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26, 2007

새로운 회사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어떤 회사를 찾을것인지, 찾았으면 어떻게 생활할 것인지 나름대로 상상해 보곤 합니다.

항상 그렇지만, 아직은 배울게 더 많이 남은 사람이기에 겸손하기를 배울 것입니다.
그리고 노력하기를 위하겟지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으로요.

화요일, 2월 20, 2007

아무쪼록 잘 끝나길....

요새 저의 상태가 사람에 대해 울컥 울컥 합니다.

제가 쉽게 화내고 용서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요.
사람을 무시하는 인간을 볼때면 그런것 같습니다.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사람, 자신보다 약한 사람들에게는 나이 여부에 상관없이 반말하고 무시하는 사람이요.

요새 그런사람이 옆에 앉아서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옆에 있자니, 어디 모니터를 들어서 찍어 버리고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오늘 아침에는 출근하자마자 빈자로 자리를 옮겨 앉잖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도피라 생각 되지만...

그런 사람과 같이 일하는 내자신이 참 안쓰럽고 미안합니다.
나 자신을 스스로 위한해 봅니다.
나를 좀더 노력하고 다름어야 겠습니다.
인격을 마음 가짐을 그리고 실력을....

목요일, 2월 15, 2007

나이를 먹어가는가 봅니다.

이제 나이를 먹어 가는가 봅니다.
엇그제 오픈하느라 몇일 집에 못 들어 가서, 피곤하고 힘들었습니다. 한달넘은 장기 야근으로 더욱 그렇구요.

여차 저차 새벽 3시 오픈을 하고.. 쉬고있는데... 잡지 못한 버그 있다고 개발 3년차 친구는 코드를 손에서 못 놓고 있더라구요. 저의 한 6-7년전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한편으로 좋았습니다.
좀만 더 다듬으면 좋은 사람 좋은 개발자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물런, 현재 제가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

요새 오픈 이라는 미명하에 5~6년 전에 패기는 사라지고 비겁함만 가득한듯합니다.

함께 일하는 개발자들에게 날새기 혹은 야근 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주말에 일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지... 모르겠습니다.
감기때문에 아파하는 친구를 차마 집에 못 보내고 있는 저를 보면서도 그렇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께 주말에 인사 드리러 가는 친구에게 주말에는 나올수 있지하고 묻는 나를 보면서도 그렇습니다.

예전가트면.. 용납할수 없었을텐데요.

이런 짖을 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아이가 커 나가고 나이를 먹어 가는가 보다 싶습니다.
젠장,...............

수요일, 2월 07, 2007

원도비스타 설치...

금요일 영문판 원도우 비스타를 설치했습니다.
오호.. 소문만큼 무섭거나 어렵지 않네요.
사용하는 놋북 사양이 좋아서 인지 속도도 괸찮고 좋습니다.

염려 했던 오라클 클라이언트도 잘 인스톨 되고요.
의외로 두꺼비(토드 8.0)가 문제가 되서, 8.6으로 인스톨 하니 잘 되네요.

이클립스나 마이 이클립스도 잘 인스톨 되구요.
알려진 바대로 스크롤 훨이 잘 안먹습니다. 계속 사용하다가 안되니.. 답답하네요.

개인적이지만, 비스타의 인터페이스나 편의성이 xp보다 더 뛰어 납니다.
손을 한번이라도 덜 가게 해주거든요.

다만 ipx 가튼 프로토콜을이 없네요. xp는 기본이어서 사람들이랑 스타같은 게임을 했는데...
컹...

회사에서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이 먹지 않아서 인터넷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구요.

몇일더 사용해 보렵니다.

월요일, 1월 29, 2007

그뎌 GG를 선언하다.

오늘 그뎌 GG를 선언했습니다.

나에게 맞지 않는 일, 내가 책임지지 못할 일을 더 이상 할수 없습니다.
할수 없을때 더 이상한계일때 GG를 선언하는건 잘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런 나름 GG에 대한 이유를 많이 댈수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종료 되지 않는 상황에서 사람이 그만 두었고, 업무도 모르는 그 사람 일을 인수 인계 받았 습니다.(2년간 개발한 프로젝트 인수인계로 받은 문서는 딱 2장에 기간은 주말 포한 7일에 설명은 두번 들었을 뿐입니다.) 프로젝트 산출물 자체가 애초에 없는 프로젝트 이니...
주시는 분도 답답했겠지요.

또 다른 사람은 그만 둔다는데, 말은 하지 않지만, 내부적으로 내가 인수인계를 받아야 한다는 군요. 이번에 그만둘 사람은 전체 PL입니다.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끝나거나 오픈하거나 하지 않았는데두요.

인수 인계 받을때부터 요청 했던 요청 사항이 어느것 하나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언제까지 사람이 날새는 것으로, 혹은 땜빵으로 진행할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함께 일하는 친구들에게도 못할 짖이지요. 나에게도 일이 잘 진행되는줄 아는 고객에게도 못할 짖이지요.

더 이상 관과 할수 없습니다. 피 고용인이 할수 있는 마지막 주사위를 던졌습니다.
새로운 직장을 찾아야 하고, 적응해야하는 부담이 크지만,..
잘 할수 있을까 의문이 들지만... 할만큼 했다고 자위해 봅니다.

요새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몇 주째 새벽에 퇴근 중이다

요새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몇 주째 새벽에 퇴근 중이다.

오늘 옆에 있는 친구가 묻는다.
A: '요새 많이 바쁘세요?'
B: '어제 새벽 4시에 퇴근 했자나요'
A: '안피곤 하세요?'
B: '그래서 한시에 출근 해지요.'
A: '그럼 됐구만..'

나는 말했 습니다.
주변에 있는 새벽에 퇴근하는 사람이 한마디씩 합니다.
누구씨 화장실로 끌고 갑시다.

생각해 보면, 항상 했던거지만, A의 말이 맞습니다.

오늘은 12시에 퇴근하자고, 나름대로 설득해 봅니다. ㅋㅋ

목요일, 1월 25, 2007

Tuesdays with Morrie를 읽고있다.

어제 이전 직장 동료들인 이과장님과 상욱씨를 만났다.
만나는 것만도 왠지 동료(?)애가 느껴지고 힘이 되는 사람들이다.

오랜 출장기간(?)동안 함께 있어서 더 그런지도 모른다.

