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3월 24, 2009

RAP에서 CSS사용하기

RAP에서 외부 모양을 꾸미기 위해서는 테마(확장점:org.eclipse.rap.themes)를 사용합니다.
이 테마는 RAP가 웹에서 동작하니 당연히 CSS를 사용하게 되지요.

좀더 부언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Button의 모양을 CSS로 다음과 같이 정의 했다면
Button {
color: #705e42;
padding: 3px 6px 3px 4px;
font: bold 12px Arial, Helvetica, sans-serif;
}

다음과 같이 출력 됩니다.


이 CSS가 적용된 프로젝트에는 모든 버튼이 위와 같이 표시 됩니다.

- 지금까지 알 수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이 정의할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콘트롤을 CSS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RWT(RWT는 SWT와 같은 것으로 표준 Widget을 말합니다) Widget으로 화면에 정의된 모양과 CSS 정의된 타입이 중복 되었을 경우에는 RWT가 우선적로 적용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RAP에서 CSS를 정의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Extensions에 org.eclipse.rap.themes를 추가 합니다.

위의 정의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젝트 내에 theme1/theme.css파일을 테마로 정의합니다.

처음 출발은 RAP 공식 데모인 org.eclipse.rap.demo에 적용된 css를 보면 CSS를 어떻게 정의 해야 하는지와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2) 적용된 CSS가 어떻게 보여질 것인지는 branding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위의 정의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body는 body.html파일로 정의합니다. body로 정의하고 싶은 내용을 정의 합니다.
defaultEntrypointId으로 정의하는 기본 entry point를 정의 할 수 있습니다.(entry point는 RAP의 시작 포인트 입니다. 즉 RCP에서 IApplicstion과 같은 역활을 합니다)
exitConfirmationClass는 종료 시에 출력되는 클래스를 정의합니다.
favicon, title는 화면에 표시될 아이콘과 타이틀을 지정합니다.


id는 중복되지 않는 고유의 id를 정의합니다.
servletName은 호출될때 사용되는 이름을 정의합니다.
themeId는 호출될때 적용할 theme를 정의합니다. (위의 1에서 정의한 css를 정의 할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정의하고 프로그램을 호출하면(http://localhost:9090/ems) 위에 적용된 css가 출력됩니다.


전체 디테일한 메뉴얼은 다음을 참조하세요.
0) Eclipse help의 RAP Developer Guide -> Advance Guide -> theme부분 참조
http://help.eclipse.org/ganymede/topic/org.eclipse.rap.help/help/html/advanced/theming.html

1) http://www.ibm.com/developerworks/edu/os-dw-os-eclipse-ganymede-pt2.html중에 Theming the personal organizer 살표보세요.

2) Rich Ajax Platform: Bringing Rich Client to the Web (Firstpress) 6장 Changing RAP to Use a Different Theme부분을 참조하세요

일요일, 3월 22, 2009

미라이 공업이야기

신년사에서 고문님이 소개하셨던 미라이 공업이야기를 xper그룹의 어떤분이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 중에 그 사장님의 말이 흥미롭습니다.

"
어디에나 있는것, 그런 건 안돼
어디든지 있는것은 안돼
그래서 어디든지 있는 것은 안돼니까 없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거야
이것이 미라이 공업의 기반이야
"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
추구하는 것을 점검해보고 수정해 봐야겠습니다.

금요일, 3월 20, 2009

주말에 RAP에 GEF올려보는 셈플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몇년만에 하는것인지 모르겠으나.. 잘 되겟지요.

RAP의 또 다른 가능성입니다.

애그 아래 게시물 쓴지 얼마나 됐다고.... 쯔쯔
혹시 하게 될지도 모르는 Eclipse Rich Client(RCP) PPT를 만드는 중입니다.
이번주에는 대강 목차는 잡았으니, 이미 절반을 시작한 셈 입니다.

나름 저번 SWT/JFace 스터디 처럼은 어떻게 해서든 안되야 겠다도 싶구요.
또 내가 해야할 별다른 이유도 발견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사실 별다른 의욕이 없어서 그냥 놔두고 있었지요.
네이버 이클립스 카페의 Q/A도 어찌됐든 하고 있는데, 그것도 이제 그만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보고 있는 책들도 많구요.
자바병렬프로그래밍, 톰켓최종분석,코드컴플릿, Eclipse Rich Ajax Platform등...
나름 정신없이 보내고 있지요.

병렬프로그래밍 책을 보는 중에 뒤통수 얻어 맞는것처럼, 나의 허덥한 코드와 얄팍한 지식에 눈물을 흘리기도했습니다. RAP책은 사실 좀더 깊이 있는 지식을 원했는데 아쉽기도했지요.

그나저나 이제 봄이고 인라인 시즌이 돌와 왔습니다.
가지고 다니던 노트북을 팔아버리고.... 노트북이 있으면 자꾸 보게 되고 타이핑하게 되고, 그냥 바보처럼 노트북 켜서 무언가 하고있는 나를 봅니다.............. 그냥 원시인으로 돌아가볼까도 싶습니다.


나를 좀 뒤집어야 할 때 입니다.

목요일, 3월 19, 2009

Eclipse Rich Ajax Platform: Bringing Rich Client to the Web (Firstpress)

RAP책은 오직 한권 Eclipse Rich Ajax Platform: Bringing Rich Client to the Web (Firstpress) (Paperback)(http://www.amazon.com/Eclipse-Rich-Ajax-Platform-Firstpress/dp/1430218835/ref=pd_bbs_sr_1?ie=UTF8&s=books&qid=1237472867&sr=8-1) 만 출판되어 있다.


책 서문에 다음과 같은 구문이 있다.
Eclipse Rich Ajax Platform(RAP) ia a great technology; the only problem is that there is no book available about the technology and how to use it.

책의 저자도 나의 어려움을 아는 것이다.

지금 까지 RAP에 대해 힘든것은 다른 시스템과 연동하는 부분이다. 기존 시스템의 자원을 활용해야 한다면 전통적인 방법으로라면.. 애를 먹어야 하는가보다.


오늘의 떡밥이다. RAP에 테마를 입힌 모습이다. 이 테마는 CSS로 주는 것이지.. 헤헤 좀 폼나지요.
자주 느끼는 것 이지만, 나는 나의 직업에 잘 안어울리는 사람이다.
내가 느끼기에는 적어도 그렇다.

그저 어디 한적한 곳에서 소일거리를 하며 즐거움을 찾으면 되는 그런사람이다.
쓰면서 느끼는 바이지만, 위와 같은 사실을 알았다면 바로 행동할 것이지..
그러지도 못하는걸 보면 더욱 그렇다.

경력이 쌓여서 이제 이 직업에 대해 무엇인가 느끼는 바가 많을텐데...
그저 이렇게 시간을 보낼바에야 좀더 의미있거나 즐겁거나, 이렇게 인생을 소비해야하는데...

수요일, 3월 18, 2009

RAP(Rich Ajax Platform) 삽질

RAP에서 메모리 릭이 났다고 생각 했던 부분은 판단 미스 인듯하다.
Thread가 너무 짧은 간격으로 돌아서 데이터를 핸들링 해서 메모리 그래프가 너무 급격하게 요동쳤다. 대략 1초에 300건의 쿼리를 해서 300개의 데이터를 검증해서 조건에 맞게 리프레쉬해서인지도... 주말에 롱런 테스트를 다시 해봐겟다.



어제 배포버전을 만드려고 프러덕을 생성하는데.. 여간해도 되지 않았다.
메뉴얼에는 간단하게 되어 있었는데.. 흠냐...

결국은 못하고.. 집으로..
아침에와서 eclipse cvs에 demo가 최신 버전이 있어서 그 버전을 받을 요량으로 나의 workspace에 있던 demo project를 삭제하고 cvs에 있는 demo를 가져왔다. 몇가지를 참조하고..
개발중이던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javax.servlet 참조 되지 않았다고 실행되지 않는다. -_-;;;
결국은 어제 배포가 안돼었던것은 demo에 있는 환경을 참조하여 실행하였던 것이다. 지금까지 개발환경의 실행은 데모의 번들을 참조해서 실행했던 것이다.

이 문제는 rcp개발때부터 있었던 문제이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rcp에서 xx 부분일지도 모르겟다. 이 부분을 좀더 개선하면 좋을텐데...

이제는 CSS도 볼줄 알아야 하는거다 한금이

금요일, 3월 13, 2009

구현중이 모형

RAP로 구현중이 시스템의 모형이다.
이제 시작이지만 아직은 만족스럽다.

물런, 아직도 헤쳐 나가야 할부분이 테반이지만..
웹으로 이렇게 구현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흥미롭다.


오늘의 삽질기...

RAP로 만들고 있는 시스템에 폰트를 헤드 폰트의 크기와 종류 볼드등을 바꿔주고 싶었다.
그리하여. 평소에 하던데로 시스템 디폴트 폰트를 가져와서 출력해주고 싶었다.

Display.getSystemFont() 이런 메소드를 찾았지.. 라는 생각으로 Display 클래스를 들어가 보았다.
얼라리 안보인다. 음음.. 내 기억이 틀린건가...

이렇게 한참을 실갱이......
유유유유융융융
유유유유융융융
유유유유융융융
유유유유융융융
유유유유융융융
유유유유융융융

한참을 더 고민... 왜 메소드가 없지....
유유유유융융융
유유유유융융융
유유유유융융융
유유유유융융융

이건 웹이지...
아움아.. 같으면서도 다른 이 무서움이란.

목요일, 3월 12, 2009

아주 오랫만에 sql 을 써보는듯 하다.
주로 사용했떤 oracle, db2가 아니라 mysql 이어서인지 join문이 왜 이리 낫선지......

SELECT
LAAMLogMapping.LAAMLogID, b.companyID, c.companyName, b.customerName, LAAMLogMapping.serverName,
errLaamLog.procStatus, date_format(errLaamLog.occuDate, "%Y-%m-%d %H:%i") as occuDate, errLaamLog.seid,
(SELECT CONCAT(sename," ", sehphone) FROM semaster WHERE semaster.seid = errLaamLog.SEID) seinfo
FROM
LAAMLogMapping LEFT JOIN errLaamLog ON (LAAMLogMapping.LAAMLogID = errLaamLog.LAAMLogID AND errLaamLog.ProcStatus != '9'),
CustomerMaster b,
CompanyInfo c
WHERE
LAAMLogMapping.CustomerID = b.CustomerID
AND b.CompanyID = c.CompanyID
ORDER BY c.CompanyName, b.customerName
난 애기 개발자다.

