 라고 하면 될까?
   - 올챙이가 외부에 소개된것 큰것으로 추리기

- 미래 올챙이(?)
   - 청사진...
   - 앞으로...(어떻게 살아갈까?)

2. 11.7 올챙이 소스까보기(세번째시간)
- 올챙이 1.0.0 (30분) 정재홍
- 올챙이 시작 (올챙이 처음 시작하면 어떤것을 설정하는 지)

-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컨트리뷰터, 커미터등의 정책을 세워야 할지도...
- 올챙이가 개발도구 혹은 관리도구로 커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3. 주중에 sr6 릴리즈
- 잘잘한 버그 패치및 기능 개선이 많은 버전
- 이렇게 언제까지 갈지 0.0.9부분은 erd 부분을 좀더 수정해서 릴리즈 해야 하지 않을까도 싶네요.

글을쓰다보니 회사 그만둔지가 반년이 넘었네요. 이렇게 살아가는게 좋은 것인지...
계속 유지 할 수 있을까?

마음을 먹는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it가 발달할 수록 개발자 들에게 더 많은 것들이 요구 됩니다.
1999년에는 자바만... 2000년 넘어오면서 jsp--> ejb-> struts-> spring-> .
 무슨 프레임웍도 없던 그때도 있었죠. ide도 없고 불편해 울트라 에디트에 커맨드로 컴파일하고....

요즘와서 커맨드로 자바 컴파일 하라고 하면 웃기는 이야기 일수도 있겠어요.
java -cp ~~~~~~~ /home/user/~~/*.java 이런거 말이죠.  classpath 잡아서 컴파일을하거나 실행하거나 하는걸 얼마나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요.

public static void mina(Stirng[] args)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나... 자바 바이트코드의 스팩 관심있는 분이나... jvm 구조라던가요.  혹은 collection, thread, io 같은 아이도 그렇고요.

어떤 지식의 기본을 정의하기에는 서로의 환경이 너무 틀려 힘들겠어요.
누군가는 엔진을 만들기도하고,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기도하고, 웹기반(?)시스템을 만들기도하고요.

어떨지 모르겠지만, 누군가는 엔진도 열심히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이미 잘 만들어진 오픈소스가 있겠지만, 가져다 쓰기보다는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어요.

분석이니 설계니 개발이니 하는 것은 최종사용자가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고려되는 것일 뿐이에요.  최종 사용자가 좋다면 그것이 허접 쓰러기에 유지보수도 불가능한 것이라 해도 좋은거죠.

그러니 각자 상황 환경에 맞추어 개발을 시작해보세요.
누구는 기획부터 누구는 설계부터 누구는 코드부터 이겠네요.

수요일, 10월 24, 2012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란 책을 이때 읽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올챙이는 나에게 놀이터 였지요.  회사의 따분함(?)가 삽질을 회피하기 위한 돌파구였기도 했구요.
새로운 기술과 적용해보고 싶은 아이들이 있으면 올챙이와 안맞아도 시도해보고, 오오 이거 웃기지만 재미있네.... 하기도하고 한달간 만들었어도 버리기도하고요.(xtext, eclipse link)이런 아이들은 안타갑지만요.

어느때부터인가... 이런 시도들을 못하겠더군요. --;;

올챙이를 다시 나의 놀이터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rap 2.0도 적용해보고, 버그나 개선사항이 나오면 랄프아저씨에게 폭탄도 좀 드리기도하고, 참여도하고요.
erd부분도 에디팅 가능하게 기능도 좀 넣고요.
에디터도 쌩짜로 좀 만들어 보기도 하구요.

이런시도들을 하려면 적어도 몇달 이렇게 걸리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누구에게 보여주는 것보다, 나와 관심있는 분들의 재미나 장난감이 되는게 먼저 이겠다 싶습니다.

개발자 대회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도 정리 좀 하구요.
그러게요. 내가 언제부터 남을 얼마나 의식했다고 말입니다.  다른 이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 말이죠.

개인이 오픈소스를 한다는것은 많은 투자(?)가 필요하네요.
그 투자를 바라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건 내 알바 아니고요.
돈을 받아 책임이 있거나, 비 도덕적이지 않으니, 그럴필요도 없는 것이지요.
오픈소스(?)와 같은 아이를 장려 한다고 장려되는 그런게 아닐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ㅎㅎㅎ

소스오픈하면, 개발자에게는 쪽팔림을 감수할 배포도 필요하지...
컨셉이던 머던간에 가지고 있던 바닥도 보이지...
당장에 돈 들어 오는게 아니기에 개발 품질은 거칠기만 하지...
그래서 당연하지만, 개발자가 원하는 그런 부분에 더 신경이 가서, 사용자가 원하는게 아닐지도 모르지...

개인이 하고있는 이 프로젝트를 왜 회사가 돈을 들여 하는 오픈소스와 비교하며 따라가려고 했던 것인지 말입니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 돈을 줄수 있는 것도 아니면서 말이죠.

자 돌아가자... 처음으로~


수요일, 10월 10, 2012

Tadpole for DB Tools

한글 홈페이지 : https://sites.google.com/site/tadpolefordb/
English home : https://sites.google.com/site/tadpolefordbtoolsen/



It is a tool to manage CUBRID, MySQL, Oracle, MSSQL, SQLite, PostgreSQL, MongoDBin Web Browser. 
Do you feel uncomfortable to install and manage various DB tools for each DB?
Tadpole for DB Tools' is the answer for it.
You don't need to install software in your local because 'Tadpole' uses web server(if you use 'war').
(But, you can install it in your local if you want.)

1. Environment : Java 1.6.x 1
2. Support System Standalone : linux.gtk.x86, linux.gtk.x86_64, macosx.cocoa.x86, macosx.cocoa.x86_64, win32.x86, win32.x86_64Server, Tomcat 6.x 
3. Support browser : Safari, Chrome, IE 9, Firefox, Opera

If you are interested, please contact us.(adi.tadpole@gmail.com)

금요일, 10월 05, 2012

요즘 하고있는 올챙이(Tadpole for DB Tools) 작업이에요.