그들과 함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Tuesdays with Morrie)를 읽기로 하였다.

물런 순전히 나를 위한 시간이 될것이다. 영어책을 읽고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나의 영어 공부에 막대한 도움이 될거라 기대가 크다.
영어 공부 욕심때문에 인지 일과중에 서점에서 책을 사서 첫번째 chapter까지 읽었다.
음.. 이런... 아차... 나에게 너무나 절실한 많이 이야기가 있는 책이다.
나도 이렇게 살려고 생각만 하고 있는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다.

물런 나의 숨은 나는 인간의 욕망을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적어도 가끔씩은 모리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삶을 바라고 있다.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애정을 보이고 그들과 함께 즐기는 삶을 바란다.
결코 많은 일따위 혹은 나의 무언가 영화, 욕심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을 줄이기 원치 않는데 말이다.

3주째 새벽에 택시타고 집에 들어가고 있는 현실에 가장 알맞은 책이다.
오늘부터 그런 의미있는 일을 다시 시작 할것이다.
그것이 나의 우선순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생활을 종료할 계획을 세워야 겟다.

나의 신앙과 사랑스러운 가정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더 나아가 이웃과 동료를 위하여... 나의 삶을 살아야겟다.

화요일, 1월 23, 2007

아뜨.. 욕나와~~

요새 계속되는 야근으로 예민한지....
아님 그날인건지...

아침부터 욕이 나온다.
도대체 이 반복되는 코드를 몇날째 타이핑 하고 있는거야....
이거 설계한 인간은 누구야... 하면서 욕지거리가 나온다...... 아뜨...
사실 5년전에 너가했던 기본 설계랑 크게 틀리지 않는데.. 물런 5년전에 내가 했던건 보다 더 구식이고 무식하다. ㅋㅋㅋ

이 구조 설계하신분도 필시 무슨 사정이 있어서 이렇게 하셨겠지 하면서 이해하고 싶다.
그러나 몇날 몇일 컬럼 50개짜리 DTO에 SET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이 너므 반복되는 코드를.... 반복되는 확인 작업을... 반복되는 클래스와 화면들을... 끔찍하다.

프로젝트가 종료되고 그때까지 내가 남아있게(?) 된다면... 다 바꾸어 버릴 것이다.

목요일, 1월 18, 2007

생각을 정리하고...

이번주 일요일 저녁 새참(?)을 먹으면, 우리가 왜 이시간 까지 일해야 하는지 이야기가 되엇다.
나야 당연하게 가족을위해 이 시간 까지 일한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왠걸 5명의 아저씨 들이 한결 같이 나를 위해 일한다고 한다....

정말 그런가? 그게 본심인건가

토요일, 1월 13, 2007

GG를 쳐야하는 순간이 다가 오는듯 합니다.

좀더 상황을 지켜봐야겠으나... GG를 쳐야하는 순간이 다가 오는듯 합니다.

GG를 칠수있는 상황이나 되려나 모르겠습니다만,.....

서로가 갈등하고 고민 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금요일, 1월 05, 2007

요새 개인적으로 많이 듣는 말인데요.

'그런 건 금융쪽에서나 하는 거구, 여긴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 꿈의 시나리오 입니다'
'다음에 하도록 하지요'
‘언젠가 그렇게 해야지요’

2006년에는 무엇인가 제대로(?) 해보고자 직장을 5군대 옮기고 옮긴 회사에서 3개월쯤 되었다.그래서 2007년이 되었는데...

프로젝트 상황은 이렇습니다.(중복되는 이야기도 있겠으나)
- 초 간단 일정관리 sheet 하나 없고, 문서가 있다면 갑(?)회사에 보고하는 문서 뿐이다.
- 여기서 너무 당연하지만, 기초적인 분석, 설계 문서는 찾거나 요구하면 위와 같은 말을 들어야 한다.
- 통합된 ERD 하나 없으며 컬럼의 추가나 관리는 개발자가 db에 직접 alter를 해야 한다.(이 상황을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 CVS는 동기화가 안되어 상용 오픈 하루 전에 문제가 발생하고, 테스트 서버 빌드는 성공하지만, 누구 하나 테스트 하지 않는다(?) 못한다(?) 되지 않는다(?)
- 소스코드에 코멘트 달린 코드를 찾기가 어렵다.(?)
- 개발자들 옆에 있는 개발자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 대개 알지 못한다.
- 실제 개발자들이 개발 할 수 있는지, 문제가 무엇인지 관리자들과는 머나먼 이야기 이다.
- 사람이 부족하다고 개발팀에서는 말을 하지만 상위라인의 생각은 사람이 남아 돈다고 이야기한다. 일이 정리되는 과정이 없는 지금 상황이면 사람이 부족 한게 맞음.
(그 누구도 제대로 된 답을 알 수 없다. 체계적인 관리 기술을 사용해서 해보지 않았으므로)
- 위에서는 그 사람이야 어쨌든 담당자만 정해지면 일이 진행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여러 라인에서 일이 온다)
- 어느 사람은, 어느 팀은 여유가 있는데, 다른 한쪽은 날을 새고, 매일 야근을 해야 한다.
- 어느 사람은 평일회사 휴일에도 몰라서 출근을 한다.(창립 기념일)

몇 개월 프로젝트에서 느낀 점은, 기본 process를 만들고 일을 진행하면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지식의 문제이고 의지의 문제일 뿐입니다. '조직의 성숙도' 문제 일 것입니다.

일을 순환구조로 풀어 가야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 적절하게 조직을 배치한다.
(지금도 되어 있으나, 일이 그렇게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
- 각 사람에게 역할을 배분한다. 그리고 그 역할에 따른 적절한 지침을 마련해 일하도록 하고, 관리 한다. (PM, 아키텍쳐, 요구사항분석가, PL, 개발자) 현재 인원수 25명의 프로젝트에 이 정도는 적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외부의 적절한 QA팀에게 주기적으로 프로젝트 감리를 받고, 그 결과를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한다.

화요일, 1월 02, 2007

역시 관리해야 하는거다.

2007년 새해 첫날 부터 회사를 땡땡이 치고 있다.
연휴동안 쉬면 괸찮아 지겟지 했는데...

2007년에는 건강하고 건강한 삶,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월요일, 1월 01, 2007

33살

성경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30살부터 일을 시작하셔서 그렇게 큰일을 이룩하시고 33살에 죽으셧다.