이제 혼자 젖을 때고 있는 중인..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죽을 수 밖에 없는 ..
애기 개발자다.

배고프다고 투정부리고 싶다.
누가 밥을주려나? 초롱초롱한 눈으로 다른곳을 응시해보고 싶네.

수요일, 3월 11, 2009

RAP, SQLMaP....

RAP에 셈플을 작성중이다.

데몬쓰레드를 만들어서 테이블뷰와 다른 파트에 이벤트 주는것을 하였다.
자 이건 잘 되므로 다음...
데몬쓰레드에 실제 데이터가 있는 디비 데이터를 가져와야한다.

SQLMap를 연결.... apache에 있는 SQLMap에는 DataSource에서 가져오는 것으로 되어 있다.
아음음.. 에러메시자가 엽기적으로 보여서 이 에러 찾는것만도 엄청 걸렸다는.

라이브러리 걸린걸 한참 찾다가는 mysql lib도 클래스패스에 안잡혔네. -_-_;;
아아아 이건 웹이 아니야라고 주문 걸면서 우선.. Apache DBCP, Pool을 클래스 패스로 걸어줌.

SqlMapConfig.xml에 datasource type을 dbcp로 바꾸어줌.



어제 퇴근 직전부터 시작했다곤 하지만... 은근히 짜증난다...........

월요일, 3월 09, 2009

RAP(Rich Ajax Platform) 관련정보

rap main
http://eclipse.org/rap

The update site is
http://download.eclipse.org/rt/rap/update-site

업데이트 받으시고 rap 시작하실때 target platform을 구성해야하는데요.
기존 mccs에 target platform과 틀리게 구성해야해서
저는 workspace를 따로 만들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서
http://www.eclipse.org/rap/buzz.php

아래쪽에 있는 문서들 보고있음.

demo site
http://www.eclipse.org/rap/demos.php

tomcat에 실행해 볼 수 있는 데모
http://www.eclipse.org/downloads/download.php?file=/technology/rap/rapdemo.war
실행은 http://localhost:8080/rapdemo/rap

금요일, 3월 06, 2009

RAP(Rich Ajax Platform)

RAP로 만들어보고 있는 셈플....

SWT/JFace Study 후기직전

SWT/JFace 스터디가 내일 마지막으로 5주 정확히는 4주차 일정이 끝납니다.

내일을 지내보고 정리하는 글을 적어야 하는데, 마음은 벌써 정리하는것으로 ...
결론을 내리고 싶어 하네요.

내일은 아무것도 준비된것 없이 각 조가 3시간 정도에 해결할수 있는 프로젝트를 하는 시간인데,.. 과연 진행될지 의문 스럽습니다.

스터디의 기획은 1,2,3 주차에 기본 강의를 한 후에 4주차 실습입니다.
1,2,3주차 후에 집에서 복습을 열심히 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실습이 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을 참여하는 분들에게 제대로 인지를 못 시킨듯 합니다.

결정적인것은 이 좋은(?) 기술을 참여한 분들에게 제대로 전달했는지 의문 스럽습니다.
좀더 준비하고 전달 할 수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물런 나름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를 했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내가 준비한것보다 참여한 분들의 이해가 적은듯해서 나를 탓하는 것 입니다. 전달을 잘 못했으니 이해가 적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마음은 나와 나와같이 스터디를 하는 분들에게 좋은것 이지요.

RCP에 대한 문의도 몇분은 해주시는데...
RCP는 SWT/JFace위에 올라가는 것들이라... 난이도가 좀더 있습니다.
물런 제대로 설명할수있을지가 더 의문 스럽네요.

...... 나머지는 내일 스터디 끝나고 .........

목요일, 3월 05, 2009

RAP(Rich Ajax Platform)시작

어제 Eclipse RAP에 대해 자료를 보고 오늘부터 셈플을 만들어보기시작한다.

자료라고 해봐야 흠흠이지만...

rcp의 subset이라고 하니 rcp처럼 만들고있다.
그래도 잘 돌아가니 나름 만족하는중이다.
콘트롤이 많아지면 어떨까 염려스러운데 대략 400개정도를 콘트롤을 고정하게 올려봣는데 아직은 괸찮다. 이 콘트롤들을 동적으로 움직일수만 있다면 일단은 합격점인데...

코딩해보지않고 데모만 봣을때보다는 불안감이 확실히 덜하다.
이게과연나올까 염려스러운데, 나올때의 안도감이 있지만, 좀더 테스트해보고 그러면 괸찮겟지....
지금은 그저 신기할 따름.

화요일, 3월 03, 2009

기본기의 중요함

아침 출근부터 마소 3월호를 봤습니다.
30분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넘기면서 느낀점은..

마소를 2,3월 호만 몇년만에 보는지 기억도 못하겟지만, 몇 가지 느낀점은
마소가 점점 프로그래머세계(?)와 닮아가고 있다는것과...
어떤 주재이던 필자의 배경과 관련깊은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 한 결과 이겠지요.

하지만 읽는 사람에게는 혼란입니다. 그 초점이 혼란이 되고 어느 부분을 보아야하는지 중심을 잃게 만듭니다. 무엇인가 하나 진득하게 보고 쌓아가야할 입문자들에게는 더욱 그렇지요.

대안은.
경력이 쌓이고 쌓였지만, 허접 탈피를 아직도 못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처음 vb로 시작해서 php -> jsp -> web -> struts -> swing -> rcp 이렇게 흘러온 나로서는 역시 기본기 중요함은 100만배라 생각됩니다.

좀 어렵고 개발자 찾기도 힘들다는 gmf, gef, ecf 이런거 백만번 잘한다고해도 항상 힘들고 막히는 부분은 기본이었던듯 합니다.

자신이 개발하려는 것들을 이해하고 그것을 구체화 하고 코드로 나오기까지의 어느정도 과정을 이해하는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요일, 3월 02, 2009

환율도 1560원인 마당에...
점심 먹고왔는데 1590인데...

'이너 게임을 통해 기천 배우기 II'를 참여하고 싶은데, 시간이 겹친다.
역시나 이번 스터디는 어쩌면 참아야 했는지도 모른다.

친구는 키보드와 모니터 뿐(?)인지도 모르는데...
누군가와 의사 소통하고 이야기하는 연습,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듣는 연습이 필요한지도 모르겟다.

내일 부터는 인라인을 가지고 출퇴근을...
영어 학원 등록도 다시...
만들다가 만 것들과 시도하다 만 것들을 다시...

3월 한달을 알차게 보내봐야지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몇 가지 방법 –- 어쩌면 IT기술을 사용해서 ' 를 들었는데...
어쩌면이다. 어쩌면... 핑계를 대자면 어쩌면

화요일, 2월 24, 2009

multi ResourceBundle Editor수정~~

저번에 만든 multi ResourceBundle Editor를 몇가지 생각했던 기능과 검색 필터 등등을 추가할 요량으로 수정하는 중에 있습니다. 수정이 끝나념 plug-in central에 올려볼 요량으로...

여기서 좀 복잡 하다면 복잡하게 되어 버린 저장로직을 수정하는 중에.. 민ㅇ러ㅣㄴㅁㅇㄹ 이런 코드가 있는데요.

저장 로직만 3번째 바꿔서 코딩 중이지요.
첫 번째 코드는 tableViewer.getTableItem.. 으로 가져다가 저장하는 코드를 구현했습니다.
이것의 전재는 LabelProvider에서 보는 부분을 수정하지 않았다는 전재와 ViewerFilter가 없다는 것이 전재 이어야 합니다. Filter가 존재 하므로 문제가 되는 코드 이지요.

두번째 코드는 애초에 데이터를 가지고 왔던 Properties 데이터를 계속 동기화 하고 있으니 이것을 저장하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이 코드의 문제는 애초에 동기화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ContentProvider에서 데이터를 계속 동기화 해주는데..... 동기화 해주는 로직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세번째 로직은 Table과 Resource를 함께 사용해서 저장하는 것이지요.

자 여기까지 머나먼 삽질입니다.

물런 저장하는부분에 좀 억지 스러운 요구(?)도 있었지만요.
왜 이렇게 저장 로직을 구현했을까 의아합니다.

아고 잠이나 자고 저장 로직은 내일이나 이번주에 천천히 완성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월요일, 2월 23, 2009

자칼한금이

이클립스 개발을 몇년째 하고 있지만, 아직도 모르는것 투성입니다.
자잘한 메뉴하나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아주 큰 메뉴를 봐도 누가 물어보면 우물쭈물하기 일쑤이지요.

모르는것이 당연한 것일수도 있겠으나....

이클립스 메뉴하나도 이럴텐데, 그것을 개발하는 코드는 뭐라 더 말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겨우 내가 아는것이라고는, 지금 개발하고 있는 제품 중에 내가 손을 담그고 있는 있는 작은 코드일 뿐이지요

카페에 어떤 분은 질문만 내리 몇 년째 하고 있습니다. 문득, 카페가 그분의 답변을 위해 존재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지만, 귀찮아 집니다.

좀더 기린처럼~~~~~~~~~~~~~~~~~~~~~~~~~~~~~~~~~~~~
아직은 자칼~~~~~~~~~~~~~~~~~~~~~~~~~~~~~~~~~~~~~~~~~~~~~~~~~~~~~~~~~~~~~~~~~~~

금요일, 2월 20, 2009

iGoogle에 이명박퇴임까지 몇일 남았는 보여주는 가젯을 추가했다.



1465일이나 남았는데

iGoogle을 볼때마다 씁쓸하다.
모두는 아닐지라도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그런 대통령이었으면 좋겠는데....
많은 사람이 좋아 하지 않는.. 대통령인듯
경제, 경치, 교육등 많은 부분에서 후퇴를 경험하는 그런 대통령인듯

어느 글에서 무슨일만 있으면 대통령 탓한다고, 좀더 지켜봐주고 기다려 줄수 없느냐는
글이 있었는데...