요즘 하고있는 올챙이(Tadpole for DB Tools, https://sites.google.com/site/tadpolefordb/) 작업이에요.

- Connection Manager는 기존에 DB기준으로 사용자 디비를 정렬했던것을 업무(?) 기준, 그룹기준으로 보일 수 있도록 수정했습니다.
- DB Connection Dialog도 Connection Manager처럼 그룹 기준으로 바꾸고 수정 기능을 추가 했습니다.
- Editor의 메인 상단에 현재 현결된 디비의 상세보기 버튼이 추가되었고, 아이콘을 넣었습니다.  단축키도 추가 및 바뀌었죠. 이제 Ctrl + e는 쿼리 실행이 아니 plan 보는 키입니다.  단축키가 궁금하다면 Ctrl + Shift + l 을 누르면 단축키 목록이 나옵니다.


수요일, 9월 26, 2012

올챙이 에디터 수정사항


올챙이 단축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단축키 도움말은 이클립스 처럼 Ctrl + Shift + l 이구요. 창은 esc 키를 누르면 닫아지구요.

좀더 사용하기 편한 에디터로... 버전업해야할건데...  해야할 일은 정말 끝도 끝도 없네요.

Save, Ctrl + S
Execute Query, Ctrl + enter
Execute Query, F5
Execute Plan, Ctrl + E
Query Format, Ctrl + Shift + F
Query History, Ctrl + H
To Lower case, Ctrl + Shift + Y
To Upper case, Ctrl + Shift + X
Shortcut Help, Ctrl + Shift + L
Clear page, F7
Select All, Ctrl + A
Go to Line, Ctrl + L
Copy text, Ctrl + C
Past text, Ctrl + V

금요일, 8월 31, 2012

올챙이로 살펴보는 Eclipse 개발

제32회 Open Technet에서 '올챙이로 살펴보는 Eclipse개발' PPT입니다.

http://www.slideshare.net/hangum/eclipse-14121504

토요일, 8월 18, 2012

올챙이 작업일지.


올챙이는 저번주에 PostgreSQL 지원과 메인 sql 에디터를 전면 업그레이드 한 SR3버전을 배포했습니다.
그리고  올챙이를 좀더 확장성 있게 만들기 엔진을 다음과 같이 수정하려고 합니다.

amazon rds나 외부 어카운트 개념의 디비를 수용하도록 수정했구요. (ext_account )올챙이 좀더 확장성 있게 만들기 위해 resource data를 테이블 데이터로 저장하는 구조로 수정 하려고 합니다.현재는 엔진하나에 디비 하나로 맵핑 되어 있어서 확장하는데 많은 에로점이 있었구요.이것을 엔진 여러개에 디비 하나로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

수요일, 7월 25, 2012

예전생각에...

아음, 내가 왜 프로그래머 란 직업을 가지게 되었을까?
중학교때 애플컴퓨터가 있던시절, 8080컴퓨터가 학교에 처음으로 보급되고 전산실이 생기면서 부터 인듯합니다. Visual Basic으로 9*9 배열 만들면 팩맨 게임을 수업끝까지 하게 해주었죠. 그러면서 상업 고등학교 진입.. 80386 컴퓨터를 140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사주셔서... Doom 2를 하드가 뽀게지도록 하였고...

주로 3명이 어울려 돌아 다녔는데, 한명은 전자 상가에서 알바하면 컴터 조립도하는 고수(?),
한명이 형이 컴공을 전공하며 군대에 간틈에 형의 컴터를 독차지한 ??, 그리고 나 이렇게요.
전자 상가에서 컴터 조립하는 친구 컴이 최신에 엄청 좋은 거라고 소문이 났는데, 집에 놀러가보니 286 ㅋㅋㅋㅋㅋ 푸하하하 난 엄마가 386에 프린터까지 사줬다고.... 거기다 옥소리 사운드 카드라고.. 자랑하며 ㅎㅎ

광주 전자상가인가를 친구들과 돈을 걷어 일본 야한 불법게임을 복사하러 다니고... ㅎㅎㅎ
친구가 운영중에 bbs 호롱불(?)로 집전화를 빼 접속하고... 엄마에게 전화비영수증으로 추궁(?) 당하고.... ㅎㅎㅎㅎㅎㅎㅎ
호롱불 처음 접속하니 무언가하려면 id(?) 넣으래서.... id가 몬지 모르고 두려움에 '한글'을 타이핑.... 입력완료 눌렀으나 써진글은 한금(?) ㅋㅋㅋㅋㅋ 이때부터 나는 한금이 ㅋㅋㅋ 푸하하

게임복사하러 디스켓통들고 친구집에 놀러가고.....
컴터에 메모리 업글한다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컴터 열고 대충 키워 맞추다 보드 깨먹고.....
콜트(?), 베레타 모의 권총으로 총싸움하고....

그러면서 프로그램을 시작한듯합니다.
공부 찌질히도 못했고, 그런다고 잘한것도 없고.. 그나마 게임좀 했으니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겠다 싶었죠. 하하...

맨탈 붕괴 중이 었는데... 예전 생각을 하니 잠시 흐뭇하네요.

월요일, 7월 02, 2012

올챙이 0.0.9 feature

올챙이 0.0.9 feature
이렇게 0.1.0까지만 나올수 있다면 좋겠네요. 

RDB 
- 기본기능 향상
- DB to DB migration
- ERD 새롭게 구현
- PostgreSQL, DB2추가
- 모니터링 기능 

NoSQL
- 기본 기능 향상
- RDB to NoSQL migration
- Apache Cassandra 추가
- 모델링 도구 개발
- 모니터링 기능

월요일, 6월 25, 2012

올챙이 beta 5 배포시작합니다.