나도 이제 그 33살인가보다. 물런 만으로 해야하고, 또 생일을 지난간것으로 해야한다면 2년정도는 더 있어야 33살이 될지도 모른다.

연휴동안 몸이 계속 안좋다. 약을 먹어도 그렇고, 충분하게 잠을 자도 역시나 회복되지 않는다.
너무 긴장을 풀었나... 연휴동안 계획했던 일중에 어느 하나 하지도 못햇다.
스터디 참석도, 작성하려고했던 문서며, 책들도..
책상에는 기술서적이 10권이 넘개 쌓였다. 사고 잘 보지 않으니 쌓여가는 건데...
-,.-;;

금요일, 12월 29, 2006

성공한 프로젝트, 실패한 프로젝트?

성공한 프로젝트와 실패한 프로젝트의 구분은 어떻게 하는것일까?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실패한 것일까?

프로젝트 결과물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만족하면 성공한것일까?

우리는 과연 무엇때문에 일하는가?
사용자들이 만족하면 성공한것인가?

사용자들을 만족시켜야 할 동료를 만족시켜야 하지 않을까?
그들의 가치와 수고를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그 다음이 프로젝트의 성공, 실패 여부를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게 안되는 프로젝트가 일하기 가장 힘든 것 같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깨진 프로젝트, 신뢰가 깨진 상태에서 각 역할을 맡은자들이 일을 부탁(지시)하고 완성해 가야하는 것이라면... 그 결과물도 너무 뻔할것이다.

그 다음이 기술이고 성공이고 자부심일듯 하다.

스터디 참여..

Agile Java Network 블로그의 스터디에 참여하려고한다.
참여하려는 나의 의도를 살펴본다.

DDD(Domain Driven Desing)스터디 참여이다.
회사에 있다보니, 이런것들에 대해 목말라하는 나를 보고, 혼자하는것에 한계가 있는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본다.

토요일, 12월 23, 2006

묵공을 보고.....


나에게 만화책을 추천하라고 한다면, 나는 '묵공'이라는 만화책을 추천할 것입니다.
사실 몇년전에 읽어서 세세한 줄거리도 생각이 나지 않지만, 그 강렬한 느낌과 감동은 생생하지요.

오늘 영화제목에 '묵공'이라는 영화가 있는것을 발견하고 받아보았습니다.
역시 만화책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하던 모든일을 그대로 놔두고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ㅋㅋㅋㅋ

오.. 흠... 만화책에서 보던 세세한 내용과 감동은 빠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전개도 좀 엉성하구요.
흠... 어쩔수 없었는지 여배우도 등장하구요.
만화책에서 그 짜임새 있고, 탄탄한 줄거리는 어디갔는지.. 아쉽기만 할 따름입니다.

구할수만 있다면 '묵공'만화책을 다시 받아봐야겠네요.

혹시, 만화책을 책으로 취급하지 않는, 아이들의 땅콩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와놔~, 만화책에서 처럼 만들어줘...

목요일, 12월 21, 2006

ibm DeveloperWorks에 필자신청을 했다.

틈틈히 들려보는 사이트중에 ibm DeveloperWorks에 필자 신청을 했다.
업무 중간에 혹은 공부하는 중에 틈틈히 만든 문서를 공유하는 차원과, 나름대로 글을 쓰는 틀을 잡기에 더욱 좋을듯하다.

이번 주제는 Web Application에서 Quartz사용이다.
다음에는 저번에 EclipseRCP로 만든 LogViewer를 plug-in으로 만들어, plug-in 개발기를 간단한 강의 형식으로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다.

이런 작은 것들이 나를 좀더 쓸모있게 할것이다.
토비님의 라는 글을 읽으면서도 느끼는 바이지만, 내가 할수 있는 작은 것들이 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확신한다.

화요일, 12월 19, 2006

내가 하고싶은것....

야키라는 넘과 이야기 중에 내가 하고 싶은 일(나의 속내)을 좀더 알수 있었습니다.

나는 좀더 멋진 코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답나오는 코드 찍어내는 코드가 아닌 사상과 철학이 담긴 코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물런 멍석을 깔아준다해도, 잘할자신없습니다.
찍어내는 코드와 별반 틀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것을 쏟아내고 싶습니다.
이것이 장인 정신 이겠거니 하면서 말이지요.

월요일, 12월 18, 2006

내일 ?와 소주 약속....

내일 ?와 소주 약속이 있다.
흠, 그분도 내년을 위한 준비이시다. 내년에 팀을 꾸려 나가실 거면 그래야 할것이다.

대강 하게 될 이야기가 눈 앞에 보인다.
나에게 무엇을 원하고,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그러게, 월급을 받고 있는 나는 당연히 원하는것에 긍정의 대답을 해야한다.
말뿐이 아니라 행동도 필요하겠지. 아니 행동만을 원하는게 아니지.. 그럴 능력이 필요한거다.

나를 미루어 나를 꼼꼼히 뜯어 보건데 답은 할수 없다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런게... 관리자로 변신을 원하는건가 싶기도하다.
내가 벌써 그 연배인가?... 나이는 아니지만, 연차는 그렇구나...

벌써 10년인가?
그러면 이런건가?

할수 있다고 나 자신을 믿고 행동하라는 어떤 글을 보았지만....
내가하고 싶은 일은 이런게 아니다.

나에게 용기. 지혜가 필요하다.


답을 알았다. 그것은 나의 정직함이다

2006년을 정리해야할 시간인가?

2006년도 몇일 남지 않았다.
음... 참 많은 새로운 경험을 한 2006년 이 되겟다.

난생 처음 지방 출장도 몇개월간 다녀왔고...
직장도 그러니까.. 지금 다니고 있는 곳 까지 5군데를 옮겻다.
중간에 한달 놀고 짬짬히 그랬으므로...
아... 그럼, 면접을 본곳은 얼마나 많을지... 으 끔찍하다.

2006년에는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는데, 남는 것은.. 상처 뿐인가....
새롭게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게으름만 늘어버린 2006년인듯싶다.

2007년도에 간단하게 계획표를 짜봐야겟다.
우선은 영어에 많은시간을 들여야겟다.
영어는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는데...

물런 더 소중하고 귀한게 번뜩였다. 그걸 1번으로, 영어를 2번으로..
자유롭게 읽고, 쓰고, 듣고, 말하고 싶다.