얼마든지 기다려 줄수 있는데, 서로간의 신뢰가 필요하다.
나란 사람이랑 신뢰를 쌓을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나같은 사람, 서민, 대다수의 사람과는 신뢰가 필요하겠다.

이명박대통령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있는 다른 일에도 신뢰가 필요하다.

한금이 너는 어떤사람이니?

내아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라는 책을 보면서, 아이를 위한 어른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어른들의 책인듯 합니다.

사실 어른들의 행동또한 아이가 하는 행동을 좀더 어른스럽게 바뀐것일테니까요.

책을 읽는데, 요사이 문제인지 예전부터 문제인지 잘 모르겠지만...
책을 띠엄띠엄(?) 읽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간혹 이해를 하지 못했는데도 그냥 넘어 간다든가 무의식중에 혼자 이해했다고 생각한다던가요?

나의 생활태도가 문제인건지....

나는 아직도 나를 탐색 중인가보네요. 한금이 너는 어떤사람이니?

화요일, 2월 17, 2009

예전부터 수첩에 적어 놓은 '내 아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라는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이제 머릿말 정도 읽었지만,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 예전에 이책은 xper 그룹에 소개된 책이었고, 이런책이 그룹에서 논의되는것도 짐작못하고 당황스럽기도 했지요.

저는 대화라는 주재가 나올때마다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plugin spy

카페에서 누군가가 eclipse 3.3에서 plugin spy를 찾는 글이 있었다.
어제 겸사겸사 블로깅과 삽질을 햇으나 찾을수가 없었다.

하여 오기가 생기기 시작하였고..

결국은 3.4M4 소스에 있는 plug-in spy소스를 받아서 3.3에 포팅하였다.
메소드가 없어진 몇개를 그냥 주석 처리내지는 수정하고 올리니 그래도 돌아간다.
음, 5분정도만에 다 되버리니 좀 -_-;; 우울하다는

월요일, 2월 16, 2009

그디어 3주차 피티 화면만 공개.
Test, Debugging, Build, Packaging 이런 주재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이다.

저번 주까지 반이 끝나고 이제 반 남았으며, 사실 남은 반이 더 중요한지도 모르겟다.
실습시간까지 잘 진행되었으면...
실습시간에 시도하는 작은 코드가 한두 사람에게는 유용한 툴이 되었으면...
모두다 얻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작은 바램을...

plugin spy

누군가 필요에 의해 eclipse 3.3에서 동작하는 plug-in spy를 찾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3.3에서 돌아가나 확인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3.3에서는 인큐베이터 였슴을 확인했습니다. 3.4에 오면서 탈출한 것이지요.
그럼 cvs에 들어가서 확인해 봤습니다. 헤더는 존재하는데 안에 소스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삭제된것이죠. Version, history어디에도 소스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_-;;;;;;;

우울한 Plug-in SPY....
결국은 구글링 도중에 한가지 단서를 찾았지요. 3.2.2에 plug-in spy가 포함 된듯한 로그를 보았습니다. 다운 받는데 한시간이 넘개 걸리네요. 속에 포함되어 있기를...
저번주 토요일 2주차 정리를 해야겟습니다.
음, 준비를 재대로 하지 못한게 티가 확나는 2주차 인듯 합니다.
나름 준비를 했으나, 참여하는 분들의 이해도가 많이 떨어진듯하기 때문에 더욱 그런듯합니다.

아무래도 2주차 JFace는 좀더 보강 내지는 새롭게 목차를 만들어야 할듯 싶네요.
쓰다보니 생각나는건데, 그걸 한번 듯고 이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천재이겠지요.
그리고 이해해서 코드로 구현할수 있다면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 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좀더 이해할 수 있도록 보조 자료나 기타 부가 머시기를 준비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스터디를 하시는 분들은 그리 걱정 안하시는듯한데, 나는 왜이리 걱정스러워 할까요?

음, 3주차 pt는 작성할게 거의 없습니다. Test부분만 좀 더 작성하도록 해봐야겠습니다.

금요일, 2월 13, 2009

xper그룹에서(http://xper.org/wiki/xp/) '개발자의 개발량의 편차가 매우 큰 경우' 주재로 글이 올라왔다.

팀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는 고민일 것이고,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도 고민일 것이다.
예전에 기본적인 검색 입력 수정을 하루에 하는 스케줄을 잡아서 일반적으로 적용한 적이 있었는데, 나름 욕먹었던 것과 프로젝트 일정에도 문제가 있었으며.. -_-;;;;;;

주제와 별로 상관없지만.. 이런생각이 들었지욤.
..
지금 일의 기준은 무엇일까 고민해 보게 된다.
..
일의 잘하고 못하고 속도가 빠름도 중요하겟다.
..
형평성도 중요하겟다.
..
팀웍도 중요하겟고
..
기다려 주면, 교육하고, 인내해주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
인격이 문제가 아니라면, 어려움을 이해하고, 함께 가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
이것이 팀웍이지 않을까?
..
마음을 들지 않고, 뒤떨이지기 때문에 xxx을 한다면, 팀웍이나 협동을 말해서는 안될것이다.

목요일, 2월 12, 2009

Life Season 2를 보고있다.
음음, 이 은근히 몬간 긴박하지 않으면서도 긴박하고 흥미있는 드라마다.
그치, 잔잔한 흥미가있는 드라마란 말이지요.

주인공인 형사과 약간은 이상한 그의 파트너.

그리고 그의 전처 은근한 매력과 흥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요일, 2월 11, 2009

엇그제 석호님이 첫번째 스터디때 Eclipse platform전반에 대해 아주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시는 분도 많이 계시겠지만, 석호님은 일본에 계셔서 자연히 일본 상황을 물어보게 되었지요.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 상사주재원(?)들이 본국으로 철수를 많이 해서 오히려 살만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재작년에 외국에 나갈수 없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름 외국(영어권)에 대한 동경(?)이나 혹은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수 있겠다도 싶었지요.
세계경제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봐서는 외국에 나가서 몇년 살다 오는건 점점 멀어지는 이야기가 되는듯합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주름만 늘어가고, 배에는 인격만 쌓이네요.
인생의 절정인 이때에 왜 이리 우울한 생각만 하는것인지.. ㅋㅋ 내가나를 봐도 좀 한심하네요.

쓰고 보니 가장 중요한 언어가 아직도 안되네요. ㅋㅋㅋ 게으른 인생한금이
저번주에 만들었던 manTech ResourceBundle Editor를 eclispe plug-in사이트에 올려보려고 한다.
모 기껏해야 sourceforge.net에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고 약간 메시지를 변경하는게 다 이겠지만... 하나쯤 올려보는것도 좋겟고, 이런것도 나름 소통(?) 이니 좋은 시도인지도 모르겟다.

일요일, 2월 08, 2009

어느 분의 조언을따라서 소설 읽기를 다시 시작했다.
오늘 출근해서인지 피곤하지만, ..

이외수님의 장외인간이란 소설인데.. 표현들이 어찌나 재미있는지..
토씨하나하나 살펴보며 웃는 중이다.

'초딩놈한테' 이런 표현이라던가.. 초딩을 놈으로 표현했다니.. ^^;; 푸힛...
예전에 '님좀 썅인듯' 이런 표현이 생각나서 더욱 웃겼으.........

하하..

읽다가 새로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는데, 내가 어떤 사건 사물에 대해 무지 둔감한 사람이라는것. 좋은 표현으로 이렇게 말하는거고.. 나쁜 표현은 '바보'

이런것들을 생각할때 역시 나는 문학(?)이 지금보다 더 잘 어울릴지도 모르겟다.
물런 사회가 말하는 그런것 말고....

토요일, 2월 07, 2009

새백에 듣는 케논은 아주 들을만하다.
가벼운 클래식으로 머리를 식히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하루 중 거의 유일하게 느낄수 있는 시간일지도 모르겟다.

사실 듣는 음악의 제목과 연주자등은 모른다. -_-;;; 그냥 좋다는 것이고...


음악정보 :
Title : Zigeunerweisen Op.20: Allegro Molto Vivace
Artist : Jascha Heifetz RCA Victor Symphony Orchestra conducted by William Steinberg (Recorded June 16, 1951)
Album : HEIFETZ bach chaconne

예전에 Car라는 에니메이션 DVD보셧을 분있을텐데, 시작하기전에 잠깐 나왔던 광대2명과 아이나왔을때 연주되던 곡입니다.

수요일, 2월 04, 2009

어제 감기때문에 오후내내 멍하니 모니터만 응시하다.
땡 퇴근하여 집으로 왔다.
결국 오늘은 병가를 내고...

건강이 재산인데.. 몸이 이래서야...

저녁에 있는 약속도 펑크이고..
이번주 부터 시작하게될 swt/jface 스터디도 있고...해서 스터디가 시작하기 전까지는 모든 pt준비는 맞쳐야하는데, 아직도 진행중이고.. 진도도 잘 나가지 않는다.

몸을 너무 혹사시키는건 아닌지, 견딜 만큼만 하고 쉬엄쉬엄 해야하는데...
1.2년안에 결론을 낼 일도 아니지 않는가?

화요일, 2월 03, 2009

SWT의 Table의 row height를 조절하는 코드를 만들다가, 결국은 지지를 쳣는데, 구굴링 도중에 다음과같은걸 발견했다.
왠지 나름 위로가 되는데... ㅋㅋㅋㅋ

http://www.eclipse.org/articles/article.php?file=Article-CustomDrawingTableAndTreeItems/index.html

manTech ResourceBundle Editor

어제 코딩량은 기록적일지도..
ResourceBundle Editor를 만든다고, 열라 머리를 굴렸더니..

자 대강 마쳣다는 생각이 드니 나름 정리가 필요하다.
우선 시간,
처음에는 반나절을 이야기했다가, 결국에는 이틀걸렸다.
그리고, 초기버전 개발 후 수정사항을 듣고 반영하는데 하루 걸렸으니, 총 3일걸린 ResourceBundle Editor이다. 정확이 2.5일 오바다. -_-;;

음, 초반에 반나절 걸린다고한 것은 나름 오버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하루를 다른 삽질로 날려 버리기도 하였고 말이다. 역시 과욕은 화를 부른다.
요새 같이 바쁜때에 나름 타격이다.

