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9월 06, 2007

미국에 수리보낸 노트북이 수리기간이 의외로 길어질듯하다.
끙샤 토,일에는 일을 안한다고하고, 보낸중에 노동절이 끼어있다고한다.
크하하흐.. 이럴때는 우리나라가 좋다는...

as 요청을 하면 익일출장에 고쳐서 그날 혹은 그 다음날 가져다 주니까......

이번주에 받을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아무래도 다음주는 되야 할라나 보다.

x61t 고해상도 모델 한번써보는게 이리 어렵다니..
말끔하게 고쳐서 돌아오면, 마구 마구 사용해줘야겟다....

아주 잔인하게 해야지.
램도 3기가 꼽아주고, 하드도 7200 rpm 짜리로 바꿔줄거다.
일도 23시간씩 시켜줘야지...

자아도취중~~~~~~~~~~~~~~~~~
Eclipse 3.3 에서 개선 사항이 보인다.
그 중에 plug-in jar project로 프로젝트를 생성했을때,
3.2까지는 특정 packeg에 java 클래스가 있어야 프로젝트에 삽입이 되었다.
그래서, 꽁수로 더미 class를 만들어 주고 삽입을 해야 했는데..

3.3 에서는 자동으로 추가해준다.
끙쌰... 이전에 개발했던 것을 고쳐야 하는거지?

월요일, 9월 03, 2007

아키텍트란 책을 보니 일본에서 쓰여진 책이다.
어쩐지... 라는...

책을 읽다보면, 아무리 번역서라 해도 각 나라마다 독특한 성향이 있는 듯하다.
한국에서 번역을 하였더라도 그 느낌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모양이다.

아키텍트 이야기 책만 봐도 그렇다. 어떤것을 말할때 이것저것 군더더기 없는 내용을 볼때마다...
요약집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가진다.

그에 반해 미국에서 쓰여진 책을 보면, 이것은 이렇고 저렇고 저렇게 저렇게 되서 저렇게 저렇게된다는... 책을 요지를 설명하려고 주변에 떨거지도 설명하는 식이다. 대표적인 책이 Head First 시리즈와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공학'을 보면 쉽게 대비될듯하다.

사람 스타일마다, 좋아하는 것이 틀리겠지만, 난 둘다 좋다.
어떤 세로운것을 처음 시작할때는 일본 스타일이 좋겟다. 왜냐면, 초반에 포기할 확율을 줄여주며, 일을 집중할수 있으니까.. 그것이 지난 후에는 미국(?)스타일이 좋다. 그것에 대한 기원이나 원리등을 설명해주므로, 일을 보는 시각을 넓혀주므로...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 스타일은 몰까? 살짝 고민해보는데, 적어도 일본스타일 보다는 미국스타일 스럽다. 아닌가.. 어정쩡한가? 이것도 저것도아닌...

이런게 각 나라의 성향을 대변해줄텐데.. 한국의 성향은 몰까?

일요일, 9월 02, 2007

저번주 새롭게 가져온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아키텍트 이야기'란 책입니다.

이제 목차를 다 읽었을 뿐인데,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일을하다보면 참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명함을 주고 받는데, 명함에 '아키텍트'라 적혀져 있는분은 한분 본듯합니다. 나름 유명하신분이셨고, 대 선배이자, 좋은 선생님 이셨던, 겸손하셨다는 첫 인상을 가지신 분이셨는데요.

...

사실 몇년전 까지만 해도, 아키텍트가 목표인것처럼 생각 되었는데....

금요일, 8월 31, 2007

http://younghoe.info/599
영회님 블로그에서 '스승을 찾는 방법 2nd Edition' 이라는 글을 보았다.

결론을 적어놓고 두고 두고 곱씹어 봐야겟다.
첫번째는 스승은 어김없이 내가 준비가 되어 있을 때 나타났고(스승을 만나려고 준비한 것은 아니다)
두번째는 그들(혹은 그들이 가진 스승으로써의 특징)은 감탄할만한 일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오랫동안 연락을 못드린 양팀장님께 전화를 해야겟다.
보고싶고 죄송하노라고..

어디에 계신지도 이제는 분명치 않고, 전화번호도 분명치 않을텐데...
내가 어쩌다 이런 사람이 되어 버렸는고, 반성해야겟다

목요일, 8월 30, 2007

27일에 보낸 노트북이 무사히 대행업체에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전체 일정은 대략 이렇다.
28일에 미국도착(미국은 우리나라보다 하루 늦을 것이므로), 통관을 거쳐서 30일인 오늘도착했다고한다.

as기간이 대략 몇일이나 걸릴려나, 우리나라 같으면 대략 1,2일정도 걸릴텐데...
31일까지 as받는다고 한다면, 대강 생각해보건데..

다음주면 노트북을 받아볼수 있겟다고 생각해본다.
해피~~

월요일, 8월 27, 2007

오늘 노트북 as를 보냈다.

1) 도비US라는 곳을 통해 AS대행을 의뢰했다.
게시판에 질문을 남기고, 통화를 시도했고.. 보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2) 우체국 EMS를 통해 보냈으면,
파손, 분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겟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보험도 안된다고 한다.
배송료 59000원정도 들었다.
추가로, 버스비 1200원. 포장비 500원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소요(도비US와의 시간은 계산하지않았다)
3) 도비US에 대행료 15,000원 지불해야하며,
미국에서 한국으로오는 택배비 가 소요될 전망이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약 3-4일 후면 미국에 도착한다고 한다.
3-4일 정도 AS시간을 잡고
3-4일 정도 후면 한국에 돌아올것이다.

계산을 하면 최하 9일에서 12일 정도면 될듯하다.

일요일, 8월 26, 2007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1492512&articleid=1331

javanese 아.. 레이아웃 알고리즘 말씀하신 것 같은데 ^^ 책에서 얼핏얼핏 보기도 하고 저도 검색해본적은 있는데.. prefuse 까지 찾으신걸보니 검색은 충분히 해보신것 같군요 크흐 SWT냐 Java2D냐는 어차피 렌더링의 차이니까.. 다이어그램 모델링만 전문으로 하는 알고리즘 같은 걸 원하신다면 graphviz.org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참고문서에 논문도 다 있네요~ 렌더링+편집 프레임워크라면 제가 아는 범위의 오픈소스 중에서는 역시 GEF가 지존급이구요.

javanese http://www.jgraph.com/layout.html 이런것도 있네요~ 상용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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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대단하다. 이런건 나중에 필요하게 되면 유용할듯하여 기록해 놓는다.
와이프가 공부하는 걸 보면 참 대단하다.

그 두꺼운 책을 일주일만에 보다니... 옆에서 보면.. 참.....
몇일 집에 있으면서 느낀점은 대단하다고 밖에 더 할말이 없어진다.

하루 종일 하는 것이라곤, 가사와 책보는것 바이얼린 연주하는것이 다인듯 하다.

누구나의 일상이 다 그렇겠지만, 이 사람은 이것 왜에 한눈 파는 생활이 없는것 같다.
보통 잠깐씩 삼천포로 빠져서 본래의 일을 잃어 버리곤 하는데, 이 사람은 전혀 그렇지 않다.

오늘 아침에 못보던 책이 식탁에 두권더 있다.
밥먹으면서 하는 말이 공부하는게 제일 쉽단다. ㅋㅋㅋ... 어느책에서 인용한 말인가 싶은데..
음악보다 훨씬쉽다고 한다.(와이프는 음대에서 바이얼린을 졸업했고, 악단에서 활동했고, 아직도 하루에 몇시간씩은 연습을한다) 음악은 해도 해도 모르겟다고 한다. 음악 연주를 한지 20년은 되갈테니.. 깊이가있어서 그럴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다.


휴~ 책상에 쌓아놓은 책이 왜 이리 무섭게 보이는 건지.. 공부해야하는데..

월요일, 8월 20, 2007

아 이런 황당한 경우가...

이전 xp에서 만들어놓은 test 프로그램이 안돌아간다.
당황스러움이란...

비스타에서는 c:/ 에는 파일 쓰는 권한이 없는듯하다.
좋은건가?

Exception in thread "main" java.io.FileNotFoundException: c:\test.txt (액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
at java.io.FileOutputStream.open(Native Method)
at java.io.FileOutputStream.(Unknown Source)
at java.io.FileOutputStream.(Unknown Source)
at java.io.FileWriter.(Unknown Source)
at TestFile.main(TestFile.java:7)
학력 문제가 사회전반의 이슈로 부각되는듯하다.

위조하신 분들의 변명(?)을 들으며 나름 공감하게 된다.

예전 모회사에 근무하면서 거래처 직원들과 회식을 하게 되었다.
함께 근무하는 분들은 카이스트 졸업을 했고, 나머지 한분은 고대를 졸업했다.
나는 사이버 대학을 졸업을 했다.

어쩌다 학교이야기가 나왔고,
거래처 파트장님이 돌아가면서 학교를 물으신다.

나에게도 똑같은 질문이 왔고, 다른분이 얼른 '모모 학교'라고 이야기 해주셨는데...
그때 그분이 고마웠었는데... 이런게, 학력문제로 비화되는가 보다.

나에게도 학력은 컴플렉스인듯 하다.

일요일, 8월 19, 2007

x61t 고해상도 모델

IBMMANIA 중고장터에서 X61T고해상도 모델을 구매했다.

끙... 구매하고 난 30분후 액정이 고장난걸 발견했다.
한국에서 as도 안돼고...

흠...
판매자도 몰랐었겠지만...

현재는 판매자와 연락도 잘 안돼고 있는 상태이다.
고대했던 x61t가 애물단지가 되는건가?

월요일, 8월 13, 2007

목욕하다 잠시 상상해 보았다.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고..
크고 거창하게 못할지라, 내가 할수 있는 작고 작은 일을 해 보고 싶노라고.
세상에서 내가 가진 작은 것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큰 일이 될수 있다고...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자신이 가진것을 조금씩만 나눌수 있다면이라고...

내가 가진것은 프로그램 개발하는 것이다라고...
요새 새롭게 들어온 책을 리스트 업 해본다.

- 이클립스 실전 플러그인 개발 : javanese님 보내주셨다.
이클립스 플러그인, rcp 개발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추천
- Head First Object-Oriented Analysis & Design : OOAD에 대한 각성을 위해 산책
- Head First Java : java 새로운 문법을 보기위해 산책.
- 큰글/관주 : 프리즘 문맥 성경 : 반포 목사님이 주셨다.
노트북을 판매했다.

3월에 160만원 특가에 산 노트북을 시세보다 조금은 싸게 판매를 하였다.
판매하는 과정이 좀 재미있는데,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저녁 12시10분에 판매..
온라인 뱅킹으로 돈이 오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전화번호 하나만 가진채, 노트북을 넘겨 드렸다.
살짝 불안했다는....