목요일, 12월 14, 2006

Spring컨퍼런스인 TheSpringExperience2006에 다녀온 토비님의 글을 읽고 있다.

Spring컨퍼런스인 TheSpringExperience2006에 다녀온 토비님(http://toby.epril.com/)의 글을 읽고 있다.

결론은, 내가 아는 Spring이랑 틀리네 이다. 사실 별로 아는것도 없지만....
너무 빠르다. 하지만, 흥미롭고 관심이 가는 Spring이다.

Spring Portfolio라는 말이 있는데.. 그럴만하다.

당분간은 Eclise 플렛폼과 영어에 집중해야하는데...
이런 딴지 Spring이라고 투덜대고 싶다.

직장을 때려치고 공부만 하는것도 재미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변태인가 싶프..

Spring 에 별로 관심이 없더라도, 기술 흐름이나 분위기등을 참고할만한 좋은 자료이니..
한번쯤 가보시길....

토비님은 올 여름에 기묘에서하는 Spring 세미나때 함 밨는데... 포스가 장난 아니었죠
재미있었습니다. 사진보시면 개발자 인것을 직감적으로 느끼실수 있어요. ㅋㅋㅋ
혹 토비님이 이 글보시면 -,.-;;; 애교로 봐주시와요.

Java SE 6 release 되다.

흠, 자바 6.0이 release되었네요.
다른 한곳에서는 7.0 이야기가 나오고 있구요.

회사에서는 아직도 1.4.2 쓰고 있고, 다음버전인 5.0도 써보질 못했는데.. 6.0 발표라니...
너무 빠르네요.

흠 아직현업에서는 1.4 버전을 많이 쓰고 있는데.... 너무 공백이 큰거 아닌가 싶은데,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Eclipse 플렛폼도 마찬가지 이지만, 빠르게 발전하면서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받아 들이는건 좋지만, 그 공백을 매꿀 대안이 필요한데....
rcp, plug-in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현업에서 널리 쓰이지 못하는게 이런 이유가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기술의 대중화는 몰까요?
기술쪽에서도, 점점 부익부 빈익빈이 가속화되는데...
알아서 장단을 맞추얼줄 로봇이 필요한지도 모르겟어요.

화요일, 12월 12, 2006

얼마나 한심하게 보일까?

옆분의 전화목소리가 들린다.
'soap은 암호화 해주고 그런게 아니다. 일반적으로soap에는 기런 기능은 없다.
soap은 http 확장형일 뿐이다'등..(설명하는 것에도 이해안돼는 것도 있지만.. )
일반적인 soap에 대해 설명한다.

다른 파트 개발자가 soap에 대해 질문하는듯 한데...
soap으로 무엇인가 개발하려면... 아주 기본적인 내용일텐데... 질문하는분이 누굴까 궁금해지는 찰라...

보고용 PT만든다고 몇일째 끙끙 거리는 나를 보면서... 궁금함이 확 사라진다.
얼굴도 빨개지고...
나의 PT자료를 보고, 다른 사람이 분명 그렇게 이야기 할텐데...

나의 역할은?

요새 하게 될 업무에 대한 보고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보고서의 용도는 이른바 갑이라는 회사의 파트장에게 설명하는 문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시스템 개요, 현재의 문제점, 나아갈 방향, 장단점 이런식의 목차로 쓰여졌지요.

원론적으로 생각해 보면서, 이 문서를 내가 만들어야 하나 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개발문서도 만들기 힘들어 하는데, PT용 보고문서를 만든는 일은 여간 괴로웠습니다.

내가 발표 하지도 않을텐데.... 하면서요.

오전에 PM이랑 커피한잔 하면서 이야기 했지요.
이런 문서는 개발자가 하는게 당연하다고 합니다.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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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의 개발 스토리를 아무리 들어봐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개발 문서나 산출물은 거의 없구요.(존재하는 문서는 위처럼 보고용 문서가 존재하지요)
결과물은 웹에 프로그램 돌아가니 있는듯 하구요.
마지막 보루인 소스코드도 주석 찾기가 어렵지요.
소스를 보다보면 낫선곳에 서 있는듯한 느낌이 들지요.

나름대로 무척이나 답답하던 차에, 이런 문제까지 있으니...
앞으로 어캐 헤쳐가야할지...

원하는 바는, 개발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돕는게 저의 역할인듯합니다.

현재 시스템에서 어떤 방법론(?) 내지는 개발 Process를 따라가는지 몰라도, 있다면 그 방법을 흉내라도 낼수 있도록 도와야 겟지요.

이런 일에 대해 모두들 원하지 않으면 나는 어떡해야 하지요?

월요일, 12월 11, 2006

In the morning of life, work; in the midday, give counsel; in the evening, pray.

오늘의 영어 명언은
In the morning of life, work; in the midday, give counsel; in the evening, pray.
인데..

흠.. 도채 이해를 못하겟다.
인생은
아침에는 일하고
낮에는 조언하고
저녁에는 기도하다니....

도대체 무슨 말인가?

금요일, 12월 08, 2006

스터디 혹은 발전적인 파일럿 프로젝트 제안

오늘 이클립스 플러그인 개발자 카페(http://cafe.naver.com/eclipseplugin.cafe)에 제안을 했습니다. 혼자하는것도 재미있지만, 함께 하면 더 재미있을것 같구요.


아래는 전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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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금이 입니다.

요 몇일 생각을 해보는 건데요. 간단한 스터트를 포함한 프로젝트를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방법은 스터디를 3주정도, 프로젝트를 3주정도하는 일정으로요.
전체 6주가 되겠지요.

스터디 하는 3주정도 하면서 해야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초기 설계을 하구요,
초기 설계를 3주 동안 구현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Log Viewer 만들때 이렇게 했는데 유용했습니다)

하게된다면 시작은 연말이나 내년초부터 하구요.
남은 몇주동안은 참여하는 분들 기본적인 지식을 평균(?)화 시키고 친목을 좀 다지죠.
스터디 방법은 책을 돌아가면서 발표하거나...... 하구요.

의견 및 참여하실 의향이있는 분들은 답글 주세요

*)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주제는 GEF, EMF 이구요.

목요일, 12월 07, 2006

첫번째 민사소송... 형사입건

오늘은 난생처음으로 다른 사람을 형사입건했습니다.