그리고 느끼는 거지만, 역시나 JFace의 Viewer는 멋지다.
아마도 Viewer가 아니었으면(Swing으로 구현했으면) 시간은 좀 더 걸렸을듯..

일요일, 2월 01, 2009

국제화 플러그인

국제화 작업하는데 좀더 편리하게 플러그인

아래 그림 처럼 국제화 관련 파일이 테이블 형식으로 나옵니다.
기존에 있는 국제화 관련 플러그인은 키값을 눌러야 하나씩 볼수 있었던 불편함을 해소 하였습니다.



사용법은 아래 그림처럼 Open With를 누르면 mantech ResourceBundle Editor가 보입니다.
그러면 해당 언어들이 그리드 형식으로 나오게 됩니다.
같은 언어 파일이라고 참조하는 것은 srcmessage_xx.properties 를 선택했다면, srcmessage로 시작하고 확장자가 properties인 파일을 모두 선택하여 출력해 줍니다.

추가나 삭제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추가 삭제가 나옵니다.


파일을 다운 받으시려면
http://cafe.naver.com/eclipseplugin/2914

1.0.2 Team -> history 에서 리소스 선택해서 오픈했을때 'manTech ResourceBundle Edit'가 열렸던 에러 수정
그리드로 출력될때 데이터 앞부분에 라이넘버 추가
1.0.3 화면에서 보이는것과 텍스트로 저장되는 순서가 틀렸는데, 이것을 동기화 함

1.0.5
1. 컬럼 별로 정렬기능 추가
2. 저장시 key순서대로저장기능 추가
3. column의 데이터가 여러 줄일 경우 column의 height사이즈 조절
좀문제가있는데, row마다 height가 조절이 어렵네요.
4. 저장시 workspace에 이벤트 날려줌
5. key값이 중복으로 입력되지 못하게 함
6. 아이콘 추가

요기까지 수정

2주차 pt

2주차 pt를 거의 마무리 해가는듯 하다.
사실 swt와 jface는 약간 모호한 관계인지도 모르겟다.


목요일, 1월 29, 2009

top 10 mstakes in eclipse plug in

http://blog.eclipse-tips.com/2009/01/top-10-mistakes-in-eclipse-plug-in.html글중에..

흠,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보이고...

(10) Not reading the JavaDoc

(9) Forgetting to add a default constructor

(8) Not decomposing into different plugins

(7) Using "internal" code

(6) Directly setting the classpath

(5) Ignoring build.properties

(4) Empty dispose method

(3) Not honoring monitor.isCanceled()

(2) Blindly contributing to everywhere

(1) Executing a long running operation in Display thread

수요일, 1월 28, 2009

SWT/JFace에서 사용하게 될 pt를 만드는 중이다.
나름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만들고 있는 중이고, JFace에서 부분을 만드는 중이다.

벌써 몇 년간 개발해온 이 구조를 처음 보는것 마냥 어렵다. -_-;;
들으시는 분들에게 나름 좋은시간이 되려면, 설명하는 내가 바로 알고 있어야 하는데...

이 문제의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 보는데, 역시나 예전에 awt, swing을 해와서 인지..
jface부분을 제대로 보지 않고 바로 rcp부분으로 넘어간 부분이 큰 듯하다.

흠냐, 나의 이 문제를 왜 이제야 발견했고, 또한 지금까지 개발은 어캐 해 왔는지
이런 나의태도는 문제다. -_-;;
또 어떤 부분을 이렇게 얼렁뚱땅 넘어갔을까?

일요일, 1월 25, 2009

그러니까, 아주 오랫만에 학교졸업 앨범을 꺼내 보았다.

아 풋풋한 얼굴들 하며, 함께 찍은 사진들 중에는 나를 잘 찾지 못하겟다.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당연하지도 모르겟고...

예전 사진을 볼때마다, 왜 이리 후회되는 일이 많은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과, 되돌아 가고 싶지 않은 일인듯..

나이를 먹어감에 예전의 20대 초반의 풋풋함으로 돌아가도 좋으련만...

지금을 살아가는 나는 나중에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
10년 정도 지난 다음에 오늘의 오늘도 같은 상황일까?

... 배고프네.. 자야겟어..

오늘은 1주차 pt를 완성했고.. 내일부터는 2주차를 시작해 보아야지

수요일, 1월 21, 2009

어제 용산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오늘도 아침부터 뉴스를 찾아 헤멘다.

죽은분들은 누굴까?
왜 죽어야 했을까?
죽을때 아팟을까? 등의 바보같은 질문만 내게 남기고...

명박정권에...
가끔씩 가는 곳과 어제 용산에서 벌여졌던 일은 다른 나라 일처럼 멀게만 느껴진다.
한쪽에서는 웃음과 즐거움 얻음이 있다면,
다른 한쪽에서는 절망과 두려움 공포, 나가서는 죽음뿐인...

왜 그래야 할까싶다.

SWT/JFace 교육

SWT/JFace Study게시판이 스터디/소모임쪽에 생겼습니다.

자자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화이팅해주세요.
2월7일 오후1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장소는 맨택(3호선 매봉역)에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참여 인원은 13명입니다.

장소가 좀 비좁을 듯 하지만, 최선이라 생각해 보렵니다.



1주차 목차는
- ?: javanese님(허락 못 받았지만... 받을수 있을것으로 굳게.. 믿쉽니다.)
- SWT는?
- Hello World 예제
- SWT 주요 Package 소개
- Dialog 소개
- Widget 소개
- Event 소개
- Layout 소개
- SWT Designer 소개
- 팀 만들기
- 실습

2주차 목차는
- 자수님(plugin 개발)
- JFace는?
- Hello World 예제
- JFace 주요 Package 소개
- Viewer 소개
- Action과 Contribute 소개
- Image와 Font Registry 소개
- Dialog와 Wizard소개
- 팀 회의
- 실습

3주차 목차는
- ?: 침묵님
- 국제화
- 패키징/배포
- 팀회의

4주차 목차는
- ?: 까꿍님
- 조별발표

화요일, 1월 20, 2009

할베의 글.
아마도 진짜 가짜 중요하겟으나(?)..

전에도 여러차례 얘기했지만 외국어 공부 열심히 하는데 특히 영어로 논리구사 하는
연습 많이해. 이젠 회화는 기본이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단문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분량을 늘여나가는 연습을 매주 마다 토픽을 하나씩
정해놓고 해.

영어는 혀잘굴리고 그래머 완벽하게 하는 것 이상으로 논리정연한 표현력이 중요해.
한마디로 맥을 탁탁 짚어서 표현하는 연습...그게 중요해. 그리고 이 연습은 단순히 영어만의 연습이라고는 생각하지 마. 국어의 연습도 함꼐 하게 되느거지. 한마디로 자신의 뇌를 논리를 정연히 구사할 수 있는 길을 트는 연습이고 이게 언어로 표출되는게 국어든 영어든 아님 다른 2,3의 외국어든 그런게 되게하는거지. 이거 굉장히 중요한 말이거든? 흘려듣지 말고.

목요일, 1월 15, 2009

요새 새롭게 구매한 책들을 적어보아야겟다.

- 코드컴플릿 2
- 이클립스 SWT
- 톰켓최종분석
- 자바병렬프로그래밍
- 나쁜사마리아인
- 할베의 책
- 셜록홈즈 탐정소설(영어)

노트북 구매, 노트북 악세사리 구매, 영어학원등록, 영어학원

어느때보다 긴장하고 일하며 시간을 아껴야 할 때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지켜야 할것들을 위해서...

월요일, 1월 12, 2009

드디어 일을 저질럿다.

http://cafe.naver.com/eclipseplugin/2875
강좌형식의 스터디를 진행해 보려고한다.

하나를 너무 오래(?) 하다보면 잊어버린 기본기와 무료함 혹은 나누며 사는것에 대해 나를 다시 일깨워 줄거라 생각한다.
내가 살면서 다른 누군가에게 배품을 배푸는 방식이기도 하다.

열심히 준비(?) 할것이고,
참여하는 본래의 목적에 맞게 잘 되었으면 좋겟다.

카페에 있는 전문
안녕하세요.

한금이 조현종입니다.
'
Eclipse platform으로 밥먹고 산지 이제 만 3년(?)이 되어 가는듯 합니다.

eclipse 2.0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eclipse 매력이 빠져서 정말 허접한 rcp를 처음 만들었던듯 합니다.

2009년에는 작은 강좌를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SWT/Jface 1개월 과정과정, RCP 1개월 과정을 해보려고 합니다.

철저히 실습 중심의 과정이 될 것입니다.
토요일 6시간씩 4주 과정이 되겠습니다.
1,2,3번째 주는 이론 4시간 실습 2시간으로 진행됩니다.
나머지 4번째 주는 조를 이루어 그동안 만든것을 발표하는 것으로 세션을 진행 할까 합니다.

금액은 민토,토즈 사용료 정도 입니다.(장소를 대여해 주실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상 인원은 10명 내로 해서 3팀을 만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기준은 java를 어느정도 능숙하게 사용하는 상태에서 SWT/Jface, rcp를 배우고자 하시는 분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부분을 할 것이기에 기존에 하시는 분들은 배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은 2월 첫번째 주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여 원하시는 분은
이름/이메일/전화번호
를 hangum@gmail.com 으로 메일 주세요.
'

목요일, 1월 08, 2009

Eclipse 기본이 되는 몇가지 개념을 잡아가는 듯 하다.
이제야 말이다. 사실 예전에도 많이 보아 왔고, 봤으며, 개발 했으며 알았을지도 모르겟다.

허나, 다시 보는데, 역시나 잘 못 알고 있었는지..

Workbench와 WorkbenchUI의 다른 점은?
혹은
WorkbenchAdvisor 와 WorkbenchAdvisorWindow의 다른 점은?

역시 개발적인 것과 용어 적인 것 개념적인게 섞여서 질문이 나오면 대답하기 여간 어렵다.