오전 1시에 돈을 입금했다는 메시지가 왔다.
ㅋㅋㅋ 기쁘다.
이 당연한 사실에 기뻐해야 하는게 이상하지만, 세상이 이번처럼 좋지많은 않으니..
기쁜것일 거다.

그나저나,
x61t 고해상도에 터보메모리 장착된 넘을 하루 속히 입수해야하는데...

수요일, 8월 08, 2007


RSA 7.0을 인스톨하였다.

인스톨할때마다 항상 두려움 내지는 겁이 난다.
왜냐면, 보통 반나절 내지는 하루 왠종일 인스톨 해야 하므로.....................

끙~~~~~~~~~

7.0.3버전이 새롭게 업데이트가 됏나 보다.
음냐리....... 겁나라.......
세상에 필수요소만 인스톨 했음에도 불구하고,
업데이트에서 필요한 다운로드가 1.2기가 바이트라고 한다.
1.2기가 바이트라니.......... 흠냐~~~~ Eclipse europa를 염두해 둔것인가?
설명서를 볼수 있으면 좋겟는데..

RSA가 덩치에 비해서... 흠.....
불필요한 것들이 너무 많은듯하다.
물런 내가 필요한것들만 이야기해서 그럴수도 있겠으나, 아마 대체적인 평가이지 않을까 싶다.

월요일, 8월 06, 2007

아주 오랫만(2,3주)만에 나의 코드를 봣다.
막상 코딩 할때 무척 산만하고, 복잡하게 보이던 코드가...
왠지 '정리되어 보인다'

흠~~

신체리듬이 좋은 한주인가보다

금요일, 8월 03, 2007

고 심성민씨의 주검을 앞에 둔 아버지의 절규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나의 아들아 아들아' 하시는 아버지의 절규가
'너무 억울하다 억울하다'라고 말하는 아버지의 절규가....

남아있는 우리의 아들 딸 형제 자매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해봅니다.
배목사님과 심성민씨의 가족들에게 위로가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화려한휴가를 보고...

놋북 as를 맡겨놓고, 시간이 어정쩡하여.... cgv에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나는 전라도 광주에서 자랐습니다. 강진이 고향이지만, 부모님이 광주로 이사를 하셨지요.

5.18이 일어났을때 광주에서 살았으며, 광주의 아품을 조금은 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80년이면 7살이었는데도, 뚜렷한 기억은 없지만...

그때, 모처럼만에 빨리 들어오신 부모님이 집문에 솜이불을 다니던.. 모습과... 겁에 질리신 모습이 아직도 뇌리에 떠나지 않네요.
그 후 한동안.. 마을에서 어린꼬마들이었지만... 몬가불안하고 겁나하는...모습도요
매년 어느때인지 잘모르지만.. 그때만 되면 마을전체가 몬가모를.. 슬픔이 있는것도요.

쓰다보니 모르는부분이 너무 많네요. 아마도 그때가 5.18이 아닌가 합니다.

영화를 보면서... 눈물이 어찌 나는지...
죽어간 이들, 남는 이들을 생각하면서,..

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번들 꼭 보시길 바래요.

X60T A19 구매

Tablet을 고대 고대하다가.. 그뎌.. 메냐사이트 중고장터의 글을보고 구매해 버렸습니다.
흠..
x61T 고해상도 모델을 궁극으로는 원했지만, 현재로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합니다.

흠냐.. 놋북의 정신세계를 만들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vs2005를 인스톨해야하고, tablet sdk도 인스톨해야하구요.
그많은 개발툴과 보조툴이며.. 가지고있는 문서와 자료를 언제할지.. 가갑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이전 주인장이 놋북에 xp pro tablet을 인스톨해있어서.. 센터에 가서 vista로 바꾸어 주었습니다.(as를 기다리면서 '화려한휴가'를 보았는데...많이 울었드랬습니다)

타블렛 다루기가 처음부터 순탄치 않네요.

월요일, 7월 30, 2007

eclipse 3.3 Europa에서 splashHandlers 소개


eclipse 3.3에서 새롭게 추가된 splashHandlers를 소개합니다.

이클립스가 시작될때 스플레쉬 화면이 나올때 해줘야 하는 작업을 진행할수 있을듯합니다.

로그인이라던지요. plug-in sample에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plusperson님이 도와주셨어요. .. ㅋㅋ


ps)
3.3 에서 모가 추가됬는지 봐야겠네요.



<====sample script=====>

point="org.eclipse.ui.splashHandlers">
class="sample.splashHandlers.InteractiveSplashHandler"
id="sample.splashHandlers.interactive">

productId="org.eclipse.sdk.ide"
splashId="sample.splashHandlers.interactive">

금요일, 7월 27, 2007

Eclipse RCP TIP

Eclipse RCP에서 모든 Edit window 닫기 sample 코드

IWorkbenchPage[] pages = window.getPages();
for(int i = 0; i < pages.length; i++) {
IEditorReference[] editors = pages[i].getEditorReferences();

for(int j = 0; j < editors.length; j++) {
pages[i].closeEditor(editors[j].getEditor(true), false);
}
}

목요일, 7월 26, 2007

violin 교습시작

어제부터 바이얼린을 배우기 시작했다.

손가락 근육에 경련이 일어 나는듯하다.
옆에서 보기에 아름답기만 했는데,..

백조의 발인듯한 느낌이 든다. 아름다운 음악 뒤에 있어야 하는....

이제 이틀째인데.. 별 생각을.. 다한다...

충분히 고민을 해야하는데...

퍼오글 : http://www.richahn.com/25

기가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가 하는 물음에 대해서 Jim Collins가 정리한 'Hedgehog Concept'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올려본다.

이것은 간단히 말하면 아래의 3개의 원을 그리고 그 겹쳐지는 지점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나오는 컨셉이다. 그 3가지 원이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What you can be the best in the world at (and, equally important, what you cannot be the best in the world at). -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잘 할 수 있는게 무엇인가 (똑같이 중요한 것은,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잘 할 수 없는것도 포함)

2. What drives your economic engine - 자기가 잘 하는 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다. 돈이 벌리는 것은 무엇인가?

3. What you are deeply passionate about. - 자기가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


상당히 찾기 어려울 것 같지만 이미 당신의 마음은 당신이 뭐를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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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고민을 해야하는데...
귀찮다. 열정도 없고, 돈도 안보이는것때문인가보다.

수요일, 7월 25, 2007

네이버 토론게시판에 올린글인데..

결론은 할수없다.. rmi서버를 하나 두는 수밖에 없을듯.. 아니면 tomcat같은걸 놓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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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p로 어플리케이션을 작성인데요.
DB연결하는 로직이 있습니다.

그러면 디비정보가 노출되는데..
디컴파일하면 eccoding한다 해도.. 뭐..
시간을 들이면 나오는거 기정 사실이라 봐야할듯 합니다. -,.-;;

어떻게 디비정보, id, pass 정보만이라도 암호화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rcp로 만든 application 같은 경우는 proGuard 가튼 디컴파일 방지툴로 돌리기도 어려울듯 한데요.
(뭐, 이것도 하려면 할수 있겠지만요)

흠냐.. 중앙에 서버를 한대두고 rmi로 연결하고 커넥션을 넘겨주는 방식을 써야 할까요?

좋은의견 부탁 드려요.
정부장님이 좋은 자리가 났다고.... 소개시켜주신단다.

와.. 감사하다...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정리해야할때가 오는듯하다.

커피 맛 한금이

얼마전에 바지에 커피를 쏟았다.
온 몸에서 커피냄세가 진동을 하는데...

커피에 젖은 옷을 살며시 물었더니... 커피맛이 어쨋든 나는듯...

그래서, 닉넴은 커피 맛 한금이다.

월요일, 7월 23, 2007

어느곳에서 컴퓨터 책이 필요하다는 메일을 받고 책을 보내려고 한다.

대강 책을 정리하니 30권 정도 되는듯 하다.
손 떨리면서 산 책들이고, 많은 시간을 들여 본책이고, 나의 자산인데...
책마다 밑줄과 주석, 테크들이 눈에 들어온다.(책 몇권이 안보인다. 누굴 빌려준듯한데..)
여기저기 붙어 있는 포스트 잇의 코멘트도 정겹다.

2000년대에 쓰여진 책아래 코멘트.. 번역서의 번역이 잘못되어 붙여논 번역...
소스코드의 코드가 틀려서 수정한 것들... 나름대로의 해석....

나의 역사이며, 자취인데...
책을 떠나 보내려니, 한편으로 ... 쏴아하다...

이번에 보낼때 쓰지 않던, 혹은 나와 맡지 않던
프린터, 키보드(ms natural keyboard), 마우스(ms 600)도 보내는데....
이것들은 마음이 덜 아프다.

컴퓨터관련 서적을 보내 실 분이라면 (http://www.fmnc.net)에 연락해 보시라
(쓸만한걸 보내시라는 조언을 하실테니, 충격 먹지 마시라...)

목요일, 7월 19, 2007

Spring 세미나 등록



====================================
올만에 세미나 등록을 하였다. 저렴한 가격과 질 높은 강의가 될 것이기에 기대가 된다.

이번 강의에 대한 기대는 spring을 rcp로 적용해 보고픈 욕심이 가득하다.

기존 rcp 중간에 rmi하나 넣고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분리 하려니 일의 양이 감이 안선다. -,.-;;; 애초에 설계를 잘못 한거다. 앙... 바보 탱 한금이....

세미나때 그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를 기대해 본다.

그나 저나 Spring 안본지가 너무 오래 되었는데..
좀 봐둬야 할듯한데.. 음냐.. 볼게 너무 마너..

Eclipse Europa용 ve다운받기...

http://www.ehecht.com/eclipse_ve/ve.html

아직은 문제가 좀 있는듯하다. 정식으로 나온것도 아니고...

here you can find zip-files of my working visual editor for eclipse 3.3. These files are non official builds. So you use it on your own risk.2007-07-16: all files are updated and packaged with source, for information look in the newsgroup eclipse.tools.ve link: ve_eclipse_33_lin_macosx.ziplink: ve_eclipse_33_win32.zip

월요일, 7월 16, 2007

x61 타블렛 사진을 입수했다.


<이미지를 퍼왔는데 퍼온곳이 생각이 안나네요>

흠.. 이러다 사게 되는데...
점점 타블렛을 사는쪽으로... 관심이 집중되는듯 합니다. 그 중에서도 x61 tablet 7764 모델에 관심이 갑니다.