지난 7월에 그만뒀던 곳에서 임금을 못 받았 거든요.
한편으로는 돈 받으려고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가도 싶지만...
그리고 형사 취하해 주면 무언가 줄것 처럼 이야기 했지만, 결코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7월 이후로 지금까지 정당히 일한 댓가로 받아야하는 월급을 받으려고 들어간 나의 시간과 노력들, 그리고 신뢰에대한 배신등이 그것 입니다.

형사 처벌이라고 해야, 내 월급 못받은것의 10%만 벌금으로 물면 된다고 하네요.
쳇... 도대체 법은 누구의 편인지 고민케 하네요.

월급쟁이 한달 월급 밀리면 그대로 빚으로 남는데, 돈 안준 사장은 그 월급의 10%라니요.
혹시, 법에 관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고민해주세요. ^^

요새 하루에 영어 속담 하나씩 보고 있는데
When money speeks, the truth keeps silent.
오늘의 저의 상황가 너무 흡사한듯 합니다.

민사 소송을 계속 진행중인데.. 아주 생소한 부분이라 ...
조만간 끝나겠지요.

수요일, 12월 06, 2006

방금 거의 1시간에 걸쳐 즐겨찾기에 추가해논 사이트를 순방하고 돌아왔다.
그냥 흘끔 들러보고 말아버린 사이트도 있고, 게시글들 하나 하나를 읽어보면서 공감하고, 스크렙해야지 하는글도 있다.

흠.. 나의 고민들을 그대로 현실로 반영해 놓은분들도 보이고, 개발자로서 참 배울만하다는 분도 보인다...

나도, 나의 직업에서 점점 뚜렷해 져야 할텐데.. 고민해 본다.


EnablingAttitude
design
One of two SoftwareDevelopmentAttitudes.The enabling attitude takes the view that developers are responsible professionals and so should be given the freedom to do whatever they need to do. Designs that follow this attitude should make things easy to use well but should assume that developers know what they are doing and thus not try hard to prevent something being used badly. As such these tools can be misused, but take the attitude that users should know better, and if they don't they deserve all they get.
People with a DirectingAttitude criticize this elitist attitude by saying it can only be used by the upper quartile of software developers. As such they just aren't practical for the general bell curve of software developers.
http://ahnyounghoe.tistory.com/145

월요일, 12월 04, 2006

coh 주말에 3승 5패 정도의 성적이 나왔습니다.
3승은 yukimaro와 저 vs 컴터하나 해서 이긴 승리 하나와
3vs3 했으나 적군 한면 나가서 승리한 두개와
마지막에는 2vs2로 한 승리네요.

오.. 멀티하니 캠패인하는거랑 또 틀리게 무지 재미 있네요.
보병트리 타서 105밀리 업글해서 105밀리 아이콘이 안보인다는... 나중에 105밀리를 만들어야하는걸 알았죠.
나는 나오는 줄 알았죠. ㅋㅋ.. 마로야 미안타..

중간 한판 좀 잘하시는 분들은 병력들 콘트롤 하시던군요.
마치 마린의 현란한 움직임 처럼.... 메딕도 함께 있는듯한 착각이더라구요
어찌나 잘하던지~

ㅋㅋ 멀티하시는 분들 친구추가 hangum 으로 해주세요.
한판해요

금요일, 12월 01, 2006


거의 3년만에 연극을 보았다.작은 변화를 위해 몸 부림 치는 나에게 더 없는 좋은 시간을 바라면서....
뭐 표야 마야과장이 거져 주셨다는...(사더라도 의외로 저렴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지요. ㄳㄳ)
제목은 삼등병이라는...3명의 사람이 군대에서 격을만한 이야기이다.배우들이 관객에게 말하는 주제는 '연극'이다.선임병이 후임병에게 이야기한다. 군대 2년6개월은 각본에 짜여진 연극무대이다라고.배우가 대사와 지문 행동이 있듯이, 군대에서도 계급에 맞는 대사와 지문 행동이 있다고 그것을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우수한 것, 그렇지 않는것이 구분된다고 이야기 한다.그러면서, 선임병은 후임병에서 4마디(?)이야기만 하라고 한다.

네 알겠습니다.
잘모르겠습니다.
?
?

이 4마디만 잘하면 훌륭한 이병이란다.... 뭐.. 군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처음에 연극제목을 보고, 인터넷으로 약간의 정보를 봣을때는..얼마나 동감할수 있을지 의문이었다.나는 군대를 방위산업체에서 대신 때웠다. 그리고, 그 군대를 한달동안 체험해야했던 훈련소 시절에도 거의.... 한달말 버텨야지 했던 나를 생각해본다.워낙 군대의 그런 문화를 싫어한다. 하루종일 들어야했던 욕설과, 도대체 이해하지 못했던 훈련들...사회에 나와서도 그런 상사를 만나면 체질적으로 싫어지고, 피해진다. ㅋㅋ

그런데, 이 연극의 끝날즈음... 우리 인생도 한편의 연극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물런, 기존에 어떤 철학자도 인생이 한편의 연극임을 이야기 했지만....)

태어나서, 초딩, 중딩, 고딩을 거쳐서..
휼륭한 대학 나와서..
졸업하고, 회사 들어가서, 결혼하고, 아이 낳고....
정년으로 퇴임하여..
노후를 보내다. 죽어야하는..
한편의 연극..

현재 나는 '네 알겠습니다'를 포함한 4마디의 이야기만 해야하는 시기인지도 모른다.
이렇게 해야만 휼륭한 사회 생활을 하는것인지도...
....

목요일, 11월 30, 2006


Using GEF with EMF를 번역하기 시작했다.

원본 위치 <http://www.eclipse.org/articles/Article-GEF-EMF/gef-emf.html>

음, 시작했을 뿐이니 언제끝날지 모르지만, 목표는 이번주 내로 끝내는 것이다. ㅋ, 가능할지 모르겟다. 주변에 도움을 많이 받아야지.. 뭐... 별수없다.

영어공부도하고 내가 관심있는 EMF, GEF도 공부하는 좋은 방법이니....
두마리 토끼를 잡아야지~

화요일, 11월 28, 2006

어제 주문했던 Compnay of Heroes가 왔다
ㅋㅋ 게임좋아하던 나임에도, 이게 처음사보는 게임이라는... 내 자신이 신기하기 그지 없다.
하루에 한판씩 조심 조심 해야지....