음 그러니까 토요일 저녁쯤에 코드가 마무리 된것으로 보이고...
일요일 좀 느슨하게하면 beta 5를 내놓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지만...
크.. 역시나 생각했던것보다 1.5를 곱하면 시간이 딱 나오네요.

beta5의 가장 두드러진 점은 역시나 cubrid, mongoDB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mongoDB는 올챙이가 RDB 이외의 디비를 지원하는 첫번째 것이라.. 걱정을 했지만, 역시나.. 그나마 위안은 기본 뼈다구가 튼튼해서인지 괸찮았습니다. (물런 불만이 많지만..요.)

아직 올챙이가 해결해야 할 부분이 산더미....
할 수만 있다면 빠른길보다는 올바른 길로.. 코더의 자존심을 지키고 싶습니다.

올챙이가 beta 5가 나오기까지 약 340회 정도 다운로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2회 커뮤니티데이에서 올챙이를 소개하면서 cloud, 오픈소스, 개발툴 이런부분을 설명 할수 있게도 되었구요.
모회사에서 검토해 보시겠다고 했구요.

그나저나 7월 7일에는 커뮤니티 데이 발표있고, 14일에는 강의 있고...
PT는 아직도 이고..
버그도 스물스물... 기능 요구사항도 스물스물....

금요일, 6월 22, 2012

제2회 대한민국 커뮤니티데이에서 발표합니다.


올챙이로 살펴보는 개발툴과 cloud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올챙이 기본 구조도 살펴보고 
개발툴 e4나 orionHub등도 살펴보고요. 
cloud(??) 에서 개발이 무엇인지도 살펴 보려고 합니다.

오시면 뵈요....

자세한 설명은

화요일, 6월 12, 2012

올챙이 MongoDB 작업하기 중...

Tadpole for DB Tools는 MongoDB를 추가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쉽게 생각했으나, 역시나 문제는 산적하네요.

우선 개발하고 있는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왼쪽 제일 상단에는 연결된 몽고디비리스트를 출력하고, 그 아래 왼쪽 Object view에서는 디비의 collection list를 출력하고 컬랙션을 선택하면 컬럼의 정보가 출력됩니다.
컬랙션을 더블클릭하면 중앙에 보이는 쿼리창이 보이게 됩니다.

쿼리 창은 필드, 검색 조건, 소트, skip, limit 등의 값을 주어서 검색하게 됩니다.
그리고 검색 조건을 특정 언어로 바꾸어 주는 컨버팅 기능이 존재하구요.
검색 조건을 csv, json 형태로 export 가능합니다.
검색 기능은 현재 이렇게 생각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구조를 잡은 이유는 다른 툴 같은 경우에는 json 형태의 쿼리를 입력해야 하는데, 여간 불편하고 복잡하고 그랬습니다. 또한 json 쿼리와 java 언어에서 쓰는 방법(?)이 또 틀려 더 불편했습니다.(실제 작업하시는 분 느낌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위의 그림처럼 조건을 입력하게하고 조건을 분석하기로 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개발 하다보니, 결국은 SQL을 분석하는 거와 같은 작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
음냐, 차라리 검색시부터 SQL을 쓰도록 하고sql을 분석하는 방법을 쓰면 어떨까 싶어 고민 중에 있습니다. 기존 10gen에서 sql jdbc드라이버를 쓰는것이 아니고, 독자적인 SQL AST를 만들어야 겠지요. 이것을 Convert to application기능을 이용해서 다시 자바나 json으로 바꾸어주면 되니까 더 편하지 않을까도 싶고요.
이렇게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듯 합니다.

올바른 접근 법인지 어떤지 모르겠네요.
여러 분은 어떠세요?

올챙이 홈은 : https://sites.google.com/site/tadpolefordb/ 입니다.

금요일, 6월 08, 2012

오랫만에 쓰는 올챙이 작업일지

올챙이는 저번주에 CUBRID DB를 지원하는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사실 계획에 없었는데, 필받은 김에 넣었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약간의 히스토리가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facebook 오픈소스 포럼에 올챙이 소개했습니다.
포럼 분이신 조민재님이 cubrid를 언급하시면 cubrid 정병주 사장님을 코멘트해주셨고, 정 사장님이 넣어주시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셨지요. 그래서 작업시작...

작업시작 후 질문을 페이스북에 남기니 적극 응대 해주시는 정사장님과 NHN분이신 Laura oh..  지원완료 두둥...  큐브리드 디비 설치부터 지원완료까지 3-4일 정도 소용 되었습니다.
물런 틈틈히 다른 일하면서요.

재미 있는 경험 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요. 

현재는 MongoDB도 지원하려고 코드를 작성하는 중에 있습니다.(에디터 버그 픽스 때문에 작성하던 코드를 멈추었지만, 버그픽스 후 바로...) 이것 시작도 페이스 북이 시작이구요. 오재용님이 조언해주셨고 따랐습니다.  카페와 몇군에 몽고디비를 지원하겠다는 소식을 남겼고, 올챙이 하루 다운로드가 약 20회가 되었습니다. 음음... 놀래라....
여러 분들에게 약속했던 6월말 배포를 지키려면 좀 바뻐져야 할듯 합니다.

토요일, 5월 26, 2012

Tadpole for DB Tools

https://sites.google.com/site/tadpolefordbtoolsen/home/TadpoleForDBToolsArch.png
원본인데.. 블로거에 올리면 이미지가 깨져보여서 ㅠㅠ;;

올챙이 모양을 수정 중에 있습니다.
올챙이가 하고 싶은 일을 한장에 표현하고 싶은데, 힘든데요.


프로젝트( https://sites.google.com/site/tadpolefordb/ ) 보시면 좀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수요일, 5월 16, 2012

Eclipse Basic?