깊이있는 이해를 하지 못한것이 아니라,
초보적인 이해를 하지 못한것이다.

우리가 잘 쓰는 이클립스라는 공룡 앞에서 최소한 Workbench의 정의라도 알아둬야 할듯 하다.

월요일, 1월 05, 2009

예전에 현준이가 준 드럼 노래를 듣고있다.
이런 음악을 들으면 스트래스가 풀리는듯하다.

감기와 감기약, 잠, 오한, 영어, 와 싸웠는데... 음악들으니 쉼을 얻는듯하다.

이넘은 잘 지내고는 있는지...

일요일, 1월 04, 2009

그디어 x61s 7675-a29를 입양해 왔다.
비스타 64비트 울티메이트로 인스톨을 다시했고, 램 4기가를 주문한 상태

감기 몸살로 하루종일 몽롱하다.
감기약에 강력한 수면제가 든 것이라 생각해 보지만, 다시 생각해보는데... 감기때문에..

정철학원에 온라인 강의도 등록했고, 새롭게 산 책들도 있다.
카페에서 swt/jface, rcp이런 강의(?) 준비도 해야겟는데...

잠이 무작정 쏟아진다.

화요일, 12월 30, 2008

예전에 구매했던 맥북을 팔고, 다시 x6으로 가볼생각이다.
69만원에 팔았으나, 나름 아주 선방한것이고...

메냐 사이트에 중고 놋북 구한다는 글을 올렷는데, 장난아닌 사양을 보낸다.
돈만 맞다면야.. 당연히 지르겟지만... 70마넌 선에서 괴안은 놋북없을까나

새로 구매할 놋북은, 역시 원도로 가야할듯...
회사 데탑도 원도우로 가야할듯...

금요일, 12월 26, 2008

다른분의 블로그에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감동을 줄수 있는 개발자가 되어야 한다고 코멘트를 남겼는데, 그 코멘트가 계속 머리에 남는다.

지금 나는 나와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가?
질문하는 동료들에게 감동받게 답을 해주고있어?
너의 코딩에 그런 감동이 있어?
너의 설계에 그런 감동이 있어?

자질이 부족해 감동을 줄수 있을만큼 뛰어나지 못하다면,
적어도 그 감동을 주려고 노력은하고있어?

아주 작게 나마 고민해 보고, 몸 부림 쳐 봐야지

== 이 아마추어 수준의 고민은 언제까지해야하지 ==

화요일, 12월 23, 2008

예전에 비해 자신감이 없어 진듯하다.
혹은 예전에 비해 코딩(?) 능력이 떨어진듯 하다.
혹은 예전에 비해 암기력이 떨어진듯 하다.
혹은 예전에 비해 체력이 떨어진듯 하다.

곰곰히 생각해 보건데, 이건 아직은 적어도 아직은 '정신력' 문제 인듯하다.
혹은 누군가의 말대로 '초심'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어제 eclipse Tasks에 몇가지 기능을 추가한 가칭 Expand Tasks를 만들어 볼 요령으로
기존 eclipse에 붙어 있는 Tasks 소스를 받아보았다.

3.4부터는 예전의 org.eclipse.ui.ide(TaskList)를 쓰지 않는다는 말고 함께 상당부분 소스를 분석해야한다는 생각이들자... 10분정도 보다.. 노트북을 덮었다. -_-;;;

예전 가튼면 누가 이기나 보자며, 기를 쓰고 분석해 냈을 것이며 결국은 내가 원하는데로
결과물을 만들어 냈을 텐데..

이젠 귀찮다.
이거 답내는게 별로 급하지 않다.
재미있지도 않고...

월요일, 12월 22, 2008

저번 한주동안 다른 몇개월간의 패턴을 깨버려서 인지...

지난 몇 개월 동안 어떻게 살았나 싶은 의구심이 든다.
그리고, 그 일주일동안의 시간이 4개월시간을 깨버린것도 또한 궁금하고,
사람이 이렇게 빨리 변할수 있다는 것 또한 궁금하다.

여기저기 흐트져있는 책들이 좀 짠하다. --;;

수요일, 12월 17, 2008

저번 주 부터 시스템에 대한 메모리 릭 유무를 테스트 중이다.

저번주 몇일동안 engine 부분 테스트를 진행했고(다행이 정상으로 판단).
이번주에는 ui 부분 테스트를 진행해야 한다.

어제 저녁 rcp ui에서 메모리 릭이 나는지 테스트 하고있다.

자, 퇴근하기 5초전 엔진을 시작.
ui를 Profile모드로 시작...
아싸 완전 든든한 JProfiler 5가 시작
JProfiler 5의 메모리 옵션 조절...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모니터 끄고 집으로 고고싱.....

아침 출근
아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모니터 킨다.
JProfile 5의 메모리 그래프 보기... 완전 정상~~ 흐믓....

그러나 ui화면 보면서 좌절........................................ -_-;;; 이건 몽미
ui는 로그인 화면이 떠 있을 뿐............

젠장...

엔진은 정상으로 시작했을뿐이고,
프로파일러는 모니터링만 했을 뿐이고
ui는 로그인 화면에서 깜빡였을 뿐이고.
serverside.com 매일에 다음과 같은 링크가 있었다.
http://hamletdarcy.blogspot.com/2008/12/java-7-update-from-mark-reinhold-at.html

대략 자바 7.0 se에 대한 이야기. 5.0, 6.0 릴리즈 되는것에 비하면 속도가 늦다.(요건 좋은듯..)

JSR 296 - Swing application framework - It still needs to be easier to create Swing apps.
RCP는 아직 약간의 진입장벽이 존재하므로.. 296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찾아보면 되는데, 귀차늠)

월요일, 12월 15, 2008

카페정모

저번 금요일 Eclipse RCP/plug-in 카페의 정모(http://cafe.naver.com/eclipseplugin/2791)가 있었습니다.

카페가 초반에 몇번의 정모가 있었으나, 이날 처럼 사람이 많이 모인 날은 처음이고, 인터넷으로는 몇년(?)째 알고 지내지만, 얼굴 보기는 처음인지라 나름 설래(?) 이기까지 하였지요.

전체 9명(까꿍, 풀하우스, 눈꽃, 자수씨, sunde41, 콩자반, 잠티카사, 한금이, 침묵)이 참석하였고, 카페에서 글로만 볼때는 둥그런 안경과 풍부한 몸을 가진(?) 전형적인 개발자들일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ㅋㅋㅋ 상상의 이미지를 다 깨 주어서 좋았습니다.

꼬치님 구직도 잘 되시면 좋겟고, 멀리서 오신 콩자반님과 꼬치님도 감사하고...


새벽 3시,4시까지인가 ... 모임은 끝났는데... 아 정말 오랫만에 웃고 떠들은듯..

이런 모임을 종종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디어 vmware team으로 구성된것 중 하나가 깨졌다.
다행인것은 시스템이 비 정상적으로 죽어서 깨진것이 아니라....서....

백업해둔 한쪽 시스템을 복사하였고, 백업해둔 시스템은 service pack 2를 열심히 업데이트 중이다.

첫주 월요일 첫 작업은 복구.

오늘은 개발팀 망년회날인데, 무엇을 먹어야하나?

금요일, 12월 12, 2008

오늘 하루동안 시스템이 비정상적으로다가 2번 꺼졋다.

마지막 한번은 vm이 맛탱이 가기 일보 직전까지 온듯한다. 팀으로 묶여있는게 에러 낫다고 메시지 나옸따는... 깨지면, 백업받은 이미지가 있다해도, 한두시간은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

팀깨지면 os를 갈아버릴까보다. 아마 사운드카드 혹은 네트웍카드가 충돌나는듯 한대....
몇일전에 보낸 키보드가 도착했다.

아, 엠에스의 하드웨어 에이에스는 짱좋다.
대략 소비자 관점에서 말이다.

이런 ...
나를 제어 해보려고 하지만, 안돼는 것들이 있나 봅니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나를 지배하고 있는 것 인가 봅니다.
몸부림쳐 보지만, 마음은 이미 안될것이란걸 아는가 봅니다.

while(true) {

try {
Thread.wait();
} catch(Exception e) {
// ignore exception
}

//
// work... thing....
//

}

화요일, 12월 09, 2008

자신에게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에게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경력이 쌓일수록 소심(?, 겸손?) 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진리가 아닌가 합니다.

무언가 알아갈수록, 모르는 것은 배로 늘어 나는 듯 합니다.
이정도면 됐어하고 나에게 질문을 던질때쯤이면, 그 질문한것 조차 부끄러워 집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보겟다고, 기본에 충실해 보겟다고 나에게 다시한번 주문을 걸어봅니다.

금요일, 12월 05, 2008

아 xx.......

setString(1);
setString(1, "str");
setString(1, "str1", "str2");

private void setServie(int code, String... others) {
.......
}

아 -_-;;;;;;;

자바에서 위와 같은 문법이 있는 줄 오늘에야 알았음.
아고 통재라~

잠을 자야겟음. 잊어버려야지~~~~~

ps) String.format가 위의것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거네. 아고 자주 사용하는 함수인데...
잊어버려야해~~~ -_-;;

목요일, 12월 04, 2008

SWT Development Tools

http://www.eclipse.org/swt/tools.php

이런것도 잇네요.

SWT Development Tools

JniGen is a tool that generates JNI wrappers for creating the SWT Platform Interface. For more information on how to generate the JNI code, see this tutorial.

Sleak is a simple tool that monitors the creation and disposing of SWT graphics resources. (see tutorial)

* Sleak plug-in for Eclipse 2.1.0 to 3.3 (zip file)
o Extract the zip file into the eclipse/plugins/ folder.
* Sleak plug-in for Eclipse 3.4 M1 - M5 (zip file)
o Extract the zip file into the eclipse/plugins/ folder.
* Sleak plug-in for Eclipse 3.4 M6 or later (zip file)
o Extract the zip file into the eclipse/dropins/ folder.
* After extracting the Sleak plug-in (above):
o Extract the .options file from the eclipse/plugins/org.eclipse.ui_.jar/ archive to the eclipse/ folder.
o Add the following lines to the .options file:
org.eclipse.ui/debug=true
org.eclipse.ui/trace/graphics=true
o Launch Eclipse with the "-clean -debug" option on the command line.
+ Note that you do not need the "-clean" option with Eclipse 3.4 M6 or later.
o Open the SWT Sleak view (Window > Show View > Other ... > SWT Tools > Sleak)
o The plug-in monitors all other plug-ins running in its Eclipse environment.
* Sleak for standalone applications (Sleak.java)

SWT Spy plug-in for Eclipse is a simple tool that prints out information about the widget under the cursor. Currently, this includes style, layout and parent information.