크하하하

목요일, 11월 23, 2006

수요일, 11월 22, 2006



Eclipse RCP로 만든 Log Viewer입니다.
제목에서 보듯이 로그를 보여주는 넘 입니다.
특정 파일, 브라우저, 디비, telnet을 일정 시간단위로 보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현재는 파일, 브라우저)

http://okjsp.pe.kr/seq/77952

여전히 오랫만에 찾은 블로그..

그동안 사서 모은책을 또 나열해야겟어.
Basic Grammar in use - 영어 기본문법책
flex2.0 - 석호님이 주셨다는...
Eclipse SWT/JFace - 석호님이 주셨다는...
EclipseRCP - 석호님이 주신다는... 베타리딩을 했으므로, 아마도... 3번정도는 봤을듯하다 ㅋㅋ

j2ee 객체지향 cbd방법론(?) - 이책처음보면서 무척 마음에 안들었다. 기본적인 내용을 왜이리 많이 적어 놓는거야~ .. 이러다 몇달후 예전에 기본개념 잡을 일이 생겼다.... 흠.. 책이 다시 필요해~
Spring Framework 2.0 - 스프링 책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는 좋은책. 허나 스프링 이외 내용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는..
소프르웨어 요구공학(?) - 마이크로소프트 프레스
막현히 ms하면 개발자를 바보로 만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보면서 ms의 장점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됐다.
uml 2.0 - uml2.0 오랫만에 디자인하려니 생각안나서 산책. uml 2.0의 notation이 잘 정리된 책

나열하고 난 다음... 그 몇달동안 이거 바께 못봤나 싶기도하고.. 좀 한심스럽네요. 그나마 생각 나는건 EclipseRCP 베타리딩(처음에는 감수였는데... -,.-;;)을 하면서 만든 LogViewer정도이다. 또 왠수가튼 영어에대한 열망이 다시...

화요일, 6월 20, 2006

오랫만에 찾은 나의 Blog~~
왜~ 찾지 않았을까?

자주 자주 들려줘~

수요일, 3월 08, 2006

직장을 구하는 지금, 생각을 하게 되는 시기에는 어김없이 '이시기가 지금 나에게 참 중요한 시기이다'라고 생각하는듯 하다. 그러면서 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는 이때에 중요하지 않는 시기가 없구나라고 돌이켜 생각해 본다.

면접을 보러가지 전에 회사에게 질문할 것들을 정리해 본다.

회사의 질문사항?
1) 회사 꿈?
2) 회사 직원, 운영 방안?
3) 회사가 하는 일에 대해 물을것?
4) 하는 일에 대해 물을것? -> 하고 싶은 일에대해 분명히 말할것.
5) 개발 방법 및 사람의 역할에 대해 물을 것? (너의 역할 말고, 회사 기존의 process를 물을것)
6) 회사의 사원관리 방안 물을것?

나는 학교를 다니고 있고, 영어 학원을 다녀야한다.

아참, 위에 있는 가난한 마음은 내가 믿는 주님을 인정하기 시작하면 가난한 마음이 들 것이다.

목요일, 3월 02, 2006

나에대한 냉정한 분석이 필요한데...
객관적이기 힘들기에 어떠해야할지 모르겠다.

항상 나의 아푼부분을 찔러대는 학교의 졸업장이 문제인가?
내가 자부심을 가지고 싶어했던 나의 기술이 그런한가?
나의 인격이,
대인관계가

이런 것들이 문제일까?

성경에서 나오는 가난한 마음이 어떤 마음일까?
나의 나됨으로 돌아가고 프다.

아무래도, 나를 알아가는 탐험속으로... 들어가야겠지.

화요일, 2월 28, 2006

아효, 이곳도 무지 오랫만에 들어 온듯하다.
회사의 이직을 준비하는것이 의외로 스트래스 받는다.

모 사야 할 품목들, 들어가야 할 돈도 부담이 되네...
평소에 즐겨보는 책을 사는것도, 3.1절 휴일에 어디 놀러가는것도 부담스럽기는 매 한가지이다.

어린 친구들의 출중함에도 기가 죽고,
이 사회의 높음에도 그렇다.

자신없는지... ㅋㅋㅋ

다시 정신을 가다 듬고, 숨을 쉬어야 겠다.

목요일, 2월 09, 2006

모처럼 만에 6시 땡 퇴근이다.
후... 집에가려면 일단 버스타고 지하철로 갈아타야하기 때문에 정류소로 갓다.
어매, 이거 무슨일인가? 사람이 너무 많다. 커억.. 출근할때보다 사람이 더 많은 듯 하다.

휴~, 매일 늦은 시간 퇴근 하는 나에게는 이상한 나라 처럼 보인다.
내가 비정상인데. ㅎㅎ 씁쓸한 웃음을지으면서 만원버스에....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들 빨리 퇴근하고 사는 구나.

이런것도 나를 고쳐 가야하는 부분일텐데...
일상에 젖어, 빨리 퇴근하면 도대체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떤일을 해야하는지 모르고,
더욱이 왼지 불안하다.

하나씩 나를 고쳐 나가자

화요일, 1월 10, 2006

어제가 생일이었나 봅니다.
저도, 삼성생명에서 전화 와서 생일인것을 알았습니다.
어제 재홍아씨가 나의 생일에 대해 잠깐 언급했지만, 말입니다. 고맙기도 해라.

오늘 광주 아버지와 통화했습니다.
생일이어서 감사해서 전화드렸다고...
아버지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버지가 막내 아들 하면 생각 나시는게, 제가 대학 입학 할때 납부금이라고 하십니다.

그때 집에 돈이 없었다고, 그래서 걱정을 많이 하셨다구요.
..... 여차 저차 돈이 구해 졌구요.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너 그 돈 없었으면 대학 못갈뻔했다. 너 몰랐지..'하시는 겁니다.
10년이 넘게 흘렀지만, 나의 기억속에는 아프고 힘든 기억은 없습니다.

세삼, 아버지의 사랑에 감동하는 하루 입니다.
아버지 감사해요.

목요일, 1월 05, 2006

아고 일때문에 부산에 온지 어느덧 8달째를 넘었습니다.
반복되는 최악의 상황 내지는 선택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나 또한 그런 최악의 선택을 하고 있는것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휴~ 나 자신도 그렇다는....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 욕하고 말하곤 합니다.