Lenovo ThinkPad X61 Tablet 7764
- Core 2 Duo L7500 / 1.6 GHz LV
- Microsoft® Windows® Vista Business - Centrino Duo
- RAM : Total 2 GB - 1GB Installed + Bonus 1GB
- HD : 100 GB 7200rpm
- Intel Turbo Memory Hard Drive Cache : Intel Turbo Memory 1GB
- Gigabit Ethernet

- WLAN : Intel Wireless WiFi Link 4965AGN
- Bluetooth 2.0
- fingerprint Tablet PC 2005
- 12.1" TFT MultiView WVA SXGA TFT

- 1 Year Warranty


http://www.dobius.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64&main_cate_no=1&display_group=3

음냐... 이러다 사게 되는 것일텐데...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겟으나, 조만간 나도모르게 손에 노트북이 들려 이찌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노트북을 산다고 해도, 쓰임새나 용도등은 아직도 미지수 이지만, 한번쯤은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여유가 전혀 없는데도... 몬가 믿는 구석이 있는듯 합니다.

jetnuke Content Management System 설치기

phpnuke -> java으로 바꾼것임.

홈페이지 : http://www.jetnuke.org:8080/index.jsp
최신버전 다운로드 : https://jetnuke.dev.java.net/files/documents/3442/40760/Jetnuke1.3.zip

다운로드 하시고 압축을 푸시면 install.txt 파일이 있습니다.

열어보시면 대강 세팅을 하실수 있을텐데.. 실제 내용과 틀려서 간단하게 설치 메뉴얼을 적어봅니다.(두시간 삽질했어요. -,.-;;)

- 우선 jdk 1.4.x 이상을 인스톨 합니다.(저는 6.0을 사용합니다.)
- db는 아무거나 가능하겟으나(지원되는 디비 db2, hsqldb, mysql, postgresql, sqlserver) 놋북에 mysql 5.0이 인스톨 되어 있는 관계로 mysql 5.0을 사용합니다.
- was인 Tomcat 5.0을 사용합니다.

mysql에 db를 생성합니다.
create database jetnuke default character set utf8

위에서 받은 바이너리 압축을 푸시면
c:\Jetnuke1.3\webapps\jetnuke\WEB-INF\database\mysql\jetnuke_install.sql
c:\Jetnuke1.3\webapps\jetnuke\WEB-INF\database\mysql\update\1.2\update.sql
스크립트를 실행해 줍니다.

스크립트 실행중 한두개 인덱스가 깨지는데.. 살펴봐야할듯 합니다.

c:\Jetnuke1.3\webapps\jetnuke\WEB-INF\config\jforum-custom.conf
파일을 열어 보시면 db, user, pass 정보가 있습니다.
이걸 설치한 디비정보에 맞게 수정해 줍니다.

이렇게 해주고 C:\Jetnuke1.3\webapps\jetnuke 디렉토리를 tomcat의 webapps 디렉토리에 놔둡니다.

이렇게 하면 설치는 끝나구요.

실행은 http://localhost:8080/jetnuke/ 해주면 됩니다.

화면 뜨는것보고 ... 꿈나라로...
메뉴얼은 압축 푸신곳 루트 보시면 JetNuke-Reference.pdf 에 있습니다.

이글을 정부장님께~~ 두둥~~~ 배고파요. 고기사주세요. 또한,이과장님의 첫월급을 기대하며..

토요일, 7월 14, 2007

begin painting a bright future on the canvas of your heart

Your Best Life Now 90 Devotions for Living at Your Full Potential을 읽고 있다.
책을 읽기 시작 한지 한참이 지났지만...

읽는 중에
take out the paintbrush of faith, the paintbrush of hope, the paintbrush of expectancy and begin painting a bright future on the canvas of your heart.

나의 마음을 다스려본다.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http://rudals.net/ct/main3.php?sinmoon=stoo&what=yamako&file=http://cartoon.stoo.com/yamako/html/yamako14.html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에디슨 왈: 전기를 이용해 좀더 밝은 빛을 낼수 있지 않을까?

그 후 무려 2000번이 넘는 테스트를 통해....

한금이 생각:
까효~~ 장난하다.. 역시 에디슨은 천재인게 분명한거야......
그걸 만들면서 2000번 테스트 해서 완성할 정도면 천재고 말고....

흠,... 난 오늘만 몇 십번, 백번...의 테스트를 해가며 만들었는데...

물런, 까다롭기 이루 말할수 없는 지저분한 넘이었지만...

에디슨이 천재인건 부인할수 없다.

그리고 저 이야기 들을때마다 재수없다.. 재수없다..

금요일, 7월 13, 2007

언제 설계를 끝내야 할까?

http://younghoe.info/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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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 중복된 로직이 없어야 한다. 병렬 클래스 계층구조와 같은 숨은 중복에 주의해야 한다.
  • 프로그래머들에게 중요한 모든 의도를 알려줄 수 있어야 한다.
  • 클래스와 메서드는 가능한 적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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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회님 블로그의 글을 보면서..
설계에 대한 명쾌한 정의를 보는듯하다.(사실 글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했는지 모르겟지만.)

경력이 쌓이면 쌓일수록, 코딩 실력은 만족 스럽지 못해지는 반면, 경험으로 인한 요령은 쌓이는듯한다.

일을 하다보면, 왜 그렇게 설계하셨어요.. 내지는 어떻게 그렇게 생각했어요.. 라고 함께 일하는 친구들이 묻는데...

가끔은... 나도 잘 모르겟는데.. 그냥 그렇게 해야할 듯 해서... 그렇게 했어.. 라고 대답할때가 종종 있어진다. 디자인패턴 책을 안본지 몇년은 된듯하다..(흠, 작년 초에 본 multi thread desing pattern) 을 본 후로(multi thread design pattern 책은 디자인 패턴 책이라기 보다는 좀.. 아쉬운.. 그냥 thread 설명하는 책일듯하다) 여태 이렇다할 것을 하고 있지 않는데...

이런 경험적인 것을 글로 그림을 표현 해야 하는데... 분석, 설계는 요새 또 등한시한 대가를 치뤄야 하나보다. 이러면서 늙은이가 되고, 도태 되는 것일까? 경력이 10년이 넘어서 부터 몇년인지 새기도 귀찮고, 귀찮아 지면서 부터 세월을 느껴가나보다.

다시 시작 해야 하는데.....

GMF, EMF를 좀더 봐둬야 할까보다.
아참, JAVA 6.0기본문법과 Eclipse 3.3에 새롭게 수정된 내용도 봐줘야한다.

몇일전에 XML Schema(XSD) 디자인 할 일이 생겼는데... 막상, XML SPY를 인스톨하고 시작했는데.. 어디를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대략 난감함이란..

RMI 쪽은 어떻고,...

아고.. 이제 정말 노땅 소리를 들어야 할까보다...

모처럼 내가 프로그래머가 된듯한 느낌이 든다.

어제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작업(?)을 하고
12시에 잠을 자기시작... 새벽 3시에 잠이 깨졌다. 요 몇일 집에서 너무 빈둥거리 결과라...

몇가지 정리를 하고나니 새벽 6시에 다시 잠을 잣다.
아침(10시)에 눈비비고 일어나서, 어제 정리했던 생각을 실행해 옮겨 보려고 하는데...

몇일 아니, 몇달만에 예전의(?) 나로 돌아온듯한 느낌이 든다.
역시나 나를 혹사 시켜야 만족하는 나인가 싶은데....

한편으로는 빈껍데기 인듯한 내가 못 마땅한지도 모르겟다.

지금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도 좀더 열심히 해야겠으며..
구직 활동도 다시 해야겠으며.....
저번에 하다가 둔... 능력이 딸려 못한 것도 다시 시도해 봐야겟다....

목요일, 7월 12, 2007

지름신이 강림하는듯 합니다.

x61 타블렛을 사려고 버르고 버르고 버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x60 1709-a57을 샀습니다만....
계속 타블렛을 사고픈 마음이 가시질 않습니다.
금액적인 부분에 많은 부담이 있긴 합니다만...

내가 노트북을 살때만 해도 cpu등이 개발하는것에 약하다 생각했는데...
새로나온 x61은 개발하기에 충분할듯 합니다.

타블렛으로는, 손으로 정리해야하거나,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할때 노트북을 활용하는데, 현실 생활에 좀더 밀접하게 활용할수 있을듯 합니다.

지금 사용하는 놋북을 중고로 팔고(?), 혹은 x61타블렛과 교환해야 되겟습니다.

수요일, 7월 11, 2007

음냐..
어제 회사와의 대화는 무척 유쾌 했다.
역시 회사에 여지를 두지 말았어야 했는데..
??를 주겟다니.. 나참.. 어이가 없다.
역시나 나의 순진함에 내가 나를 쥐어박고 싶을 지경이었다.

회사에 내가 요구했던 것은 기존에 어디를 가도 받을수 있는 것에 회사와서 몇달간 삽질한 것(기술의 중요성을 떠난)을 더한 최소한의 것이었는데 말이다. 아마 그 사실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일텐데...

일단 사무실 열쇄며 기타의 것을 반납했고, 나의 집기를 모두 가지고 나왔다.
새로운 직장을 알아볼 것이며, 지금까지 만들었던 것을 보완할 것이다.

그리고, 이전에 회사에요구 했던 것과 같은 조건으로 다음에는 협상하지 않을 것임을 알렷다.
앞으로는 회사와 결코 순진하게 요구하며, 오퍼를 받아주지 않을것이다. 금액과 일과 모든것을..

최소한 매출의 30%와 주식 30% 연봉을 어림 반푼없이 달라고할것이다.
분위기 봐서 더 오버하거나....


아니면 말아버리고...

인쇄소 사장님께는 이런 행동이 약간은 미안할 따름이다. 약간은 말이다. 나때문에 손해를 보시면 안돼는데.. 어제 통화를 했음에도...

아직도 초딩 수준의 협상도 힘들어 하는 나를 본다.

기술적으로 협상하는 플로우라도 그려 봐야 할까 싶다.

ps)
한가지 얻은거라곤, 사장님과 서로가 가지고 있던 오해 내지는 어려움을 일부 풀었다는 것이다.
서로의 입장과 어려움을 어느정도는 이해 하는듯하다.
다음에 다른일로 서로가 필요할때 도움을 주고 받기로 하였으니.. 풀렷다고 보는게 맞는거겟지만...

화요일, 7월 10, 2007

회사를 이틀째 안나가고 있습니다.
전화를 받지도 않고 있지요.

나의 입장을 정리해야하는데...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저번주에 만나 부장님이 이런말을 하십니다. '엔지니어들이 자기의 몫 주장을 잘 못한다'라고요.

지금 고민하는게 단순이 돈문제가 인가도 싶습니다만....