* Requires Eclipse 3.0 or later.
* Save org.eclipse.swt.spy_1.0.1.jar into the eclipse/plugins/ folder.
* Launch eclipse with "-clean" argument (clears caches so eclipse will pick up new plugin).
* Open the SWT Spy view (Window > Show View > Other ... > SWT Tools > SWT Spy.)
* Enable collection of info by clicking on the "Monitor" button in Spy view.
* Move cursor over the control of interest and see data printed in Spy view.
* To start or stop data collection while over a control, toggle the monitor action using ALT+SHIFT+".".

화요일, 12월 02, 2008

org.eclipse.ui.console.MessageConsole의 버그

org.eclipse.ui.console.MessageConsole의 hang현상

현재 ui가 hang이 걸리는 것은

IOConsolePartitioner.streamAppended(?, ?)의
if (fBuffer > 160000) {
try {
pendingPartitions.wait();
} catch (InterruptedException e) {
}
}

코드 때문입니다.

이것은 ui가 죽지 않도록 하기위해 정기적으로 fBuffer를 초기화해주는데, 초기화 해주지 못해서(ui가 바쁘거나 기타이유로)
wait현상이 일어 나서 그렇습니다.
(mccs console이 처음 시작할때는 잘 가져오는데, 두번째에서 에러나는것은 디버그를 해보고, clearBuffer() 메소드를 호출해 보았지만... 역시나 되지 않네요)

이클립스 버그로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https://bugs.eclipse.org/bugs/show_bug.cgi?id=136943

위의 내용중에 그나마 해결책으로 나온 코드를 우선 적용해 놓았습니다.
다른 코드도 바꾸어야 겠습니다.

LogConsoleWriter.java

synchronized public void write(final String data,final Level level) throws IOException{

/**
* 임시 방편으로 죽지 않도록 수 정했음.
*
* https://bugs.eclipse.org/bugs/show_bug.cgi?id=136943
*/
new Thread(new Runnable() {
public void run() {
try {
streams.get(level).write(data + "\r");
} catch(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
}).start();

}


제 생각에는 ?가 로그를 가지고 올때 전체를 가져오는 것보다는 마지막 로그 전 대략 200byte정도만 가져와서 보여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전 로그를 보여주어야 한다면, 로그를 보여줄수 있는 viewer를 만들어서 보여주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
하루종일 디버깅하고 에러 찾기를 한 결과.
가끔 이클립스가 행걸리고 죽는것도 저것때문이 아닌가 싶다. 추측만......

월요일, 12월 01, 2008

새벽3시 취침
새벽6시 기상

애기 밥주는것을 끝으로 잠이 들었고,
애기 밥주는것으로 하루를 시작.

금요일, 11월 28, 2008

나의작업환경



오늘은 청소하는 날이어서..
정리작업

우분투 8.04를 메인으로 하고 vmware 로 2003 서버가 실행되어 있네요.

bcel

지금 하는것(?)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면,

파일럿프로젝트를 위한 bcel sample을 만들어 봐야겟네요.

우선 어려운 분들도 있을것이니, 제니퍼 설치 메뉴얼을 보시면
어떻게 설치하는지(?), 이것은 우리의 개발환경이기도 하니 중요.
설치 메뉴얼 보시면 설정 가이드, 이것은 어차피 개발할때 개발 포인트(?)가 될 것이므로 중요.

등을 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목요일, 11월 27, 2008

다리들

사장님 매일 말미에 있는 코멘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이고,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이며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의 초심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겠으나, 되새겨 봄직하다.

설마, ... -_-;; 여기까지는 못찾으실거야~ 아암, 그렇고 말고..

수요일, 11월 26, 2008

엇그제 어느분이 c언어를 물어오셨는데...

순간 하나도 모르겟다.
하기야, c언어 손땐지가 벌써 몇년전인지 기억도 못하겠고....
모르는게 세삼스럽지도 않는데... 뭘 -_-;;;;;

어제 집에가서 맥에 xcode와 codeblock를 인스톨하고, 먼지쌓이 c언어 책을 들여다 보면서..
몇가지 예제를 타이핑 해 보았다. 흠흠..

아래 질문에대한 침묵님의 멋진 추리

아래 질문에 대해서 침묵님의 멋진 추리이시다.
http://cafe.naver.com/eclipseplugin/2750
http://cafe.naver.com/eclipseplugin/2751

대강 이유는 안드로메다이고...

이클립스 소스중에 많이는 아니고, 필요한 몇개의 소스를 따라가 보고, 수정도 해보았으나...
언제나 나이스 하지는 않다는 것을...

이클립스 코드를 분석해보고, 추리해보는 작업을 틈틈히 해보아야겟다.

금요일, 11월 21, 2008

Eclipse Debug, debug project

요 몇일 머리 아픈부분에 대한 정리.

Window32 시스템에서 Eclipse를 자바 디버그 모드로 실행했을 경우 시스템 환경변수(System.env()) 값들이 모두 대문자로 나온다. (unix나 mac등은 원래대로 나온다)
(org.eclipse.debug.core 프로젝트의 LaunchManager.getNativeEnvironment())

/* (non-Javadoc)
* @see org.eclipse.debug.core.ILaunchManager#getNativeEnvironment()
*/
public synchronized Map getNativeEnvironment() {
if (fgNativeEnv == null) {
Map casePreserved = getNativeEnvironmentCasePreserved();
if (Platform.getOS().equals(Constants.OS_WIN32)) {
fgNativeEnv= new HashMap();
Iterator entries = casePreserved.entrySet().iterator();
Map.Entry entry = null;
String key = null;
while (entries.hasNext()) {
entry = (Entry) entries.next();
key = ((String)entry.getKey()).toUpperCase();
fgNativeEnv.put(key, entry.getValue());

}
} else {
fgNativeEnv = new HashMap(casePreserved);
}
}
return new HashMap(fgNativeEnv);
}

그러나, 여기서 한가지 트랩이 존재했는데....(eclipse의 버그라면 버그이기도하고...)

이 디버그 모드로 실행할때, 항상 동일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실행하려는 프로젝트가 jre를 참조하면 debug모드로 실행해도 원래값이 출력된다.
jdk로 실행했을경우 에만 대문자로 나온다.

왜 그런지는 집에가서 좀더 적도록하고.. 우선..


더 궁금한것은 왜 이클립스 jdt 개발 팀은 디버그 모드일때 원도우 시스템만 대문자로 바꾸었을까?


나의 한계이다.
하고있는 일이 eclipse rcp위에 올라가는 일을 하고있고...

주변에 블로거나 알았던 분들의 대부분은 웹어플리케이션 개발하는 하는 부분들이고...
블러거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것 참 격세지감을 느낀다.
거의 외계어 수준의 용어들을 보게(?)되고..
내가 알고있는 eclipse platform에 대한 기술은 답보가 아니라, 거의 퇴보 수준이다.

예전에 노트했던, android나 기타 등등은 점점 멀어져가고..

몬가 이슈가 필요한 때?

목요일, 11월 20, 2008

오전에 데모를 끝내고, 개발팀과 이사님과 함께 고문님이 점심을 사주셨다.
차이??(?) 중국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갓난쟁이를 데리고(?)있는 애기엄마들이 무척 많았다.
주변에 타워팰리스며 고급 주택단지여서인지.. 일상적인(?) 점심을 먹고있는듯 하다.

그 레스토랑은 불경기와는 다른세상이고, 그 주변사람들도 다른 세상인듯하다.
xper그룹에서 캔트백아저씨의 방한을 타진하는 이야기가 올라왔다.
가려고 준비한 ibm aix교육을 반납하고 혹시나 올지 모르는.... 오버하는 지도 모른다.

교육비나 참가비가 100만원, 150만원정도해도 갈수있으리라...면서....

일요일, 11월 16, 2008

금요일에 주문한 책이 도착했다.

할베가 추천한 리스크
현주니가 추천한 나쁜 사마리아인
우연히 발견한 내 고향은 전라도, 내 영혼은 한국인

우연히 발견한 내 고향은 전라도.. 이 책은 그냥 제목만 보고 사버렸다. -_-;;;
토요일 받자마자 다 읽어 버렷다.
저자 인요한 의 자서전이자, 한국 근대사의 자서전을 보는듯하다.

그의 가문은 4대에 걸쳐 한국에서 선교를 하고 있고, 전주에서 태어나 순천에서 자랐으며, 한국에 살고있는.. 껍데기는 미국사람이지만, 속은 한국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윌리엄 린튼(인돈, 한남대 설립)이 그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이시다. 그는 22살의 나이에 한국에 왔다고 한다. 그는 유진벨(배유지)의 딸인 샬렛벨과 결혼하였고, 그의 자식들 또한 한국에 뿌리내리고 살고있다. 교회와 학교 병원을 지었으며, 자신의 고향에(정확히 말하면 할아버지 교향 미국에, 그의 고향은 전주이므로) 한국에 대한 소식을 알렸고, 호소 했고,
지금은 북한에 그 사랑을 전하며,
멀어진 멀어져가는 한국과 북한의 다리를 만들고 있는듯하다.

책의 말미에 요사이 한국교회는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2006년에 출판 되었다) 글이 있었다.
2008년이 요즘 한국교회는 린튼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커져버린 교회, 장로인 대통령, 거짖말 장이 위선자 가진자들과 동일시 되는 교회, 교인들... 나

한국이란 나라의 사람들은 리튼가에 대한 고마움이 있을까?
누군가 도움이 있었고,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가 있다는 걸 알고 있을까?
작년 아프카니스탄에서 있었던 일과, 한국사람들의 반응이 못내 씁쓸할 뿐이다.