예비 Eclipse platform 개발자들을 위한 8시간 기본 강좌를 준비 중입니다.
Eclipse라는 아이에 대배 전체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하려고 합니다.
Eclipse의 여기 저기를 좀더 알아보도록 수정해야겠습니다.


6월 초에 강의를 계획 중입니다.
비용은 20만원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5월 30일까지 메일 보내주십시오(hangum엣gmail.com)
ps) 10명 미안일 경우 취소 될수 있습니다.

  1. What is Eclipse ? (1시간)
    1. IDES
      1. NetBeans
      2. IntelliJ IDEA
      3. Cloud9 IDE
    2. History ?
    3. Eclipse Platform Architecture
    4. Eclipse Feature(e4, orionHub)a
  2. Eclipse IDE Basic (2시간)
    1. eclipse.org 둘러보기
      1. Eclipse Projects(http://www.eclipse.org/projects/listofprojects.php)
      2. download(http://www.eclipse.org/downloads/)
        1. eclipse marketplace(http://marketplace.eclipse.org/)
      3. resources(http://www.eclipse.org/resources/)
      4. forum(http://www.eclipse.org/forums/index.php/i/1/97e14bc518d5251c8ab6c65466eeb4d0/)
      5. bugzilla(https://bugs.eclipse.org/bugs/)
      6. planet eclipse(http://planeteclipse.org/planet/)
    2. 설치
      1. JDK  설치
      2. 개발자 별 Eclipse Download(Java EE, C/C++, RCP/RAP, Report, Tester, PyDev, PHP......) Developer
    3. Eclipse 구조
      1. 폴더 구조
        1. configuration
        2. dropins
        3. feature
        4. p2
        5. plugins
        6. workspace
      2. plugin 추가/ 삭제
    4. Eclipse 구성
      1. 전체 workbench모형
    5. 유용한 plugin 소개
      1. log4e, UMLet, FindBugs, Checkstyle, Subclipse, WindowBuilder, WindowTester 등
    6. 실습
      1. Helloworld Project 생성 
      2. 실행, 디버깅, JUnit 만들어보기
      3. other plugin 설치
      4. svn, git 중 하나 실습
  3. What is SWT/JFACE? (2시간)
    1. About SWT
    2. SWT Packages
    3. SWT widgets / controls
    4. SWT Event
    5. Layout
    6. Viewer
    7. Resource Management
    8. Selection Service
    9. Data Binding
  4. What is Eclipse Plugins/RCP? (2시간)
    1. Runtime and OSGi
    2. Workbench
    3. Plug-ins
    4. Startup sequence
    5. Extension points, extensions, contributions
    6. Views
    7. Commands and Actions
    8. Editors
    9. Wizards
    10. Help
    11. Branding
    12. Target Platforma
    13. Update Site
    14. Test
    15. Build, Deploy
  5. Eclipse Heroes (1시간)
    1. Birt (http://www.eclipse.org/birt/phoenix/)
    2. SWTChart (http://www.swtchart.org/)
    3. EMF (http://www.eclipse.org/modeling/emf/)
    4. GEF (http://www.eclipse.org/gef/)
    5. XText (http://www.eclipse.org/Xtext/)
    6. OrionHub (http://www.eclipse.org/orion/)
    7. babel (http://www.eclipse.org/babel/)
    8. Gyrex (http://www.eclipse.org/gyrex/)
  6. 질문 응답

화요일, 5월 08, 2012

5.7 올챙이 작업일지.

1. 올챙이에 xtend를 적용해 보기 위해 밀렸던 스터디 시작
target platform에 기존 xtend 2.3.0m6 반영

- export 데이터 출력
- 언어별 코드 변화
부분에 적용해 볼 생각

2. 하루에 3회 다운은 계속되지만, 반응은 없음.
--;; 아마 별로라 없는가?

월요일, 5월 07, 2012

5.6 올챙이 작업일지

1. User관리 기능 정의(com.hangum.tadpole.manager.core 플러그인으로 확장)
 - 어드민 관리 화면
 - 메니저 관리 화면
개발 중

2. 올챙이는 하루에 적게는 2회 3회 정도 다운로드가 계속 되고 있네요.

다운되고 있고, 도와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좀더 잘 해야하는데...

화요일, 5월 01, 2012

5.1 노동절 올챙이 작업일지.

올챙이 작업일지는 앞으로 페이스북 올챙이 페이지에 적어야 될듯도 싶네요.

1. 테스트를 위해 vmware에 ubuntu, mac 설치완료.
2. tadpole에 제품 이미지(?)  적용.
3. 올챙이를 사용하는 중에 특정 페이지 이동시에 나가겠냐는 메시지 나오도록 수정
(지금은 ie, firefox만 적용)

4. 테이블 데이터 직접 수정 로직 정리

 * <pre>
 *
 * 테이블 데이터가 실제 테이블에 보여짐
 * 모든 데이터는 트렌잭션 처리를 하도록 하며, 데이터 저장시 오류가 나면 롤백 처리 합니다.
 * 데이터 타입의 검사는 ResultSetMetaData의 getColumnType으로 검사합니다.
 *
 * - 데이터 추가
 * 1) foreign key가 존재 하지 않아야 한다.
 * 1-1) 데이터 수정은 Date, 숫자 항목의 key type만 검사하여 입력한다.
 *
 * - 데이터 수정 규칙
 *   1) primary 테이블의 데이터를 수정 가능합니다.
 *   1-1) 데이터 수정은 Date, 숫자 항목의 key type만 검사하여 입력한다.
 *   1-2) 데이터 저장은  틀랜잭션을 처리합니다.
 *
 *   2) foreign key가 존재 하거나, primary key가 없다 면 읽기 모드만 가능
 *
 * - 데이터 삭제
 * 1) primary key가 존재해야한다.
 * 2) 다만 foreign key가 존재 한다면 삭제 하지 못한다.
 *
 * </pre>


일요일, 4월 29, 2012

토요일, 4월 28, 2012

올챙이 전체 이미지 작성

올챙이가 중간에서 어떤 역할을 더 할수 있을까요?
올챙이 같은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은 이미 많이 나와 있고, 점점더 힘을 더해 가는것이 사실인듯 합니다. 