정말 화내야 할 때, 분노해야 할 때, 결정해야 할 때 하지 못하는 나입니다.

나 자신의 좀더 여유롭고, 한가하게 만들어야 겠습니다.
먼저 나 자신부터 아름다운 사람으로, 내가 믿노라 하는 그분께서 보시기 좋은 사람으로
나를 가꾸어 가야겠습니다.

평안

목요일, 12월 08, 2005

요 몇일 사이에 주서모은 책 몇권을 적어놓아야 겠다.
와우~~ 소리 나오는 책들이다.

Head First Java 개정판 - 기존에 자바 하셨던 분들도 한번 쓰윽 지나쳐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바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멀티 쓰레드) - 이건 뭐 워낙 유명한 책이니 다시 주저리면.. 손가락 아픕니다.
자바 병행처리 프로그램 - 이 책 추천하시던 분들 있던데... 음... 아마도 원서를 보셨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내공으로는 감당이 안돼는 책입니다.
영어로 일기 쓰기... 컥 영어 역시 어려워요

Head First Design Pattern을 틈나는 대로 보고 있는데, 기존에 알고 있던 Pattern들도,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고, 기본 패턴도 모른다고 말하면 무지 쪽팔리는 이야기 인데... 음
ㅋㅋ

여튼, 기존에 알고 있는 패턴도 조금씩 잘 못 내지는, 알지 못 했던 갖습니다.

ㅋ, 역시나 초짜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한금입니다.

목요일, 11월 24, 2005

예전 아주 예전에 했던 일을 다른이들과 말하려 하면 참 서글퍼(?) 혹은 힘들어 집니다.
음, 대학때 혹은 무슨 재미로 살았냐는 말에...

나는 대학때 예수 아는 재미로 살았어요. 라고 말하기도 힘들어 집니다.
현재의 나의 삶이 결코 빛나거나 반짝이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부족하고 모순된것들 투성이어서 더 그렇습니다.

그 예전의 기쁨들을 생각 하노라면 어느덧 생각속에 침묵으로 들어 갑니다.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기쁨과 소망이 있었던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가난함. 기대함.

목요일, 11월 17, 2005

KBS ?PD의 자살 소식이 들려온다.
아이 엄마가 딸아이를 보험금 때문에 죽이는 일도,

이해 되는 상황들, 아품이 있는 이야기들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많은가 봅니다.
직장, 앞날, 사랑하는 묵이 찬이, 부모님 가족 형제들, 동료들

나답지 못한 나인것 갖아 힘이 됩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의 말씀안에 좀더 살고 싶습니다.
나에게 맡겨주신 아름다운 묵이와 찬이와 좀더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직장도 더욱 그렇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분들과 이 글을 읽는 분들과 함께 화이팅 하고 싶습니다.
Brabo your life~~~

월요일, 11월 14, 2005

요사이 보고 있는 책으로는 Effective Java, 자바 퍼포먼스 튜닝, Head First Design Patterns 입니다.

IT 서적 중에 좋았다고 생각되는 책으로는
1) 기본서적
Thinking in java, 퍼팩트 EBJ, Java & XML 개정판, Core Servlets and Java Server pages
2) 응용서적
Server-Based Java Programming, 엔터프라이즈 자바 애플리케이션 구축, 자바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입문, Manning - JAVA Swing 2nd.Edition
3) 분석설계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RAPID DEVELOPMENT, 유스케이스 바로쓰기, Applying Use Case, 조엘 온 소프트웨어

누구에게 권해도 부족하지 않는 책입니다.
관심가지는 부분 이시면 한번정도는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것 갖습니다.

일요일, 11월 13, 2005

Effective Java
Head First Design Patterns
자바 퍼포먼스 튜닝- 개정판
A Beautiful Mind - SCREEN PLAY

요새이 새로 구입한 책들입니다.
아 안네의 일기두요. 영어로 되어있는 고등학생들이 읽는 책이랍니다.

Effective Java 책은 교보문고에서 2시간 서성이다가 어쩔수 없이 들고 왔던 책입니다.
별 기대 안하고, 서성인것이 아까워 그냥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나를 부끄러움이 만드는 책입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한번쯤은 볼만 합니다.
제대로 받아 먹을수만 있다면 두고 두고 좋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Design Patterns는 반디엔 루니스에 샀는데, 이 책과 달려 온넘이 자바 퍼포먼스 튜닝이라는 책입니다. 재미있을것 갖은 책입니다. 기대 기대이구요.


안네의 일기와 뷰 티풀 마인드는 영어 공부를 위해서 산 책입니다.
요새 영어때문에 아주 쪽팔려 죽을 지경입니다. 실제 필요하기도 하구요.
서울로 상경하는 즉시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 할것을 선서하면서 상욱씨의 추천을 받아 산 책입니다.

월요일, 11월 07, 2005

저희 프로젝룸에는 5개 정도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층 전체가 프로젝트 룸이죠. 닥장같은 환경....

금요일 밤, 9시넘은 시간 거의 다 퇴근하고 저희와 다른 프로젝트 팀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 팀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습니다.
톰켓 인스톨 한 사람....으로.. 2명 인스톨 했으니, 인스톨 한 사람은 ??를 봐야 합니다. .........
슬쩍 뒤돌아 봤는데 6명 있었습니다. 나머지 4명은 톰켓 인스톨도 못했다는 이야기인데, .... 공부하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그래도 지방이라지만, 은행 인데.. 6명중 4명이 톰켓 인스톨도 못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프로젝트를 하겟다고 덤비다니,..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참 측은해 보였더랬습니다.

내가 왜리 힘이 왜이리 빠지는지요.

화요일, 11월 01, 2005


요새 이직을 고민하고있습니다.음, 횟수가 거듭될수록 게을러지는것이 어쩔수 없나 봅니다.3년정도 되가는 직장을 옮기는 것도 부담스럽고 새롭게 찾아야될 직장 또한 부담스럽네요.
횟수가 갈수록, 느는것은 잡기술 만 있는 것 갖습니다.이건 내가 누구보다 잘 할수 있다거나 이 부분은 자신있어 할만한것도 별로 없는것 갖습니다.아고, 매일 놀았다고는 오해 마십시오. 그래도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하였답니다.그래도 그림도 그리고, 표도 작성 할 수 있습니다.RMI, SOCKET, SWING, FrameWork.. 등의 물도 먹어 봤습니다.
이번에 옮길 회사는 9-6이 어느 정도 지켜지는 체계(?)인 회사를 찾아볼까 합니다.아님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9-9도 가능 할 것 갖습니다.
요사이 구직을 하면서 중딩때부터 나를 더없이 괴롭히는 영어가 나를 괴롭힙니다.머리도 예전만 못하구요.
전체적인 전환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어째 그러는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신감 있어지고 해야할테데, 반대인것 갖으네요.
얼마 안남은 프로젝트가 끝나면 좀 쉴수 있겠지요.이번 가을에는 가족과 함께 여유를 즐길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 위 그림은 아래 보고서의 schema 입니다.