일단은 정리해 보아야 겟습니다.
- 회사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출판인가? 기술인가? 양쪽다인가?
- 사장님이 기술에 대한 이해 내지는 방향성은 존재하는가?
이것은 인쇄나 출판도 같은 문제 입니다.
- 회사의 움직임 내지는 미래가 다른회사의 사장에의해 결정되는것도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 회사에 문제가 생겨서 합병내지는 출자를 하게 될 경우 혹은 다른문제가 생겼을경우 나는 항상 제일 늦게 압니다. 눈치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알때 항상 제3자를 통해서 알게 됩니다. 그리고 사장님에게 역으로 묻고 하고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참 답답할 노릇 입니다.
항상 뒤통수 맞는 느낌입니다. 사실 믿는다는 표현을 쓰긴 모합니다만... 나름대로 많이 노력했는데요.
- 일하는 사람이 항상 나라는 겁니다. 소프트웨어 개발하는것도 나요, 인쇄하는것도 나요. 외부업체 조사하는것도 나라는 거지요. 도대체 다른 사람은 무엇을 하는건지...

- 이런 일이 몇달 째 싸이다 보니... 이제는 지겹습니다. 얼굴도 보기가 싫군요.

화요일, 7월 03, 2007

요새 다시 미드를 보기 시작했다.

음냐.. 재미있다. 궁금하다.

하나는 The Unit season 2이다. 23편을 마지막으로 season 3가 나올듯 한데..
아... 마지막 이 너무 궁금하다. 설마 저렇게 끝내 버리거나, 혹은...
안돼....

또 다른 하나는 제리코 인데... 이건 은근히 궁금하다
미국에 핵폭탄이 터져서 발생한 사건인데... 흠...

SWT에서 Dialog창 설정

Dialog 창을 쓸때가 참 많은데요.

Dialog화면이 오픈될때 타이틀 바 존재, 최대, 최소, 모달, 모달리스 이런 많은 옵션이 있습니다.
책에나 이런부분이 잘 설명이 안돼있고 해서.. 살짝 정리해 봅니다.

Shell sShell = new Shell();
보통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런 default로 modaless(SWT.MODELESS)가 됩니다. 그러니까.. dialog화면이 오픈된 상태에서 부모창을 클릭할수 있다는 이야기 지요.


modal 화면을 띄우고 싶다면
new Shell(SWT.APPLICATION_MODAL); 이런식으로 모달 창이 되겟습니다.
dialog가 작동하는 중에서 부모창이 클릭이 안되는 거지요. 대신에 타이틀 최대 최소가 모드 없게 됩니다.

이런걸 넣고 싶다면,
new Shell(SWT.APPLICATION_MODAL | SWT.CLOSE | SWT.TITLE | SWT.MIN | SWT.MAX | SWT.RESIZE);
이렇게 실행 하면 되겠습니다. 작명(?)을 잘해서 이름만 봐도 감이 오실거라 생각 되구요.
이걸 좀더 쉽게 SWT에 SHELL_TRIM으로 정의 해놓았네요.

좀더 상세한 설명은 SHELL API를 참고하시구요.

월요일, 7월 02, 2007

eclipse 3.3 europa 에서에러...

3.2.2에서 개발한 rcp가 3.3에서 에러가 난다.
그것도 java.lang.ClassNotFoundException: org.w3c.dom.Node에서...
org.w3c.dom.Node 클래스는 1.4.2 부터서인가는 자바 기본 lib입니다.

3.2.2에서 잘 돌던 rcp가 3.3에서
java.lang.ClassNotFoundException: org.w3c.dom.Node
메시지를 남기고 실행이 멈추네요.

해서 우선 xml-apis.jar를 플러그인 프로젝트로 만들고 참조해서 실행했더니 잘 실행이 됩니다.

혹시 같은 문제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봐야할터인데.. 특별히 잘 못 찾겟습니다.

java.lang.ClassNotFoundException: 에러가.. 흠

rcp 개발하는 중에 eclipse가 시작하고 처음으로 수행해야 하는 작업들이 있습니다.
초기 정보 설정이라 던가 로그인 이라던가요.

plug-in.xml에

와 같이 지정해주고

설정한 클래스의 LoginUI클래스

public class LoginUI implements IStartup {
public void earlyStartup() {


Display.getDefault().syncExec(new Runnable() {
public void run() {
///........ LoginDialog upd = new LoginDialog(PlatformUI.getWorkbench().getDisplay().getActiveShell()); upd.open();
//// } });

}
}

작성해줍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게 되지요.
로그인을 수행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뒤를 진행 못하게 제어할때 사용하면 될듯합니다.

목요일, 6월 21, 2007


그뎌 beta를 때버리고 0.5로 업그레이드.. splashf를 만들었다.
사소한 버그 몇개와 약간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한후에 0.9.9 판을 한번더 만들어서 베포해 봐야겟다.
버전업하는 방법이 이상하고 라고 물으신다면.. 내가 엿장수니.. 내맘대로 이다.
ㅋㅋ
오랫만에 사무실에서 휴식을 취하는듯 하다.

저번주 부터 출력실 인쇄실 분판실등을 쫒아다니며 show를 해서인지..
아주 죽을 맛이다. 인쇄의 오묘함이라...
한권을 책이 나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많은 과정을 거쳐 나오게 되는지.. 세삼 올랍다.

나름 기술자라고 자부하며 살아왔는데... 휴... 막상 다른분야의 기술자들을 보니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이제 책이 나오고 소리가 나면 좀 한가해 지려나.. 아니면 또다른 고통을 격여야 하는건가?
이번 제작과정에서 힘들었던 부분을 자동화와 검증 및 검수할수 있는 부분을 추가해야겟다.
물런 기본적인 기능도 구현안돼는것도 있고 버그도 있는데..

휴....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

월요일, 6월 04, 2007

화장실에 다녀올때는...

화장실에 다녀올때는.. 조심해야겟습니다.
특히 반바지나 치마(?)를 입었을경우.. 대략 낭패를 당하기..

출근하는데.. 긴 쌩머리 짧은 치마에 멋진 아가씨가 걸어가는 폼이 영 불편해 보였습니다.
절뚝거리고.. 난간을 잡고 내려가려고 하는듯해서...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종아리와 허벅지 부분이 모양(?)이 남아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캬캬캬캬 웃게 되었습니다.
아마 화장실에 너무(?)오래 앉아 있어서 그랬나 보다고 추측을 해봅니다.

흠.. 돌코렉스를 드셔야....

목요일, 5월 31, 2007

JDK 6.0 사용...

그뎌 JDK6.0을 사용해보려고 놋북에 인스톨을 했습니다.
ㅋㅋ 예전 이라면 나오자마자 인스톨하고.. 혼자라도 사용했을텐데...
마음대로(?) JDK를 선택할수 있는 지금은.. 겁먹공... ㅋㅋ

이런.. 많이 바뀌었을텐데.. 문법부터 봐야겟네요..

일요일, 5월 27, 2007

웃지못할 상황

요새 저녁늦은 퇴근으로 연일 괴롭습니다.
12시가 넘은 전철을 타고, 놋북으로 몬가 열심히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시간때 전철은 사람들이 대개 피곤하여 많이들 자곤합니다.

맞은 편에 앉은 어떤 40대쯤으로 보이는 아저씨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화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고성으로 소리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맞은 편에 앉은 저의 귀도 너무 아퍼서 귀를 막아야 할정도 였습니다.
그 아저씨를 제지 해야하는데... 제지할 생각도 못하고.. 그냥 방관만 했지요.

그때, 50대쯤으로 보이는 외국인 아저씨가 조용히 하라는 제스취어와 함께 무슨 말인듯 했습니다. 바로 조용히 하시더군요.
좋았습니다. 귀도 안아프고... 일도 할수 있고...

...
집으로 오면서 노트북을 덥고는 생각했습니다.
나는 왜 조용히 있었나... 제지 하지 못했을까...

가끔 행동해야할때가 있습니다.

일요일, 5월 20, 2007

툴을 거의 완성해 가는군요.


툴을 거의 완성해 갑니다.
음냐.. 아직은 문제가 좀 있지만...
GEF를 이용하여 첫번째 만든 EclipseRCP 어플리케이션이라 나름대로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2달이라는 짧은 시간도 그렇구요. 시간에 비해 많은 작업양도 그렇습니다.

흠냐...
아무쪼록 툴이 잘 사용되어 지기를 바래야겠습니다.

목요일, 5월 17, 2007

이클립스에서 에디터환경설정


눈이 아픈관계로 에디터의 환경을 설정하려고 합니다. 바탕은 검은색이나 녹색으로, 폰트도 조절해 보구요. 하면서.. 아구 까다롭네요....

자바 에디터만 수정하면, db나 기타 다른 에디터의 글씨가 이상케 변하곤합니다. 큼...

이런거 이쁜 예제에 export 해주는 플러그인이 있으면 무지 편하겟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수요일, 5월 09, 2007

ubuntu 7.04 설치

오랫만에 ubuntu 7.04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vmware를 설치하고 ubuntu를 설치해 본다.

설치다하고.. 아좋아.. 화면 비까번쩍뜨고.... 좋아 좋아..


자.. 이제 모하지...

-,.-;;

그만 자야겟다.

월요일, 2월 26, 2007

새로운 회사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어떤 회사를 찾을것인지, 찾았으면 어떻게 생활할 것인지 나름대로 상상해 보곤 합니다.

항상 그렇지만, 아직은 배울게 더 많이 남은 사람이기에 겸손하기를 배울 것입니다.
그리고 노력하기를 위하겟지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으로요.

화요일, 2월 20, 2007

아무쪼록 잘 끝나길....

요새 저의 상태가 사람에 대해 울컥 울컥 합니다.

제가 쉽게 화내고 용서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요.
사람을 무시하는 인간을 볼때면 그런것 같습니다.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사람, 자신보다 약한 사람들에게는 나이 여부에 상관없이 반말하고 무시하는 사람이요.

요새 그런사람이 옆에 앉아서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옆에 있자니, 어디 모니터를 들어서 찍어 버리고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오늘 아침에는 출근하자마자 빈자로 자리를 옮겨 앉잖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도피라 생각 되지만...

그런 사람과 같이 일하는 내자신이 참 안쓰럽고 미안합니다.
나 자신을 스스로 위한해 봅니다.
나를 좀더 노력하고 다름어야 겠습니다.
인격을 마음 가짐을 그리고 실력을....

목요일, 2월 15, 2007

나이를 먹어가는가 봅니다.

이제 나이를 먹어 가는가 봅니다.
엇그제 오픈하느라 몇일 집에 못 들어 가서, 피곤하고 힘들었습니다. 한달넘은 장기 야근으로 더욱 그렇구요.