개발환경도 점점 변하겠지요. 
Cloud Foundry나 Amazon AWS Marketplace 처럼요.
데스크 프로그램으로 무언가 하기에는 너무 빨리 변하고 있는 상황을 봅니다.

여기저기 과도기 적인 개발 플렛폼들이 선을 보이고 있네요.
<< 과도기 적인 개발 플렛폼 >> 들에 관해서는 다음에 글을 써보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Eclipse 4.x도 과도기적인 플렛폼이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은 빨리 변하는데, 이클립스는 흐름과 다르게 특정 기술에 접목해서 발전하려는 듯 싶어서요.  물런 orionHub를 에디터 상에 임베디드해서 git이랑 붙이는 노력들은 있지만, 아마 힘들것으로 보이구요.

한편으로는 구관이 명관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알아야 할것은 더욱이 많아지고, 선택의 폭은 더 넓어지고 있으니까요.

여기저기 은 총알(?)을 말하지만, 총을 잘 다루는 사람에게만 통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대강 넘겨 집을 정도로 호락호락 하지 않는듯 합니다.


수요일, 4월 25, 2012

4.25 올챙이 릴리즈 노트

1. 에디터
- 오라클 키워드 하이라이팅 되도록 수정
- 에디터 에디터 버그 수정
- 에디터 최적화 진행 중

2. 권한 관리 기능 추가
- guest, user 권한일 경우 디비 url보이지 않도록 수정

3. Object View에서 더블 클릭시 데이터 보이도록 수정.

4. standalone mode 일 경우, 시작과 동시에 브라우저로 올챙이 보이도록 수정

5. 기타 잘잘 한 버그 수정

6. 올챙이 소스 오픈

4.25 올챙이 작업일지

1. 4.25일자 베타 배포예정
2. standalone 모드 일 경우 시스템 시작시 브라우저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수정

3. 6일간 올챙이 첫번째 배판 상황 :
다운로드 64회
블로그 평소보다 두배정도..
음음...

화요일, 4월 24, 2012

일요일, 4월 22, 2012

4.22 올챙이 작업일지

1. 에디터 :  Oracle 문법강조 구문 적용.
      인테넷에서 텍스트 붙여넣기 했을때 쿼리 실행하지 못하는 오류 수정

2. group table 추가 및 user 그룹 추가

3. 유저에 따른 권한 기능 추가

토요일, 4월 21, 2012

4.21 올챙이 작업일지

1. 올챙이 베타 다운로드 : 5회 ㅠㅠ 주말이라 그런지... 끙
2. 올챙이 엔진 수정 및 스키마 수정 (정상적으로 커넥션 못 끊는 경우가 생기나 봐) ㅠㅠ
3. amazon rds 분석 중...
   IAM 분석 중 - RDS Full ACCESS 권한으로 접근 가능하고 cli 기능으로...
4. amazon rds 60일 무료 가능
5. 위안은 블로그 유입자가 평소보다 두배정도 많은 것.  유투부 플레이가 두배정도 많은 것.

금요일, 4월 20, 2012

4.20 올챙이 작업일지.

1. 테스트를 만들려고 sahi로 삽질 대략 object 인식하는 단위(?)가 틀림. 적용안되.
http://wiki.eclipse.org/RapUITesting 를 찾아서 해보려는데, 일단 작성해야 할 범위가 너무 커서 엄두가 안남. ㅠㅠ

그나마 심플한 방법은 rcp로 팩키지를 만들고, WindowTester로 테스트(?)  어떨지 고민 중인데.
0) 빠른 테스트 가능 및 빌드 테스트 가능.
1) 로직 테스트는 가능 할 듯.
2) 기본 UI도 테스트 가능 할 듯.
3) 간단한 gef 테스트도 가능.
4) jenkins로 빌드도 가능(?).

현실적인 대안이 될듯 싶습니다.

OS, Browser 별 테스트는 불가능. ㅠㅠ

2. Eclipse Marketplace에 올림.
http://marketplace.eclipse.org/content/tadpole-db-tools

반응은 글쎄.
소스 어디 있냐고 문의 메일 한통 정도.(???)

3. 올챙이 베타 다운로드는 24시간동안 24번 다운로드 됨.
오늘은 특별히 알리는 행위를 하지 않았음에도, 어제보다는 다운로드 수가 많음.

아마도 마켓플레이스 보고 온 사용자 + 어제 광고 효과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트 방문 통계나 다운로드 통계로 어플리 케이션의 방향성이라던가 호흥도를 알수 있으면 좋겠는데...

4. 기능 리스트를 다시 만들어 보자.
예전에 RDBAS에서 작성해주신 리스트+ 토드 혹은 SQLGate 기능 비교표를 만들고 반듯이 있어야 하는 기능을 만들어 보도록.

- 기본 기능을 잘 구현하면,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것.
- 아마존 계정으로 접속하는 것은 빠른시간에 해야겠어.

5. 구글 사이트에 영문 페이지 제작(?), 구글 코드에서 영문 설명으로 수정.

6. 블로그 방문객 수가 평소보다 두배 많음(?).