화요일, 10월 18, 2005


요 몇 주째 조금씩 하고 있는 작업입니다.
한국은행 보고서와 금감위, 리스크 관리팀등 많은 곳에서 요구되는 보고서 작업을 공통으로 처리할수 있는 넘을 만들고 있습니다.
말이 보고서이지 우리가 생각하는 종이로 되어있는 보고서가 아닙니다.

한국은행 보고서의 경우 IMF이후로 만들어 지기 시작한 보고서 입니다.
대강 들어가야하는 항목이 눈에 들어오시지요.

집중해서 만들어 볼수 있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네요.
DLMG가 무엇인줄 아시나요?
요사이 Calypso로 Dealing 시스템을 확장 계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위에 것을 한글로 풀어 쓰면 딜링 마감이라고 합니다.

D자가 대충 이해가 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Dealing의 D자입니다.
L은요? 아무래도 ling의 L인것 갖습니다.
M은요? 마
G는요? 감

그래서 DLMG -> 딜링 마감이라고 하는군요.

요사이 프로젝 멤버들 끼리 이 변수명이 유행입니다.
ㅋㅋㅋ
DLMG KIN입니다.

월요일, 10월 17, 2005

구직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음냐, 뭐
새로 다닐 곳은 회사나 나나 나나 회사나 서로가 발전할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이런 결정해야 할 때가 오면 아직도 어린 나를 발견하는것 갖아 나에게 아쉽습니다.
무엇인가 미숙하고 자신없어 하는 나인것 갖아서 입니다.
딴짖하고 논 댓가 일수도 있습니다. ㅎㅎ

아참, 이번에는 연구 개발하는 곳으로 옮겨 볼까 해서, 그런쪽에 이력서를 오늘부터 내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도 요사이 인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군요.

칼립소라는 넘을 보면서 이런 전런 것들 많이 느끼게 되고,
일하는 나 자신에대해서도 부족함을 느낍니다.

참 이상한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나에게 자신이 없네요.
사실 2년전만해도 자신이 넘쳤는데, 2년 지난 지금은 오히려 자신이 없어요.
2년전보다는 잘 할수 있을것 갖은데두 말이죠.

목요일, 10월 06, 2005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 보면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다.
그들의 글을 통해서 고수의 냄새가나기도 하고(?) 실무에서도 진짜 잘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여전히 내가 느끼는 바는 우물안 개구리 라는 것이다.

월요일, 9월 26, 2005

* PDF 보안에 관하여 정리(2005.02.01) - 조현종
- PDF 보안은 8가지로 할수 있다.
- AllowPrinting
- AllowModifyContents
- AllowCopy
- AllowModifyAnnotations
- AllowFillIn (128 bit only)
- AllowScreenReaders (128 bit only)
- AllowAssembly (128 bit only)
- AllowDegradedPrinting (128 bit only)
- Example permissions to copy and print would be: 10100000

이것을 바탕으로 40, 128로 암호화 할수 있는 방법으로 나눌수 있다. 이렇게 할수 있다.
==> 이것에 대한 정의는 iText(http://www.lowagie.com/iText/ , sourceforge.net에서 가면 최선 구할수 있슴)에 정의 되어 있슴.

com.lowagie.tools.encrypt_pdf를 참고할것.

- 현재 ?에서 진행되는 문제는
1) 다른이름으로 저장 안됨.
2) 전자메일로 보내는 기능. 도 안돼게 해달라고 하는 것이다.

위의 문제는 생각 컨대 일반 Acrobat Reader가 아닌 전용 Reader를 사용하여 구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 대안으로 fop(http://xml.apache.org/fop/)에 포함되어있는 pdf reader프로그램을 sign applet으로 수정하여 가능할것으로 보임.

수요일, 9월 07, 2005

어느 블로그의 글에서 msn에 관한 글일 읽었다.
글중에 상대방이 나를 삭제나 차단 했는지 여부등을 msn 순수 기능으로 체크 하는 기능등이 있는 것을 보면서, 요사이 아주 가끔씩 사용하는 msn이지만 글대로 따라 해보았다.

생각보다 전혀 예상외로, 41명이 나를 삭제 하거나 차단하였다.

msn을 횟수로 7년을 사용하고 있고,
그 중에는 계정을 삭제하고 세롭게 추가한 사람
또 어떤이는 업무관계로 잠깐 새롭게 추가한 사람
아이디만 보고 도무지 누구인지 알수 없는 태반의 사람들
혹은 함께 일할때 참 재미 있게 일했던 직장 동료들 ....

-.-;; 아무리 생각해도 많은 숫자이다.
음, 직장에 대해서 생각도 해보고 인간 관계에 대해서도 잠간이나 생각해본다.

블로그에서 본 그대로 41명에대해 삭제조취를 취했다. ㅋㅎㅎ
웬지 씁쓸하다.

월요일, 8월 29, 2005

졸업 논문을 내야할 시기이다.

고민중에 작년부터 아니 사실 몇년 전부터 조금씩 해왔던
1. 자바기반의 웹 출력 컴포넌트(Apache FOP 중심)
2. Java 기반의 Enterprise와 .NET 기반의 Enterprise의 비교
3. Java 기반의 Dealing 시스템 연구

등 제목을 생각해 본다.

어느게 가장 나에게 도움이 되고 그럴듯한 내용으로 작성할수 있을까?

수요일, 8월 24, 2005

어느때고 나의 생각들을 정리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다.

너무 많은 이벤트와 다양한 일들 황당한 일들을 격고,
하루에도 몇번씩 개발이라는 공통점을 가진채

C#과 java를 혹은 swing과 서버프로그램을 오가면 작업을 하다보니
머리의 한계라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