그리고 부끄럽다. 감사하다.
누나가 살고있는 순천에 가면, 인요한님의 어머니가 살고 계시 댔는데... 아직도 병원에서 사람들을 볼보고 계시겠지. 가면 그분께 무궁화꽃(?)이라도 들고 찾아뵈야겟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고...

ps) 5.18 이야기와 엠블런스 이야기는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도 있으며, 거리에 엥엥거리며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흔히 보는 엠블런스의 도입도 가슴아프네요. 엠블런스가 없어서 택시안에서 돌아가신 휴린튼(인휴)분을 계기로 그분이 죽은지 8년만에 조의금으로 모아진 4만달러가 한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엠블런스이야기...

금요일, 11월 14, 2008

화장실을 다녀와서 사무실에 들어서려는 순간 어느분이 하나은행 카드를 만들어 달라고하신다.
갑자기 요청한 거라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실적때문에 그렇다며, 만들어 달라고 .....
나이는 40대 초,중반정도 되어 보이시는데..
통 사정하시는 것을, 마지못해 사양했다. -_-;;;;;;;;;

예전에 카드 만들어 달라고 하시는 분들은 저러지 않으셨는데....
나름 자존심과 ??등이 있었는데....

회사앞에있는 l? 스토어 가전제품 파는곳에서도 폐업으로 인해, 전시품 50% 할인을 한단다.

경기가 안좋은것을 실감한다.

휴~ 살떨린다.

'아저씨 미안해요.'
인터넷을 통해 보게되는 두가지 극단이 있다.

하나는 이명박정권과 그 반대.(사실 입장에 따라 중간도 있지만...)

잘 잘 못을 떠나서더라도, 너무 심하고 심하다.

휴, 새롭게 아이가 태어나고, 가정이 있는 나로서는...
어떻게 사는 것이 나와 나의가정을 지키는것일까?
더이상 정부나 정부의 주구 노릇을 하는 언론의 이야기는 믿어지지 않고...

할배 말처럼 서바이벌 랭귀지를 하루빨리 습득해야겟다.
기존의 게으르고, 이상한 생각을 바꾸는 작업또한 무엇보다 중요하겟다.

요기에 할배가 추천한 책목록
http://palix.tistory.com/42?srchid=BR1http%3A%2F%2Fpalix.tistory.com%2F42

목요일, 11월 13, 2008

Google Android

당분간 Adroid와 영어에 집중해 볼까한다.
시간이 남거나 짜투리 시간에 보는것이겟지만, 말이다.

편식하는(?) 나의 식습관을 고쳐보려는 시도이기도하다.
지금까지 windows, java와 java 친구들과만 친하게 지냈는데,
이제부터는 linux, unix나 c와 c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보고 싶다.

kernel부분을 좀 뜯어보고 싶은 욕심도 생기고..

맥북을 깔끔하게 정리를 시켜 준 다음에, 천천히 시작해 봐야지.

수요일, 11월 12, 2008

아무 드린 것, 한 것 없는데, 내게 혹은 나의 가족에게 너무 잘 해주시는 분들이있다.

세상에 태어난 아이의 안부를 물으시고, 필요한 것을 챙겨주시는 분들...
그런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릴 뿐이다
감사합니다. 꾸벅

화요일, 11월 11, 2008

찬이 형제사진



왼쪽 쪼매난 놈은, 엄마 밥줘.. 밥주고 찍지 하는듯~~
은근 귀엽다는...

Google Android

Google이 Android를 Open source 프로젝트화 했다는걸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 합니다.

http://source.android.com/

다운이나 받아보려고(???) 했는데, 대략(http://source.android.com/download) 다운받는데 매우 친숙한 Windows 버전이 안보인다. Linux, mac용 만 있다. 후하하하하
이 부분에서 엄청나게 웃어버렷다.

우리 구글 형님이 라이벌인 마소 큰형님을 제대로 까시는구나..... ㅋㅋㅋ


경민이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구글이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냈다는 이야기도 했으며,
마소와 맞짱을 떠보겠다는 구글의 강력한 의지가 보이기도 하다.
위의 안드로이드 로고 처럼, 뚜껑 열린 마소분들이 눈에 선하다. 프프프...
혹은 자신의 모든것을 보여주는 구글이 대단하다.

구글이 새로운 os를 만들고있다는데....
기대가 될 뿐이다.

그나저나 난 64비트다 -..-;;

ps) 물런 커뮤니티나 등등에서 사실관계나 사정(?)은 알아봐야하고, 위의 이야기는 전적으로 나의 생각만이니..

토요일, 11월 08, 2008

1분경영



회사 도서관(?)에 있는 책을 한권가지고왔습니다.
사실 경영이니, 업무 효율화, ~~관리 라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류의 책들은 어찌 됐든 나를 더 피곤(?)하게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지요.
1분경영이라는 책을 들고 오면서도 그런 생각에 찜찜(?) 했습니다..

책도 두껍지 않고 공감가는 내용도 많아서 괸찮습니다.

책의 저자(켄 블랜차드, 스펜서 존슨)도 이미 여러번 읽어본 유명한 사람들이었네요.

금요일, 11월 07, 2008

키보드, 마우스 이야기

내가 사용하는 키보드 마우스는 Microsoft Natural Wireless Lager 7000 세트를 사용한다.

열명에 아홉명은 이상하다, 독특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그도 그럴것이 쫙벌어진 인체공학 키보드에, 무슨 수류탄도 아닌 무식하게 큰 마우스때문일것이다.

내가 인체공학(?) 키보드를 사용한지는 대략 2001년때로 올라가야한다.
모팀장님 사용하시는것을 보고 그날로 거금 7만원(?)을 주고 ms에서나온 키보드를 구매해버렸다. --;;

물런 랩탑을 가지고 다녀도 집에서나 고정된 장소에는 키보드를 사용한다.
오랫동안 이 키보드를 사용하면서 나의 어깨를 장시간 노동속에서도 덜 피곤하게 해준다는것이다.
마우스도 마찬가지고 말이다.

가격차이에 비하면 나와 같은 개발자들은 하루중에서 절대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기기이다.
물런, 모니터와, 헤드폰도 그 중 하나겠지만..

의자도 그렇고... 끙.. 회사에서는 의자도 집에서 사용하는 듀오로 바꿔야 할까도 싶다(???)

수요일, 11월 05, 2008

토비님의(http://toby.epril.com/?p=475)
글을 읽다가 올해도 어김없이 SpringOn을 한다는걸 느꼈다. 세삼. 느꼇다. 연말이구나.

2년전에 내년에는 꼭 저길 사비로라도 가야지 했는데..
작년에 못갔고, 올해도 가긴.. 아무래도 힘들겟지...

이젠 웹을 안한지도 시간은 점점 흐르고 있고..
2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틀려지지 않는 나의 언어수준 또한 문제이다.

반성해야겟다.

엉엉엉~~~~~~

우분투와 전쟁중.........

어제 한바탕 show한 이야기를 해야겟다.

우분투가 8.04인스톨 되어 있는데, 8.10이 새롭게 나왔단다.
그래서 호기롭게 재깍 인스톨했다. 꿀꺽....

인스톨까지는 아주 나이수하게 되었다.

문제는 vmware를 시작하자마자.. vmware가 몬가 새로 설치해야한다고 메시지 자동으로 뿌려준다.
그래 설치해.. 명령내리고.. 설치도 잘 끝났다고, 친절(?)하게 메시지를 보여주고..
vmware를 기동시켰다. 설치된 2003 server도 잘 시작된다. Ctrl+Alt+Del을 눌러서 로그인 패지를 띄우란다. 아싸.. 조쿠나~~하면서.. 열나게 버튼을 때려갈겻다. --;; 로그인 다이얼로그가 안뜬다.
으씨~ 먼가 불안하다. 아뜨... 맨 오른쪽 숫자키패트의 Del을 누르니 그때야 다이얼로그가 뜬다.
로그인해서 들어가서는 방향키와 del키등 그쪽 줄의 버튼이 먹질 않는다. 아뜨~~ x됐구나~~~

쉬발쉬발 거리면서.. 속으로, 우분투까는데.. 한 20분이면 되는데...
다시깔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몇일전에 죽어라 드라이버도 잡아보고 했으니.. 별이상있겠나 싶어서..... 이런 똥깨 8.10은 버리고 8.04로 살아야지 하면서...

자자..

우분투 8.04인스톨 시작...
인스톨끝... 아싸.. 이거 인스톨하면서 나를 애간장 태우는 넘 하나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인스톨하는 거였는데(ati hd 3850).....

홈피에 가보니 8-10 버전으로 드라이버가 새로 나왔다.
잽싸게 받아서 평소에 보던데로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잡았다.
물런 그래픽가속모드어쩌니하는부분도 예전(?) 처럼 설정하는데..
무슨 파일을 바꾼다고하길래... 이건 몽미 이러면서.. 다 바꿔줫다. 착하기도하지..

설치후 리붓은 필수이므로 리붓...

리붓은 됏는데.. 젠장... 화면이 사정없이 깨진다. 하얗게 흰둥이 나오기도 하고....
으뜨발....... 꿀꺽.............

이젠 으짜지...

다시 우분투부터 설치...
다시 그래픽카드 부분....
다시 그래픽 드라이버 설치...
몬가 글픽가속기 요넘이 찜찜했던 터라... 요거 설정안하고 리부팅...
아뵤... 잘된다. 멀쩡하다. 드라이버 잘 올라오고... 아싸..
가속모드 설정하려고 화면 열었는데.... --;; 설정 다 되어 있다. --;;
몽미. 새로나온 글픽드라이버 설치됨서 가속모드설정도 알아서 해준거????

젠장 .............

이단 날라차기로...

월요일, 11월 03, 2008

cvs와 local 자원, 운용서버의 동기화

Naver Eclipse Plug-in/Rcp 카페에 적은 글.

혹시라도 이런 생각도 해봣는데요.

예전에 형상관리 서버에 있는 소스와 실제 리얼서버에 있는 소스가 같은지 확언할수 없을 경우도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걸 같다라고 동기화 해주는 프로젝트도 생각해 봤습니다.
물런 이건 시간좀 걸리고 몇가지(?)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이런 프로젝트 해보실분은 없나요?