목요일, 4월 19, 2012

4.19 올챙이 작업일지

1. 베타버전 배포 및 상황(?) 살피기
2. 버그 해결(http://code.google.com/p/tadpole-for-db-tools/issues/detail?id=7&can=1)
오라클 jdbc 드라이버를 최신으로 교체.
아마 오라클 8i, 9i에서는 안될지도... 테스트를 못해봄.
3. 배포 모듈 수정(하루 속히 데일리빌드, 테스트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겠다는...)
4. 사용자 계정 디비 수정
5. 이클립스 마켓 플레이스에 올챙이 등록(승인 대기 중)

4.19 올챙이 베타 배포기

올챙이 배타를 배포한지 20시간이 흘렀습니다.
다운로드는 20회
버그 & 이슈 3개

페이스북
개인 :  좋아요14, 댓글 29개
jco : 좋아요 12, 댓글 4개

이정도입니다.

내일쯤에는 이클립스 마켓플레이스에 오픈이될터인데,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올챙이 드디어 배타 빌드를 해서 오픈했습니다.


올챙이 드디어 배타 빌드를 해서 오픈했습니다. 



Tadpole for DB Tools(올챙이)를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웹브라우저에서 MySQL, Oracle, SQLite DB, MSSQL(예정)을 관리 하는 툴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Database를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툴을 사용하시면서 불편하셨죠?
Tadpole for DB Tools는 이 불편함을 해결합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개발이 멀지않아 현실이 될 것인데 그것을 미리 시도해 보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올챙이는 웹서버를 이용하므로 자신의 로컬에 프로그램을 인스톨 하지 않아도 됩니다.(war 방식일 경우에)
혹은 로컬에 설치하여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브라우저로 접속하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합니다.


4.18올챙이는

1. 홈페이지 수정 및 메뉴얼(?) 보강 --;;
2. 배포 바이너리 생성 및 배포
3. 몇개 사이트 홍보(?)

수요일, 4월 18, 2012

4.17 올챙이는

어제 올챙이는 국제화 작업(?). 
Erd에 관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버그 수정. 
유저관리에 아마존rds 포함하도록 디비수정 및 guest유저 추가 및 로그인 기능 추가 했습니다.

월요일, 3월 19, 2012

생각해보니 내가 Eclipse Platform을 개발하고 있는 것은 크나큰 행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Swing 으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을때, Swing의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JFace를 보고 Eclipse RCP를 공부하기 시작한것이 개기가 되었는데 말이죠.

  벌써 시간이 7년전인가 8년전인가 싶기도 한데 말이죠.

  Eclipse 라는 좋은 오픈소스와 좋은 아이디어 하며, 진취적인 사람들을 보면서 그나마 허접하지만, 내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 좋은 환경에서 허접한 내가 아쉽지만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접한 나에게도 무언가 계속 대단하다고 생각되게 하는 좋은 것들이 끊임없이 보이네요.
  오픈소스, 오픈소스 커뮤니티란.. 참 좋은 것인듯 합니다.

  점점 무뎌져 가는 듯한(?) 나에게 좀더 도전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는듯도 하구요.
  e4가 잘 런칭되었으면 좋겠네요. 몇개월 남지 않았지만요.

  올챙이도 잘 되어주면 좋겠네요 푸힛

화요일, 2월 28, 2012

RAP의 GEF Port에서는 썸네일이 제대로 안되고...

RAP의 GEF Port에서는 썸네일이 제대로 안되고...
아웃라인의 팝업메뉴도 안되고.. ㅠㅠ


화요일, 2월 07, 2012

python 공부하기

이번에 진행하는 백업(?) 프로젝트에서는 python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여 잠시 외도아니 외도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python 책은  점프 투 파이썬 을 보았습니다.(무료로 풀린 책이니 검색 해보면 쉽게 찾을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이 책을 한번 보고 UI가 있는 프로그램을 해야해서 wxPython을 사용하기로 하였고 이것은 http://www.zetcode.com/wxpython/ 을 따라해보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외도라(?) 기분이 좋습니다.

토요일, 2월 04, 2012

SQLite JDBC: inconsistent internal state

SQLite 디비 사용중에  SQLite JDBC: inconsistent internal state 에러가 나왔습니다.
구글링을 해보았지만, 뚜렸한 답변을 찾지도 못하겠고 말이죠.

삽질중에 다음과 같이 해결하였습니다.

사용하는 JDBC Driver는 http://www.xerial.org/trac/Xerial/wiki/SQLiteJDBC(sqlite-jdbc-3.7.2.jar) 버전입니다.

SELECT 를 정상적으로 했고 결과물도 정상적으로 가져왔습니다.
그 후에 테이블의 metadata를 얻으려고 시도하니 위와 같은 에러가 났습니다.
아마도 resultset을 모두 소진한 다음에는 결과셋을 close(?)하나 봅니다.(소스 분석을 해봐야하지만......)

그래서 먼전 테이블의 메타데이터를 얻은후에 result set을 처리 하니 문제가 나지 않습니다.
아...

토요일, 12월 24, 2011

와이프가 월요일 쯤에는 입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들은 월요일에 시골로 데려다 주고요.

회사일도 그렇고...


평범한 일상이 참 어려운 듯 합니다.


누군가에는 너무 평범한 가족의 건강이 부럽네요.
누군가에는 평범한 일의 흐름이 부럽네요.

목요일, 12월 22, 2011

Eclipse Demo Camp 2011 seoul

데모 캠프가 끝난지 한참 지났지만, 무언가 기록이라도 남겨야 할 듯해서 적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시작은 데모캠프가 파리에서 한다는 글이 planet eclipse 에 올라와서..
가고싶어서 파리에 있는 행사에 등록을 했습니다.  물런 가기 힘든다는걸 알지만 ...
 그렇게 눈물을 흘리고 있을때.. 지율님이 행사에 대해 이야기하셔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격 준비해 보기로 마음 먹고, 채팅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http://hangumkj.blogspot.com/2011/10/eclipse-demo-camp.html

 Eclipse wiki http://wiki.eclipse.org/Eclipse_DemoCamps_November_2011/Seoul 

그래서 대망의 캠프를 신촌 버블버블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행사 사진은 https://plus.google.com/u/0/photos/114301708230059180888/albums/5679781737903636737/5679781791537376786?hl=en 


 여기 저기 도와주시는 분들도 많았구요. 
30명정도(?) 모인 행사이지만, 이 작은 행사를 기획해서 실행해 옮기기까지 나름 어렵더라구요.