여차 저차 새벽 3시 오픈을 하고.. 쉬고있는데... 잡지 못한 버그 있다고 개발 3년차 친구는 코드를 손에서 못 놓고 있더라구요. 저의 한 6-7년전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한편으로 좋았습니다.
좀만 더 다듬으면 좋은 사람 좋은 개발자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물런, 현재 제가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

요새 오픈 이라는 미명하에 5~6년 전에 패기는 사라지고 비겁함만 가득한듯합니다.

함께 일하는 개발자들에게 날새기 혹은 야근 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주말에 일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지... 모르겠습니다.
감기때문에 아파하는 친구를 차마 집에 못 보내고 있는 저를 보면서도 그렇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께 주말에 인사 드리러 가는 친구에게 주말에는 나올수 있지하고 묻는 나를 보면서도 그렇습니다.

예전가트면.. 용납할수 없었을텐데요.

이런 짖을 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아이가 커 나가고 나이를 먹어 가는가 보다 싶습니다.
젠장,...............

수요일, 2월 07, 2007

원도비스타 설치...

금요일 영문판 원도우 비스타를 설치했습니다.
오호.. 소문만큼 무섭거나 어렵지 않네요.
사용하는 놋북 사양이 좋아서 인지 속도도 괸찮고 좋습니다.

염려 했던 오라클 클라이언트도 잘 인스톨 되고요.
의외로 두꺼비(토드 8.0)가 문제가 되서, 8.6으로 인스톨 하니 잘 되네요.

이클립스나 마이 이클립스도 잘 인스톨 되구요.
알려진 바대로 스크롤 훨이 잘 안먹습니다. 계속 사용하다가 안되니.. 답답하네요.

개인적이지만, 비스타의 인터페이스나 편의성이 xp보다 더 뛰어 납니다.
손을 한번이라도 덜 가게 해주거든요.

다만 ipx 가튼 프로토콜을이 없네요. xp는 기본이어서 사람들이랑 스타같은 게임을 했는데...
컹...

회사에서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이 먹지 않아서 인터넷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구요.

몇일더 사용해 보렵니다.

월요일, 1월 29, 2007

그뎌 GG를 선언하다.

오늘 그뎌 GG를 선언했습니다.

나에게 맞지 않는 일, 내가 책임지지 못할 일을 더 이상 할수 없습니다.
할수 없을때 더 이상한계일때 GG를 선언하는건 잘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런 나름 GG에 대한 이유를 많이 댈수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종료 되지 않는 상황에서 사람이 그만 두었고, 업무도 모르는 그 사람 일을 인수 인계 받았 습니다.(2년간 개발한 프로젝트 인수인계로 받은 문서는 딱 2장에 기간은 주말 포한 7일에 설명은 두번 들었을 뿐입니다.) 프로젝트 산출물 자체가 애초에 없는 프로젝트 이니...
주시는 분도 답답했겠지요.

또 다른 사람은 그만 둔다는데, 말은 하지 않지만, 내부적으로 내가 인수인계를 받아야 한다는 군요. 이번에 그만둘 사람은 전체 PL입니다.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끝나거나 오픈하거나 하지 않았는데두요.

인수 인계 받을때부터 요청 했던 요청 사항이 어느것 하나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언제까지 사람이 날새는 것으로, 혹은 땜빵으로 진행할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함께 일하는 친구들에게도 못할 짖이지요. 나에게도 일이 잘 진행되는줄 아는 고객에게도 못할 짖이지요.

더 이상 관과 할수 없습니다. 피 고용인이 할수 있는 마지막 주사위를 던졌습니다.
새로운 직장을 찾아야 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담이 크지만,..
잘 할수 있을까 의문이 들지만... 할만큼 했다고 자위해 봅니다.

요새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몇 주째 새벽에 퇴근 중이다

요새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몇 주째 새벽에 퇴근 중이다.

오늘 옆에 있는 친구가 묻는다.
A: '요새 많이 바쁘세요?'
B: '어제 새벽 4시에 퇴근 했자나요'
A: '안피곤 하세요?'
B: '그래서 한시에 출근 해지요.'
A: '그럼 됐구만..'

나는 말했 습니다.
주변에 있는 새벽에 퇴근하는 사람이 한마디씩 합니다.
누구씨 화장실로 끌고 갑시다.

생각해 보면, 항상 했던거지만, A의 말이 맞습니다.

오늘은 12시에 퇴근하자고, 나름대로 설득해 봅니다. ㅋㅋ

목요일, 1월 25, 2007

Tuesdays with Morrie를 읽고있다.

어제 이전 직장 동료들인 이과장님과 상욱씨를 만났다.
만나는 것만도 왠지 동료(?)애가 느껴지고 힘이 되는 사람들이다.

오랜 출장기간(?)동안 함께 있어서 더 그런지도 모른다.

그들과 함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Tuesdays with Morrie)를 읽기로 하였다.

물런 순전히 나를 위한 시간이 될것이다. 영어책을 읽고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나의 영어 공부에 막대한 도움이 될거라 기대가 크다.
영어 공부 욕심때문에 인지 일과중에 서점에서 책을 사서 첫번째 chapter까지 읽었다.
음.. 이런... 아차... 나에게 너무나 절실한 많이 이야기가 있는 책이다.
나도 이렇게 살려고 생각만 하고 있는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다.

물런 나의 숨은 나는 인간의 욕망을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적어도 가끔씩은 모리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삶을 바라고 있다.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애정을 보이고 그들과 함께 즐기는 삶을 바란다.
결코 많은 일따위 혹은 나의 무언가 영화, 욕심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을 줄이기 원치 않는데 말이다.

3주째 새벽에 택시타고 집에 들어가고 있는 현실에 가장 알맞은 책이다.
오늘부터 그런 의미있는 일을 다시 시작 할것이다.
그것이 나의 우선순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생활을 종료할 계획을 세워야 겟다.

나의 신앙과 사랑스러운 가정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더 나아가 이웃과 동료를 위하여... 나의 삶을 살아야겟다.

화요일, 1월 23, 2007

아뜨.. 욕나와~~

요새 계속되는 야근으로 예민한지....
아님 그날인건지...

아침부터 욕이 나온다.
도대체 이 반복되는 코드를 몇날째 타이핑 하고 있는거야....
이거 설계한 인간은 누구야... 하면서 욕지거리가 나온다...... 아뜨...
사실 5년전에 너가했던 기본 설계랑 크게 틀리지 않는데.. 물런 5년전에 내가 했던건 보다 더 구식이고 무식하다. ㅋㅋㅋ

이 구조 설계하신분도 필시 무슨 사정이 있어서 이렇게 하셨겠지 하면서 이해하고 싶다.
그러나 몇날 몇일 컬럼 50개짜리 DTO에 SET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이 너므 반복되는 코드를.... 반복되는 확인 작업을... 반복되는 클래스와 화면들을... 끔찍하다.

프로젝트가 종료되고 그때까지 내가 남아있게(?) 된다면... 다 바꾸어 버릴 것이다.

목요일, 1월 18, 2007

생각을 정리하고...

이번주 일요일 저녁 새참(?)을 먹으면, 우리가 왜 이시간 까지 일해야 하는지 이야기가 되엇다.
나야 당연하게 가족을위해 이 시간 까지 일한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왠걸 5명의 아저씨 들이 한결 같이 나를 위해 일한다고 한다....

정말 그런가? 그게 본심인건가

토요일, 1월 13, 2007

GG를 쳐야하는 순간이 다가 오는듯 합니다.

좀더 상황을 지켜봐야겠으나... GG를 쳐야하는 순간이 다가 오는듯 합니다.

GG를 칠수있는 상황이나 되려나 모르겠습니다만,.....

서로가 갈등하고 고민 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금요일, 1월 05, 2007

요새 개인적으로 많이 듣는 말인데요.

'그런 건 금융쪽에서나 하는 거구, 여긴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 꿈의 시나리오 입니다'
'다음에 하도록 하지요'
‘언젠가 그렇게 해야지요’

2006년에는 무엇인가 제대로(?) 해보고자 직장을 5군대 옮기고 옮긴 회사에서 3개월쯤 되었다.그래서 2007년이 되었는데...

프로젝트 상황은 이렇습니다.(중복되는 이야기도 있겠으나)
- 초 간단 일정관리 sheet 하나 없고, 문서가 있다면 갑(?)회사에 보고하는 문서 뿐이다.
- 여기서 너무 당연하지만, 기초적인 분석, 설계 문서는 찾거나 요구하면 위와 같은 말을 들어야 한다.
- 통합된 ERD 하나 없으며 컬럼의 추가나 관리는 개발자가 db에 직접 alter를 해야 한다.(이 상황을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 CVS는 동기화가 안되어 상용 오픈 하루 전에 문제가 발생하고, 테스트 서버 빌드는 성공하지만, 누구 하나 테스트 하지 않는다(?) 못한다(?) 되지 않는다(?)
- 소스코드에 코멘트 달린 코드를 찾기가 어렵다.(?)
- 개발자들 옆에 있는 개발자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 대개 알지 못한다.
- 실제 개발자들이 개발 할 수 있는지, 문제가 무엇인지 관리자들과는 머나먼 이야기 이다.
- 사람이 부족하다고 개발팀에서는 말을 하지만 상위라인의 생각은 사람이 남아 돈다고 이야기한다. 일이 정리되는 과정이 없는 지금 상황이면 사람이 부족 한게 맞음.
(그 누구도 제대로 된 답을 알 수 없다. 체계적인 관리 기술을 사용해서 해보지 않았으므로)
- 위에서는 그 사람이야 어쨌든 담당자만 정해지면 일이 진행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여러 라인에서 일이 온다)
- 어느 사람은, 어느 팀은 여유가 있는데, 다른 한쪽은 날을 새고, 매일 야근을 해야 한다.
- 어느 사람은 평일회사 휴일에도 몰라서 출근을 한다.(창립 기념일)

몇 개월 프로젝트에서 느낀 점은, 기본 process를 만들고 일을 진행하면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지식의 문제이고 의지의 문제일 뿐입니다. '조직의 성숙도' 문제 일 것입니다.

일을 순환구조로 풀어 가야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 적절하게 조직을 배치한다.
(지금도 되어 있으나, 일이 그렇게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
- 각 사람에게 역할을 배분한다. 그리고 그 역할에 따른 적절한 지침을 마련해 일하도록 하고, 관리 한다. (PM, 아키텍쳐, 요구사항분석가, PL, 개발자) 현재 인원수 25명의 프로젝트에 이 정도는 적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외부의 적절한 QA팀에게 주기적으로 프로젝트 감리를 받고, 그 결과를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한다.

화요일, 1월 02, 2007

역시 관리해야 하는거다.

2007년 새해 첫날 부터 회사를 땡땡이 치고 있다.
연휴동안 쉬면 괸찮아 지겟지 했는데...