나중에라도 여유가 생긴다면.. 시작해 볼지도 모른다.

일요일, 11월 02, 2008

회사 컴퓨터 ubuntu desktop 8.0.4 64 bit설치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를 ubuntu로 바꾸었다.
아래 포스트에도있지만, 골수 원도맨이라 리눅스는 먼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서버용 시스템이었으나, shell과 관련되면서 os를 바꾸게 되었다. 물런 맥으로 바꾸려는 시도가 상당히 있었지만...

거의 3일(?) 동안 작업했다. -..-;;; 아움아라~
이것저것 찾아보고, 물어보고, 도움도 받고 하여 설정은 끝낸듯하다.
거의 원도우와 같아져 버린 우분투 이다.

우선 그놈 커맨더, 카이로 독, vmware를 기초로 작업환경을 꾸몄고,
vmware에는 두개의 window 2003서버를 인스톨하여 개발환경을 만들었다.
물런, eclipse 3.4로 우분투와 운도서버에 다 인스톨 하였다.
아 메일은 우분투를 인스톨하면 설치되어 있는 에볼루션이 익스체인지 서버의 메일도 가져다 주어서, 별 문제는 없었다.(처음에는 오동작 하는지 알았으나, 메일의 갯수가 수천개에 달하니, 그거 싱크하느라.. 삽질은 좀했으나.. 몇시간 놔두니..)
메일이 오면 알려주기도 하고..
항상 사용하는 mindmanager 는 리눅스용이 없어서, 모든 os를 지원하는 freemind를 사용해 봐야겟다. 우분투에서는 화면이 좀 깨졌는데.. 맥용은 어떨지 모르겠다.
자바로 만들어져서.. 모든 os호환인지도 모르겟다.


자, 그럼..
집에서는 맥북이 있으므로 os는 당연히 레오파트 형님이 되겟고,
회사에서는 우분투고 은행이나 activex가 필요한 곳에서는 vmware를 통해 원도가 설정되어 있다.

토요일, 11월 01, 2008

shell을 자바로 바꾸기 나의 결론

shell로 된 프로그램을 자바로 바꾸는 나의 결론은 부정적이다.

shell과 자바가 언어의 지향하는 바가 틀리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다.
예를 들어서
L_ROLE=`echo "$L_INFO"|$LKBIN/cut -d' ' -f2 2>NUL:

이 명령은 우리가 아는 데로 변수 L_INFO의 값을 ''으로 분리해서 2번째 결과 L_ROLE로 넣어라는 명령이다. 또한 에러는 무시하고 말이다.

그럼 자바로 바꾸면 대략 다음과 같다.
String L_ROLE = L_INFO.split(" ")[1];

이렇게 바꾸게 된다.

흠. 위의 둘다 암호 같기는 일반이지만, 자바 프로그램을 저렇게 짜야 하는지가 의문 스럽다.
또한 전체 수백줄 되는 코드를 저렇게 만들면 코드는 거의 암호 수준이 되고...

태생이 틀리고, 쓰임새가 다른 두 코드를 바꾸려고 했던 것 자체가 문제인듯 싶다.

월요일, 10월 27, 2008

사랑이가 태어나고 오랫(?)만에 회사에 출근했다.

잠온다.
잠온다.
잠온다.
잠온다.

마지막 퇴근할때 만들다 프로그램은 암호 비스므리하고..
별 의욕또한 들지 않는데...

잠온다.

월요일, 10월 20, 2008

Eclipse 3.4 JAVA Export Wizard

Eclipse 3.4 JAVA Export Wizard에 아래와 같은 기능이 추가 되었다.

java main이 있는 클래스를 executable jar로 만들어주고, executable jar로 만들어주는 ant파일도 생성해 주는 wizard이다.
써보니 상당히 편리하고, 더군다나, ant파일도 만들어주니, 내가 원하는대로 수정해서 사용할수 있어서 아주... 좋다.

저런 위자드 비스므리 한것을 ant로 만들어 썼는데....
만들기는 어렵진 않지만, 일단 만들어진 것이 있으니, 유익하다는...
이런면이 Eclipse의 매력이 아닐까싶다.

일요일, 10월 19, 2008

shell 프로그램을 자바로 옮겨 보려고 한다는 글을 적었습니다.
지금까지 shell 프로그램을 해본적이 없고, 인스톨 할일이 있으면 가끔씩 봐온것이 다 입니다.

그 상태에서 프로그램을 옮긴다고 했으니, 얼마나 무모한 도전이었는지....

제로배우는 UNIX SHELLS 유닉스 쉘 바이블: 유닉스∙리눅스 쉘 프로그래밍 완성
의 콘쉘 부분을 보고 있습니다.
아아아, 머리 깨지겠습니다.

한참부족한 저의 무모함에 조의를.....
쉘프로그래머들에게 존경을 표현해야겠습니다.

월요일, 10월 13, 2008

겸사 겸사 GMF, GEF, EMF 요런넘을 다시 보고있다.
헤헤, 작년부터 구라쳐온 Vocabulary plug-in에 게임 비스므리한것을 넣어볼까도 싶다.

물런 구라로 끝날지도 모르고.... --;;;;

몬가 만들어 볼래도, 마땅한 아이템이 딱히 없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이다.
아이폰 출시도 내년으로 미뤄진다고 하고, m480을 사볼생각이다.

일요일, 10월 12, 2008

shell 프로그램을 자바로 바꾸려고 시도하는 중입니다.
이 시도가 옮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흠흠..
지금까지 shell을 왜 적극 사용하지 않았는지 살짝 억울 하네요.

금요일, 10월 10, 2008

이번주에는 새벽 3시쯤에서 잠을 자서인지.. 회사에서 너무 피곤하다.

예전(?)에는 3시에 자던 4시에 자던 시간은 그리중요하지 않았(?)는데....

나이를 먹어감이 확실한듯..
아님, 긴장이 풀겻나...

전자에 조금더 마음이간다는...
Suse 10.4와 Ubuntu 8.04를 vmware에 인스톨 해보았다.
사실은 골수 window사용자 이므로 나의 이런 시도는 대단히 이상한것이기도하다.

어느정도 맥킨토시의 영향이라면 영향이다.

좀 특이한것은 맥킨토시보다 위의 두개가 더 편하다. --;;
더 빠르다(?). 좀더 다양하다. ????

그러면서 iPhone의 위력에 놀랏는데,
결국은, 내가 맥킨토시를 구입하게 된 배경은 iPhone 이었고...

맥과 리눅스 중에 기업을 상대로 파급력이 있는 것은 무엇인가?
맥과 리눅스 중에 일반인을 상대로 파급력이 있는 것은 무엇인가?

어느것이 생각에 더 가망성이 있어 보이는가?

앞으로 맥이 일반인 사용자 층을 넓혀가겟다고 나름 예상을 해보았는데..
(이건 순전히 iPhone때문에..)
생각을 고쳐먹어야할지도 모르겟다. 마켓팅을 고려한다면야.. 맥이 짱일지도..

목요일, 10월 09, 2008

요 몇일 모좀한다고, 좀 늦게 잠을 잣더니만,.........................
늦게 자는 동안은 무척 즐거웠는데......................

회사에서 열나 피곤하네?
아마 다른 사람이 내 얼굴을 보면 눈이 감겨 있지 않을까? -_-;;;

짱남....
이런거 슬슬해도 금방 하는 넘들에게 무지짱나고..
꼬치님이 말했던 것처럼 돈 많아서 딱히 고민안해도 되는 넘들에게는 더 짱남.

화요일, 10월 07, 2008

휴, 아침 황금시간에, 딴짖 아닌 딴짖을 하고 돌아다녓다.
주변의 눈치에 아랑곳 하지 않고, 즐겨 찾기를 해놓은 블로거들을 찾아다녓다는...

솔직히 일도 잘 안되고, 그래서 모...

요사이 회사에 비치된 각종 교양서들을 읽기 시작했는데..
어제도 '화(angry)'라는 책을 읽다가, 환율이 미친듯이 1300을 돌파하는것을 보면서, 나 또한 패닉 상태...

크게는 이 나라가 어캐 갈려나 싶고, 나는 어캐 반응해야 하나 싶었다.

몇 개월전 경제전망시 환율이 950원대를 하고 있었으니, 대략 1달러에 350이 오른것.
'유로화'를 구매하세요. 라는 분명한 글이 달린 아주 논리정연한 글을 읽고 넘어가 버렷다.
그리고 그 글을 읽고 난 다음에 '예금'과 '적금'을 들어 버렷으니...

아주 작은 기회라면 기회인데.. 바보 같은 짖을...
이 나라는 어떻게 될까?

금요일, 10월 03, 2008



어제 드뎌, SMT Elysium Boot White 를 사버렷다.

프레임은 헴머 1004
훨은 인라인 버스
베어링은 아벡7 트윈캠 NTN 일본 수입품




요정도다.

첫날은 아주 대판 넘어지고. --;; 처음 부터 과욕이 화를 부른것이고.
둘째날 타는데 뒤굼치가 까졋다.

두시간 넘개 타서.. 이것도 욕심이 과한것이다.

목요일, 10월 02, 2008

네이트온으로 친구 신청이 들어왔다.
학생이시고, 질문이 있으시다며, 친구 신청하신다.

메신저로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 질문하러 찾아온다고 하신다.
설마하면서, 배짱으로 오시라. 오시기전에 연락하고 오시면 언제든지 오케이다.
꽁짜는 없으니, 각오하고 오셔야 한다고 단단히 협박했다.

설마 설마했는데... 찾아오신댄다. -..-;;;;;;;;;

그리고 진짜로 책과 노트북 들고 왔다. 0_0;;;

저녁도 거른채 질문과 답변이....
10시30분에 편의점에서 라면으로 저녁을 먹었다. 적당히 끊고 저녁을 사드려야 했는데...
흠흠.. 욕먹을 간지..

허덥한 나에게 이렇게 라도 오시니 작은 도움이 되셨음 좋겠다는..

그리고 뇽님의 그 열정이라면 무슨일 무슨 선택을 해도 다 잘될거라 생각해 봅니다.