커뮤니티 행사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전체 200만원정도 소용되었구요. 개인 비용이 52만원정도가 들었네요.
이클립스라는 휼룽한 오픈소스를 10년(?)간 너무나 잘 사용하였고, 밥먹고 살고 있으니, 이정도 금액은 충분하고 마땅히 들어서 아깝지가 않네요.. 빛을 갚은 느낌이랄까요.

 행사를 진행하면서 후원사 섭외를 위해 주위의 회사들에게 말씀 드리는데, 한편으로는 좀 안타까웠습니다. 좀더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겠다 싶습니다.

월요일, 11월 14, 2011

오늘의 일 요약


오늘의 일 요약
. 삽질했던 것에대한 원인 파악 및 기초 다지기
. 방 청소 및 설걷이
. 희찬이 자전거 보러 동네 자전거 보러 다님. 대략 15-25만원 선이면 사겠다는
. 희성이 들쳐 업고 삼성 병원 다녀옴
   - 의사분이 중이염(?)이라고 감기와 오는 합병증이고 항생제를 먹고 있으면 딱히 더 치료할것이 없다며... 진료 안한 것으로 해주심(응급실은 진료비만 37,500원) ㄳㄳ
. 쓰레기 분리 수거 및 버리기
  - 희찬이 목 이지만 해주고...
. 방 청소 및 설걷이
. 빨래 개기
. 오전에 했던 삽질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이유 파악하기 중이자만...
봉사 문고리 잡는게 더 빠르겟어 ㅋㅋㅋ

월요일, 10월 31, 2011

Eclipse RCP/ plugins을 테스팅하는 WindowTester pro ppt

Eclipse RCP/ plugins을 테스팅하는 WindowTester pro  ppt입니다.  허접 함만 보이는 듯해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Windowtester PRO

월요일, 10월 17, 2011

Eclipse demo camp 준비

잠시후에 지율님과 만나서 자세한 사항을 이야기 하기로했습니다.
많이들 아는 것처럼 월해는 이클립스 10주년 기념 생일 파티를 하는 해 입니다.
저는 파리에서하는 행사에 사전 참석을 신청해 놓았습니다.  비록 못 가겠지만..

 그 행사를 서울에서도 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 지율님이 카페에 글 남기신 것이 시작 이었지요.)
모임의 의미를 떠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의미를 어떻게 살릴지 혹은 사람들의 호흥을 어떻게 이끌어 낼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시겠다고 손을 내미시는데, 의미가 퇴색할까봐 내밀어 주신 손을 잡기도 힘드네요.

우선 정리된 부분까지 공유해 봅니다.
지율님을 만나면 좀더 정리가 되어 지리라 생각해 봅니다.


이런곳이 장소였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ps)
관심있는 분은 http://wiki.eclipse.org/Eclipse_DemoCamps_November_2011/Seoul  를 읽어보시고 참여하실분은 자신의 이름과 정보를 추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P2 update 시에 관련된 플러그인 함께 업데이트 하기

P2를 이용해서 제품을 배포하려는 다음과 같은 일이 생길수 있습니다. 
자신의 제품에 또 다른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있어야 동작한다던지, 아니면 함께 다른 업데이트 사이트의 프러덕도 배포해야 한다던지요. 
그럴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update site를 만들면 content.jar 파일이 만들어 집니다.
  jar파일 압축을 풀면 content.xml파일이 나옵니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metadataRepository version='1.1.0'?>
<repository name='update.site' type='org.eclipse.equinox.internal.p2.metadata.repository.LocalMetadataRepository' version='1'>

...........

  <references size='2'>
    <repository url='http://m2eclipse.sonatype.org/sites/m2e' type='0' options='1'/>
    <repository url='http://m2eclipse.sonatype.org/sites/m2e' type='1' options='1'/>
  </references>

.........................
  <units size='18'>
    <unit id='com.test.activity' version='1.0.0.201106151626' singleton='false'>
...................


위의 내용중에 references 테그로 시작된 부분을 넣어주고 다시 압축을 묵어 줍니다. 사용자가 UI를 사용하여 업데이트 할때는 Contact all update sites during install to find required software를 채크하고 업데이트 하면 reference에 넣은 플러그인도 함께 업데이트 되어 집니다.


ps) 여러가지 불라 불라한 문제가 생길수 있지만 언급하거나 설명하기에는 후덜덜합니다. ㅠㅠ

수요일, 9월 14, 2011

궁시렁 궁시렁

아흄, 잠와... 블로그에 글 쓴지가 너무 오래 되었 다는 생각이 듭니다. 페이스북에 짧은 글을 쓰다보니.. 블로그와는 멀어지네요. 요즘은 ucloud PaaS 프로젝트가 종료(?) 되었습니다. 물런 cbt도 안끝난 상황이지만 말입니다. 언제 obt하고 언제 상용 오픈할지는 눈물만 납니다. 다음에는 어떤 프로젝트를 하게 될지... 그냥 일로만 만나는게 아니라 흥미와 미래가 있는 아이를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토요일, 8월 13, 2011

책보기

얼마전에 safaribooksonline.com book에서 구매한 The Graphical Editor Framework 책을 다시 보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실 거의 다 보았는데, 안본지 2주3주 되어가니 또 다 기억에서 아웃 되 버렸네요.
ㅠㅠ

수요일, 7월 20, 2011

프로그램을 업으로 밥먹고 산지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가장 기본이되는 에러 처리와 메시지 처리에 고민하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사실은 기본적인 방법도 모르는 듯 합니다.