2007년에는 건강하고 건강한 삶,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월요일, 1월 01, 2007

33살

성경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30살부터 일을 시작하셔서 그렇게 큰일을 이룩하시고 33살에 죽으셧다.

나도 이제 그 33살인가보다. 물런 만으로 해야하고, 또 생일을 지난간것으로 해야한다면 2년정도는 더 있어야 33살이 될지도 모른다.

연휴동안 몸이 계속 안좋다. 약을 먹어도 그렇고, 충분하게 잠을 자도 역시나 회복되지 않는다.
너무 긴장을 풀었나... 연휴동안 계획했던 일중에 어느 하나 하지도 못햇다.
스터디 참석도, 작성하려고했던 문서며, 책들도..
책상에는 기술서적이 10권이 넘개 쌓였다. 사고 잘 보지 않으니 쌓여가는 건데...
-,.-;;

금요일, 12월 29, 2006

성공한 프로젝트, 실패한 프로젝트?

성공한 프로젝트와 실패한 프로젝트의 구분은 어떻게 하는것일까?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실패한 것일까?

프로젝트 결과물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만족하면 성공한것일까?

우리는 과연 무엇때문에 일하는가?
사용자들이 만족하면 성공한것인가?

사용자들을 만족시켜야 할 동료를 만족시켜야 하지 않을까?
그들의 가치와 수고를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그 다음이 프로젝트의 성공, 실패 여부를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게 안되는 프로젝트가 일하기 가장 힘든 것 같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깨진 프로젝트, 신뢰가 깨진 상태에서 각 역할을 맡은자들이 일을 부탁(지시)하고 완성해 가야하는 것이라면... 그 결과물도 너무 뻔할것이다.

그 다음이 기술이고 성공이고 자부심일듯 하다.

스터디 참여..

Agile Java Network 블로그의 스터디에 참여하려고한다.
참여하려는 나의 의도를 살펴본다.

DDD(Domain Driven Desing)스터디 참여이다.
회사에 있다보니, 이런것들에 대해 목말라하는 나를 보고, 혼자하는것에 한계가 있는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본다.

토요일, 12월 23, 2006

묵공을 보고.....


나에게 만화책을 추천하라고 한다면, 나는 '묵공'이라는 만화책을 추천할 것입니다.
사실 몇년전에 읽어서 세세한 줄거리도 생각이 나지 않지만, 그 강렬한 느낌과 감동은 생생하지요.

오늘 영화제목에 '묵공'이라는 영화가 있는것을 발견하고 받아보았습니다.
역시 만화책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하던 모든일을 그대로 놔두고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ㅋㅋㅋㅋ

오.. 흠... 만화책에서 보던 세세한 내용과 감동은 빠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전개도 좀 엉성하구요.
흠... 어쩔수 없었는지 여배우도 등장하구요.
만화책에서 그 짜임새 있고, 탄탄한 줄거리는 어디갔는지.. 아쉽기만 할 따름입니다.

구할수만 있다면 '묵공'만화책을 다시 받아봐야겠네요.

혹시, 만화책을 책으로 취급하지 않는, 아이들의 땅콩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와놔~, 만화책에서 처럼 만들어줘...

목요일, 12월 21, 2006

ibm DeveloperWorks에 필자신청을 했다.

틈틈히 들려보는 사이트중에 ibm DeveloperWorks에 필자 신청을 했다.
업무 중간에 혹은 공부하는 중에 틈틈히 만든 문서를 공유하는 차원과, 나름대로 글을 쓰는 틀을 잡기에 더욱 좋을듯하다.

이번 주제는 Web Application에서 Quartz사용이다.
다음에는 저번에 EclipseRCP로 만든 LogViewer를 plug-in으로 만들어, plug-in 개발기를 간단한 강의 형식으로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다.

이런 작은 것들이 나를 좀더 쓸모있게 할것이다.
토비님의 라는 글을 읽으면서도 느끼는 바이지만, 내가 할수 있는 작은 것들이 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확신한다.

화요일, 12월 19, 2006

내가 하고싶은것....

야키라는 넘과 이야기 중에 내가 하고 싶은 일(나의 속내)을 좀더 알수 있었습니다.

나는 좀더 멋진 코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답나오는 코드 찍어내는 코드가 아닌 사상과 철학이 담긴 코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물런 멍석을 깔아준다해도, 잘할자신없습니다.
찍어내는 코드와 별반 틀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것을 쏟아내고 싶습니다.
이것이 장인 정신 이겠거니 하면서 말이지요.

월요일, 12월 18, 2006

내일 ?와 소주 약속....

내일 ?와 소주 약속이 있다.
흠, 그분도 내년을 위한 준비이시다. 내년에 팀을 꾸려 나가실 거면 그래야 할것이다.

대강 하게 될 이야기가 눈 앞에 보인다.
나에게 무엇을 원하고,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그러게, 월급을 받고 있는 나는 당연히 원하는것에 긍정의 대답을 해야한다.
말뿐이 아니라 행동도 필요하겠지. 아니 행동만을 원하는게 아니지.. 그럴 능력이 필요한거다.

나를 미루어 나를 꼼꼼히 뜯어 보건데 답은 할수 없다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런게... 관리자로 변신을 원하는건가 싶기도하다.
내가 벌써 그 연배인가?... 나이는 아니지만, 연차는 그렇구나...

벌써 10년인가?
그러면 이런건가?

할수 있다고 나 자신을 믿고 행동하라는 어떤 글을 보았지만....
내가하고 싶은 일은 이런게 아니다.

나에게 용기. 지혜가 필요하다.


답을 알았다. 그것은 나의 정직함이다

2006년을 정리해야할 시간인가?

2006년도 몇일 남지 않았다.
음... 참 많은 새로운 경험을 한 2006년 이 되겟다.

난생 처음 지방 출장도 몇개월간 다녀왔고...
직장도 그러니까.. 지금 다니고 있는 곳 까지 5군데를 옮겻다.
중간에 한달 놀고 짬짬히 그랬으므로...
아... 그럼, 면접을 본곳은 얼마나 많을지... 으 끔찍하다.

2006년에는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는데, 남는 것은.. 상처 뿐인가....
새롭게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게으름만 늘어버린 2006년인듯싶다.

2007년도에 간단하게 계획표를 짜봐야겟다.
우선은 영어에 많은시간을 들여야겟다.
영어는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는데...

물런 더 소중하고 귀한게 번뜩였다. 그걸 1번으로, 영어를 2번으로..
자유롭게 읽고, 쓰고, 듣고, 말하고 싶다.

목요일, 12월 14, 2006

Spring컨퍼런스인 TheSpringExperience2006에 다녀온 토비님의 글을 읽고 있다.

Spring컨퍼런스인 TheSpringExperience2006에 다녀온 토비님(http://toby.epril.com/)의 글을 읽고 있다.

결론은, 내가 아는 Spring이랑 틀리네 이다. 사실 별로 아는것도 없지만....
너무 빠르다. 하지만, 흥미롭고 관심이 가는 Spring이다.

Spring Portfolio라는 말이 있는데.. 그럴만하다.

당분간은 Eclise 플렛폼과 영어에 집중해야하는데...
이런 딴지 Spring이라고 투덜대고 싶다.

직장을 때려치고 공부만 하는것도 재미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변태인가 싶프..

Spring 에 별로 관심이 없더라도, 기술 흐름이나 분위기등을 참고할만한 좋은 자료이니..
한번쯤 가보시길....

토비님은 올 여름에 기묘에서하는 Spring 세미나때 함 밨는데... 포스가 장난 아니었죠
재미있었습니다. 사진보시면 개발자 인것을 직감적으로 느끼실수 있어요. ㅋㅋㅋ
혹 토비님이 이 글보시면 -,.-;;; 애교로 봐주시와요.

Java SE 6 release 되다.

흠, 자바 6.0이 release되었네요.
다른 한곳에서는 7.0 이야기가 나오고 있구요.

회사에서는 아직도 1.4.2 쓰고 있고, 다음버전인 5.0도 써보질 못했는데.. 6.0 발표라니...
너무 빠르네요.

흠 아직현업에서는 1.4 버전을 많이 쓰고 있는데.... 너무 공백이 큰거 아닌가 싶은데,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Eclipse 플렛폼도 마찬가지 이지만, 빠르게 발전하면서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받아 들이는건 좋지만, 그 공백을 매꿀 대안이 필요한데....
rcp, plug-in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현업에서 널리 쓰이지 못하는게 이런 이유가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기술의 대중화는 몰까요?
기술쪽에서도, 점점 부익부 빈익빈이 가속화되는데...
알아서 장단을 맞추얼줄 로봇이 필요한지도 모르겟어요.

화요일, 12월 12, 2006

얼마나 한심하게 보일까?

옆분의 전화목소리가 들린다.
'soap은 암호화 해주고 그런게 아니다. 일반적으로soap에는 기런 기능은 없다.
soap은 http 확장형일 뿐이다'등..(설명하는 것에도 이해안돼는 것도 있지만.. )
일반적인 soap에 대해 설명한다.

다른 파트 개발자가 soap에 대해 질문하는듯 한데...
soap으로 무엇인가 개발하려면... 아주 기본적인 내용일텐데... 질문하는분이 누굴까 궁금해지는 찰라...

보고용 PT만든다고 몇일째 끙끙 거리는 나를 보면서... 궁금함이 확 사라진다.
얼굴도 빨개지고...
나의 PT자료를 보고, 다른 사람이 분명 그렇게 이야기 할텐데...

나의 역할은?

요새 하게 될 업무에 대한 보고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보고서의 용도는 이른바 갑이라는 회사의 파트장에게 설명하는 문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시스템 개요, 현재의 문제점, 나아갈 방향, 장단점 이런식의 목차로 쓰여졌지요.

원론적으로 생각해 보면서, 이 문서를 내가 만들어야 하나 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개발문서도 만들기 힘들어 하는데, PT용 보고문서를 만든는 일은 여간 괴로웠습니다.

내가 발표 하지도 않을텐데.... 하면서요.

오전에 PM이랑 커피한잔 하면서 이야기 했지요.
이런 문서는 개발자가 하는게 당연하다고 합니다.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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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의 개발 스토리를 아무리 들어봐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개발 문서나 산출물은 거의 없구요.(존재하는 문서는 위처럼 보고용 문서가 존재하지요)
결과물은 웹에 프로그램 돌아가니 있는듯 하구요.
마지막 보루인 소스코드도 주석 찾기가 어렵지요.
소스를 보다보면 낫선곳에 서 있는듯한 느낌이 들지요.

나름대로 무척이나 답답하던 차에, 이런 문제까지 있으니...
앞으로 어캐 헤쳐가야할지...

원하는 바는, 개발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돕는게 저의 역할인듯합니다.

현재 시스템에서 어떤 방법론(?) 내지는 개발 Process를 따라가는지 몰라도, 있다면 그 방법을 흉내라도 낼수 있도록 도와야 겟지요.

이런 일에 대해 모두들 원하지 않으면 나는 어떡해야 하지요?

월요일, 12월 11, 2006

In the morning of life, work; in the midday, give counsel; in the evening, pray.

오늘의 영어 명언은
In the morning of life, work; in the midday, give counsel; in the evening, pray.
인데..

흠.. 도채 이해를 못하겟다.
인생은
아침에는 일하고
낮에는 조언하고
저녁에는 기도하다니....

도대체 무슨 말인가?

금요일, 12월 08, 2006

스터디 혹은 발전적인 파일럿 프로젝트 제안

오늘 이클립스 플러그인 개발자 카페(http://cafe.naver.com/eclipseplugin.cafe)에 제안을 했습니다. 혼자하는것도 재미있지만, 함께 하면 더 재미있을것 같구요.


아래는 전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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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금이 입니다.

요 몇일 생각을 해보는 건데요. 간단한 스터트를 포함한 프로젝트를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방법은 스터디를 3주정도, 프로젝트를 3주정도하는 일정으로요.
전체 6주가 되겠지요.

스터디 하는 3주정도 하면서 해야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초기 설계을 하구요,
초기 설계를 3주 동안 구현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Log Viewer 만들때 이렇게 했는데 유용했습니다)

하게된다면 시작은 연말이나 내년초부터 하구요.
남은 몇주동안은 참여하는 분들 기본적인 지식을 평균(?)화 시키고 친목을 좀 다지죠.
스터디 방법은 책을 돌아가면서 발표하거나...... 하구요.

의견 및 참여하실 의향이있는 분들은 답글 주세요

*)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주제는 GEF, EMF 이구요.

목요일, 12월 07, 2006

첫번째 민사소송... 형사입건

오늘은 난생처음으로 다른 사람을 형사입건했습니다.

지난 7월에 그만뒀던 곳에서 임금을 못 받았 거든요.
한편으로는 돈 받으려고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가도 싶지만...
그리고 형사 취하해 주면 무언가 줄것 처럼 이야기 했지만, 결코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7월 이후로 지금까지 정당히 일한 댓가로 받아야하는 월급을 받으려고 들어간 나의 시간과 노력들, 그리고 신뢰에대한 배신등이 그것 입니다.

형사 처벌이라고 해야, 내 월급 못받은것의 10%만 벌금으로 물면 된다고 하네요.
쳇... 도대체 법은 누구의 편인지 고민케 하네요.

월급쟁이 한달 월급 밀리면 그대로 빚으로 남는데, 돈 안준 사장은 그 월급의 10%라니요.
혹시, 법에 관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고민해주세요. ^^

요새 하루에 영어 속담 하나씩 보고 있는데
When money speeks, the truth keeps silent.
오늘의 저의 상황가 너무 흡사한듯 합니다.

민사 소송을 계속 진행중인데.. 아주 생소한 부분이라 ...
조만간 끝나겠지요.

수요일, 12월 06, 2006

방금 거의 1시간에 걸쳐 즐겨찾기에 추가해논 사이트를 순방하고 돌아왔다.
그냥 흘끔 들러보고 말아버린 사이트도 있고, 게시글들 하나 하나를 읽어보면서 공감하고, 스크렙해야지 하는글도 있다.

흠.. 나의 고민들을 그대로 현실로 반영해 놓은분들도 보이고, 개발자로서 참 배울만하다는 분도 보인다...

나도, 나의 직업에서 점점 뚜렷해 져야 할텐데.. 고민해 본다.


EnablingAttitude
design
One of two SoftwareDevelopmentAttitudes.The enabling attitude takes the view that developers are responsible professionals and so should be given the freedom to do whatever they need to do. Designs that follow this attitude should make things easy to use well but should assume that developers know what they are doing and thus not try hard to prevent something being used badly. As such these tools can be misused, but take the attitude that users should know better, and if they don't they deserve all they get.
People with a DirectingAttitude criticize this elitist attitude by saying it can only be used by the upper quartile of software developers. As such they just aren't practical for the general bell curve of software developers.
http://ahnyounghoe.tistory.com/145

월요일, 12월 04, 2006

coh 주말에 3승 5패 정도의 성적이 나왔습니다.
3승은 yukimaro와 저 vs 컴터하나 해서 이긴 승리 하나와
3vs3 했으나 적군 한면 나가서 승리한 두개와
마지막에는 2vs2로 한 승리네요.

오.. 멀티하니 캠패인하는거랑 또 틀리게 무지 재미 있네요.
보병트리 타서 105밀리 업글해서 105밀리 아이콘이 안보인다는... 나중에 105밀리를 만들어야하는걸 알았죠.
나는 나오는 줄 알았죠. ㅋㅋ.. 마로야 미안타..

중간 한판 좀 잘하시는 분들은 병력들 콘트롤 하시던군요.
마치 마린의 현란한 움직임 처럼.... 메딕도 함께 있는듯한 착각이더라구요
어찌나 잘하던지~

ㅋㅋ 멀티하시는 분들 친구추가 hangum 으로 해주세요.
한판해요

금요일, 12월 01, 2006


거의 3년만에 연극을 보았다.작은 변화를 위해 몸 부림 치는 나에게 더 없는 좋은 시간을 바라면서....
뭐 표야 마야과장이 거져 주셨다는...(사더라도 의외로 저렴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지요. ㄳㄳ)
제목은 삼등병이라는...3명의 사람이 군대에서 격을만한 이야기이다.배우들이 관객에게 말하는 주제는 '연극'이다.선임병이 후임병에게 이야기한다. 군대 2년6개월은 각본에 짜여진 연극무대이다라고.배우가 대사와 지문 행동이 있듯이, 군대에서도 계급에 맞는 대사와 지문 행동이 있다고 그것을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우수한 것, 그렇지 않는것이 구분된다고 이야기 한다.그러면서, 선임병은 후임병에서 4마디(?)이야기만 하라고 한다.

네 알겠습니다.
잘모르겠습니다.
?
?

이 4마디만 잘하면 훌륭한 이병이란다.... 뭐.. 군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처음에 연극제목을 보고, 인터넷으로 약간의 정보를 봣을때는..얼마나 동감할수 있을지 의문이었다.나는 군대를 방위산업체에서 대신 때웠다. 그리고, 그 군대를 한달동안 체험해야했던 훈련소 시절에도 거의.... 한달말 버텨야지 했던 나를 생각해본다.워낙 군대의 그런 문화를 싫어한다. 하루종일 들어야했던 욕설과, 도대체 이해하지 못했던 훈련들...사회에 나와서도 그런 상사를 만나면 체질적으로 싫어지고, 피해진다. ㅋㅋ

그런데, 이 연극의 끝날즈음... 우리 인생도 한편의 연극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물런, 기존에 어떤 철학자도 인생이 한편의 연극임을 이야기 했지만....)

태어나서, 초딩, 중딩, 고딩을 거쳐서..
휼륭한 대학 나와서..
졸업하고, 회사 들어가서, 결혼하고, 아이 낳고....
정년으로 퇴임하여..
노후를 보내다. 죽어야하는..
한편의 연극..

현재 나는 '네 알겠습니다'를 포함한 4마디의 이야기만 해야하는 시기인지도 모른다.
이렇게 해야만 휼륭한 사회 생활을 하는것인지도...
....

목요일, 11월 30, 2006


Using GEF with EMF를 번역하기 시작했다.

원본 위치 <http://www.eclipse.org/articles/Article-GEF-EMF/gef-emf.html>

음, 시작했을 뿐이니 언제끝날지 모르지만, 목표는 이번주 내로 끝내는 것이다. ㅋ, 가능할지 모르겟다. 주변에 도움을 많이 받아야지.. 뭐... 별수없다.

영어공부도하고 내가 관심있는 EMF, GEF도 공부하는 좋은 방법이니....
두마리 토끼를 잡아야지~

화요일, 11월 28, 2006

어제 주문했던 Compnay of Heroes가 왔다
ㅋㅋ 게임좋아하던 나임에도, 이게 처음사보는 게임이라는... 내 자신이 신기하기 그지 없다.
하루에 한판씩 조심 조심 해야지....

크하하하

목요일, 11월 23, 2006

수요일, 11월 22, 2006



Eclipse RCP로 만든 Log Viewer입니다.
제목에서 보듯이 로그를 보여주는 넘 입니다.
특정 파일, 브라우저, 디비, telnet을 일정 시간단위로 보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현재는 파일, 브라우저)

http://okjsp.pe.kr/seq/77952

여전히 오랫만에 찾은 블로그..

그동안 사서 모은책을 또 나열해야겟어.
Basic Grammar in use - 영어 기본문법책
flex2.0 - 석호님이 주셨다는...
Eclipse SWT/JFace - 석호님이 주셨다는...
EclipseRCP - 석호님이 주신다는... 베타리딩을 했으므로, 아마도... 3번정도는 봤을듯하다 ㅋㅋ

j2ee 객체지향 cbd방법론(?) - 이책처음보면서 무척 마음에 안들었다. 기본적인 내용을 왜이리 많이 적어 놓는거야~ .. 이러다 몇달후 예전에 기본개념 잡을 일이 생겼다.... 흠.. 책이 다시 필요해~
Spring Framework 2.0 - 스프링 책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는 좋은책. 허나 스프링 이외 내용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는..
소프르웨어 요구공학(?) - 마이크로소프트 프레스
막현히 ms하면 개발자를 바보로 만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보면서 ms의 장점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됐다.
uml 2.0 - uml2.0 오랫만에 디자인하려니 생각안나서 산책. uml 2.0의 notation이 잘 정리된 책

나열하고 난 다음... 그 몇달동안 이거 바께 못봤나 싶기도하고.. 좀 한심스럽네요. 그나마 생각 나는건 EclipseRCP 베타리딩(처음에는 감수였는데... -,.-;;)을 하면서 만든 LogViewer정도이다. 또 왠수가튼 영어에대한 열망이 다시...

화요일, 6월 20, 2006

오랫만에 찾은 나의 Blog~~
왜~ 찾지 않았을까?

자주 자주 들려줘~

수요일, 3월 08, 2006

직장을 구하는 지금, 생각을 하게 되는 시기에는 어김없이 '이시기가 지금 나에게 참 중요한 시기이다'라고 생각하는듯 하다. 그러면서 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는 이때에 중요하지 않는 시기가 없구나라고 돌이켜 생각해 본다.

면접을 보러가지 전에 회사에게 질문할 것들을 정리해 본다.