허접의 끝은 어디일지...

코더라 자부심보다는 허접과 탄식이 보입니다.

목요일, 7월 14, 2011

아이들의 눈치가 가장 빠른가 봅니다.

큰 아이는 제 얼굴을 슬쩍 한번 보고는 자신의 할일을 그냥 할 뿐입니다.
희성이는 안아달라고 때쓰고, 평소보다 친해지려고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어떻게해도 혼내 키지 않는걸 아니까..
아이가 중재 하려는 듯합니다.

아침 출근할때 보이는 피곤한 그녀의 모습에서 그나마 다행인것은 연민 이나 이런 감정이 조금은 생겼습니다.
이런 나를 보면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요일, 7월 13, 2011

몇일째 고민해 보지만 답이 없는 듯 합니다.

한번 풀려버린 마음을 진정 시키는 것 또한 버겁습니다.

나에게 대답해야 할 답이 없습니다.

나도 가장, 아버지 이기전에 이기적인 사람이고 나입니다.

월요일, 7월 11, 2011

어렸을때 아버지가 가끔 화를 내시곤 했습니다.
아버지는 술을 안드셨고, 점 잖은 분이셨는데두 말입니다.
(물런 지금도 그러하시구요)


버럭 한번씩 하셨죠?


그때는 영문도 모른체 아버지가 한없이 무섭기만 했는데..
요즘 저와 같은 상태일까 싶습니다.


젠장 가장 따위나 아버지 따위는 개나 줘버릴 것 인가 봅니다.

월요일, 7월 04, 2011

좀더 깔끔하게는 어떻게 해야 하나?

org.eclipse.ui.viewer.ServerListViewer 생성.

TableViewer생성
Data로 MySQL, Memcached 생성.

TableViewer의 popup action으로 각 서버의 Start, Stop, Ping, Properties Action 생성.

여기까지 작업하고...
자...

ServerListViewer의 viewerToolBar에 start, stop, ping, properties Action생성..
자..

tableviewer에서의 action은 이름만 같은 아이를 두개를 만들어서 visiblewhen으로 조절하였으나...
toolbar의 action은 하나로 두개를 처리해야하는데..
if else와 new MysqlStartHandler... 이런 코드가 판치기 시작.....

좀더 깔끔한 코드가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음냐..
계속 if else로 도배질을 해가야 하는것인가?
확장점으로 해도 여의치않고..

월요일, 6월 20, 2011

Eclipse에서 실행하면 에러가 안나는데, 프러덕으로 배포하면 에러가 난다면...

이클립스에서 실행해서 정상적으로 실행되는데, 프러덕으로 배포하여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나온다면...

ERROR - LogListener : logging Unhandled event loop exceptionjava.lang.Error: Unresolved compilation problems:
Syntax error on token "catch", Identifier expected
Syntax error on token "return", invalid Type
Syntax error on token "}", delete this token

혹은 실행 되지 않거나 한다면...

아마도 이클립스는 UTF-8프로젝트로 되어 있을 겁니다.
이클립스에서 빌드 모듈로 컴파일 할때 UTF-8같은 경우 한글 컴파일에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석을 /*한글*/ 처럼 작성했을때 위와같은 에러가 발생합니다.
아마 2바이트 코드로 글을 바꾸땔 *와 같이 바뀌어???? 컴파일 되어서 주석이 깨지고 그래서 컴파일이 안되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좀 많이 답답한 에러 인데요. ㅜㅜ

에러를 어떻게 파악해야할까요? 위처럼 나왔을때....
프러덕으로 배포하거나 개별로 export를 하게되면 logs.zip파일이 생깁니다.
압축을 풀어보면 플러그인 이름으로된 텍스트 파일이 있고 열어보면 error, warning 등의 메시지가 보입니다.
error인 아이를 찾아서 실제 소스를 수정하는 방법으로 원인을 해결해야 합니다.

.....................................................................
이클립스에 실행할때는 에러가 안나는데,
왜 빌드하면 에러가 나는지...
컴파일 하는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는 좀더 공부가 필요하겠습니다.

해결을 어떻게 할지 패치를 어떻게 할지도 말입니다. ㅜㅜ

어제 JCO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한편으로 조금은 아쉽고 그러네요.

차라리 수준을 고급으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하고..
차라리 수준을 기초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하고..
역시 차거나 따뜻하거나 해야하는데..

준비한 것은 다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준비했으니, 뒤로 남기고 교훈으로 삼아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내가 관심있고, 즐겨하는 기술을 JCO와 같은 컨퍼런스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연 자료는 다음을 보시면 좋겠어요.
PPT는 아래 URL에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도록 옵션을 풀어 놓았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hangum/raprich-ajax-platform-8033998

세미나 중간에 보여드린 동영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youtube.com/user/hangumi?feature=mhee

데모라고 보여드린 Tadpole For DB는 (https://sites.google.com/site/tadpolefordb/)
소스 공개는 아직 고민해 보지 않았습니다.
좀더 완성도 있고, 상용으로도 부족함 없는 수준이 되도록 발전 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픈소스 올챙이는 공개되었고 요즘은 상용버전에 집중하고있어요)

실제 사용은 http://0.0.8.tadpole.tester.paas.wo.tc/db?startup=tadpole
에서 테스트 해볼수 있구요. 관심있는 분들은 연락 부탁드려요.
(최신 버전은 http://demo.tadpolehub.com:8080/ 를 사용해보세요)

강의들어주시고, 여러모로 도와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금요일, 6월 17, 2011

금요일, 6월 10, 2011

올챙이에 erd(?) 올리기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올챙이지만, 테이블 목록을 뿌렸습니다.
여기에 디비 관계와 테이블을 좀더 보기좋게 배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오라클을 지원하도록 할 생각이구요.

처음에는 쉬울것 같은 많은 일들이 결코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