회사의 질문사항?
1) 회사 꿈?
2) 회사 직원, 운영 방안?
3) 회사가 하는 일에 대해 물을것?
4) 하는 일에 대해 물을것? -> 하고 싶은 일에대해 분명히 말할것.
5) 개발 방법 및 사람의 역할에 대해 물을 것? (너의 역할 말고, 회사 기존의 process를 물을것)
6) 회사의 사원관리 방안 물을것?

나는 학교를 다니고 있고, 영어 학원을 다녀야한다.

아참, 위에 있는 가난한 마음은 내가 믿는 주님을 인정하기 시작하면 가난한 마음이 들 것이다.

목요일, 3월 02, 2006

나에대한 냉정한 분석이 필요한데...
객관적이기 힘들기에 어떠해야할지 모르겠다.

항상 나의 아푼부분을 찔러대는 학교의 졸업장이 문제인가?
내가 자부심을 가지고 싶어했던 나의 기술이 그런한가?
나의 인격이,
대인관계가

이런 것들이 문제일까?

성경에서 나오는 가난한 마음이 어떤 마음일까?
나의 나됨으로 돌아가고 프다.

아무래도, 나를 알아가는 탐험속으로... 들어가야겠지.

화요일, 2월 28, 2006

아효, 이곳도 무지 오랫만에 들어 온듯하다.
회사의 이직을 준비하는것이 의외로 스트래스 받는다.

모 사야 할 품목들, 들어가야 할 돈도 부담이 되네...
평소에 즐겨보는 책을 사는것도, 3.1절 휴일에 어디 놀러가는것도 부담스럽기는 매 한가지이다.

어린 친구들의 출중함에도 기가 죽고,
이 사회의 높음에도 그렇다.

자신없는지... ㅋㅋㅋ

다시 정신을 가다 듬고, 숨을 쉬어야 겠다.

목요일, 2월 09, 2006

모처럼 만에 6시 땡 퇴근이다.
후... 집에가려면 일단 버스타고 지하철로 갈아타야하기 때문에 정류소로 갓다.
어매, 이거 무슨일인가? 사람이 너무 많다. 커억.. 출근할때보다 사람이 더 많은 듯 하다.

휴~, 매일 늦은 시간 퇴근 하는 나에게는 이상한 나라 처럼 보인다.
내가 비정상인데. ㅎㅎ 씁쓸한 웃음을지으면서 만원버스에....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들 빨리 퇴근하고 사는 구나.

이런것도 나를 고쳐 가야하는 부분일텐데...
일상에 젖어, 빨리 퇴근하면 도대체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떤일을 해야하는지 모르고,
더욱이 왼지 불안하다.

하나씩 나를 고쳐 나가자

화요일, 1월 10, 2006

어제가 생일이었나 봅니다.
저도, 삼성생명에서 전화 와서 생일인것을 알았습니다.
어제 재홍아씨가 나의 생일에 대해 잠깐 언급했지만, 말입니다. 고맙기도 해라.

오늘 광주 아버지와 통화했습니다.
생일이어서 감사해서 전화드렸다고...
아버지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버지가 막내 아들 하면 생각 나시는게, 제가 대학 입학 할때 납부금이라고 하십니다.

그때 집에 돈이 없었다고, 그래서 걱정을 많이 하셨다구요.
..... 여차 저차 돈이 구해 졌구요.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너 그 돈 없었으면 대학 못갈뻔했다. 너 몰랐지..'하시는 겁니다.
10년이 넘게 흘렀지만, 나의 기억속에는 아프고 힘든 기억은 없습니다.

세삼, 아버지의 사랑에 감동하는 하루 입니다.
아버지 감사해요.

목요일, 1월 05, 2006

아고 일때문에 부산에 온지 어느덧 8달째를 넘었습니다.
반복되는 최악의 상황 내지는 선택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나 또한 그런 최악의 선택을 하고 있는것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휴~ 나 자신도 그렇다는....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 욕하고 말하곤 합니다.

정말 화내야 할 때, 분노해야 할 때, 결정해야 할 때 하지 못하는 나입니다.

나 자신의 좀더 여유롭고, 한가하게 만들어야 겠습니다.
먼저 나 자신부터 아름다운 사람으로, 내가 믿노라 하는 그분께서 보시기 좋은 사람으로
나를 가꾸어 가야겠습니다.

평안

목요일, 12월 08, 2005

요 몇일 사이에 주서모은 책 몇권을 적어놓아야 겠다.
와우~~ 소리 나오는 책들이다.

Head First Java 개정판 - 기존에 자바 하셨던 분들도 한번 쓰윽 지나쳐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바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멀티 쓰레드) - 이건 뭐 워낙 유명한 책이니 다시 주저리면.. 손가락 아픕니다.
자바 병행처리 프로그램 - 이 책 추천하시던 분들 있던데... 음... 아마도 원서를 보셨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내공으로는 감당이 안돼는 책입니다.
영어로 일기 쓰기... 컥 영어 역시 어려워요

Head First Design Pattern을 틈나는 대로 보고 있는데, 기존에 알고 있던 Pattern들도,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고, 기본 패턴도 모른다고 말하면 무지 쪽팔리는 이야기 인데... 음
ㅋㅋ

여튼, 기존에 알고 있는 패턴도 조금씩 잘 못 내지는, 알지 못 했던 갖습니다.

ㅋ, 역시나 초짜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한금입니다.

목요일, 11월 24, 2005

예전 아주 예전에 했던 일을 다른이들과 말하려 하면 참 서글퍼(?) 혹은 힘들어 집니다.
음, 대학때 혹은 무슨 재미로 살았냐는 말에...

나는 대학때 예수 아는 재미로 살았어요. 라고 말하기도 힘들어 집니다.
현재의 나의 삶이 결코 빛나거나 반짝이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부족하고 모순된것들 투성이어서 더 그렇습니다.

그 예전의 기쁨들을 생각 하노라면 어느덧 생각속에 침묵으로 들어 갑니다.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기쁨과 소망이 있었던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가난함. 기대함.

목요일, 11월 17, 2005

KBS ?PD의 자살 소식이 들려온다.
아이 엄마가 딸아이를 보험금 때문에 죽이는 일도,

이해 되는 상황들, 아품이 있는 이야기들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많은가 봅니다.
직장, 앞날, 사랑하는 묵이 찬이, 부모님 가족 형제들, 동료들

나답지 못한 나인것 갖아 힘이 됩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의 말씀안에 좀더 살고 싶습니다.
나에게 맡겨주신 아름다운 묵이와 찬이와 좀더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직장도 더욱 그렇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분들과 이 글을 읽는 분들과 함께 화이팅 하고 싶습니다.
Brabo your life~~~

월요일, 11월 14, 2005

요사이 보고 있는 책으로는 Effective Java, 자바 퍼포먼스 튜닝, Head First Design Patterns 입니다.

IT 서적 중에 좋았다고 생각되는 책으로는
1) 기본서적
Thinking in java, 퍼팩트 EBJ, Java & XML 개정판, Core Servlets and Java Server pages
2) 응용서적
Server-Based Java Programming, 엔터프라이즈 자바 애플리케이션 구축, 자바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입문, Manning - JAVA Swing 2nd.Edition
3) 분석설계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RAPID DEVELOPMENT, 유스케이스 바로쓰기, Applying Use Case, 조엘 온 소프트웨어

누구에게 권해도 부족하지 않는 책입니다.
관심가지는 부분 이시면 한번정도는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것 갖습니다.

일요일, 11월 13, 2005

Effective Java
Head First Design Patterns
자바 퍼포먼스 튜닝- 개정판
A Beautiful Mind - SCREEN PLAY

요새이 새로 구입한 책들입니다.
아 안네의 일기두요. 영어로 되어있는 고등학생들이 읽는 책이랍니다.

Effective Java 책은 교보문고에서 2시간 서성이다가 어쩔수 없이 들고 왔던 책입니다.
별 기대 안하고, 서성인것이 아까워 그냥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나를 부끄러움이 만드는 책입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한번쯤은 볼만 합니다.
제대로 받아 먹을수만 있다면 두고 두고 좋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Design Patterns는 반디엔 루니스에 샀는데, 이 책과 달려 온넘이 자바 퍼포먼스 튜닝이라는 책입니다. 재미있을것 갖은 책입니다. 기대 기대이구요.


안네의 일기와 뷰 티풀 마인드는 영어 공부를 위해서 산 책입니다.
요새 영어때문에 아주 쪽팔려 죽을 지경입니다. 실제 필요하기도 하구요.
서울로 상경하는 즉시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 할것을 선서하면서 상욱씨의 추천을 받아 산 책입니다.

월요일, 11월 07, 2005

저희 프로젝룸에는 5개 정도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층 전체가 프로젝트 룸이죠. 닥장같은 환경....

금요일 밤, 9시넘은 시간 거의 다 퇴근하고 저희와 다른 프로젝트 팀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 팀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습니다.
톰켓 인스톨 한 사람....으로.. 2명 인스톨 했으니, 인스톨 한 사람은 ??를 봐야 합니다. .........
슬쩍 뒤돌아 봤는데 6명 있었습니다. 나머지 4명은 톰켓 인스톨도 못했다는 이야기인데, .... 공부하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그래도 지방이라지만, 은행 인데.. 6명중 4명이 톰켓 인스톨도 못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프로젝트를 하겟다고 덤비다니,..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참 측은해 보였더랬습니다.

내가 왜리 힘이 왜이리 빠지는지요.

화요일, 11월 01, 2005


요새 이직을 고민하고있습니다.음, 횟수가 거듭될수록 게을러지는것이 어쩔수 없나 봅니다.3년정도 되가는 직장을 옮기는 것도 부담스럽고 새롭게 찾아야될 직장 또한 부담스럽네요.
횟수가 갈수록, 느는것은 잡기술 만 있는 것 갖습니다.이건 내가 누구보다 잘 할수 있다거나 이 부분은 자신있어 할만한것도 별로 없는것 갖습니다.아고, 매일 놀았다고는 오해 마십시오. 그래도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하였답니다.그래도 그림도 그리고, 표도 작성 할 수 있습니다.RMI, SOCKET, SWING, FrameWork.. 등의 물도 먹어 봤습니다.
이번에 옮길 회사는 9-6이 어느 정도 지켜지는 체계(?)인 회사를 찾아볼까 합니다.아님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9-9도 가능 할 것 갖습니다.
요사이 구직을 하면서 중딩때부터 나를 더없이 괴롭히는 영어가 나를 괴롭힙니다.머리도 예전만 못하구요.
전체적인 전환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어째 그러는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신감 있어지고 해야할테데, 반대인것 갖으네요.
얼마 안남은 프로젝트가 끝나면 좀 쉴수 있겠지요.이번 가을에는 가족과 함께 여유를 즐길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 위 그림은 아래 보고서의 schema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